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라는 생각을 하게 될때도 있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어쩜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라는 생각을 하게 될때도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4회 작성일 18-10-09 07:49

본문

99BD123E5BAC97F7144BF7


쩜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라는 생각을 하게 될때도 있습니다


어쩜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라는

생각을 하게 될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돌아 본다면 우리는 참 많은 시련을 잘 이겨내어 왔답니다.


처음 우리가 세상을 볼때를 기억하나요.

아마 아무도 기억하는 이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큰 고통을 이기고 세상에 힘차게 나왔습니다.

한번 다시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많은

시련을 지금까지 잘 견뎌 왔는지요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것 시간이 지나면 웃으며

그때는 그랬지라는 말이 나올겁니다. 가슴에 저 마다

담아둔 많은 사연과 아픔들 그리고 어딘가에서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시련을 이겨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당장 얼굴이 굳어진 채로 지낸다고 해서

지금 상황이 달라 진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술을 다 마셔 지금 상황이 달라진다면

세상의 모든 술을 다 마시겠습니다. 지금 당장

어딘가에 화를 내고 누구와 싸워서 지금 상황이 달라 진다면

백만 대군과도 싸움을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당신이 가진

시련이 달라지거나 변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그런 상태일수록

그런 아픈 마음이 많을 수록 하늘을 보고 웃어보세요.

그렇게 웃으며 차근히 하나씩 그 매듭을 풀어보세요.


너무나도 엉커있다면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것 수없이

엉킨 매듭이 지금 당신의 앞에 있다면 수없이 엉킨

 매듭이 지금 당신의 앞에 있다면 그 매듭앞에 앉아 보세요,

마음은 많이 답답해질 겁니다. 언제 그 많은

매듭을 다 풀지라고 생각을 한다면 더 답답할것 입니다.


 생각을 너무 앞질러 하지 마세요, 다만,

앉은 채로 하나씩 풀어보는 겁니다.

  그렇게 문제와 당당히 마주 앉아 풀어보면

언젠가는 신기하게도 그 매듭이 다 풀려져 있을겁니다.


그때가 되면 찡그리거나 그 앞에 했던 고민들이

  너무나 아무것도 아닌 일에 시련이라는

단어를 붙였구나 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갈것 입니다.

당장 찡그리거나 가슴아파해서 달라지는 것이 있다면

그렇게 하세요. 그러나 그렇게 해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면 힘

차게 웃으며 달려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후 풀벌레 소리와

시원한 큰 나무 밑에서 편안하게 쉬며 있을

당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잘 할 수 있습니다.

  - 좋은생각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여수 (Dreaming Of Home And Mother) 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설은 타향에 외로운 마음 그지없이 나 홀로 서러워 그리워라 나 살던 곳 사랑하는 부모형제 꿈길에도 방황하는 내 정든 옛 고향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051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10-02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10-01
공지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09-30
공지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09-25
60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 09:16
60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 09:16
60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 09:15
60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1:34
60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0:13
60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10-17
60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10-17
60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10-17
603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10-17
60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10-16
60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10-16
60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10-16
603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10-16
60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10-15
60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10-15
603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10-15
60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0-14
60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10-13
60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0-13
602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0-13
6027 성균관왕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10-12
60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10-12
60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10-12
602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0-12
6023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10-11
60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10-11
60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10-11
602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10-11
60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10-10
60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10-10
601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0-10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0-09
60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0-09
601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0-09
60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0-08
60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10-08
60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0-08
601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10-08
600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0-07
600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0-07
60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10-06
60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10-06
60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0-06
60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10-05
60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10-05
60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10-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