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아름답게 하는 메세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삶을 아름답게 하는 메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8회 작성일 18-10-08 08:22

본문


삶을 아름답게 하는 메세지



첫번째 메세지


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고,
여자는 남자의 용기는 기억하되
실수는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
 
두번째 메세지
 
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언젠가 내게 다시 돌아온다.
그러나,
내가 남한테 던지는 것은
내게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세번째 메세지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아내의 사랑이 클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진다.
 
네번째 메세지
 
먹이가 있는 곳엔 틀림없이 적이 있다.
영광이 있는 곳엔 틀림없이 상처가 있다.
 
다섯번째 메세지
 
달릴 준비를 하는 마라톤 선수가 옷을 벗어던지고
무슨 일을 시작할 때는 잡념을 벗어던져야 한다.
 
여섯번째 메세지
 
두 도둑이 죽어 저승에 갔다.
한 도둑은 남의 재물을 훔쳐 지옥엘 갔고,
한 도둑은 남의 슬픔을 훔쳐 천당에 갔다.
 
일곱번째 메세지
 
남을 좋은 쪽으로 이끄는 사람은 사다리와 같다.
자신의 두 발은 땅에 있지만
머리는 벌써 높은 곳에 있다.
 
여덟번째 메세지
 
행복의 모습은 불행한 사람의 눈에만 보이고,
죽음의 모습은 병든 사람의 눈에만 보인다.
 
아홉번째 메세지
 
웃음 소리가 나는 집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고함 소리가 나는 집엔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
 
열번째 메세지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든다.
 
열한번째 메세지
 
느낌 없는 책 읽으나 마나,
깨달음 없는 종교 믿으나 마나.
진실 없는 친구 사귀나 마나,
자기 희생 없는 사랑 하나 마나.
 
열두번째 메세지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열세번째 메세지
 
마음이 원래부터 없는 이는 바보이고,
가진 마음을 버리는 이는 성인이다.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열네번째 메세지
 
누구나 다 성인이 될 수 있다
그런데도 성인이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자신의 것을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열다섯번째 메세지
 
돈으로 결혼하는 사람은 낮이 즐겁고,
육체로 결혼한 사람은 밤이 즐겁다.
그러나 마음으로 결혼한 사람은 밤낮이 즐겁다.
 
마지막 메세지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ㅡ(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217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12-06
공지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10-02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10-01
공지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09-30
공지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9-25
62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10:35
62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10:35
62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12-15
62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12-15
62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12-15
6207 케이에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12-15
6206 케이에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12-14
6205 케이에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12-14
62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2-14
62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12-14
62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12-13
62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12-13
62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12-13
61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2-13
61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12-13
61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12-12
61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12-12
61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2-12
61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2-11
61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2-11
61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12-11
61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2-10
619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12-10
61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12-10
61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12-10
61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12-10
61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12-08
61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12-08
61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2-08
618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2-08
61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12-08
61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12-07
61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2-07
61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12-07
61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2-06
61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2-06
61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12-06
61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12-05
61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2-05
61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12-05
61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2-05
61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12-04
61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12-04
61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12-04
61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12-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