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정보 : 사과(林檎)를 이용한 민간요법 > 삶의 지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삶의 지혜

  • HOME
  • 지혜의 향기
  • 삶의 지혜

☞ 舊. 삶의 지혜

   

☆ 삶에 도움이 되는 생활상식이나 생활의 지혜 등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 저작권 위반소지가 있는 이미지나 음악은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소스를 퍼가실 때는 게시자에게 간단한 인사말이라도 남겨주시는 센스를^^)

건강 정보 : 사과(林檎)를 이용한 민간요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084회 작성일 16-07-24 10:08

본문

사과(林檎)를 이용한 민간요법










사과를 삶아 먹으면 주식이 될 수 있고 환자에게는 보양식품이 된다.
소화제나 미용식으로도 좋다. 그 용도는 매우 많으나 날 것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 이질이 멎지 않을 때
설 익은 사과 10개를 물 2되와 섞어 삶아 물이 1되로 줄었을 때
그 물을 되도록 자주 먹으면 된다. 여기에 설탕을 넣어 먹어도 좋다.

■ 임파선이 부었을 때
사과를 송두리째 으깨어 식간에 식초를 타서 바르면 된다.

■ 위장허약, 식체, 구토 설사, 또는 변비에
사과를 껍질째 얇게 썰어서 20도의 식염수에 6~7시간 담갔다가 꺼내서
찧어 즙을 낸다. 이것을 매일 수시로 100g씩 마시면 효력이 있다.
보통 병이 없는 사람도 반 컵씩 마시면 위장을 조성하고 식체를 제거하며
통변을 한다.

사과는 남성이 먹으면 건강해지고 여성이 먹으면 아름다워진다.
이것은 사과 안에 풍부한 산(酸)과 사과철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동시에 피부에 윤기를 준다.
그러므로 사과는 정장작용과 식체 제거의 양약이며 피부를 윤택하게
하는 미용식이 아닐 수 없다.

■ 불면증, 두통
식후마다 사과 1개를 껍질째 오래 먹으면 효력이 있다.
그러나 껍질에는 농약성분이 있을 수 있으므로 소금물이나 식초수에
잘 씻어서 먹어야 한다.

■ 변비
식후마다 찐 사과 1개씩 먹으면 된다. 찌는 방법은 사과를 껍질째
꼭지를 딴 다음 속의 씨 같은 것을 갉아내고 그 속에 설탕이나 꿀을
가득 채운 뒤 조금 전 잘라낸 꼭지로 덮고 이쑤시개로 움직이지 않게
찔러 둔다. 그 후 사과를 그릇에 담아 찜통에 넣고 30~40분동안 찐다.
찜통에 들어갈 만한 양대로 쪄도 좋다.
이것을 1개 다 먹을 수 없으면 반을 먹어도 좋다.
찐 사과를 냉장고에 넣어두고 수시로 큰 숟가락으로 한 술씩 끓여
식은 물과 먹어도 된다. 온 가족이 다 먹어도 좋다.

■ 회충, 요충, 십이지장충
동쪽으로 향한 사과나무 뿌리를 노랗게 볶아서 가루를 만든다.
이것을 성인은 7.5g을 뜨거운 술에 타서 먹고,
소아는 온수로 3.75g을 먹되 식전이라야 한다. 그러면 이같은 충은 모두 없어진다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 삶의 지혜 잘 보고 가옵니다  감사 드리옵니다
달콤한 사랑이랑 상큼한 사랑이 유혹하듯 난이가 항상 신나고 즐겁게 보내듯 고귀한 인연과 예쁜 님들의 사랑이 행복을 주듯 그렇게 잘 보내시옵소서

Total 582건 1 페이지
삶의 지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3 02-19
공지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7 07-08
공지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9 11-04
579 문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7-26
5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7-23
577 우상의황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 08-27
5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8 02-19
5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6 02-17
574
생활의 지혜 댓글+ 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8 01-27
57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1-19
57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8 11-20
5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9 10-15
5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8 10-10
569 paull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0 09-02
열람중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5 07-24
567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6 07-24
566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0 07-21
56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3 07-21
5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1 07-21
563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 07-15
562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07-15
561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7-05
560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8 07-05
559 band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5 06-24
558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06-22
557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6-22
556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6-17
55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6-17
554
궁금 댓글+ 1
사랑나누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6-16
553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06-10
552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7 06-10
5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5-31
550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5-24
549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9 05-24
548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05-17
547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5-17
546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4 05-11
54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5-11
544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9 05-03
543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0 05-03
542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04-23
541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4-23
540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04-21
539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4-19
5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3 04-17
537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04-16
536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4-16
535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4-12
534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4-12
533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4-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