그대가 나를 사랑하신다면~~~~!!! > 이미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이미지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이미지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이미지  ♨ 태그연습장(클릭)

 

이미지나 편지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영상시는 영상시란, 좋은글은 좋은글란에 올려주세요)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그대가 나를 사랑하신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9건 조회 583회 작성일 18-09-27 22:03

본문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소스보기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p><embed width="680" height="500" src="http://cfile209.uf.daum.net/original/990DD2335BACE0E130D540 typ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x-shockwave-flash"="" application=""> <div style="left: -70px; top: -760px; position: relative;"><div id="item1" style="left: 100px; top: 34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pre><ul><p align="left"><font color="blue"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8px;"><b>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b></span></font><font color="#00ff00"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b><br><br> </b></font></p></ul></pre></span></div></div></tr></tbody></table> <EMBED src='http://cfile206.uf.daum.net/original/993E253E5BACD25E380EF1' width=0 height=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댓글목록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 이미지방 고운벗님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염려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추석명절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물가가 너무 올라...명절음식 준비하느라고...고물가에..
고생많이들 하셨겠어요...

바탕화면 바로 다음에 나오는 호수사진 들어간 사진 1점은 늘푸르니 작가님 작품입니다
사진에 닉을 넣어드렸어야 하는데...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마을 포토갤러리방 모나리자정님 작품 바로 얼마전에..
이미지작업 해놓았던것인데..
바탕...화면 작업하려고 갤러리방에 들어갔더니
모나리자정님 작품이 모두 사라졌네요..
오래된 인연인 고우신 벗님인데...어찌된일인지 많이 궁금합니다..
일과 취미생활을 병행하시고..
우리에게 좋은 사진을 많이 주셨던 분인데...
그분만큼 영상에 사용할 여백을 사진에 주시는 분은..
아마 유일무일 할것 같습니다..
어찌된일인지 아시는분은 저에게...소식좀 부탁드립니다 쪽지로라도.....

시마을 홈페이지가 새롭게 완성돠어 개편된다는 소식..
운영위로 부터 받았습니다
저도 어찌 변할지 많이 궁금합니다..
아마도...더 발전된 모습이겠지요..
기대와 함께 기다리는 마음이 됩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님
어서 오세요
잘 지내고 계시다니 반갑기만 합니다
명절은 즐거워야 하는데요
주부들에게는 명절 스트레스 증후군 때문에
조금 부답스럽기는 합니다
그러나 어쩌겠어요
감수하고 살아 가야겠지요

지금 포토겔러리방에 잠깐 들려서
모나리자 정님 작품 찾아보았는데요
사라지진 않았구요
2018년 8월 6일자로 마지막 올리시고
그 이후에는 작품을 올리지 않았더라구요
저도 조금 궁금하던차에 확인해 보았습니다
아마 바쁘신 일이 있지 않을까요?
정님 사진작품이야말로 최고의 작품이지요
정님의 좋은 작품 기다려 보겠습니다

예쁘게 만드신 코스모스작품
이선희 음원과 함께 잘 보았어요
수고 많이 하셨구요
주말 잘 지내세요

큐피트화살님의 댓글의 댓글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하는 소화데레사작가님..
마침 머물어 있다가 답글로 만나뵙네요..
아...그랬군요..
앞에 한참...찾아보다가 안보이셔서
모나리자 정으로 검색을 해도 안돼서 그랬는데..
영어로 해야 게시물을 찾을수가 있었네요..

어찌되었던..
한참동안 안들어 오시긴 했네요..
바쁘셔도..
아무도 그 이유를 모르니 한참 황당했네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생각해야 겠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한달여간 더 있다가 갈예정입니다
이곳은 공기도 너무좋아 눈건강에 최고 입니다..
그래도 아직 하루에 약을 네번씩이나 점안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오래는 못버티지만..
이리 우리님들 뵈오려면..
가끔씩이라도 들어와 봐야 겠습니다..
항상 고운글로 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크다고 하네요..
시월이 넘어가기전에..
독감예방백신도 맞으시구요..
아무래도 백신을 접종하면...
많은 바이러스균이 걸러진다 합니다..
감기를 앓아도 약하게 앓게 되구요..
항상 건강과 함께 하시는 작가님이 되시길 기도할께요..
고운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동진님의 댓글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억새·1 -사랑] / 함동진

내 손가락 베이고는
순정의 정표로
핏방울 핥는 톱니 잎
구월이 백로 위에 걸터앉을 무렵
곱게 빗어 내린 향그러운 머리 결 아가씨
댕기 풀고 화려한 모습
내 가슴에 안긴다.

가을 밀쳐내는
하늬바람 쏟아지는 날
고운 머리 결 휘날리며
밀월여행 재촉하는 사랑
어여쁜 내 처녀야.

9945FE335A024B151D86A2
D:\My Pictures\2017-10-28 충남 논산천 억새.갈대 150 사진/함동진
논산시 부적 신교리 소재, 모친산소 성묘길에....

큐피트화살님의 댓글의 댓글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동진 시인님 억새 사진 멋집니다..
물가에 있는것은 갈대라 하고..
산에 있는것은 억새라고 한다지요?

논산이 어머님 고향이신가요?
어머님 산소에 가실때면 여전히 어린이의 마음이 되시지요?
저도 그렇습니다..

추석내내...꿈속에서 뵈온 엄마의 모습은
어릴적 그대로 생시에서 뵈온듯 너무 아련하고 그리웠습니다..

시인님 늘 건강하시고..
고운시 향필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함동진님의 댓글의 댓글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님 고향은 평북 선천
해방 후 서울에 살다가
6.25 피난살이 논산에서
병고로 소천하시었습니다.

(시)
[사모화思母花 -어머니 (백합 -1)] 함동진

생후 8개월 막내, 그 위로 세 자매, 그 위로
맏인 나 13세 어린 소년일 적에
천상으로 이끌리며 천사들과 함께
노래하시는 울엄니 보았네
차마 눈감지 못하는 두 눈의
마지막 눈물도 보았었네

선녀 되어 하늘 가신 울엄니
내 가슴에 백합송이 심어
순결한 향으로 감쌌네
우리들 남매 부활의 날을 소망하며
그 향을 품고 자랐네

엄니 보고픈 날은
백합송이 화병에 꽂아
방안 가득한 젖냄새
나, 엄니 품 소록소록
청아한 천상의 소리
엄니의 노래를 듣네.

992D813359ECC68232DFE1
D:\My Pictures\2017-10-04 의왕 왕송호 의왕 왕송호 110 사진/함동진

예향박소정님의 댓글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님 안녕하세요
추석 다음날에 고향으로 가다가
시냇가에 활짝 핀 코스모스가 너무 밝고, 예쁘서
사진 몇장 찍었는데
하늘은 푸르고
구름은 하얗게 흐르고
그 날 코스모스와 멋진 풍경에 마음이 빠진 하루였습니다
코스모스는 신이 제일 처음으로 , 정성들여 만든 꽃이라서 그런지
코스모스는 순수, 청순, 사랑, 그리움, 소녀...모든 언어가 잘 어울리는 꽃입니다
즐거운 하루 맞이하세요
감사합니다

큐피트화살님의 댓글의 댓글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향 박소정 시인님 안녕하세요?
시인님 사시는곳은 부산이시라고 들었는데
고향은 또 다른곳인가 봐요..
한국의 하늘이 가을날처럼 맑고 높다면..
올림픽 금메달감인것 같은데....우리...나라가 요즘 미세먼지가
장난이 아니라서요..
공기가 나쁘면...
폐에도 안좋고...호흡기에 치명적인것 같아요..

코스모스 꽃이 신이 제일 처음으로 만든꽃이란건 첨 알았네요
누구나 한번쯤 코스모스 꽃밭에서 머리에 꽃을 꺾어 꽂고 사진 찍어본
경험이 있을듯 합니다..제 사진중에도...그때 사진은 완전히 소녀와 같답니다..ㅎㅎ
이제 좋은 날씨에...
풍요로운 결실을 맺을날만 남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시인님...

에움길님의 댓글

에움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9925464D5BAD7DB5228950
그대여!
가을 저녁 한때
낙엽이 지거든 물어 보십시오.
사랑은 왜 낮은 곳에 있는지를!

[안도현 시인의 가을엽서 중에서]

누군가에게 가을엽서를 쓰고 싶은 계절 가을이네요.
오랜만에 우체국 가서 옛 추억의 기억 속 관제엽서를 몇장 샀습니다.
직접 보내드릴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 드리는 엽서!^^ 받아 주세요~
큐피트 화살님! 안녕하세요.
인사를 너무 늦게 올리게 되었네요.
가을의 영상이 가을~가을 합니다요^^
맑고 청명한 가을 하늘과 예쁜 코스모스의 향연이 펼쳐지는 요즘 가을이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992FDA425BAD80132672F7

이선희-그대가 나를 사랑하신다면!
오랜만에 가을에 들으니 좋는데요.
바쁘셨죠? 좋은 작품들 많이 좀 남겨주세요!^^

9997A34D5BAD7DB61CE581

틈틈히 찍었던 가을 풍경들을 올려 보았네요!

큐피트화살님의 댓글의 댓글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보이고 있습니다
에움길님 반가워요..
추석명절 잘 지내셨지요?
늘 감사합니다..
이 가을이 풍요롭고 편안한 나날로 에움길님 앞날에 펼쳐지길 바래요

큐피트화살님의 댓글의 댓글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가을 풍경 마치스케치 해오신듯한 풍경사진 잘 보았습니다
항상 감각이 남다르신 에움길님...잘 계셨지요?
가을엽서도 넘 좋아요
안도현님의 시는 저도...정말 좋아하고 있습니다
생각난김에 전문을 올려보네요..

.한 잎 두 잎 나뭇잎이
낮은 곳으로
자꾸 내려앉습니다
세상에 나누어줄 것이 많다는 듯이
나도 그대에게 무엇을 좀 나눠주고 싶습니다

내가 가진 게 너무 없다 할지라도
그대여
가을 저녁 한때
낙엽이 지거든 물어보십시오
사랑은 왜
낮은 곳에 있는지를

[출처] 안도현의 <가을 엽서>

이가을이 에움길님께도 풍요로운 계절이 되길 바라오며
자주 뵈어요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990B3D4C5BADDC2230FC51

<*img src=http://cfile209.uf.daum.net/image/990B3D4C5BADDC2230FC51>

998E0F4C5BADDC330D7581

<*img src=http://cfile238.uf.daum.net/image/998E0F4C5BADDC330D7581>

이미지로 두장 다시 올려봅니다...
위의쏘스에서 * 를 삭제하시면 됩니다.. width=700 height=500 으로 뒤에 붙이시면
작은 싸이즈의 이미지가 됩니다
현재는 가로 1024 세로 768 싸이즈 입니다

에움길님의 댓글

에움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밑에 이미지로 만든 사진~ 사진도 되는것 같고 영상 작품 같기도 하고 너무 좋은데요^^
눈으로 보면서 호강하고요! 제가 이미지 두장 가져갈래요! 너무 이쁘네요!!

체인지님의 댓글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님 안녕하세요 그곳에서도
이렇게 영상을 만들수있어 참 좋아보입니다
우리의 명절 추석도 지나가고 오늘은 촉촉히 내리는 가을비가
왠지 마음을 울적하게 합니다

화살님 눈 건강은 어떤지요?
미세먼지 많은 여기보다 훨씬 낫겠않을가 생각합니다
하루빨리 완쾌하시어 예전처럼 이미지방에 자주 오셨음합니다
늘 푸르니 님의 이미지로 만드신 코스모스 영상도
오늘같은날 딱 입니다

아마 닉도 바꾸신것 같은데 아닌가요?
선곡하신 음원과 함께 빚어신 영상에 한참을 쉬다가면서
흔적 남기고 갑니다
빠른 완쾌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큐피트화살님의 댓글의 댓글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작가님 안녕하시지요?
언제나 반가운님들의 닉이 뵈이면 반가운 마음에
손길이 앞섭니다..

가을의 전령사라고 해야 하나요?
가녀리고 키큰 그녀의 모습에....가을바람을 타고 이곳저곳에.나타나는
반기는 마음으로 길을 나서게 되지요..

늘푸르니작가님이 이블리라는 닉으로 바꾸셨나봐요..
작품을 뵈니 그러네요..
갤러리방에서 수고하시는 여러분들이 계셔서..
영상이미지를 쉽게 얻을수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가을로 접어들어...기온차가 많이 나니..
감기조심하시구요
다녀가시며 놓아주신 고운 댓글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 님
내사랑하는 나의 보호자 방장 작가님! 방갑고 반갑습니다
저 코스모스길을 우리 작가님 손잡고 걸어볼순 없을까? 소망하면서 왼손으로
반가움 가득 전해 올립니다

추석 명절은 행복 하셨습니까? 너무나도 뵙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공기가 깨끗하지 않습니다 부디 쾌차 하시고 돌아 오십시요
저는 아직도 2개월의 물리치료가 더 필요 하다 합니다
아직도 오른 팔목 통층으로 힘들고 있습니다

월욜부터는 다시 암환자인 딸의거처인 오이도에가서 시화종합병원으로
물리치료를 다시 시작 할 계획입니다
강남 세브란스 주치의가 물리치료는 자기동내로 가서 하라는 세브란스의 방침입니다

저의집에선 3층에 에레베타가 없고 매일 콜택시로 동행할 가족이 전부
직장인과 대학생이라 사정상 오이도 행이네요 환자인딸이 날 싣고 다닌답니다
기적으로 살아있는 딸에게 미안 하고요

우리 작가님! 잘 감상하고 갑니다 타국에서 건안 하시고
은총 속에 쾌유의 기쁨으로 귀국하시도록 기도 드립니다
왼팔 글 양해 하시옵소섯 너무나 통증으로 죽을 맛입니다 ㅎㅎ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큐피트화살님의 댓글의 댓글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하는 은영숙 시인님..
그렇게 시련을 겪으시며...
아파하는 모습을 오래토록 지켜 보았는데...
지금도 너무 힘들어 하시는 모습이 뵈이는듯 하고..
왼손으로 이리 장문의 댓글을 주심에 눈물겹습니다..

안오셔도 어떠신지 다 사정을 알고 있사오니..
너무 힘들여 이리 오시지 않으셔도...제가 늘 사랑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여기저기..
치료차 다니시느라 얼마나 고생스러우신지요..
저도 천주님께..
은시인님의 가정과 따님...그리고 은시인님을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
언제나 마음속 깊이 사랑합니다..
빨리 쾌차 하십시오

안박사님의 댓글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 映像Image-作家님!!!
天高馬肥의 季節,"가을"을 맞이하여~安寧하시군`如..
아직도 歸國하시려면,한달이나.."眼患"이,快兪하시기를..
本人도 10月中에,兩眼의 "白內障"手術을~豫約했습니다`如..
"몸(身)이 1000냥`이면,눈(眼)이 900냥`이다"는~말(言)과,같이..
눈(眼)은,身體의 貴重한 臟器이져! "큐피트"房長님도,實感하시는..
"함동진"詩人님은,5男妹의 맏이로 胎어나서~13歲나이에,"어머님"을..
"어머님"을 그리워`하시며,읊으시는 思母曲~ "思母花"를,吟味해봅니다..
"은영숙"詩人님은,"손목`骨折傷" 이신데도~ 不便한 왼쪽손으로,"댓글"을..
"부처님!관세음보살님!이`世上 모든`衆生들의,病魔(患)를~거두어 주옵소서"
"큐피트`화살"房長님!,"소화`테레사"作家님!,"함동진"詩人님!,"은영숙"詩人님!..
"체인지"作家님!,"예향`박소정"詩人님!,"에움길"作家님! &"울`시마을" 벗님네들..
"丹楓의季節"을,즐겁고 기쁘게 滿喫하시고..늘,健康하시고 幸福하시길 祈願해要!^*^

큐피트화살님의 댓글의 댓글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안녕하셔요?
긴병에 효자없다는 말 있지요?
이미지방 벗님들께....제 눈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려 넘 많이 죄송합니다..

저는 백내장 수술이 아니라 망막을 다쳐...
몇번의 수술을 시행하였으나 첫번째 수술이 의료사고로 연결되어..
망막손상을 더 일으켜..계속 말썽을 일으키는 ....진행중입니다..
의사와 환자도 인연이 잘 맞아야 수술이 잘되는가봅니다..

더 안좋은 경우도 많이 있다던데..
이만큼 한것만 해도 정말 다행입니다..
국내에 있으면서 미세먼지...찬바람을 쏘이면... 망막이 자꾸 붓는 현상이 일어나..
목하 요양차 ...공기좋은곳으로 와있는것입니다
될수있으면 전자파와 멀리하려고....
컴터도 자주 못들어오고...핸폰도 사용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던지 나빠지기전에 예방하는것이 최고 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오셔서 깊은 격려를 주시는군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등꽃**님의 댓글

등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큐피트화살님
아름다운 영상
마음에 닿아 소중히 모셔가
마음에 닿는 글 올리고 싶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건강하심을 기원합니다

큐피트화살님의 댓글의 댓글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에 등꽃님...
새로개편된 홈피에서는 글씨태그가 아래로 내려가 있어도..
다음으로 옮겨가시면..
다음싸이트에서는 영상상단 닉을 누르시면 전체화면으로 전개가 되며..
글씨태그도 영상안에서 사용가능하네요..

마음에 닿는 예쁜글 올려 잘 사용하십시오 감사합니다

sonagi님의 댓글

sonag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 지내죠?

어느새 갈이 왔습니다.

참 많이도 더웠던 여름 날은 그림처럼 지나 갔습니다.
지나 오고나니 그렇습니다. 하 하하

노래 참 좋습니다.
큐피트 화살님~
늘 평안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가끔은 가을 하늘이 이쁩니다. 하하
가을 하늘 처럼 그리 고운 모습으로 늘상 사십시오. ^^

큐피트화살님의 댓글의 댓글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나기작가님 안녕하세요?
손주사랑에 푸욱 빠지셔서..
시마을은 너무나 가끔씩 오시는 군요..

저와 어쩌면 똑같이 ...이리 뜨문뜨문 오시는지요...ㅋ
우리나라 가을하늘은 올림픽 금메달 감이라고 하다네요..
맑고 높은 하늘을 보며..
공기도 미세먼지 없이 맑았으면 좋겠습니다..

남아있는 주위의 모든분들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 지키시고..
가족들의 많은 사랑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큐피트화살님의 댓글의 댓글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쁜나희님...
닮아서 아기도 예쁘겠지요?
어째서 못오시나 했더니..
그런 경사스런 일이 있었네요..
시마을에도 자주 들려 주시고..
예쁜 영상 보여 주세요

싼타루치아님의 댓글

싼타루치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이 오는 아름다운을 소식 담아 올려주신 큐피트화살님
늘 즐겁고 기븜속에 평강하시고 멋진 가을을 보내세요,감사드려요

햇빛고운님의 댓글

햇빛고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님!
너무 오래만입니다~
그동안 안녕하시다니 반가워요~

오늘도 변함없이 올려주신 큐피트화살님의
영상과 "그대가 나를 사랑 한다면"
이선희 음원이 좋습니다~
가을 하면 코스모스가 떠오르는 계절에 맞게
좋은 영상 감상 잘 ~즐기고 갑니다~~

Total 1,859건 1 페이지
이미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3 07-13
공지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2 02-19
1857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10-22
1856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0-21
1855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10-18
1854 na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10-17
1853
홍시 댓글+ 13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10-17
185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10-15
1851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10-09
1850
가을편지 댓글+ 18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10-09
1849
그 사람 댓글+ 20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10-07
1848 na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10-06
1847
풍경 댓글+ 2
안드레아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10-04
1846
가을 국화 댓글+ 6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10-01
1845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9-29
1844
가을 여인 댓글+ 2
안드레아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9-29
열람중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9-27
1842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9-27
1841 안드레아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9-26
1840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09-22
1839 na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09-22
1838 봄의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9-22
1837
가을비 우산속 댓글+ 10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09-21
1836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9-20
1835
가을 영상 댓글+ 7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9-19
1834 na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9-18
1833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9-17
1832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9-17
1831 안드레아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09-14
1830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9-11
1829 이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9-11
1828 안드레아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9-09
1827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9-08
182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09-07
1825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9-06
1824 이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09-06
1823 안드레아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9-04
1822
가을이 오면 댓글+ 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9-04
1821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9-02
1820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9-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