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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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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89회 작성일 18-11-21 01:53

본문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주름이 생긴 이마에는
      ‘상냥함’이라고 하는 크림이 좋다.
      이 크림은 주름을 없애 주고 기분까지 좋아지게 한다.


      입술에는
      ‘침묵’이라는 고운 빛의 립스틱을 발라보라.
      이 립스틱은 무자비한 험담으로 뒤틀려진 입술을
      예쁘게 바로 잡아 주는 효과도 있다고

      맑고 예쁜 눈을 가지려면
      ‘단정함’이라는 안약을 사용하자.
      최선의 효과를 얻으려면 어디를 가든지
      그 안약을 지참해야 하고

      피부를 곱게 하고 싶으면,
      ‘미소’라는 로션을 바르면 피부가
      촉촉하고 부드러워진다.
      거울을 보고 미소를 짓고 하루를 시작하여 보자.

      가장 이상적인 피부영양제 화장품은
      ‘영성 체’이다.

      그리고 기가 막힌 피부 청결용 세안비누는
      ‘고해성사’가 최고라고 한다.

      아 참!
      가장 향기로운 향수로는
      '기도' 가 제일 향기롭지 않을까?

      출처 : 좋은 글 중에




 



      얼굴 없는 천사

      15년간 6억 달러(약 5천1백억 원) 이상을 익명으로 자선단체 등에 기부,
      미국 언론의 끊질긴 추적을 받아온 '얼굴 없는 천사'가
      드디어 실체를 드러냈다.

      주인공은 뉴저지 주에서 공항면세점 그룹을 운영하는 찰스 피니 씨(65).
      23일 뉴욕타임스의 보도로 세상에 알려진 피니 씨 자신은 정작 집과
      자동차도 없는 청빈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많은
      미국인들에게 큰 감동을 던졌다.

      그가 세상에 알려지게 된 것도 그의 의지와는 상관없었다.
      그가 운영해 온 회사를 매각함에 따라 새 주인이 인수한 회계장부에서
      놀라울 만큼 많은 액수의 기부행위가 이뤄진 사실을 알고 뉴욕타임스에
      이를 제보했기 때문이다.

      피니 씨는 「자수성가」의 전형이었다.
      코넬대 재학시절 군복무를 전제로 정부에서 학자금을 융자받아 수업료를 내고
      샌드위치 장사로 생활비를 충당했다고 한다.
      그런 그가 큰돈을 벌게 된 것은 70년대 초 대학친구들과 공항면세점
      체인을 설립하면서.
      이 회사는 지난해 연간매출액이 30억 달러(약 2조5천억 원)에
      이를 정도로 성장했다.
      목돈을 손에 쥐자 그는 두 개의 비영리재단을 세웠다.
      그리고 회사운영자금을 제외한 대부분을 사회단체에 기부했다.

      총기부액 6억 달러는 대학에 47%, 국제기구에 24%, 어린이와 노인 시설에
      19%씩 돌아갔다.
      그러면서도 그는 15달러짜리 시계를 15년째 쓰고 비행기도 이코노믹
      클래스 만 이용하는 등 검약한 생활을 계속해 왔다고 한다.
      피니 씨는 뉴욕타임스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기부를 한 것은 내가 필요한 것보다 많은 돈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돈은 매력적일 수 있지만 누구도 한 번에 두 켤레의 신을 신을 수는 없겠지요?"




          영상제작 : 동제


 



      헌신과 노력

      프리츠 크라이슬러《Fritz Kreisler, 1875∼1962》
      그는 오스트리아 출생의 미국 바이올리니스트로 20세기 초반
      최고의 바이올린 연주자로 꼽히며 사랑의 기쁨, 사랑의 슬픔,
      빈 기상곡 등 뛰어난 작품을 남겼습니다.

      그는 젊은 시절 군인이 되어 장교로 복무했지만,
      제1차 세계 대전 때 부상으로 전역하게 되었습니다.
      잠시 방황했지만, 어린 시절 배웠던 바이올린을 다시 잡았습니다.
      그리고 바이올린 연주에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그는
      곧 대단한 연주자로 명성을 쌓았습니다.

      어느 날 한 젊은 음악도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선생님. 정말로 감동적인 연주였습니다.
      만일 제가 선생님처럼 연주할 수 있다면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막대한 재산을 기꺼이 포기해도 아깝지 않겠습니다."

      그러자 프리츠 크라이슬러가 대답했습니다.
      "오늘의 연주는 지금까지 나 자신을 바친 결과지요.
      그렇지만 친구여, 나는 당신이 음악을 위해
      자신을 바칠 때 왜, 무엇을 위해 자신을 바치고자
      하는지를 잊지 않기 바랍니다."




          영상제작 : 동제


 



      하루 10분 더

      제임스 에이브러햄 가필드는 미국의 제 20대 대통령이었다.
      그는 어려서부터 어떤 일이든 지는 것을 싫어했다.
      그러다 보니 자신보다 한 수 위에 있는 사람들을 이기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몸에 벨 수밖에 없었다.

      대학 때 같은 과 친구 중에 수학에 뛰어난 학생이 있었다.
      가필드는 무슨 일에서든지 지기 싫어하는 오기가 또 발동해
      수학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수학을 따라잡을 수가 없었다.

      어느 날 밤, 공부를 마치고 불을 끈 그는 우연히 건너편
      건물에 있는 수학을 잘 하는 친구 방의 불이 아직 켜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얼마나 늦게까지 하나 보자.”

      그 친구의 방에 불이 언제 꺼지는가를 확인하기 위해 지켜보고
      있었더니 10분쯤 후에 불이 꺼졌다.
      “그랬었구나. 10분이 나를 뒤지게 만들었구나.”

      그 다음날부터 가필드는 그 친구보다 10분을 더 늦게까지
      수학을 공부했다.
      하루를 두고 생각하면 10분에 지나지 않는 시간이었지만
      한 달이 모이고 반년이 모이면 결코 적지 않는 시간이었다.
      가필드는 오래지 않아 수학을 잘 하는 친구를 따라잡았다.

      가필드의 ‘10분 더’라는 다짐 속에는 누군가에게 지는 것이
      싫다는 오기만이 있었던 것이 아니다.
      그는 10분을 남보다 더 소중히 활용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훗날 대통령의 자리에까지 오르는 영광을 누린 것이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존재한다는 것의 의미

      우리는 모두 우주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요소입니다.
      육체는 계절처럼 탄생과 죽음의 순환을 격지만
      분명 존재하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때로는 사람으로, 때로는 흙으로,
      때로는 바람으로 형체를 달리하지만
      우리는 분명 우주의 한 요소로 존재합니다.
      더욱이 우리의 영혼은 육체가 무엇으로 변한다해도
      항상 동일하게 존재합니다.
      인간의 마음은 그 외관이 다르다해도 한결같은 신성함으로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육체의 존재만 인지하고 인정합니다.
      육체가 없어지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착각하곤 합니다.
      그러나 유한한 육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의 영혼입니다.
      영혼의 시간은 무한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 칼릴지브란 《아름다운 생각》





          영상제작 : 동제


 



      어린아이의 낙서

      어느 마을 담벼락과 집 벽이 누군가의 이름으로 도배되기 시작했습니다.
      지워도 다음날 또 어김없이 적혀 있습니다.
      지속되는 낙서를 보며, 마을 주민들은 화가 치밀었습니다.
      급기야 마을 사람들은 담벼락 근처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낙서를 하는 범인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범인은 놀랍게도 어린 남자아이였습니다.
      누가 봐도 깔끔한 옷차림, 예의 바른 평범한 어린아이였습니다.
      나이 지긋한 할아버지가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왜 벽에 낙서한 거니?"

      아이는 할아버지의 물음에 울먹이며 아무 말이 없었습니다.
      한참을 울먹이던 아이는 벽에 한 낙서가 엄마의 이름이라고 했습니다.

      할아버지는 궁금한 마음에 다시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왜 엄마 이름으로 낙서를 한 거니?"

      아이는 할아버지의 물음에 대답했습니다.
      "저는 건넛마을에 사는데 우리 엄마가 지금 많이 아파서요...
      혹시나 많은 사람들이 엄마 이름을 보고 함께 불러주면
      금방 낫지 않을까 해서요. 할아버지 잘못했어요."

      순간 주변에 있던 마을 사람들은 시간이 멈춘 듯
      정적이 흘렀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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