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세시대 노후을 위한 지혜의 삶 ◀ > 삶의 지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삶의 지혜

  • HOME
  • 지혜의 향기
  • 삶의 지혜

☞ 舊. 삶의 지혜

   

☆ 삶에 도움이 되는 생활상식이나 생활의 지혜 등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 저작권 위반소지가 있는 이미지나 음악은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소스를 퍼가실 때는 게시자에게 간단한 인사말이라도 남겨주시는 센스를^^)

▶ 백세시대 노후을 위한 지혜의 삶 ◀

페이지 정보

작성자 band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501회 작성일 16-06-24 12:51

본문




▶ 부업으로 집에서 컴퓨터로 돈버는 알바 대박! ◀

하루 2~3시간 인터넷만 켜 놓아도 월 30만원 기본

① 無자본 + 無투자 + 無위험 + 無정보 + 無인정
② 인터넷만 켜놓아도, 月 20 ~ 30 만원은 기본
③ 하루 1시간만 홍보하면 月 200~ 300만원 보장
④ 광고를 개인이 인터넷으로 대행하는 알바부업

☞ 사이트 바로가기: http://goo.gl/8JtL8W


전 미국에서 25년간 영주권자로 살았습니다.
San Diego CA, Dallas TX, Greensboro NC
그리고 San Francisco CA..

San Diego CA 는 유학생으로서,
Dallas와 Greensboro 에선 현대그룹(HFI)
美國 주재원으로서 근무했었기에,
나름 미국 문화를 조금은 안다고 자부합니다.

그들은 이런 종류의 사업에 사기치지 않습니다.
걱정말고 부업 알바에 한번 도전해 보세요.

대한민국 남해에 있는 죽방염같은 사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딱일 겁니다.^^

설치해놓고, 그저 시간만 기다리면 되는..
매월 1일과 15일에 그물을 거두는..
(미국 본사에서 메일링해 오는 수표로 수금하는..)

美國 사람들이 잘 쓰는 말이 있습니다.

"You have nothing to lose!"
(당신은 잃을게 하나도 없다!)

그렇습니다! 당신은 뭘해도..
어떤 일이 벌어져도 딱히 잃을게 없다는 말입니다.

2008년 국제 금융위기 이후, 경기의 침체..
언필칭, 전 세계의 경제가 불황기로
접어들어 그 누구도 미래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요즘처럼 살기 힘든 세상에.. 백세시대에
집에서 할 수 있는 손쉽고 좋은 부업으로
수컹이들 살림에 큰 보탬이 되기를 소망하며..

 




 

(예) 美國으로 부터 직접 받게될 수표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82건 1 페이지
삶의 지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82 문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7-26
5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7-23
580 우상의황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2 08-27
5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2 02-19
5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6 02-17
577
생활의 지혜 댓글+ 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8 01-27
57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1-19
57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 11-20
5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6 10-15
5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4 10-10
572 paull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5 09-02
571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1 07-24
570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2 07-24
569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9 07-21
568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9 07-21
5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5 07-21
566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 07-15
56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07-15
564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7-05
563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5 07-05
열람중 band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 06-24
561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06-22
560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6-22
559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6-17
558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6-17
557
궁금 댓글+ 1
사랑나누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6-16
556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06-10
55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2 06-10
5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5-31
553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5-24
552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2 05-24
551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05-17
550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5-17
549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7 05-11
548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5-11
547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05-03
546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5 05-03
54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4-23
544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4-23
543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4-21
542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4-19
5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5 04-17
540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04-16
539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4-16
538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4-12
537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4-12
536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4-09
53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4-09
534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4-08
533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4-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