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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9건 조회 520회 작성일 18-10-09 12:54

본문

글 쓰세요 , , , , , , ,




    소스보기

    <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embed src="http://cfile209.uf.daum.net/media/992CC53C5BBC24330FAD37"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700px; height: 450px;"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p><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9pt;"><font color="#000000" face="Verdana"><p align="left"></p></font><p style="margin-left: 4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 글 쓰세요 , , , , , , , </font></p></span></pre></tr></tbody></table></center><p><br></p>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p><br></p><ul><ul></ul></ul><p><br></p>

    댓글목록

    체인지님의 댓글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이 새롭게 개편됨을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영상방이나 이미지방이나 태그가 먹히질 않네요
    풀스크린도 작동이 안되고
    글쓰기 테이블이 가로가 되어있고
    세로도 안됩니다 운영자 님이나 관계되시는 분들은
    조속히 고쳐주셔야 할것 같네요

    휴일 즐겁게 보네세요~~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희님 반갑습니다
    영상 올리고 확인을 하지않았더니
    벌써 몇분이 다녀가셨네요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다녀가신 고운걸음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함동진님의 댓글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


    [그리움 통나무집 하나 짓고] / 함동진


    나비 나부끼는 소리에도
    꽃 피는 속삭임에도
    아가의 보조개 파이는 소리에도
    놀라 자취 감추는
    너를 위하여
    깊은 산 속 통나무집 하나 짓고
    그리로 간다.

    너 그려진 그림틀 벽에 걸고
    네 영혼 녹아든 와인을 식탁에 올리고
    너의 향 배인 도라지꽃 송이송이 화반에 꽂아놓고
    나의 영혼으로 불꽃을 태우는 오색촛농은
    내 마음으로 빚은 데코레션 케익 위에 네 이름 수놓는다

    밤하늘 초롱초롱 별빛조차 엿보지 않도록
    커튼 드리우고
    너와 나 하나되는 금침 깔고
    원앙의 밀월 우주를 돌고 돌아
    아침이 오고 거듭 새날이 와도
    깊은 산골 통나무집에 두고두고 머물도록
    네 이름 문패를 달아준다

    방황하거나 떠돌이 하거나
    사모하거나 애태움으로 헤메이는
    지난날들은 야생화 화원에
    밑거름으로 뿌리고
    날마다 웃으며
    널 보고싶은 날에는
    통나무집으로 간다

    너의 영원히 머무를 동산 안에
    천년만년 지워지지 않을
    '그리움' 새긴 돌 비碑 하나 세워두고.



    D:\My Pictures\2018-04-18 일월호 024 사진/함동진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동진 시인님 반갑습니다
    어김없이 찾아주시는 고운마음 정말 감사드립니다
    시향도 너무 곱습니다
    그리움 통나무 집하나짓고

    너무 가슴에 와 닫습니다
    고운 시향에 묻혀 한참을 읽고 또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웃음있는 저녁시간 되세요~~`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가을이 절정인가요
    동네 공원길에도 울긋불긋 단풍이 곱게
    물들기 시작 하네요

    시마을 홈피 개편작업이 완료 되었다는데요
    태그가 먹히질 않아서
    한동안 고생 좀 해야겠어요
    개편될 때마다 마음 고생이네요
    불편신고를 했으니
    관리자님들이 시정해 주겠지요
    기다려야지요

    코스모스와 곱게 물든 단풍영상
    화려합니다
    잘 익은 사과를 보니 입속에 침이 가득 고이네요
    불후의 명곡 편지와 함께
    한참동안 쉬다가 갑니다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작가님 반갑습니다
    그렇죠 올만에 들려보는것 같네요
    이제 영상도 잘 되질않아 만들다 띁었다 다시 고치길
    매번 반복의 연속이네요

    맞습니다 무지 막지하게 더웠던 여름이 엇거제 같은데
    이제 아침과 저녁에 추위까지 느끼는 처겨운 날씨같습니다
    산에는 이제 단풍이 서서히 붉은색으로 채색되어가고
    하늘은 맑고 높아 계절의 바뀜을 절실히 느낍니다

    이고운 계절에 고운추억 많이 맹글어 좋은기억속에
    남겨 두시길 바랍니다

    시말은 저번개편에도 그렇더니 이번엔 정말 오래갈 모양이네요
    태그가 전혀 먹히질않고 다른방에서도 난리네요
    암튼 빨리 정상회복 되실 가다려 봐야죠
    작가님 놓아주신 고운 발길 감사드립니다
    즐건 저녁 되세요~~

    향기지천명맨님의 댓글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작가님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네요
    고운 작품 감상 잘했습니다
    건강 유의 하세요
    홈피 개편후 좀 낯설어도 곧 익숙해지겠죠
    고운 영상시도 올릴수 있겠죠
    늘 건강하세요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기지천명맨님 반갑습니다
    잊지않고 들려주시어 고운말씀 놓아주시는 정겨움 감사드립니다
    홈피는 아마도 좀 오래갈것같습니다만
    기다려보면 아마 잘 될겁니다
    암튼 다녀가신 고운걸음 감사드립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움이 가득한 저녁시간 되세요~~~

    체인지님의 댓글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타루치아님 저랑은 처음인가요
    반갑습니다
    우리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다녀가신 고운 발자취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저녀시간 되세요~~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스크린과 html 쏘스가 먹히질 않아..
    시마을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아래와 같은 답이 왔습니다

    태그 적용상 어려움이 좀 있는 것 같은데
    종합적으로 보완후 공지사항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개편된 홈페이지가 아직...업그레이드 해야 할점이 한두가지가 아닌가 봅니다
    적응하기 지금은 낯설어도...
    개편작업이 안정을 찾으면 아마도...전번처럼 좋아질 것이리라 기대합니다
    새집에 이사가면 들여놓을 살림살이가 많잖아요...
    수고하시는 분들을 위해 우리 조금더 기다려요..

    하던대로 해놓으면 아마 다음싸이트로 옮겨 가시는 분들은..
    그전처럼 제대로 잘 나오실 것이니
    당분간은 먼저 하던대로..위치태그 적용하여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을 편지...잘 읽었어요..
    그 무덥던 여름이 가고...어느새 몸을 움추려들게 하는 추위가 가을과 함께 찾아왔네요..
    가을 단풍 넘 아름답습니다...

    체인지님의 댓글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 방장님 먼 곳에서 여기까지 오셨네요
    아직도 해외에 계신줄 아는데 들려주셨군요 눈 건강을 좀 어떠하신지요?
    소화데레사 작가님 말씀처럼
    걍 편하게 댓글 안주셔도 되는데 모니터 보기도 힘드실텐데
    이렇게 장문의 댓글 주셨네요 앞으로는 글 안주셔도 됩니다

    이미지 여기 저기서 모셔와 가을영상 하나 만들어보았습니다
    html과 풀스크린이 여기 시, 말에서만 안되지 블러그나 카페에 업로드는
    별 문제가 없는걸로 압니다
    시마을 이미지방을 찾으시는 우리님들 께서도 아마 아실꺼라 믿습니다
    큐 방장님 아무걱정 마시고 치료중인 눈 걱정만 하세요
    다녀가신 고운마음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안정 취하시고 치료에 전념 하세요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슬바위님 정말 죄송합니다
    답글을 드려야 하는데 걍 지나가서
    다른분들 답글을 먼저 올렸네요 죄송합니다
    어쩌다 보니 지나치고 말았습니다
    좋은밤 되시고 건강하세요~~~~

    예향박소정님의 댓글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안녕하세요
    시마을 개편 후 좀 어색해서
    오늘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그런데 사이즈를 시마을엔 width: 700px; height: 450px;" 이 사이즈가 영상이 맞게 나오고.
    사이즈를 줄여서 올리니까, 영상이 이상하게 나오더군요.
    다음 카페엔 사이즈를 줄여도 영상이 그대로 잘 나옵니다.

    편지 노래 들으니 추억이 생각납니다
    이젠 아침 밤으로 쌀랑하네요
    행복, 사랑 가득히 함께 하는 멋진 가을 되세요
    감사합니다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향바소정 시인님 반갑습니다
    기나긴 여름 보내고나니 벌써 춥다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간 잘 계셨는지요?

    시마을 개편후에 약간의 혼돈이 있습니다
    html 과 풀스크린 모두 태그가 전혀 듣질 않습니다
    지금 불편신고방에 많은 불편 신고가 들어와 있답니다

    시마을 가로 사이즈 700과 세로 사이즈 450으로 해야만
    카페나 불러그에 짤리지 않고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 조정 한거구요
    본인의 카페나 블러그에 소스를 가져다 업로드 하는데는 아무런 이상이
    없는걸로 압니다

    저 불러그나 카페도 아무 이상이 없이 정상적으로 나오고 있답니다
    그러니 불편 하시도라도 잠시만 참으시면 곧 정상으로 회복될겁니다
    들려주시어 감사드리구요 환절기 건강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은파파님 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 저랑은 처음인가요?
    이미지가 시말에서도 그리고 저 카페나
    블러그에서도 잘 보이는데 왠 일일까요

    소스복사 하시어 HTML 체크박스 체크하시고
    가져간 소스 붙혀넣기 체크박스 체크 해제 하시면
    아마 보일겁니다
    다녀가신 고운걸음 감사드립니다
    고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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