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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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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71회 작성일 18-10-0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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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가을은 사랑의 집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더 깊이 사랑하게 됩니다.
      지금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사랑을 찾아 길을 나서고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은
      더 애타게 사랑하게 됩니다.

      가을은 진실의 집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더욱 진실해집니다.
      단풍잎을 말갛게 비추는 햇살을 보면서
      내 마음을 지나가는 생각들도
      저렇게 밝고 깨끗하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

      가을은 감사의 집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더 많이 감사하게 됩니다
      씨앗이 열매가 되는 것을 보고
      곡식을 거두는 동안은 내리지 않는 비를
      생각하면서 우리가 살아가는 중에
      감사할 일이 참 많음을 알게 됩니다.

      가을은 평화의 집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평화를 얻습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원칙과 질서에 따라
      꽃 피고 잎 피고 열매 맺는
      자연을 바라보면서

      우리 마음의 좋은 생각들도
      언젠가는 저렇게 열매 맺는 것을 알기에
      우리 마음에는 평화가 흐릅니다.

      가을은 여행의 집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여행을 떠납니다.
      높고 푸른 하늘이 먼 곳의 이야기를
      또렷하게 전해 줄 때 우리는 각자의
      마음만이 알고 있는 길을 따라
      먼 그리움의 여행을 떠납니다.

      가을은 선물의 집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누구에겐가 전할 선물을 고릅니다.
      풍성한 오곡백과

      맑고 푸른 하늘
      다시 빈손이 되는 나무를 보면서
      내게 있는 것들을 빨리 나누고 싶어
      잊고 지낸 사람들의 주소를 찾아 봅니다.

      가을은 시인의 집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시인이 됩니다.
      쓸쓸하게 피어있는 들국화
      문득 떨어지는 낙엽


      한줌의 가을 햇살 짝을 찾는 풀벌레 소리에
      가슴은 흔들리고 우리는 시인이 되어
      가을을 지나게 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가을 연가

      김용호

      잎이 유달리 큰 오동잎 사이로 북쪽에서
      가을 바람이 불어오듯 쓸쓸한 내게
      조금은 쓸쓸한 인연이 되어 준 그대

      이 가을에 나뭇잎이 퇴색해 가려 합니다.
      내가 행복 할 수 있다면 가을 바람처럼
      쓸쓸하게 찾아가 그대의 푸른 꿈을
      울긋불긋 퇴색시켜도 되겠습니까?

      늦가을에 떨어진 낙엽들이 뒹구는
      빈 공간에 아픈 추억을 묻어 두고 다시
      환생 할 내 푸른 꿈을 그대 가슴에
      얼어붙지 않도록 미리 심어 두어도
      됩니까?

      그대는 외로운 이 가을에 내 외로운
      마음을 감싸 줄 수 있는 열매를 무룩
      익게 하는 가을 햇살 일 수도 있고
      내 고리타분한 사연을 함께 해줄 구름 한 점
      없는 밤하늘에 내 별 일 수 있습니다.






      생각하면 행복한 질문

      이 세상에서 단 한 사람과
      길을 걸으라면 누구와 함께 걷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하루만
      살라고 하면 그 날을 어떻게 보내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한 사람만
      사랑하라면 누구를 사랑하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하나의 단어만
      가슴에 품으라면 어떤 단어를 품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한 마디만
      하라고 하면 어떤 말을 하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하나의
      물건을 가지라면 어떤 것을 갖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한 권의
      책을 읽으라면 어떤 책을 읽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한 편의
      글을 쓰라고 하면 어떤 내용의 글을 쓰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한 가지
      일만 하라고 하면 어떤 일을 하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한 송이
      꽃을 꽃병에 꽂으라면 어떤 꽃을 꽂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만
      웃으라고 하면 언제 밝게 웃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만
      울라고 하면 어느 때 눈물을 흘리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한 계절만
      살라고 하면 어느 계절을 살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한 곳만
      찾아가라 하면 어디를 찾아가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한 장면의
      자연을 보라고 하면 어떤 풍경을 바라보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한 가지
      소원을 기도하라면 어떤 기도를 하겠습니까?

      우리 마음이 어디로 향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단 하나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것들입니까?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걸림돌과 디딤돌


      길을 가다가 돌이 나타나면
      약자는 그것을 걸림돌이라 하고
      강자는 그것을 디딤돌이라고 말한다.
      토마스 카알라일의 말입니다.

      걸림돌과 디딤돌은 신부님들의 강론주제로도
      자주 등장을 하는 말인데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수 많은 삶의 돌을 만납니다.

      그때마다 그 돌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는데요,

      그 돌을 어떤 사람은 걸림돌이라 말하고
      또 어떤 사람은 디딤돌이라고 말합니다.

      삶에서 오는 모든 장애를
      불평과 원망의 눈으로 보는 것과
      또 그것을 발판으로 재기와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 것과는 분명 큰 차이가 있을 겁니다.

      오늘도 장애의 요소와 같은 돌을
      곳곳에서 만나게 되겠지요.
      그런 돌들은 생활에 무수히 널려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깔려있는 돌이 아니라
      우리 마음의 자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나를 힘들게 하고 뒤쳐지게
      하는 것들이라고 생각해온 모든 걸림돌을
      오늘부터는 역으로 발판을 삼아서 디딤돌로
      생각할 수 있다면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겠지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백악관으로 온 편지

      미국 대공황 백악관오로 수십만 통의 편지가 날아들었다.
      '마지막 희망으로 이 편지를 씁니다."
      "가난한 이들의 편지를 많이 받아 지겹지 않다면,
      부디 제 글을 읽어주세요."
      "봄이 와서 기쁘 신가요?
      전 기뻐요.
      먹을거리를 좀 더 구할 수 있으니까요."
      받는 이는 영부인 엘리너 루스벨트. 그녀는 대통령을 내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통에 힘썼다.
      매주 라디오 방송에 나가 이야기하고 매일 '나의 일상'이란
      제목의 칼럼을 기고했다.
      국민과 의견을 나누려는 노력은 26년간 이어졌는데
      이와 더불어 편지도 활발히 주고받았다.
      편지에 담긴 사연은 다양했다.
      아이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부모, 자식에게 짐이 될까 염려하는 노인.
      특히 가난 대문에 괴로워하는 아이들 편지가 줄을 이었다.
      "학비, 옷값, 식비, 책값을 합해 150달러가 들어요."
      엘리너는 바쁜 일정에도 하루 50통씩 꾸준히 읽으며 대중의 생각을 살폈다.
      "그들의 편지를 읽으며 통찰력을 얻었다.
      나를 더 나은 시민으로 만드는데 도움되었다."
      수십만 통에 대한 답장은 무엇 이였을까.
      그녀는 빈민 구제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한편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대화를 나눴다.
      물로 엘리너가 미국인의 생계를 모두 책임지진 못했다.
      '단지 여느 정치인보다 가까이서 귀 기울였을 뿐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자신들의 삶에 공감해주는 그녀에게서 힘을 얻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서승연 기자






      무슨 일을 당하든 감사하다고 말하세요

      한 소녀가 산길을 걷다가 나비 한 마리가 거미줄에 걸려
      버둥대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소녀는 가시덤불을 제치고 들어가 거미줄에 걸려있는
      나비를 구해 주었습니다,

      나비는 춤을 추듯 훨훨 날아갔지만 소녀의 팔과 다리는 가시에 찔려
      붉은 피가 흘러 내렸습니다.
      그때 멀리 날아간 줄 알았던 나비가 순식간에 천사로 변하더니
      소녀에게 다가왔습니다.
      천사는 자기를 구해준 은혜에 감사하면서
      무슨 소원이든 한 가지를 들어 주겠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
      천사는 소녀의 귀에 무슨 말인가 소곤거리고 사라져 버렸습니다,

      소녀는 자라서 어른이 되고 결혼을 해서 엄마가 되고
      할머니가 되도록 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녀의 곁에는 언제나 좋은 사람들이 있었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그녀를 사람들은 부러운 눈빛으로 우러러 보았습니다.

      세월이 흘러 예쁜 소녀가 백발의 할머니가 되어
      임종을 눈앞에 두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입을 모아 할머니가 죽기 전에 평생 행복하게
      살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인지를 물어 습니다,
      할머니는 웃으시며 입을 열었습니다,

      "내가 소녀였을 때 나비 천사를 구해 준적이 있지, 그 대가로
      천사는 나를 평생 행복한 사람이 되게 해 주었어,
      그때 천사가 내게 다가오더니 내 귀에 이렇게 속삭이는 거야,
      '구해주어서 고마워요 소원을 들어 드릴게요.

      무슨 일을 당하든지 감사하다 고 말하세요
      그러면 당신은 평생 행복하게 될 거예요'
      그때부터 무슨 일이든지 감사하다고 중얼거렸더니
      정말 평생 행복했던 거야
      사실은 천사가 내 소원을 들어 준 게 아니야,

      누구든지 만족한 줄 알고 매사에 감사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행복을 주시지"

      이 말을 끝으로 눈을 감은 할머니의 얼굴에는
      말할 수 없는 평온함이 가득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악처이야기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아내는 악처로 유명했습니다.
      한번은 아내가 소크라테스에게 잔소리를 퍼부은 뒤 그래도 성이
      안 찼는지 물통에 담긴 물을 머리에 부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소크라테스는 빙긋이 웃으며
      "천둥이 친 다음에는 소나기가 오게 마련이지." 라고 말했습니다.

      "아니, 어떻게 대철학자가 저런 악처와 사는가?"
      주위에서 물을 때마다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사나운 말을 타고 연습을 하면 어떤 말도 다룰 수 있지.
      아내를 다룰 수 있다면 어떤 사람인들 다루지 못하겠나?"

      미국의 16대 대통령 링컨의 부인도 악처로 소문나 있다.
      한 번은 링커이 그 부인과 함께 시장을 갔는데 물건을 사면서 하도
      불평을 하자 견디다 못한 상점주인이 링컨이 남편인 것을 알고
      부인에 대해서 링컨에게 항의하였다.
      그러자 링컨은 웃으면서 말하길,
      "저는 15년을 참아왔습니다.
      그런데 그까짓 15분만 참으면 되는데 뭘 그러십니까?"
      그러자 그 상점주인은 어이가 없어서 물러가더랍니다.
      바닷가의 미끈미끈한 조약돌은 거친 파도의 작품입니다.
      난세에 영웅이 나듯이 악처가 성인과 철인을 만듭니다.
      다 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역경을 오히려 자기발전의 계기로
      삼은 자들의 승전가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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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tyle src="http://pds10.cafe.daum.net/download.php?grpid=p7Gw&fldid=H4vn&dataid=394&fileid=1®dt=20061007174320&disk=26&grpcode=jym04&dncnt=Y&.swf"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 <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가을은 사랑의 집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더 깊이 사랑하게 됩니다. 지금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사랑을 찾아 길을 나서고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은 더 애타게 사랑하게 됩니다. 가을은 진실의 집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더욱 진실해집니다. 단풍잎을 말갛게 비추는 햇살을 보면서 내 마음을 지나가는 생각들도 저렇게 밝고 깨끗하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 가을은 감사의 집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더 많이 감사하게 됩니다 씨앗이 열매가 되는 것을 보고 곡식을 거두는 동안은 내리지 않는 비를 생각하면서 우리가 살아가는 중에 감사할 일이 참 많음을 알게 됩니다. 가을은 평화의 집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평화를 얻습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원칙과 질서에 따라 꽃 피고 잎 피고 열매 맺는 자연을 바라보면서 우리 마음의 좋은 생각들도 언젠가는 저렇게 열매 맺는 것을 알기에 우리 마음에는 평화가 흐릅니다. 가을은 여행의 집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여행을 떠납니다. 높고 푸른 하늘이 먼 곳의 이야기를 또렷하게 전해 줄 때 우리는 각자의 마음만이 알고 있는 길을 따라 먼 그리움의 여행을 떠납니다. 가을은 선물의 집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누구에겐가 전할 선물을 고릅니다. 풍성한 오곡백과 맑고 푸른 하늘 다시 빈손이 되는 나무를 보면서 내게 있는 것들을 빨리 나누고 싶어 잊고 지낸 사람들의 주소를 찾아 봅니다. 가을은 시인의 집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시인이 됩니다. 쓸쓸하게 피어있는 들국화 문득 떨어지는 낙엽 한줌의 가을 햇살 짝을 찾는 풀벌레 소리에 가슴은 흔들리고 우리는 시인이 되어 가을을 지나게 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4.uf.tistory.com/media/266999345446DB561A0C9F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가을 연가 김용호 잎이 유달리 큰 오동잎 사이로 북쪽에서 가을 바람이 불어오듯 쓸쓸한 내게 조금은 쓸쓸한 인연이 되어 준 그대 이 가을에 나뭇잎이 퇴색해 가려 합니다. 내가 행복 할 수 있다면 가을 바람처럼 쓸쓸하게 찾아가 그대의 푸른 꿈을 울긋불긋 퇴색시켜도 되겠습니까? 늦가을에 떨어진 낙엽들이 뒹구는 빈 공간에 아픈 추억을 묻어 두고 다시 환생 할 내 푸른 꿈을 그대 가슴에 얼어붙지 않도록 미리 심어 두어도 됩니까? 그대는 외로운 이 가을에 내 외로운 마음을 감싸 줄 수 있는 열매를 무룩 익게 하는 가을 햇살 일 수도 있고 내 고리타분한 사연을 함께 해줄 구름 한 점 없는 밤하늘에 내 별 일 수 있습니다.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8.uf.tistory.com/media/273E13475479620D0ECC6C"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생각하면 행복한 질문 이 세상에서 단 한 사람과 길을 걸으라면 누구와 함께 걷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하루만 살라고 하면 그 날을 어떻게 보내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한 사람만 사랑하라면 누구를 사랑하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하나의 단어만 가슴에 품으라면 어떤 단어를 품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한 마디만 하라고 하면 어떤 말을 하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하나의 물건을 가지라면 어떤 것을 갖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한 권의 책을 읽으라면 어떤 책을 읽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한 편의 글을 쓰라고 하면 어떤 내용의 글을 쓰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한 가지 일만 하라고 하면 어떤 일을 하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한 송이 꽃을 꽃병에 꽂으라면 어떤 꽃을 꽂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만 웃으라고 하면 언제 밝게 웃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만 울라고 하면 어느 때 눈물을 흘리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한 계절만 살라고 하면 어느 계절을 살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한 곳만 찾아가라 하면 어디를 찾아가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한 장면의 자연을 보라고 하면 어떤 풍경을 바라보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단 한 가지 소원을 기도하라면 어떤 기도를 하겠습니까? 우리 마음이 어디로 향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단 하나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것들입니까?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image.send2u.net/card_img/card/20060713-F0000-H50-010-017-000-F-01.swf width=600 height=400 loop=false menu=false quality=hig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shockwave/download/index.cgi?P1_Prod_Version=ShockwaveFlash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name=flash_card swliveconnect=tru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 <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걸림돌과 디딤돌 길을 가다가 돌이 나타나면 약자는 그것을 걸림돌이라 하고 강자는 그것을 디딤돌이라고 말한다. 토마스 카알라일의 말입니다. 걸림돌과 디딤돌은 신부님들의 강론주제로도 자주 등장을 하는 말인데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수 많은 삶의 돌을 만납니다. 그때마다 그 돌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는데요, 그 돌을 어떤 사람은 걸림돌이라 말하고 또 어떤 사람은 디딤돌이라고 말합니다. 삶에서 오는 모든 장애를 불평과 원망의 눈으로 보는 것과 또 그것을 발판으로 재기와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 것과는 분명 큰 차이가 있을 겁니다. 오늘도 장애의 요소와 같은 돌을 곳곳에서 만나게 되겠지요. 그런 돌들은 생활에 무수히 널려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깔려있는 돌이 아니라 우리 마음의 자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나를 힘들게 하고 뒤쳐지게 하는 것들이라고 생각해온 모든 걸림돌을 오늘부터는 역으로 발판을 삼아서 디딤돌로 생각할 수 있다면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겠지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fileserver.cgntv.net/File4/Files/sunhargis3/22_4.swf"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shockwave/download/index.cgi?P1_Prod_Version=ShockwaveFlash"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Height=400 hspace=0 vspace=0 quality=High scale=ShowAll loop=true play=true Menu=true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백악관으로 온 편지 미국 대공황 백악관오로 수십만 통의 편지가 날아들었다. '마지막 희망으로 이 편지를 씁니다." "가난한 이들의 편지를 많이 받아 지겹지 않다면, 부디 제 글을 읽어주세요." "봄이 와서 기쁘 신가요? 전 기뻐요. 먹을거리를 좀 더 구할 수 있으니까요." 받는 이는 영부인 엘리너 루스벨트. 그녀는 대통령을 내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통에 힘썼다. 매주 라디오 방송에 나가 이야기하고 매일 '나의 일상'이란 제목의 칼럼을 기고했다. 국민과 의견을 나누려는 노력은 26년간 이어졌는데 이와 더불어 편지도 활발히 주고받았다. 편지에 담긴 사연은 다양했다. 아이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부모, 자식에게 짐이 될까 염려하는 노인. 특히 가난 대문에 괴로워하는 아이들 편지가 줄을 이었다. "학비, 옷값, 식비, 책값을 합해 150달러가 들어요." 엘리너는 바쁜 일정에도 하루 50통씩 꾸준히 읽으며 대중의 생각을 살폈다. "그들의 편지를 읽으며 통찰력을 얻었다. 나를 더 나은 시민으로 만드는데 도움되었다." 수십만 통에 대한 답장은 무엇 이였을까. 그녀는 빈민 구제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한편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대화를 나눴다. 물로 엘리너가 미국인의 생계를 모두 책임지진 못했다. '단지 여느 정치인보다 가까이서 귀 기울였을 뿐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자신들의 삶에 공감해주는 그녀에게서 힘을 얻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서승연 기자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uf.tistory.com/media/99A07D335A239ED530F171"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무슨 일을 당하든 감사하다고 말하세요 한 소녀가 산길을 걷다가 나비 한 마리가 거미줄에 걸려 버둥대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소녀는 가시덤불을 제치고 들어가 거미줄에 걸려있는 나비를 구해 주었습니다, 나비는 춤을 추듯 훨훨 날아갔지만 소녀의 팔과 다리는 가시에 찔려 붉은 피가 흘러 내렸습니다. 그때 멀리 날아간 줄 알았던 나비가 순식간에 천사로 변하더니 소녀에게 다가왔습니다. 천사는 자기를 구해준 은혜에 감사하면서 무슨 소원이든 한 가지를 들어 주겠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 천사는 소녀의 귀에 무슨 말인가 소곤거리고 사라져 버렸습니다, 소녀는 자라서 어른이 되고 결혼을 해서 엄마가 되고 할머니가 되도록 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녀의 곁에는 언제나 좋은 사람들이 있었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그녀를 사람들은 부러운 눈빛으로 우러러 보았습니다. 세월이 흘러 예쁜 소녀가 백발의 할머니가 되어 임종을 눈앞에 두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입을 모아 할머니가 죽기 전에 평생 행복하게 살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인지를 물어 습니다, 할머니는 웃으시며 입을 열었습니다, "내가 소녀였을 때 나비 천사를 구해 준적이 있지, 그 대가로 천사는 나를 평생 행복한 사람이 되게 해 주었어, 그때 천사가 내게 다가오더니 내 귀에 이렇게 속삭이는 거야, '구해주어서 고마워요 소원을 들어 드릴게요. 무슨 일을 당하든지 감사하다 고 말하세요 그러면 당신은 평생 행복하게 될 거예요' 그때부터 무슨 일이든지 감사하다고 중얼거렸더니 정말 평생 행복했던 거야 사실은 천사가 내 소원을 들어 준 게 아니야, 누구든지 만족한 줄 알고 매사에 감사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행복을 주시지" 이 말을 끝으로 눈을 감은 할머니의 얼굴에는 말할 수 없는 평온함이 가득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a src=http://fileserver.cgntv.net/File1/club/RisingSun7/가을14.swf width=600 height=400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악처이야기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아내는 악처로 유명했습니다. 한번은 아내가 소크라테스에게 잔소리를 퍼부은 뒤 그래도 성이 안 찼는지 물통에 담긴 물을 머리에 부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소크라테스는 빙긋이 웃으며 "천둥이 친 다음에는 소나기가 오게 마련이지." 라고 말했습니다. "아니, 어떻게 대철학자가 저런 악처와 사는가?" 주위에서 물을 때마다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사나운 말을 타고 연습을 하면 어떤 말도 다룰 수 있지. 아내를 다룰 수 있다면 어떤 사람인들 다루지 못하겠나?" 미국의 16대 대통령 링컨의 부인도 악처로 소문나 있다. 한 번은 링커이 그 부인과 함께 시장을 갔는데 물건을 사면서 하도 불평을 하자 견디다 못한 상점주인이 링컨이 남편인 것을 알고 부인에 대해서 링컨에게 항의하였다. 그러자 링컨은 웃으면서 말하길, "저는 15년을 참아왔습니다. 그런데 그까짓 15분만 참으면 되는데 뭘 그러십니까?" 그러자 그 상점주인은 어이가 없어서 물러가더랍니다. 바닷가의 미끈미끈한 조약돌은 거친 파도의 작품입니다. 난세에 영웅이 나듯이 악처가 성인과 철인을 만듭니다. 다 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역경을 오히려 자기발전의 계기로 삼은 자들의 승전가인 것입니다. </ul></ul></pre></td></tr></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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