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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 천식 증상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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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5회 작성일 18-07-23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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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 천식 증상 천식에 좋은 음식

그냥 두면 단기적으로는 호흡곤란, 기침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아래는 나름 천식에 도움되는 내용을 살펴보았는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건강에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천식 Asthma
증상 : 가래, 기침, 천명음, 호흡곤란
진료 : 과알레르기내과, 호흡기내과
관련질병 : 만성폐질환, 아토피성 피부염, 알레르기 비염,
만성폐쇄성폐질환

질문 : "천식이란 무엇입니까?"

천식은 알레르기염증에 의해 기관지가 반복적으로 좁아지는
만성호흡기 질환입니다.
기관지가 좁아져서 숨이 차고, 기침이 나며, 가슴에서 색색거리는
소리가 들리며, 가슴이 답답해지는 증상이 반복적으로 되풀이됩니다.
우리나라 성인 인구의 5% 정도가 천식을 앓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요약 ↔ 천식은 알레르기 반응 때문에 생기는 외인성천식과 기관지가
민감한 사람에게 세균이 침입해 생기는 내인성천식이 있으며, 자율신경계의
기능이 잘못되어 생기기도 한다.
천식은 폐기관지의 근육이 위축되고 기관지 점막이 부풀어오르며 기관지 샘에서
점액이 과다하게 분비된다.
이때 나온 점액 때문에 기관지가 막혀서 천식발작 증상이 나타난다.
천식환자에게서 나는 천명음은 좁아지는 기관지로 공기가 지날 때 생기는 것이다.
천식에는 유전적 소인이 있지만, 실제로는 알레르겐에 노출되어 천식이
유발되는 것으로 보인다.
천식은 한번 증상이 나타나면 1시간 반에서 몇 시간 정도까지 지속된다.
천식발작 환자는 기관지를 넓히고 점액선의 분비를 억제하는
에피네프린 기체를 코로 들이마시게 하거나 주사해서 치료한다

★ 천식 원인
천식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합쳐져서 생기는 대표적인
알레르기 질환입니다.
즉,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알레르기 체질과 주위의 천식유발 인자들이
상호 작용을 일으켜 면역 체계에 혼란이 생기면서 천식이 발생하게 됩니다.
알레르기란 정상에서 벗어난 과민반응을 의미하는 것으로, 정상인에게는
증상이 유발되지 않지만 알레르기 환자에게는 과민반응으로
여러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천식을 유발하는 요인으로는 원인 물질과 악화 요인이 있다.
원인 물질을 알레르겐(allergen)이라고 하는데,
대표적인 알레르겐은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 동물 털이나 비듬, 바퀴벌레,
식품, 약물 등입니다.
대표적인 악화 요인은 감기, 담배연기와 실내오염, 대기오염, 식품첨가제,
운동 등 신체적 활동, 기후 변화, 황사, 스트레스 등이 있습니다.
유전적 요인 못지않게 성장하면서 접하게 되는 환경적 요인도 중요하므로
알레르기 병력을 가진 부모들은 자녀에게 천식이 생기지 않도록
환경 관리에도 노력하여야 합니다.

★천식 세부 증상
천 명 : 숨을 들이쉬고 내쉴 때 나는 휘파람 비슷한 소리(색색거리는 소리)
기 침 : 발작적이고 밤에 더 심합니다.
흉부압박 : 가슴을 조이는 듯한 답답한 느낌
호흡곤란 : 마치 빨대를 입에 물고 숨을 쉬는 것처럼 숨이 찹니다.
가 래 : 끈끈하고 덩어리가 진가래

★ 천식 증상은 복합적이며 자주 변합니다.
환자에 따라 기침만 하거나, 호흡 곤란만 느낄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환자에서는 이런 증상들이 함께 나타납니다.
때로는 오래 지속되고 반복되기도 하는 등 천식의 증상은 자주
변화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 환자에 따라 같은 양상으로 발작이 반복됩니다.
어떤 사람은 감기 증상이 있다가 서서히 악화되어 심한 천식
발작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또 어떤 사람은 전혀 증상이 없다가
갑자기 심한 천식 발작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증상의 발현과 악화 정도, 회복 기간 등에서 환자마다 특징적
양상으로 반복되는 수가 많습니다.

★ 천식의 치료(양의학)
환경관리 원인이 되는 대기알레르겐과 비특이적 자극원을 차단합니다.
천식 증상이 심할수록 환경관리 외에 약물치료가 중요합니다.
천식 치료약물은 장기적 질병 조절제와 속효성 증상완화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질병조절제로는 장기적으로 기도의 염증 반응을 억제하고 천식 발작을
예방하는 약제로 매일 규칙적으로 사용하며 증상이 없어도 사용합니다.
대표적인 약제로는
세레타이드, 심비코트, 풀미코트, 후릭소타이드 등이 있습니다.
증상완화제는 천식 증상을 즉시 완화시켜 주는 속효성 기관지 확장제로
증상이 심할 때에만 사용하며 효과가 즉시 나타납니다.
대표적인 흡입제로는 벤톨린이 있습니다.
흡입제는 약물이 직접 폐에 전달되어 다른 부작용 없이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약제이나 사용법이 정확하지 않으면 약물이
제대로 폐에 도달되지 않으므로 정확한 사용법을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도 우선되어야 합니다.
알레르기 원인물질에 대한 과민반응을 억제하는 치료법으로 효과가
오랫동안 지속되며, 원인 물질에 다시 노출되어도 발작을 예방할 수 있는
치료법으로 면역치료가 있습니다.
원인항원이 분명한 환자에서만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적어도 3년 이상의 장기간 치료가 필요하며, 반드시 알레르기
전문의사에 의해 시행되어야 합니다.

★ 천식에 도움되는 민간요법, 면역력 증강에 좋은 음식 소개
알레르기성 질환(천식, 비염 등)은 좋은 음식과 함께 운동, 생활환경 등도
중요하겠구요.
천식, 비염 등은 약에 의존하면 면역력이 떨어져서 다음에는 약빨도
잘 안듣는 경우가 생기도 합니다.
될 수 있는 한 면역력을 길러주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기침, 천식 등 호흡기 질환에 좋은 식품으로는 토종무도라지청,
호두유기름, 연한자색죽염 및 야생 돌배발효진액, 오미자 발효진액, 돌 복숭아
발효진액 등을 추천해드립니다.
야생 돌배, 오미자, 돌복숭아(개복숭아)를 효소액(발효액)으로 담그실 때
가급적 유기농설탕으로 항아리에 담가 드시면 좋겠습니다.
문헌을 살펴보면 호두유기름은 폐질환(폐결핵, 폐렴 등), 기관지염,
알레르기(천식, 아토피) 등에 좋다고 합니다.

토종무도라지청 또한 감기, 가래, 기침, 천식에도 좋구요.. 죽염은
침으로 녹여서 드시면 목감기, 가래, 천식, 기침 등에 좋은 거 같아요.
(담배 피시는 분들은 자색 죽염알갱이를 침으로 녹여 먹으면 아주 좋답니다.
참 평소에 생활죽염이나 물죽염으로 양치나 가글해주시고 코세척을
해주신다면 비염이나 호흡기질환 등에 많은 도움될 것입니다.
참고로, 비염, 천식(기침)에 좋은 차로는 유근피차, 도라지차,
생강차, 신이화차(목련꽃봉우리), 오미자차 등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인. 산. 선. 생. 님의 신.약.본.초라는 건강서적에는 폐, 기관지의
모든 병은 자세교정과 고른 호흡을 통해 뿌리뽑을 수 있기에 따라서
약을 쓰기에 앞서 반드시 이 방법을 우선 할용 하는 게 바람직할 것이다
라고 적혀 있습니다.(구용론)
그만큼 고른 자세가 호흡기 질환자에게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 것 같습니다.

그 요점을 소개하면,

1) 앉거나, 서거나, 걸어 다닐 때라도 언제든지 폐, 기관지가 위축되지
않도록 가슴을 펴고 어깨를 최대한 뒤로 젖힌 다음 머리와 요추를
수직으로 꼿꼿하게 세워 일직선이 되게 한다.

2) 이 상태를 유지하면서 호흡을 자연스럽고도 고르게 하며 쑥내민
가슴과, 꼿꼿하게 세운 요추를 중심으로 해서 온몸에 힘을 주고
병든 부위로 정신을 집중한다.

시간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자주, 오랜시간 그렇게 하면 폐,
기관지병은 특별한 약을 쓰지 않고도 대개1∼3달 안에 치유된다.

따라서 약이 아무리 좋아도 약 쓰지 않고 병 고치는 것이 최상이고,
부득이 약을 쓰더라도 바르지 못한 자세, 고르지 못한 호흡, 맥 놓고
지내는 습관, 무절제한 생활방식부터 고쳐야만 병을 뿌리뽑을 수 있게 된다.

천식에 도움되는 운동으로는 걷기, 수영 등이 좋겠습니다.
무리한 운동은 삼가 하시고 자신의 몸에 맞는
적당한 운동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래 내용은 천식 등 호흡기에 도움되는 식품들을 나름 살펴보았는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천식 등 호흡기 질환에 도움이 되는 식품 가능하면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맘껏 먹도록 한다.
특히 무, 도라지, 호두유기름, 오미자, 생강, 더덕, 돌배, 연근, 표고버섯, 사과,
아스파라가스 등이 좋습니다.
한편 돼지고기, 튀김, 버터, 치즈, 햄 등 지방이 많은 음식을 특히
피하여야 하고 자극성이 강한 식품들과 단 음식, 찬 음식, 커피, 청량음료,
담배, 술 등도 삼가해야 한다. 결핵환자는 해조류도 많이
섭취하면 좋지 않다고 하니 참고할 일입니다.

★토종 무와 엿
무는 소화제인 동시에 기침의 명약이다.
예부터 민간요법으로 무즙에 꿀을 적당히 넣어 천식과 소아의 백일해
치료에 즐겨 사용했다.
또한 이런 방법은 담을 삭히는 데도 좋은 효과가 있다.
무씨나 살구씨를 볶아서

가루 내어 먹는 것도 심한 기침에 효과적이다.
그리고 무는 소화효소가 풍부하다.
따라서 음식물의 소화는 물론 체내의 중금속이나 담배의 니코틴을
분해 시키는 데 아주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또한 따뜻한 성질이 있어 손상된 기관지와 폐를
온화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도라지, 생강, 밭마늘 등을 넣어 토종무도라지청으로 만들어 먹으면 좋다.)

★오미자 발효진액
오미자는 폐기능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침, 편도선염, 만성기관지염, 인후염 예방 및 치료에 좋습니다.
한의학적으로 오미자는 폐를 돕는 효능이 뛰어난데, 만성기관지확장증
환자의 기침과 천식에 매우 잘 듣고, 공기가 탁한 환경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의 기침, 가래 증상에 효과적입니다.

아이가 기침을 자주 할 때 오미자 우린 물을 꾸준히 먹이면 효험이 있다.
이밖에 혈당치를 떨어뜨려 당뇨병 환자의 갈증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동의보감에서는 오미자의 효능에 대해 몹시 여윈 것을 보하며,
눈을 밝게 하고, 양기를 세게 하며, 남자의 정력을 도우며, 술독을 풀고
기침이 나면서 숨이 찬 것을 치료한다고 하였습니다.

오미자의 성분은 단백질, 칼슘, 인, 철, 비타민B1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과산, 주석산 등 유기산이 많아 신맛이 강하고 피로회복을 도와줍니다.

참고로 오미자를 발효진액으로 담가 드시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품질 좋은 국산오미자 구하셔서 유기농 설탕을 사용하여 '오미자발효진액'으로
담가 먹으면 건강에 매우 좋겠습니다.
(효용성면에서는 인삼과 산삼의 차이가 나듯이 재배산오미자 보다
자연산오미자가 아무래도 좋을 것입니다.
재배산도 정직하게 잘 키운 것이라면 좋겠구요.)

효소음료를 먹으면 입에서 침이 잘 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소화 및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비만과 노화를 방지해주고, 독소를
배출시켜 혈액을 맑게 해주는 해독정화작용을 해줍니다.

눈이 밝아지고 피로를 훨씬 덜 느끼며, 몸에 기운이 나며, 몸이 젊어지며,
따라서 몸이 면역력이 강한 체질로 바꾸주는 역할을 합니다.

★돌복숭아 발효진액
감기가 걸리면 열을 내리거나 폐에 쌓인 균을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기침을 하게 된다.
다만 기침이 심한 상태가 되면 병리현상을 일으키게 된다.
기침의 종류는 천식, 해수, 백일해 등이 있으며 간장, 신장, 폐의 기능이
사기의 침습을 약화됐을 때 발생하는 데 주로 폐의 기능에
관련된 경우가 많다.
몸에 무리가 안가면서 손쉽게 민간요법으로 치유할 수 있는 것이
'돌복숭아'를 이용한 것이다.
"독복숭아효소는 기침, 감기, 천식 등에 효능이 있는데다 관절염에
좋은 것으로 알려지며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강/원/일/보)
야생돌복숭아를 구해서 가정에서 발효진액으로 담가 먹으면 건강에
여러모로 좋을 듯 싶다.

★ 돌배 발효진액
mbn 방송 '천기누설'에서 돌배로 폐암을 이긴 사연이 소개될 만큼 돌배는
호흡기(폐, 기관지 등)에 좋은 과일이 아닐까 싶네요.
자연산 돌배는 재배산 일반 배에 비해 3-5배가 넘는 효능과 약효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돌배는 약배로 불리울 만큼 해열, 기침, 천식, 위궤양, 변비, 폐병, 폐암,
고혈압, 당뇨 등에 좋습니다.
백일해 등에 효염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배는 맛이 달고
성질은 냉하며 독은 없고 열성질의 기침, 갈증을 멎게 하고 가래를 삭히며,
소변을 시원하게 해주는 이뇨작용에 좋습니다.
해독작용과 폐를 소통하게 하며 심장을 식히며 외열로 가슴이
답답한 것을 해소시키며 위속에 뭉쳐져 있는열덩어리(위궤양 등 위장질환)를
치료하는데 도움됩니다.

폐병에는 배가 아주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폐를 건강하게 해주고
피를 맑게 해 심장에 염증을 없애 주며, 화를 내리게 해주고
주독을 풀어주며 고혈압, 당뇨와 중풍에 특히 좋다고 합니다.

◎ 아래는 MBN 천.기.누.설 방송 내용 요약이온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천기누설 방송에서 가정의학과 전문의께서 돌배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네요.
"돌배는 기침, 천식 등에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과실에 들어있는 플라보노이드 성분들은 면역을 증강시키고
항암효과도 갖고 있는 것으로 돼있습니다."

단국대 약.용.식.물.관.리.과 교수께서는 "도라지에 들어있는 사포닌 성분이
돌배와 부재료의 효능이 더해지며 폐 건강에 좋다"고 하셨네요.

배도 산에서 야생에서 자란 야생돌배가 좋듯이 도라지 또한 산에서
자란 야생산도라지가 좋겠네요.

야생돌배와 야생산도라지 구해서 끓여 드시면 건강에 도움될 것입니다.
여기에 토종생강, 감초 등을 넣으시면 좋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청정지역 지리산 함양을 좋아하는지라 함양에서
채취한 야생산도라지와 야생돌배 구하시면 더욱 좋겠네요.

아님 지리산 함양에서 만든 '돌배산도라지진액' 구하셔서 드시면 좋겠습니다.

아래는 뉴.시.스. 신문에 돌배 관련 내용 요약이온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돌배는 해열, 건위(위를 보호함), 지갈(갈증해소), 이뇨, 항당뇨,
지방분해 등의 효과가 큰 것으로 보고되고 있어 옛날부터
약용으로 널리 이용돼 왔다.

특히 최근 연구결과에 의하면 돌배나무 주 추출물인 폴리페놀은
체내의 유해 산소와 과산화물질 및 공해물질의 활성 억제를 비롯해
항알레르기 효과가 매우 뛰어나 기침, 천식 등 치료제 개발과
비만치료제로의 개발도 기대되고 있다.

돌배는 그냥 드시기에는 불편하기에 '돌배발효진액'으로 담가 드시면 좋습니다.

발효진액 담글 때 사용하는 용기는 아무래도 전통 항아리가 좋겠으며,
설탕도 비싸더라도 유기농설탕을 사용하시는 것이 더 좋지 싶습니다.
자연산돌배를 원료로 해서 전통방식으로 '돌배발효진액'으로 만들어
드시면 맛도 좋고 영양에도 좋을 것입니다.

토종 생강

생강 역시 양기를 돋우는 약성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기관지와 폐의 손상된 조직을 생신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
또한 강한 양기의 힘으로 폐와 기관지에 찼던 음기를
발산시키는 데도 효과가 있다. 감기가 들었을 때 생강차를 마시면
효과가 있는 것도 그 때문이다.
생강은 <본초강목>에 “담을 제거하고, 풍한과 습기를 없애 주고,
천식을 다스린다”고 하였다. <본초비요>는
“폐기를 돕고 위를 고르게 한다. 또 습비를 몰아내고, 냉담을 없앤다”고 했다.
(국산생강가루, 혹은 국산생강차가 좋습니다.)

생강과 더불어 칡뿌리(갈근), 감초, 신이화(목련꽃봉오리), 대추 등도
감기에 좋은 식품이며 이들을 함께 넣어 생강갈근액(차)으로 만들어
먹으면 좋으며, 생강갈근차에 토종무도라지청을 타서 먹으면 기침,
가래, 감기 등에 매우 좋을 것입니다.

국산 도라지
한방에서는 배농, 거담, 편도선염, 최유, 진해, 화농성 종기, 천식 및 폐결핵의
거담제로서, 그리고 늑막염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라지의 주요 약리성분은 트리테르페노이드 (triterpenoid)계
사포닌으로 밝혀졌으며 기관지분비를 항진시켜 가래를 삭히는 효능이 있다.
도라지에서만 특별히 관찰되는 사포닌 성분은 진정, 해열, 진통, 진해,
거담, 혈당 강하, 콜레스테롤 대사개선, 항콜린, 항암작용 및 위산분배
억제효과 등 여러 약리효과가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지리산 야생도라지 가 품질면에서 매우 좋을 것입니다.
자연산도라지 오래된 것은 산삼과 버금가니까요.
재배산 도라지를 드시더라도 3년근 이상의 국산도라지 드시면 좋겠습니다.)

토종 밭마늘
기침을 계속 할 때 갈아서 오블라트로 싸서 먹으면 크게 도움이 됩니다.
마늘은 강력한 살균력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손상된 기관지와 폐를 세균의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양기를 북돋워 주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효능이 있어
조직을 재생시키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논 마늘보다는 밭 마늘이 더 좋을 것입니다.

국산 양파
생것 그대로 잘라 매 끼니 충분히 먹어줍니다.
생 양파를 먹기가 힘든 사람은 생된장에 양파를 많이 다져 넣고
볶은 콩가루를 듬뿍 넣어서 버무려 두면 양파의 매운맛이 가시고
된장의 짠 맛도 순화되어 먹기 좋은 고단백 영양식이 됩니다.
볶은 깨와 마늘을 비롯한 다른 양념들을 섞어도 좋습니다.

★국산 은행 구워서 껍질을 까고 하루에 7개씩 먹어줍니다.
★국산 호두 ; 국산 호두를 법제한 후 기름으로 짜서 만든
호두유기름을 먹으면 기침, 천식, 폐질환에 매우 좋습니다.

여기서 토종무도라지청, 호두유기름, 자색구회죽염에 대해 좀 더 살펴봤어요.
과연 어떻게 좋은지 말이죠^^

1. 토종무도라지청(도라지무엿)
인.산. 선생님의 무엿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무엿은 위암, 위궤양, 폐암, 해수, 기관지천식, 폐질환, 종격통[縱隔痛],
임파관종, 거담(去痰). 소화불량이나 불면증에도 좋고 원기회복의 보약이 되며
신경안정, 불면증에 효능이 있다.
또한 위장과 폐를 보하므로 소화가 잘되고 잠이 잘 오며, 특히 노인들에게
많이 발생하는 해수 천식에 신효하고 결핵이나 폐렴, 늑막염에도 좋다.
또 평소에 무시로 자주 먹으면 몸이 튼튼해지고 머리가 맑아진다.
이와같이 무엿은 여러 질병을 두루 다스리며 비폐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선약이 된다.
무엿은 그야말로 서민들에게는 ‘神藥’이다.

지금은 무서운 시대. 앞으로는 사람들 몸속이 독소로 가득해 갖가지
질병이 창궐한다.
이 한반도에 지천으로 널린 무라는 신비의 약(藥)물질이 있다.
그걸 생강, 마늘 그 밖에 여러 약재들과 함께 달여서 엿으로 고아서 먹으면
‘만병(萬病)에 통치(通治)’가 된다. 그런데 약으로 쓰는 무는 반드시
서리 맞은 것이라야 한다.
서리 맞은 무안에 비밀이 있다.
상강(霜降)이 지나 서리가 내리면 땅속에 특별한 기운이 스며든다.
그걸 토성분자(土性分子)라 한다.
토성분자가 무속에 침투하면 매운맛이 물러가고 단맛이 스민다.
그게 바로 감로정(甘露精), 사람을 살리는 약성분이다.

토종무에 도라지, 생강, 밭마늘 등을 넣어 만든 토종무도라지청을 드시면
특히 폐, 기관지 건강에 도움될 것입니다.

호두유기름에 대해서
아프지 않고 커주기를 바라는 부모의 바람과는 달리 하루가 멀다하고
콧물이다 기침이다, 심해지면 폐렴까지 그러다 보면 결국엔 입원까지도
하게 되어버리죠.
아프면서 크는 것이 아이들이라지만 요즘은 정말 심한 것 같습니다.
아침 두 아이를 어린이집 차에 태우면서 차안에 타고 있는 다른 친구들을
살펴보면 한여름부터 가을의 초입인 지금까지 콧물이 떨어지지
않는 아이도 있어요.
한동안 잠잠하던 아이들도 기침을 하거나 콧물을 흘리거나 열이 나서
어린이집에 나오지도 못하거나

환절기로 접어들면서 엄마 마음은 한없이 바빠집니다.
'이번 겨울을 또 어떻게 넘기나' '좀 도움이 되는 방법이 없을까?'
항상 하는 말이지만 오염되지 않은 생활환경, 안전한 먹거리를
대신할 수 있는 명약은 사실 없습니다.
그러니 엄마 맘은 안타까울 밖에요.
요즘 환경이 어디 조금이라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조건이라야 말이죠.
그렇다고 멀리 이사가서 산 속에서 살수도 없는 노릇이고

항상 비치해두면 좋을 자연식품중에서 죽염과 함께
호두유기름도 빠지지 않습니다.
요즘과 같은 환절기에, 감기로 인한 여러 가지 질환이 잦은 겨울에 아주
요긴하게 쓸 수 있는 보조제가 바로 호두유기름 입니다.

예로부터 정월 보름 부럼으로 깨먹던 호두는 머리를 명석하게 해주고
자양강장 효과가 뛰어난 건강식품으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또한 여러 기관지 및 폐질환을 다스리는 식품으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문헌속의 호두유기름 이야기

동의보감
호두는 수축하는 재료이니 능히 폐의 기운을 모으고 폐기(肺氣)와 해수
천식을 다스리며, 신장을 보(補)하며 요통을 고친다.
핵의 속이 호두살이 되니 끓는 물에 담가서 법제하여 사용한다.

신약본초
백혈병에 어려운 고비는 뭐이냐?
급성폐렴이 들어오면 열 시간 안에 숨 떨어지게 돼 있어요.
거기엔 무슨 약이 필요하냐?
그렇게 급사할 적엔 호두기름이 최고인데, 그건 밥솥에 쪄서 기름 짜야 돼요.
이 기름이 아니곤 애기의 급성폐렴이나 어른의 급성폐렴을 살린다는 건 거짓말.
내가 오늘까지 누구도 못하는 걸 봤기에, 나만이 그걸 실험해보니
완전 무결했어.
그리고 요즘 애기들 공해 때문에 폐가 약하고 감기에 잘 걸리는데
이 기름을 수시로 먹이면 기침이 멎고 폐가 좋아진다.
폐가 좋아지면 산소를 잘 흡수하니 소화도 잘되고 건강해진다.
이 기름은 또 콩팥에도 좋아.
한가지만 좋아지는 게 아니고. 수시로 이런 좋은 식품으로 어린것들 건강을 지켜라.

동의약학
신장이 허하여 허리가 아프거나 또는 다리가 연약할 때, 폐(肺)와
신(腎)이 허한 증세로 인한 천식, 머리칼이 일찍 희어질 때,
연주창 등에 이용하면 좋으며, 동맥경화의 예방에도 좋다.

식료본초
한방에서 강장제로 쓰고 진해 약으로도 쓴다. 특히 폐결핵에 좋으며,
기름은 모든 피부병에 좋다.
호두를 먹으면 소화가 잘된다. 혈맥이 잘 통하고 골육이 살찐다.

호두유기름 활용법
아프지 않을 때에도 하루 2∼3회, 한 번 먹을 때 티스푼의 1/3 정도의
양으로 먹어주면 좋습니다.
특히 아이들에겐 건강증진과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되죠.

심한 기침감기나 천식으로 인한 기침에는 호두유기름을 티스푼에 따르고
거기에 구죽염 분말을 소량 섞어서 먹여주면 좋습니다.
또는, 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작은 물약병에 구죽염 알갱이를
15∼20개정도 넣고 호두유기름을 부어 하루정도 지난 후부터
수시로 먹어주면 됩니다.

그냥 간편하게 호두유기름 먹은 후 아홉번 구운 구회 고체죽염알갱이를
침으로 녹여 먹으면 좋겠습니다.
호두유 기름에 구회 죽염의 약성이 더해져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어른이나 아이의 기침이나 천식, 오래된 가래, 해수에도 좋은 효능을 보입니다.

아이들이 밤에 자다가 코가 막히면 입을 벌려서 입으로 숨을 쉬게 되는데
그렇게 자고나면 여지없이 다음날 아침부터 마른기침을 하게 됩니다.
이때는 죽염알갱이가 든 호두유기름을 양쪽 콧구멍에 한 두 방울씩
넣어주고 콧망울을 쥐었다 놓기를 두 세 번 반복해줍니다.
입에도 조금 흘려주면 목안이 촉촉해져서 다음날 칼칼한
마른기침을 하지 않게 됩니다.
아이들이 자고 있을 때 새벽녘에 한 번씩 해주는 것으로 감기예방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호두유기름을 먹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겐 밥에 살짝 섞어서
비벼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참기름을 조금 넣고, 호두유기름을 조금 넣어 깨소금이랑
비벼서 주면 모르고 먹어요.

잠깐
호두는 콩팥의 기능을 강화시켜 이뇨작용을 촉진시키고 요통, 관절통,
어린이 변비치료에 도 좋은 효과가 있으며,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고
정신을 맑게 해준다고 합니다.
원칙적으로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폐의 기능을 개선시키면서 치료하는
유일한 건강식품이라고 할 수 있지요.
또한 호두에는 인체에 좋은 여러 성분들이 골고루 들어있는데,
지방, 단백질, 당질, 수분, 섬유질, 인, 칼슘, 비타민 A,B,C,D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특히 비타민 B1과 칼슘, 인, 철분 등은
노화방지와 자양강장에도 두드러진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호두라고 해도 제대로 된 원재료를 구하지 못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선식집같은데서 단단한 껍질은 물론 호두 속살을 덮고 있는 갈색의
속껍질까지 벗겨서 판매하고 있는 호두는 절대로 사시면 안되요.
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견과류들은 껍질이 벗겨진채 공기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면 산소와 만나 쉽게 산화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가능하면 온전한 형태의 호두알로, 원산지가 국산으로 표기된 것을
고르도록 하고 조금 번거롭더라도 먹기 전에 바로 까서 속껍질 째
사용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3번 법제한 기름으로 드시는 것이 건강에 더 좋겠습니다.

호두유기름 구하실 때 국산 호두를 사용해서 3번 법제를 제대로
한 곳에서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호두 속에는 약간의 독소가 내포되어 있다고 동의보감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호두유기름을 만들 때에는 독성을 정제하기 위해 밥위에 쪄서
말리기를 세 번 반복해서 만들어야 독성이 제거된 약성을 가진
호두유 기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호두유 기름을 살 때에는 호두의 원산지가 어디인지, 어떠한 방법으로
제조되었는지를 꼭 확인하시고 구입하세요.
즉, 국산 호두를 사용해서 제대로 3번 법제한 호두유기름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생활의 발견 약이 되는 호두기름(호두유기름)

귀한 기름으로 가족의 건강을 지키고 있다는 정**씨. 정**씨의
밥상에 비밀은 바로 오메가 3가 풍부한 호두기름(油)이다.
정경화씨 가족은 수년째 호두 기름을 꾸준히 복용한 결과 흔한
감기 한번 걸린 적 없다는데...실제 정**씨의 친정 아버지는
호두기름을 먹고 심각한 기관지 질환이 치료되었다고 한다.
이 이유로 몇 년 전부터 호두기름을 직접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다는데...밥과 함께 호두를 찐 뒤 3번 말리기를 반복해
살짝 볶은 다음 짜주면 호두기름(油)이 완성된다.
실제로 비타민 B1이 풍부한 호두는 꾸준히 먹으면 뇌건강과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기름으로 먹었을 때
흡수율이 높아 효과가 배가 된다고 한다.
(출처 : m.b.c 생.방.송.오.늘.아.침)

기특한 효자기름
기름은 건강의 적이다.
요리에 기름을 사용하는 것이 건강의 적으로 생각하는데. 하지만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기름이 있다고. 4년 전부터 심각한
기침과 가래로 고생을 하던 김**(51/부천) 씨.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전화통화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고.
그런 그녀가 지인의 소개로 먹게 됐다는 호두기름! 매일
하루에 세 번씩 공복에 섭취를 하고 수시로 음식에 넣어 먹었다는데.
놀라운 건 호두기름을 먹고 난 뒤부터는 서서히 기침가래
증상이 호전됐다고. 실제로 호두기름은 항알레르기 효과가 있어서
천식과 알레르기 효과에 좋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는데.
그런데 호두기름을 먹고 난 뒤 효과를 본 것은 이 뿐만이 아니라는
김** 씨! 오랫동안 참아왔던 어깨와 무릎관절의 통증이 사라지고,
머리숱이 많아지기 시작했다는 것인데.
호두에는 불포화지방산이 결합되어 있는 오메가3가 풍부해 관절염의
통증을 완화시켜준다고 한다.
(출처 : m.b.c 생.방.송. 오.늘.아.침)

건강을 지키는 호두기름(호두유기름)

호두를 쌀끓인 물(쌀밥)에서 법제하는 이유?
(박** 교수 / 가.천.대.학.교 한의학과)
보통 쌀 끓인 물은 기름기가 많은 약재의 지저분하고 불필요한
기름기를 제거하는데 사용합니다.
호두는 지방이 많기 때문에 쌀 끓인 물(쌀밥)로 법제를 하면
불필요한 지방을 없애주고 특히 장복할 경우 발생하는 열을 쌀 끓인
물의 차가운 성분이 낮춰주기 때문에 법제를 통해 호두의 효과를
극대화 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호두를 기름으로 먹으면 좋은 점은?
(임** 실장 / 한.국.식.영.양.연.구.소)
호두를 그냥 먹는 것보다 호두를 짜낸 호두기름을 섭취하는 것이
비타민E와 불포화지방산이 체내 흡수율을 더 높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뿐만 아니라 같은 양의 호두와 호두기름을 비교해 봤을 때
호두기름에 비타민E와 불포화지방산이 더 많습니다.
따라서 호두를 그냥 먹는 것보다는 호두기름으로 먹는 것이 건강에
더 좋은 섭취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m.b.n 천.기.누.설)

구회죽염에 대해서...(연한자색죽염 추천)

오늘날의 죽염은 독성의 완전 제거와 약성의 완전 합성을 위하여
아홉 번을 굽고 또 아홉 번째에는 고온 처리를 통해 소금을 완전히
용해시켜 만들므로 효용성이 최고에 달하고 있으며, 죽염은 다음과 같은
기능이 있기에 환자에게 있어서 꾸준한 섭취을 권장할 수 있는
식품이라 하겠다.(일반소금은 물에서 생성되지만 죽염은 불 속에서
생성이 된 것이고 전위도 일반소금은 +성질을 띠지만
죽염은 -성질을 띠게 된다.
또한 음이온이 방출이 되며 일반소금은 그 성질이 산성이지만
죽염은 알칼리 식품이다.
몸은 7.5의 약 알칼리일때 가장 좋은 컨디션을 갖게 되는데 죽염은
스트레스나, 식품등에 의해 산성화되어가는 몸의 상태를 알칼리상태로
유지시켜주게된다. 죽염은 약이 아닌 우리의 전통 식품으로서
가정에서 소금 대용으로 음식에 넣어 드시면 좋겠다.)

위장을 튼튼히 한다.
죽염은 건강의 근원인 위장을 튼튼히 하며 염증질환을 원인적으로
개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즉 인체의 자연 생리기능을 강화시키고 체질을 개선시키면서
염증질환 치료에 도움됩니다.

2) 강한 해독작용을 한다.
우리 몸속에 생긴 독을 없애 준다.
죽염의 강한 해독작용은 몸에 생긴 병독을 빠른 속도로 씻어 주어
여러 질환의 치료에 효과적이다.
(비염, 천식, 아토피 등 각종 알러지에도 좋다.)

김치를 담그거나 다른 농작물을 조리할 때 죽염으로 간을 하면
농작물에 잔유 해 있는 각종 농약을 해독 해 줍니다


3) 백혈구를 증강시키고 병균을 살균한다.
병균을 잡아먹는 백혈구의 수를 증가시키고 살균력을 강화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4) 정혈작용을 한다.
만병의 근원은 바로 피가 흐려지기 때문입니다. 죽염은 피를 맑게 하는
작용을 하므로 모든 병을 근원적으로 치료하고, 각종 성인병을 예방합니다.

5) 소염작용을 한다.
염증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곪은 환부에 죽염을 직접 뿌리면 염증이 낫게 됩니다

6) 체질을 개선한다.
산성체질을 약알칼리성 체질로 바꾸어 줍니다.
이 말은 곧 면역성과 저항력을 길러 주어 어떠한 병에도 끄떡없는
강인하고 단단한 체질이 되게 해준다는 말입니다.

7) 공기를 정화하고 악취를 제거한다.
죽염은 사람에게는 약이 되나 해충에게는 독이 되기 때문에
구충제로도 사용됩니다.
각종 공해식품, 술, 담배, 약 등으로 체내에 노폐물이 쌓이게 되면
입과 몸에서 악취가 나게 되는데, 죽염은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므로 문명병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8) 해열작용을 한다.
균이 쌓여 염증이 생기면 열이 발생하는데 죽염은 살균작용을 하므로
열이 사라지게 됩니다.

9) 식욕을 촉진시킨다.
죽염은 위액의 원료인 위염산을 생산 해 내어 음식물의 소화를
촉진시키므로 식욕이 좋아집니다.

10)회죽염에는 일반 회색 죽염과 자색죽염이 있는데 경험상
연한자색죽염이 품질면에서도 더 좋은 거 같습니다.
(경남함양이 죽염의 본고장이라고 하네요. 연한자색죽염 살펴보셔서
좋은 죽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소개된 식품들은 약이 아니며 가정에서도 챙겨드실 수 있는
천식 등 호흡기질환에 좋은 음식 등에 대해 제 나름대로 살펴보았습니다.
약도 좋겠지만 가정에서 챙길 수 있는 기관지, 폐에 좋은 음식
섭취로 건강이 좋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호두유진액, 토종무도라지청, 자색구회죽염,
돌복숭아 발효진액 등을 추천합니다.
호흡기 건강에 많은 도움될 것입니다.

천식에 나쁜 음식과 천식 한방치료법
천식에 나쁜 음식
동물성 지방이 많이 든 식품, 유제품
천식은 기도에 염증이 생긴 질환이다.
물론 이 염증은 세균이 침입해서 곪은 것과는 성질이 다른 것으로, 면역체계
외부에서 들어온 알레르겐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생긴다.
어떤 이유로 염증이 생겼던 간에 염증을 유발는
음식을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동물성 지방은 아라키돈 산(arachidonic acid)을 생성하는데
이 물질은 몸에 염증을 잘 일으키는 특성이 있다.
그러므로 아라키돈 산이 많은 치즈, 버터, 우유, 크림 등 유제품이나
쇠고기,돼지 기 등 동물성 지방이 많이든 음식은 가능한한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유제품은 아이들의 천식을 자주 유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돈까스, 비후까스, 튀긴 통닭 등은 원래 동물성 지방이 많은 데다가
기름에 튀기게 되면 아라키돈 산이 더욱 많았다.
소시지, 미트 파이, 감자칩 등도 먹지 말아야 할 음식들이다.

전이(트랜스)지방산이 포함된 음식
동물성 지방보다 더 나쁜 작용을 하는 것은 마가린, 땅콩 버터, 튀길 때
쓰는 기름, 스낵류나 가공식품에 포함된 전 지방산이다.
트랜스 지방산이 많이든 이런 음식을 먹을 경우 산패된
지방 덩어리가 혈관을 막아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고 염증은 더욱 심해진다.
전이 지방산이 많이든 음식들은 정상인도 건강을 해치게 만드는
성분이므로 천식 환자 절대 먹어서는 안 된다.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음식
우유, 치즈, 버터 등 유제품은 아라키돈 산도 많을 뿐만 아니라
전형적인 알레르기 유발 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가능하면 먹지 않는다.
이런 음식들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지만 제대로 몸이
분해되지 않은 단백질 분자를 알레르기 원으로 생각하여 예민하게
반응을 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알레르기 체질의 어린이는
먹지 않는 것이다.

가공 식품
가공식품에는 많은 첨가물이 포함되며 이들 첨가물은 천식을 악화시킨다.
특히 소금이 많이 든 가공식품을 먹은 후 천식발작이 있는 경우가 많다.
가공식품은 첨가물, 전이지방산, 정제소금이 많아 천식환자에게는
최악의 음식이라 볼 수 있다.
이런 음식을 즐기면서 천식이 낫기를 기다리는 것은 폐렴에 걸린
사람이 담배를 피우면서 완치를 기다는 것과 같다.

이산화황이 든 음식
가공식품, 인스턴트 식품, 말린 과일, 와인, 맥주 등에는 이산화황이 들어있는데
예민한 사람들은 이런 음식을 먹고
천식발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운동유발성 천식이 있을 때 피해야 하는 음식
운동유발성 천식이 있는 경우 운동 8 ∼ 12 시간 전부터
계란, 사과 ,콩, 포도, 복숭아, 밀, 조개류, 셀러리, 개암, 치즈
샌드위치 등 운동유발성 천식을 일으킬 수 있는 음식은
일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천식의 한방치료법
한의학적으로는 脾, 肺, 腎 三臟이 위기의 활동과 연관되어 한의학에서
대표적인 면역 관련 장부로 생각되고 있으며 천식의 발병 원인에
대해 한의학에서는 비, 폐, 신의 기능실상이 천식의 내적인
소인이라고 설명합니다.
폐는 기를 주관하고 신은 기를 받아들이는 것을 주관하므로 폐와
신이 허하면 특징적인 호흡곤란과 천명의 증상을 나타내게 되며,
소화기 기능의 저하로 인해 노폐물이 발생하면 기도를 폐색하여
다양한 호흡기 증상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만성화된 천식을 근본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면역계를
억제할 것이 아니라 비, 폐, 신의 기능을 회복시켜 면역력을
높여주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1) 한약 치료
한약 치료는 크게 급성기와 안정기로 구분하여 하는데, 급성기와
발작기에는 기관지 확장 효능이 강하고 사기를 몰아내는
약물로 폐의 울체된 기운을 풀어헤쳐 주고, 안정기에는 폐의 음적인
기운을 수렴하고 비장과 신장의 부조화를 조절하여 저항력과 적응력을
극대화하는 방법으로 안정기를 최대한 늘리도록 하고 있습니다.


2) 침구치료
천식에 있어 유효한 경혈점에 침을 놓아 비, 폐, 신 기능을 활성화함과
동시에 증상을 완화시키고, 기혈순활을 원활하게 하여
한약의 효과를 더욱 높입니다.

3) 고농도 산소 아로마 테라피
아로마 오일을 유효한 경혈점에 흡수시키면서 편백나무로 만들어진
고농도 산소치료실에서 피톤치드와 고농도 산소를 흡입시켜,
천식으로 인한 증상을 감소시키고 신진대사 증진 및 체력회복,
신체저항력 강화 및 영양소 흡수촉진, 피부미용 효과, 두뇌활동 증진,
숙취해소 효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기관지 천식에 좋은 민간요법 1


배는 기침과 담을 없애 주는데 효과가 있으므로 기침이 오래도록
낫지 않을 때 효과가 있다.
또 변비와 이뇨에도 좋으나 너무 많이 먹을 경우 속이 냉해질 수 있으며,
소화력이 약한 사람이 먹으면 설사를 일으키기 쉽다.

복용법
배의 속을 파내고 그 속에 꿀을 넣어서 뚜껑을 덮은 뒤 푹 고아서 마시면
크게 효과를 볼 수 있다.
혹은 배즙을 내서 생강즙과 꿀을 타 먹거나 배 한 개를 썰어서
양젖이나 우유를 섞어 달여 먹어도 좋다.

오이
오이는 체내 노폐물과 소금기를 배출하는 작용을 해 고혈압과 신장병에
좋은 식품으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피로도 풀어준다.
천식발작이 있을 경우 천식을 가라앉히는 작용을 하는 토종벌꿀과 함께
섭취하면 좋다.

복용법
오이를 간 생즙에 토종벌꿀을 넣어 먹인다.

도라지
도라지는 약간 따뜻한 성질에 호흡기 질환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한방 약재로서 고름을 빼내는 작용이 강하다.
특히 도라지 속에 들어있는 사포닌은 기관지의 분비기능을 항진시켜
가래를 삭히고 목이 아플 때에 효능을 발휘한다.
이밖에도 진정작용, 진통작용, 소염 작용 등이 있다.

복용법
말린 도라지 뿌리 10g에 물 540㏄를 넣고 그 양이 반으로 될 때까지
달인 후 꿀을 타서 하루 세 번씩 마신다.

수세미
수세미는 성질이 차서 몸에 열이 많아 생기는 가래를 삭히고,
뜨거운 피를 식혀 줌으로써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소염작용을 한다.
수세미 덩굴에서 얻은 즙은 자연의 천식 치료약인데 인도 불교의학에서도
인정을 한다.

복용법
수세미 덩굴을 잘라 병속에 꽂아두면 즙이 나오는데
한번에 반컵 정도씩 마신다.

머위
머위는 폐 기운을 돋우어 주고 가래를 삭여 주는데 효험이 있어
기침이나 가래가 나오는 호흡기 질환의 약재로 쓰인다.
뿐만 아니라 위를 튼튼히 하고 약한 체질을 강하게 하며
임신부의 기침시 약을 쓰기 곤란할 때 쓰면 잔기침을 멎게 할 수 있다.

복용법
머위 잎과 줄기를 삶아서 먹거나 반찬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꾸준히 먹으면
천식 발작 증세를 가라앉힐 수 있다.

모과
한방에서 모과는 감기,기관지염,폐염 등을 앓아 기침을 심하게 하는
경우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가래를 없애고
기침을 그치게 하기 때문에 만성기관지염이나 인후염 등에 쓰이기도 한다.
또한 위의 소화기능을 튼튼하게 만들기 때문에 구역질이 나거나
자주 체하는 사람에게도 좋다.

복용법
모과 1∼2개에 물을 붓고 끓이다가 흑설탕 200g정도를 넣어 완전히
녹을 때까지 한번 더 끓인 다음 식혀서 보관해 두었다가 수시로
뜨거운 물을 붓고 차로 마신다.

잉어
잉어의 주요 성분은 단백질, 지방, 칼륨, 철 등의 미네랄과 비타민 B1, B2이며
히스티딘, 글리신과 아미노산도 많다.
잉어는 심한 기침으로 가슴이 그득하고 숨이 가빠지는 증상을 치료하는데
도움을 준다.

복용법
무게가 150g 정도 되는 잉어 한마리를 비늘을 제거하고 종이에 싸서
불에 구워 가시를 뺀 다음 다시 갈아서 죽을 쑤어 공복에 복용한다.

살구
살구의 성질은 약간 따뜻하고 맛은 시고 달며 약간의 독이 있다.
살구에는 아미그달린이 라는 성분이 약 3%정도 들어 있는데 이 성분은
기침을 멈추게 하고 가래를 삭여 주는 작용을 하며 또 대장의 운동을
촉진하여 변비를 방지하는 기능도 있다.

복용법
살구씨 10g, 들깨 1g을 가루 내어 한데 섞어 한번에 6-8g씩 하루
세 번 식사 후 복용한다.
노인들의 천식성 기침에는 꿀에 개어 먹는 것이 좋다.

살구씨에 들어있는 아미그달린이라는 성분은 기침을 멈추고
가래를 삭이는 효능이 있는데 들깨와 함께 쓰면 그 작용이 더 세진다.

감초
감초 뿌리 5∼6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꽃다지
꽃다지 씨 8∼10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이거나 산제로 하여 1일 2∼3회씩
4∼5일 복용한다.

냉이
냉이 뿌리 말린 가루 10∼12g을 1회분 기준으로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더덕
더덕 꽃 4∼5g 또는 뿌리 8∼10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도라지
백도라지 뿌리 8∼10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이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복용 중에 산수유를 금한다.


마 덩이 뿌리 8∼10g을 1회분 기준으로 생즙이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1일 2∼3회씩1주일 이상 복용한다.

모과나무
모과나무 열매(모과) 15∼20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이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1일 2∼3회씩 1주일 이상 복용한다.


무 씨 5∼6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또는 생즙 80∼100g 공복에 복용한다.

명아주
명아주 온포기 12∼15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무궁화
무궁화 꽃봉오리 5∼6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1일 2∼3회씩 1주 정도 복용한다.

부추
뿌리 15∼20g 또는 씨 5∼6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1일 2∼3회씩 1주 정도 복용한다.

뽕나무
뽕나무 뿌리 5∼6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이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살구나무
살구나무 씨껍질을 벗긴 알맹이 3∼4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이거나 산제로 하여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복용 중에 칡, 황금, 쇠붙이 도구를 금한다.

잣나무
잣나무 잣 12∼15g을 1회분 기준으로 찹쌀을 5∼6배 정도 넣고
죽을 쑤어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먹는다.

석류나무
석류나무 열매(석류)껍질 6~8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이거나 산제로 하여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선인장
선인장 생즙 25∼30g을 1회분 기준으로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오이
오이 씨 12∼15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이거나 산제로 하여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은행나무
은행나무 은행 10∼12개를 1회분 기준으로 1일 2회씩 4∼5일 구워서 먹는다.

인삼
인삼 뿌리 25∼30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이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하여
1일 2∼3회씩 1주일 이상 복용한다.
복용 중에 복령, 쇠붙이 도구를 금한다. 고혈압이 있으면 신중히 사용한다.

골무꽃
골무꽃 뿌리 4∼8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이거나 생즙을 내어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진달래
진달래 꽃 또는 뿌리 4∼5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산뽕나무
산뽕나무 뿌리껍질 5∼7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이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복용 중에 쇠붙이 도구를 쓰면 안 된다.

기관지 천식에 좋은 민간요법 2

가는 기관지들에서 발작적으로 일어나는 경련성 수축으로
숨을 내쉬기 힘들어하는 숨가쁨이 일어나는 병입니다.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원인으로 중요시되고 있는
것은 항원물질에 의한 알레르기 반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즉 물고기류, 짐승의 털, 여러 종류의 약물, 꽃가루, 곡식가루 등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항원물질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공해와 같은 대기오염도 발병의 중요한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기관지 천식은 계절이 바뀔 때 특히 가을과 봄부터 장마 사이나 기압의
변화가 심한 태풍과 저기압의 접근 시에 많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으며,
과로, 과식, 수면부족, 스트레스의 누적 등이 발병의 신체적인 조건이 됩니다.
기본 증상은 발작성 숨가쁨입니다.

발작은 주로 한밤중이나 아침 일찍 잘 일어나는데 목에서
쌕쌕소리나 가르랑거리는 소리(천명)가 나면서 기침이 납니다.
이때 환자는 누워 있지 못하고 등을 벽에 기대거나 이불을 둥글게 해서
끌어안고 있게되며 숨을 내쉬기 힘들어합니다.

발작이 심하면 식은땀을 흘리며 입술, 코끝, 뺨이 창백해지거나 파래집니다.
숨소리는 약하고 거칠게 됩니다.
발작 힛수는 혼자에 따라 다른데 보통 봄가을마다 발작하는 경우가 있고
규칙성이 없이 무질서하게 발작이 일어나는 때도 있습니다.

얼굴이 붓고 입술은 치아노제를 일으켜 보라색이 됩니다.
발작이 한참 계속된 후 기침과 함께 끈적한 가래가 나오면 호흡 곤란은
점차 진정 되고 평상의 상태로 되돌아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관지천식 환자는 발작이 일어나지 않은 평상시에는 전혀 이상이
없으므로 직장에서 병가를 낼 때 오해를 받기도 하지요.
또한 알레르기성 비염, 습진, 두드러기, 기관지 확장증, 폐기종 등의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 생활 속에서
기후
천식환자에게는 기후가 미치는 영향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일반적으로 기후가 따뜻하고 온화하며 공기는 맑고 깨끗한 곳이 좋으며
또한 대기압이 낮고 상대습도가 75% 아래이며 찬바람이 없는 지대에서
생활을 하며 치료를 하여야 한다.

★운동
걷기 운동, 숨쉬기운동, 배근육 및 등근육 운동 등을 꾸준히 실천한다.
걷기운동 처음에는 짧은 시간에 천천히 걷다가 점차 속도를
빨리 하면서 걷는 시간을 늘려 나간다.
차츰 1분에 100m 정도를 걷는 속도로 숙달하여 나간다.
뒷꿈치가 없는 조깅화를 착용하고 자세를 똑바로 하고 시선을
수평선 방향으로 유지한채 8자 걸음이 되지 않도록 똑바로 걷되
발뒤꿈 치부터 땅을 딛고 발바닥 앞은 나중에 땅에 닿도록 한다.

걷는 동안 아랫배에 힘을 주고 아랫배를 앞으로 내밀었다 놓았다 하면서
숨을 가슴에서 쉬지 말고 단전으로 쉬도록 노력하면서 힘차게 걷도록 한다.
처음부터 체력에 무리가 가도록 하는 것보다 조금씩 적응시켜 나가면서
늘려나가도록 한다.

맨발로 걸어주는 것이 매우 좋은데, 처음에는 흙 위를, 그 다음에는
모래 위를, 그 다음은 왕모래 위, 그리고 자갈 위를 맨발로 걷는
식으로 단련하여 나가면 아주 효과적이다.

★숨쉬기운동
잠자리에 누워서 등을 쭉 펴고 마음껏 깊은숨을 들이쉰 다음 아랫배에
힘을 주면서 입을 좁히고 세게 내쉰다.
다음으로 손을 늑골 아래 기슭에 대고 숨을 들이쉬면서 손으로
늑골을 가볍게 누른다.
이때 손의 힘에 의하여 배가 불어난다.
이와 같은 동작을 5번 정도 반복하면 좋다.

★ 배근육 및 등근육 운동
반듯이 누운 자세에서 무릎을 굽혀 세운 다음 머리를
들었다 내렸다 5번 한다.
다음 팔을 세우고 엎드린 자세에서 팔을 굽혔다 폈다 하는
운동(팔굽혀펴기)을 5번 한다.

일어서서 두 손을 머리 뒤에 대고 상반신을 좌우로 천천히 힘껏 돌린다.
다음 두 손을 머리 위로 비껴 쳐들어 제치고 팔을 내리면서 손이 땅에
닿도록 몸을 앞으로 굽힌다.
이런 운동을 매일 아침저녁 2번씩 한다.

★ 과로와 수면 부족은 금물이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도록 하고, 술과 담배를 절제하여야 한다.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하며 되도록 체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특히 가래가 많이 나오고 그치지 않는 사람은 아침에 일어나서와
밤에 자기 전에 가래가 나오기 쉬운 자세(배담법)나 복식호흡을
매일 실시하면 한결 편해진다.

★ 약재를 이용하여
늙은 호박
가래, 기침에는 늙은 호박 한 개의 꼭지 부분을 손이 들어갈 만큼
둥글게 도려낸 후 이 속에 손을 넣어 씨만 골라낸다.
구기자 마른 것 한 줌, 생강 7쪽, 대추 한 줌과 감초 약간,
인삼 두 뿌리 정도 넣는다.
다음 토종꿀을 한 컵 정도 붓고 도려낸 호박의 꼭지 부분을 다시
맞추어 봉한 후 흰 보자기로 다시 꼭지가 열리지 않도록 동여맨다.
솥에 물을 약간 붓고 호박이 물에 닿지 않도록
받침대를 놓고 그 위에 넓은 그릇으로 받친다.
위에 호박을 넣되 호박이 물에 닿지 않도록 한다.
손으로 누르면 약간 들어갈 정도로 끓여서 익힌 다음 식힌 후에
호박 속에 물이 고인 것과 넣었던 구기자 등을 모두 꺼내어
그릇에 담는다.
호박을 잘게 쪼개서 삼베 헝겊으로 물을 짜낸 후 다시 이 속에서
나온 것과 함께 한참을 끓인다.
식은 후에 용기에 넣고 1일 2회로 식사 전과 저녁의 공복에
소주잔으로 한 잔씩 마신다.
심한 기침과 가래도 호박 세 개만 해 먹으면 완치된다.


★ 마황, 도라지
마황 4g, 도라지 8g을 물에 달여 설탕을 적당히 타서 하루 2번에 나누어
식후에 먹는다.
마황에 들어 있는 에페드린은 기관지의 활평근을 이완시켜 좁아진
기도를 넓히고 숨 가쁨과 기침을 멈추고 도라지는 가래 삭이는 작용이 있다.

★ 은행, 감초, 마황
은행, 감초 볶은 것 각각 6g, 마황 8g을 물에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식후에 먹는다.
은행에는 가래를 삭이고 기침을 멈추는 작용이 있는데
마황을 같이 섞어 쓰면 기침이 심하고 숨이 찬 증상도 잘 낫게 한다.

또 매일 은행을 7개씩 구워 먹거나 볶아서 껍질을 없앤 은행 10g을
달여 흑설탕이나 꿀을 타서 마셔주어도 효과가 있다.

★ 질경이
그늘에서 말린 것을 하루 15g씩 500cc의 물로 절반이
될 때까지 달여 복용한다.
질경이의 주성분인 '프랜타긴'은 부작용이 없는 기침약으로 효과적이다.
관련자료 《토종약초백과》질경이

★ 마늘
마늘 한 쪽을 갈아서 오블라트로 싸서먹는다.
또는 2∼3쪽을 껍질채 약한 불로 구워서 죽염에 찍어 먹으면
기침에 좋은 효과를 보인다.
마늘 성분인 아린이나 비타민 B1이 증강되어 혈행을
촉진시키는 작용을 한다.

★ 살구씨, 호두
각각 같은 양을 보드랍게 가루 내어 꿀에 반죽하여 생강 달인
물로 한번에 4g씩 하루 3번 식후에 먹는다. 몸이 허약한 사람들이나
노인들의 오래된 천식에 효과가 있다.

★ 까마중
꽃과 열매가 달려 있는 가을에 전체를 채집하여 말려쓴다.
0.1∼0.5g을 하루 분으로 물 500㎖로 달여 두 세 번에 나누어 마신다.
해열, 기침 멎이, 기관지염, 기타 호흡기 질환이나 눈병에 효과가 있다.
까마중 쌍떡잎식물로 통화 식물목 가지과의 한해살이풀이다.
가마중· 까마종이· 깜뚜라지라고도 한다. 밭이나 길가에서 자란다.
높이 20∼90cm이다. 줄기는 약간 모가 나고 가지가 옆으로 많이 퍼진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이며 길이 6∼10cm, 나비 4∼6cm이다.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거나 밋밋하고 긴 잎자루가 있다.
꽃은 5∼9월에 흰색으로 피는데, 잎과 잎 사이의 줄기에서 나온
긴 꽃자루에 3∼8개의 꽃이 산형꽃차례로 달린다.
꽃받침과 화관은 각각 5개로 갈라지며 암술 1개와 수술 5개가 있다.
열매는 장과로 둥글며 7월부터 검게 익는데, 단맛이 나지만 약간 독성이 있다.
봄에 줄기에 난 어린잎을 나물로 삶아 먹는다. 한방에서는 여름에서
가을에 걸쳐 풀 전체를 캐서 말린 것을 용규(龍葵)라 하여, 감기,
만성기관지염, 신장염, 고혈압, 황달, 종기, 암 등에 처방한다.
민간에서는 생풀을 짓찧어 병이나 상처 난 곳에 붙이거나,
달여서 환부를 닦아낸다.
상세자료 《토종약초백과》까마 중에서

★ 족두리풀뿌리, 마황
족두리풀뿌리 10g, 마황 6g을 물에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식후에 먹는다.
족두리풀은 항알레르기 작용이 있다. 마황과 섞어 쓰면 천식을
멈추는 효과가 더 잘 나타난다.

★ 아카시아 나무 씨
볶아서 보드랍게 가루내어 한번에 0.5g씻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는다.
또는 아카시아나무 껍질을 물에 달여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계속 졸여
물엿처럼 만들어 한 번에 2∼3g씩 끼니 사이에 먹는다.
기관지천식 초기에 쓰면 가래를 잘 삭이고 기침을 멎게 한다.

★ 옹굿나물
전초 또는 뿌리 15∼20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식후에 먹는다. 기침과 가래를 없애며 숨가쁨을 낫게 한다.

★ 옹굿나물 : 국화과의 다년초로 전국의 빈터나 냇가 근처에서 자란다.
높이 30∼100cm이고 위에서 가지가 산방상으로 퍼지며 털이 있다.
뿌리잎은 선상 피침형이고 밑부분이 좁아져서 잎자루로 되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드문드문 있다.
또한 뒷면은 흰빛이 돌고 선점(腺點)과 누운 털이 있다.
꽃은 8∼10월에 피고 백색이며, 두화(頭花)는 산방상으로 배열한다.
총포는 통처럼 생기고 포는 4줄로 배열한다.
설상화(舌狀花)는 1줄로 배열하고 백색이다.

수과(瘦果)는 긴 타원형이고 잔털과 선점이 있으며,
관모는 길이 4mm 정도이다.
어린 순을 나물로 하며, 전초 또는 뿌리를 여름에 채휘하여
햇볕에 말려 여원이라는 약명으로 활용된다.
폐를 따뜻하게 하고 담을 제거하며 이뇨의 효능이 있다.

★ 꽃다지씨
불에 볶아 보드랍게 가루내어 한 알의 질량이 1g 되게
알약을 만들어 한번에 5알씩 하루 3번 식후에 먹는다.
이 약은 기침 멎이 작용과 가래삭임작용이 있으므로 기관지천식에 쓴다.
또한 기관지염, 기관지 폐렴 등 호흡기계통 병 때에 오는
기침에 두루 쓸 수 있다.

★꽃다지
쌍떡잎식물 양귀비목 겨자과의 두해살이풀로써 들이나 밭의
양지바른 곳에서 자란다.
높이 약 20cm이다.
풀 전체에 짧은 털이 빽빽이 나고 줄기는 곧게 서며 흔히 가지를 친다.
뿌리에 달린 잎은 뭉쳐나서 방석처럼 퍼지는데, 생김새는
주걱 모양의 긴 타원형이다.
줄기에 달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길이 1∼3cm, 나비 8∼15mm이다. 4∼6월에 노란색 꽃이 줄기 끝에
총상꽃차례를 이루어 핀다.

꽃받침은 4장이고 타원형이다.
꽃잎은 꽃받침보다 길며 주걱 모양이고 길이 3mm 정도이다.
6개의 수술 중 4개는 길고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각과로 긴 타원형이고 전체에 털이 나며 7∼8월에 익는다.
길이 5∼8mm, 나비 약 2mm이다.
열매에 털이 없는 것을 민꽃다지(var. leiocarpa)라고 한다.
어린 순을 나물이나 국거리로 먹는다.
풀 전체와 종자를 약용하며 이뇨작용, 설사를 일으키는 작용이 있다.
씨는 숨이 찬 데, 부기, 복수, 소변이 원활하지 못하는 데,
삼출성 늑막염 등에 효과가 있다.

★ 꽃다지씨, 대추
각각 10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끼니 뒤에 먹는다.
가슴이 답답하고 기침이 나며 숨이 찬 데 쓴다.

★ 오리, 율무쌀, 살구씨
오리 한 마리를 푹 고아서 뼈를 골라내고 율무쌀 200g과
살구씨 40g을 짓찧어 물에 같이 넣고 죽을 쑤어
하루 3∼6번씩 4일 동안 먹는다.

★ 마가목열매
1kg을 물에 달여 찌꺼기를 짜버리고 걸쭉해지도록 졸여서
한번에 10∼15g씩 하루 3번 식후에 먹는다.
기침멎이 작용, 가래삭임작용이 있는데 만성 기관지염을 겸한
천식증으로 기침이 심하고 가래가 많은 데 쓴다.

★ 주염나무 열매
보드랍게 가루낸 것을 졸인 꿀로 반죽하여 콩알 크기의
알약을 만들어 한번에 2∼5알씩 하루 2∼3번 끼니 뒤에 먹는다.
가래을 삭이고 기침을 멈춘다.

★ 사프란
암꽃술 8∼10개를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우린 물을 하루 3번 식후에 먹는다.

★샤프란
외떡잎식물로 백합목 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온난하고 비가 적은 곳에서 잘 자란다.
높이 약 15cm이다.
알뿌리는 지름 3cm로 납작한 공 모양이다.
잎은 알뿌리 끝에 모여 나며 줄 모양이고 꽃이 진 다음 자란다.
끝이 점차 뾰족해진다.
꽃은 깔때기 모양이며 10∼11월에 자주색으로 핀다.
새잎 사이에서 나온 꽃줄기 끝에 1개가 달린다.
꽃줄기는 짧고 밑동이 잎집으로 싸인다.
화피와 수술은 6개씩이고 암술은 1개이다.
암술대는 3개로 갈라지고 붉은빛이 돌며 암술머리는 육질이다.
유럽남부와 소아시아 원산이며 우리나라의 중부이남에서
약용 또는 원예용으로 재배한다.
봄에 피는 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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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 darkorchid> 기관지 천식 증상 천식에 좋은 음식 그냥 두면 단기적으로는 호흡곤란, 기침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아래는 나름 천식에 도움되는 내용을 살펴보았는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건강에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천식 Asthma 증상 : 가래, 기침, 천명음, 호흡곤란 진료 : 과알레르기내과, 호흡기내과 관련질병 : 만성폐질환, 아토피성 피부염, 알레르기 비염, 만성폐쇄성폐질환 질문 : "천식이란 무엇입니까?" 담 천식은 알레르기염증에 의해 기관지가 반복적으로 좁아지는 만성호흡기 질환입니다. 기관지가 좁아져서 숨이 차고, 기침이 나며, 가슴에서 색색거리는 소리가 들리며, 가슴이 답답해지는 증상이 반복적으로 되풀이됩니다. 우리나라 성인 인구의 5% 정도가 천식을 앓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요약 ↔ 천식은 알레르기 반응 때문에 생기는 외인성천식과 기관지가 민감한 사람에게 세균이 침입해 생기는 내인성천식이 있으며, 자율신경계의 기능이 잘못되어 생기기도 한다. 천식은 폐기관지의 근육이 위축되고 기관지 점막이 부풀어오르며 기관지 샘에서 점액이 과다하게 분비된다. 이때 나온 점액 때문에 기관지가 막혀서 천식발작 증상이 나타난다. 천식환자에게서 나는 천명음은 좁아지는 기관지로 공기가 지날 때 생기는 것이다. 천식에는 유전적 소인이 있지만, 실제로는 알레르겐에 노출되어 천식이 유발되는 것으로 보인다. 천식은 한번 증상이 나타나면 1시간 반에서 몇 시간 정도까지 지속된다. 천식발작 환자는 기관지를 넓히고 점액선의 분비를 억제하는 에피네프린 기체를 코로 들이마시게 하거나 주사해서 치료한다 ★ 천식 원인 천식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합쳐져서 생기는 대표적인 알레르기 질환입니다. 즉,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알레르기 체질과 주위의 천식유발 인자들이 상호 작용을 일으켜 면역 체계에 혼란이 생기면서 천식이 발생하게 됩니다. 알레르기란 정상에서 벗어난 과민반응을 의미하는 것으로, 정상인에게는 증상이 유발되지 않지만 알레르기 환자에게는 과민반응으로 여러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천식을 유발하는 요인으로는 원인 물질과 악화 요인이 있다. 원인 물질을 알레르겐(allergen)이라고 하는데, 대표적인 알레르겐은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 동물 털이나 비듬, 바퀴벌레, 식품, 약물 등입니다. 대표적인 악화 요인은 감기, 담배연기와 실내오염, 대기오염, 식품첨가제, 운동 등 신체적 활동, 기후 변화, 황사, 스트레스 등이 있습니다. 유전적 요인 못지않게 성장하면서 접하게 되는 환경적 요인도 중요하므로 알레르기 병력을 가진 부모들은 자녀에게 천식이 생기지 않도록 환경 관리에도 노력하여야 합니다. ★천식 세부 증상 천 명 : 숨을 들이쉬고 내쉴 때 나는 휘파람 비슷한 소리(색색거리는 소리) 기 침 : 발작적이고 밤에 더 심합니다. 흉부압박 : 가슴을 조이는 듯한 답답한 느낌 호흡곤란 : 마치 빨대를 입에 물고 숨을 쉬는 것처럼 숨이 찹니다. 가 래 : 끈끈하고 덩어리가 진가래 ★ 천식 증상은 복합적이며 자주 변합니다. 환자에 따라 기침만 하거나, 호흡 곤란만 느낄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환자에서는 이런 증상들이 함께 나타납니다. 때로는 오래 지속되고 반복되기도 하는 등 천식의 증상은 자주 변화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 환자에 따라 같은 양상으로 발작이 반복됩니다. 어떤 사람은 감기 증상이 있다가 서서히 악화되어 심한 천식 발작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또 어떤 사람은 전혀 증상이 없다가 갑자기 심한 천식 발작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증상의 발현과 악화 정도, 회복 기간 등에서 환자마다 특징적 양상으로 반복되는 수가 많습니다. ★ 천식의 치료(양의학) 환경관리 원인이 되는 대기알레르겐과 비특이적 자극원을 차단합니다. 천식 증상이 심할수록 환경관리 외에 약물치료가 중요합니다. 천식 치료약물은 장기적 질병 조절제와 속효성 증상완화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질병조절제로는 장기적으로 기도의 염증 반응을 억제하고 천식 발작을 예방하는 약제로 매일 규칙적으로 사용하며 증상이 없어도 사용합니다. 대표적인 약제로는 세레타이드, 심비코트, 풀미코트, 후릭소타이드 등이 있습니다. 증상완화제는 천식 증상을 즉시 완화시켜 주는 속효성 기관지 확장제로 증상이 심할 때에만 사용하며 효과가 즉시 나타납니다. 대표적인 흡입제로는 벤톨린이 있습니다. 흡입제는 약물이 직접 폐에 전달되어 다른 부작용 없이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약제이나 사용법이 정확하지 않으면 약물이 제대로 폐에 도달되지 않으므로 정확한 사용법을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도 우선되어야 합니다. 알레르기 원인물질에 대한 과민반응을 억제하는 치료법으로 효과가 오랫동안 지속되며, 원인 물질에 다시 노출되어도 발작을 예방할 수 있는 치료법으로 면역치료가 있습니다. 원인항원이 분명한 환자에서만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적어도 3년 이상의 장기간 치료가 필요하며, 반드시 알레르기 전문의사에 의해 시행되어야 합니다. ★ 천식에 도움되는 민간요법, 면역력 증강에 좋은 음식 소개 알레르기성 질환(천식, 비염 등)은 좋은 음식과 함께 운동, 생활환경 등도 중요하겠구요. 천식, 비염 등은 약에 의존하면 면역력이 떨어져서 다음에는 약빨도 잘 안듣는 경우가 생기도 합니다. 될 수 있는 한 면역력을 길러주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기침, 천식 등 호흡기 질환에 좋은 식품으로는 토종무도라지청, 호두유기름, 연한자색죽염 및 야생 돌배발효진액, 오미자 발효진액, 돌 복숭아 발효진액 등을 추천해드립니다. 야생 돌배, 오미자, 돌복숭아(개복숭아)를 효소액(발효액)으로 담그실 때 가급적 유기농설탕으로 항아리에 담가 드시면 좋겠습니다. 문헌을 살펴보면 호두유기름은 폐질환(폐결핵, 폐렴 등), 기관지염, 알레르기(천식, 아토피) 등에 좋다고 합니다. 토종무도라지청 또한 감기, 가래, 기침, 천식에도 좋구요.. 죽염은 침으로 녹여서 드시면 목감기, 가래, 천식, 기침 등에 좋은 거 같아요. (담배 피시는 분들은 자색 죽염알갱이를 침으로 녹여 먹으면 아주 좋답니다. 참 평소에 생활죽염이나 물죽염으로 양치나 가글해주시고 코세척을 해주신다면 비염이나 호흡기질환 등에 많은 도움될 것입니다. 참고로, 비염, 천식(기침)에 좋은 차로는 유근피차, 도라지차, 생강차, 신이화차(목련꽃봉우리), 오미자차 등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인. 산. 선. 생. 님의 신.약.본.초라는 건강서적에는 폐, 기관지의 모든 병은 자세교정과 고른 호흡을 통해 뿌리뽑을 수 있기에 따라서 약을 쓰기에 앞서 반드시 이 방법을 우선 할용 하는 게 바람직할 것이다 라고 적혀 있습니다.(구용론) 그만큼 고른 자세가 호흡기 질환자에게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 것 같습니다. 그 요점을 소개하면, 1) 앉거나, 서거나, 걸어 다닐 때라도 언제든지 폐, 기관지가 위축되지 않도록 가슴을 펴고 어깨를 최대한 뒤로 젖힌 다음 머리와 요추를 수직으로 꼿꼿하게 세워 일직선이 되게 한다. 2) 이 상태를 유지하면서 호흡을 자연스럽고도 고르게 하며 쑥내민 가슴과, 꼿꼿하게 세운 요추를 중심으로 해서 온몸에 힘을 주고 병든 부위로 정신을 집중한다. 시간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자주, 오랜시간 그렇게 하면 폐, 기관지병은 특별한 약을 쓰지 않고도 대개1∼3달 안에 치유된다. 따라서 약이 아무리 좋아도 약 쓰지 않고 병 고치는 것이 최상이고, 부득이 약을 쓰더라도 바르지 못한 자세, 고르지 못한 호흡, 맥 놓고 지내는 습관, 무절제한 생활방식부터 고쳐야만 병을 뿌리뽑을 수 있게 된다. 천식에 도움되는 운동으로는 걷기, 수영 등이 좋겠습니다. 무리한 운동은 삼가 하시고 자신의 몸에 맞는 적당한 운동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래 내용은 천식 등 호흡기에 도움되는 식품들을 나름 살펴보았는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천식 등 호흡기 질환에 도움이 되는 식품 가능하면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맘껏 먹도록 한다. 특히 무, 도라지, 호두유기름, 오미자, 생강, 더덕, 돌배, 연근, 표고버섯, 사과, 아스파라가스 등이 좋습니다. 한편 돼지고기, 튀김, 버터, 치즈, 햄 등 지방이 많은 음식을 특히 피하여야 하고 자극성이 강한 식품들과 단 음식, 찬 음식, 커피, 청량음료, 담배, 술 등도 삼가해야 한다. 결핵환자는 해조류도 많이 섭취하면 좋지 않다고 하니 참고할 일입니다. ★토종 무와 엿 무는 소화제인 동시에 기침의 명약이다. 예부터 민간요법으로 무즙에 꿀을 적당히 넣어 천식과 소아의 백일해 치료에 즐겨 사용했다. 또한 이런 방법은 담을 삭히는 데도 좋은 효과가 있다. 무씨나 살구씨를 볶아서 가루 내어 먹는 것도 심한 기침에 효과적이다. 그리고 무는 소화효소가 풍부하다. 따라서 음식물의 소화는 물론 체내의 중금속이나 담배의 니코틴을 분해 시키는 데 아주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또한 따뜻한 성질이 있어 손상된 기관지와 폐를 온화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도라지, 생강, 밭마늘 등을 넣어 토종무도라지청으로 만들어 먹으면 좋다.) ★오미자 발효진액 오미자는 폐기능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침, 편도선염, 만성기관지염, 인후염 예방 및 치료에 좋습니다. 한의학적으로 오미자는 폐를 돕는 효능이 뛰어난데, 만성기관지확장증 환자의 기침과 천식에 매우 잘 듣고, 공기가 탁한 환경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의 기침, 가래 증상에 효과적입니다. 아이가 기침을 자주 할 때 오미자 우린 물을 꾸준히 먹이면 효험이 있다. 이밖에 혈당치를 떨어뜨려 당뇨병 환자의 갈증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동의보감에서는 오미자의 효능에 대해 몹시 여윈 것을 보하며, 눈을 밝게 하고, 양기를 세게 하며, 남자의 정력을 도우며, 술독을 풀고 기침이 나면서 숨이 찬 것을 치료한다고 하였습니다. 오미자의 성분은 단백질, 칼슘, 인, 철, 비타민B1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과산, 주석산 등 유기산이 많아 신맛이 강하고 피로회복을 도와줍니다. 참고로 오미자를 발효진액으로 담가 드시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품질 좋은 국산오미자 구하셔서 유기농 설탕을 사용하여 '오미자발효진액'으로 담가 먹으면 건강에 매우 좋겠습니다. (효용성면에서는 인삼과 산삼의 차이가 나듯이 재배산오미자 보다 자연산오미자가 아무래도 좋을 것입니다. 재배산도 정직하게 잘 키운 것이라면 좋겠구요.) 효소음료를 먹으면 입에서 침이 잘 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소화 및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비만과 노화를 방지해주고, 독소를 배출시켜 혈액을 맑게 해주는 해독정화작용을 해줍니다. 눈이 밝아지고 피로를 훨씬 덜 느끼며, 몸에 기운이 나며, 몸이 젊어지며, 따라서 몸이 면역력이 강한 체질로 바꾸주는 역할을 합니다. ★돌복숭아 발효진액 감기가 걸리면 열을 내리거나 폐에 쌓인 균을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기침을 하게 된다. 다만 기침이 심한 상태가 되면 병리현상을 일으키게 된다. 기침의 종류는 천식, 해수, 백일해 등이 있으며 간장, 신장, 폐의 기능이 사기의 침습을 약화됐을 때 발생하는 데 주로 폐의 기능에 관련된 경우가 많다. 몸에 무리가 안가면서 손쉽게 민간요법으로 치유할 수 있는 것이 '돌복숭아'를 이용한 것이다. "독복숭아효소는 기침, 감기, 천식 등에 효능이 있는데다 관절염에 좋은 것으로 알려지며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강/원/일/보) 야생돌복숭아를 구해서 가정에서 발효진액으로 담가 먹으면 건강에 여러모로 좋을 듯 싶다. ★ 돌배 발효진액 mbn 방송 '천기누설'에서 돌배로 폐암을 이긴 사연이 소개될 만큼 돌배는 호흡기(폐, 기관지 등)에 좋은 과일이 아닐까 싶네요. 자연산 돌배는 재배산 일반 배에 비해 3-5배가 넘는 효능과 약효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돌배는 약배로 불리울 만큼 해열, 기침, 천식, 위궤양, 변비, 폐병, 폐암, 고혈압, 당뇨 등에 좋습니다. 백일해 등에 효염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배는 맛이 달고 성질은 냉하며 독은 없고 열성질의 기침, 갈증을 멎게 하고 가래를 삭히며, 소변을 시원하게 해주는 이뇨작용에 좋습니다. 해독작용과 폐를 소통하게 하며 심장을 식히며 외열로 가슴이 답답한 것을 해소시키며 위속에 뭉쳐져 있는열덩어리(위궤양 등 위장질환)를 치료하는데 도움됩니다. 폐병에는 배가 아주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폐를 건강하게 해주고 피를 맑게 해 심장에 염증을 없애 주며, 화를 내리게 해주고 주독을 풀어주며 고혈압, 당뇨와 중풍에 특히 좋다고 합니다. ◎ 아래는 MBN 천.기.누.설 방송 내용 요약이온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천기누설 방송에서 가정의학과 전문의께서 돌배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네요. "돌배는 기침, 천식 등에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과실에 들어있는 플라보노이드 성분들은 면역을 증강시키고 항암효과도 갖고 있는 것으로 돼있습니다." 단국대 약.용.식.물.관.리.과 교수께서는 "도라지에 들어있는 사포닌 성분이 돌배와 부재료의 효능이 더해지며 폐 건강에 좋다"고 하셨네요. 배도 산에서 야생에서 자란 야생돌배가 좋듯이 도라지 또한 산에서 자란 야생산도라지가 좋겠네요. 야생돌배와 야생산도라지 구해서 끓여 드시면 건강에 도움될 것입니다. 여기에 토종생강, 감초 등을 넣으시면 좋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청정지역 지리산 함양을 좋아하는지라 함양에서 채취한 야생산도라지와 야생돌배 구하시면 더욱 좋겠네요. 아님 지리산 함양에서 만든 '돌배산도라지진액' 구하셔서 드시면 좋겠습니다. 아래는 뉴.시.스. 신문에 돌배 관련 내용 요약이온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돌배는 해열, 건위(위를 보호함), 지갈(갈증해소), 이뇨, 항당뇨, 지방분해 등의 효과가 큰 것으로 보고되고 있어 옛날부터 약용으로 널리 이용돼 왔다. 특히 최근 연구결과에 의하면 돌배나무 주 추출물인 폴리페놀은 체내의 유해 산소와 과산화물질 및 공해물질의 활성 억제를 비롯해 항알레르기 효과가 매우 뛰어나 기침, 천식 등 치료제 개발과 비만치료제로의 개발도 기대되고 있다. 돌배는 그냥 드시기에는 불편하기에 '돌배발효진액'으로 담가 드시면 좋습니다. 발효진액 담글 때 사용하는 용기는 아무래도 전통 항아리가 좋겠으며, 설탕도 비싸더라도 유기농설탕을 사용하시는 것이 더 좋지 싶습니다. 자연산돌배를 원료로 해서 전통방식으로 '돌배발효진액'으로 만들어 드시면 맛도 좋고 영양에도 좋을 것입니다. 토종 생강 생강 역시 양기를 돋우는 약성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기관지와 폐의 손상된 조직을 생신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 또한 강한 양기의 힘으로 폐와 기관지에 찼던 음기를 발산시키는 데도 효과가 있다. 감기가 들었을 때 생강차를 마시면 효과가 있는 것도 그 때문이다. 생강은 <본초강목>에 “담을 제거하고, 풍한과 습기를 없애 주고, 천식을 다스린다”고 하였다. <본초비요>는 “폐기를 돕고 위를 고르게 한다. 또 습비를 몰아내고, 냉담을 없앤다”고 했다. (국산생강가루, 혹은 국산생강차가 좋습니다.) 생강과 더불어 칡뿌리(갈근), 감초, 신이화(목련꽃봉오리), 대추 등도 감기에 좋은 식품이며 이들을 함께 넣어 생강갈근액(차)으로 만들어 먹으면 좋으며, 생강갈근차에 토종무도라지청을 타서 먹으면 기침, 가래, 감기 등에 매우 좋을 것입니다. 국산 도라지 한방에서는 배농, 거담, 편도선염, 최유, 진해, 화농성 종기, 천식 및 폐결핵의 거담제로서, 그리고 늑막염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라지의 주요 약리성분은 트리테르페노이드 (triterpenoid)계 사포닌으로 밝혀졌으며 기관지분비를 항진시켜 가래를 삭히는 효능이 있다. 도라지에서만 특별히 관찰되는 사포닌 성분은 진정, 해열, 진통, 진해, 거담, 혈당 강하, 콜레스테롤 대사개선, 항콜린, 항암작용 및 위산분배 억제효과 등 여러 약리효과가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지리산 야생도라지 가 품질면에서 매우 좋을 것입니다. 자연산도라지 오래된 것은 산삼과 버금가니까요. 재배산 도라지를 드시더라도 3년근 이상의 국산도라지 드시면 좋겠습니다.) 토종 밭마늘 기침을 계속 할 때 갈아서 오블라트로 싸서 먹으면 크게 도움이 됩니다. 마늘은 강력한 살균력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손상된 기관지와 폐를 세균의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양기를 북돋워 주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효능이 있어 조직을 재생시키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논 마늘보다는 밭 마늘이 더 좋을 것입니다. 국산 양파 생것 그대로 잘라 매 끼니 충분히 먹어줍니다. 생 양파를 먹기가 힘든 사람은 생된장에 양파를 많이 다져 넣고 볶은 콩가루를 듬뿍 넣어서 버무려 두면 양파의 매운맛이 가시고 된장의 짠 맛도 순화되어 먹기 좋은 고단백 영양식이 됩니다. 볶은 깨와 마늘을 비롯한 다른 양념들을 섞어도 좋습니다. ★국산 은행 구워서 껍질을 까고 하루에 7개씩 먹어줍니다. ★국산 호두 ; 국산 호두를 법제한 후 기름으로 짜서 만든 호두유기름을 먹으면 기침, 천식, 폐질환에 매우 좋습니다. 여기서 토종무도라지청, 호두유기름, 자색구회죽염에 대해 좀 더 살펴봤어요. 과연 어떻게 좋은지 말이죠^^ 1. 토종무도라지청(도라지무엿) 인.산. 선생님의 무엿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무엿은 위암, 위궤양, 폐암, 해수, 기관지천식, 폐질환, 종격통[縱隔痛], 임파관종, 거담(去痰). 소화불량이나 불면증에도 좋고 원기회복의 보약이 되며 신경안정, 불면증에 효능이 있다. 또한 위장과 폐를 보하므로 소화가 잘되고 잠이 잘 오며, 특히 노인들에게 많이 발생하는 해수 천식에 신효하고 결핵이나 폐렴, 늑막염에도 좋다. 또 평소에 무시로 자주 먹으면 몸이 튼튼해지고 머리가 맑아진다. 이와같이 무엿은 여러 질병을 두루 다스리며 비폐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선약이 된다. 무엿은 그야말로 서민들에게는 ‘神藥’이다. 지금은 무서운 시대. 앞으로는 사람들 몸속이 독소로 가득해 갖가지 질병이 창궐한다. 이 한반도에 지천으로 널린 무라는 신비의 약(藥)물질이 있다. 그걸 생강, 마늘 그 밖에 여러 약재들과 함께 달여서 엿으로 고아서 먹으면 ‘만병(萬病)에 통치(通治)’가 된다. 그런데 약으로 쓰는 무는 반드시 서리 맞은 것이라야 한다. 서리 맞은 무안에 비밀이 있다. 상강(霜降)이 지나 서리가 내리면 땅속에 특별한 기운이 스며든다. 그걸 토성분자(土性分子)라 한다. 토성분자가 무속에 침투하면 매운맛이 물러가고 단맛이 스민다. 그게 바로 감로정(甘露精), 사람을 살리는 약성분이다. 토종무에 도라지, 생강, 밭마늘 등을 넣어 만든 토종무도라지청을 드시면 특히 폐, 기관지 건강에 도움될 것입니다. 호두유기름에 대해서 아프지 않고 커주기를 바라는 부모의 바람과는 달리 하루가 멀다하고 콧물이다 기침이다, 심해지면 폐렴까지 그러다 보면 결국엔 입원까지도 하게 되어버리죠. 아프면서 크는 것이 아이들이라지만 요즘은 정말 심한 것 같습니다. 아침 두 아이를 어린이집 차에 태우면서 차안에 타고 있는 다른 친구들을 살펴보면 한여름부터 가을의 초입인 지금까지 콧물이 떨어지지 않는 아이도 있어요. 한동안 잠잠하던 아이들도 기침을 하거나 콧물을 흘리거나 열이 나서 어린이집에 나오지도 못하거나 환절기로 접어들면서 엄마 마음은 한없이 바빠집니다. '이번 겨울을 또 어떻게 넘기나' '좀 도움이 되는 방법이 없을까?' 항상 하는 말이지만 오염되지 않은 생활환경, 안전한 먹거리를 대신할 수 있는 명약은 사실 없습니다. 그러니 엄마 맘은 안타까울 밖에요. 요즘 환경이 어디 조금이라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조건이라야 말이죠. 그렇다고 멀리 이사가서 산 속에서 살수도 없는 노릇이고 항상 비치해두면 좋을 자연식품중에서 죽염과 함께 호두유기름도 빠지지 않습니다. 요즘과 같은 환절기에, 감기로 인한 여러 가지 질환이 잦은 겨울에 아주 요긴하게 쓸 수 있는 보조제가 바로 호두유기름 입니다. 예로부터 정월 보름 부럼으로 깨먹던 호두는 머리를 명석하게 해주고 자양강장 효과가 뛰어난 건강식품으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또한 여러 기관지 및 폐질환을 다스리는 식품으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문헌속의 호두유기름 이야기 동의보감 호두는 수축하는 재료이니 능히 폐의 기운을 모으고 폐기(肺氣)와 해수 천식을 다스리며, 신장을 보(補)하며 요통을 고친다. 핵의 속이 호두살이 되니 끓는 물에 담가서 법제하여 사용한다. 신약본초 백혈병에 어려운 고비는 뭐이냐? 급성폐렴이 들어오면 열 시간 안에 숨 떨어지게 돼 있어요. 거기엔 무슨 약이 필요하냐? 그렇게 급사할 적엔 호두기름이 최고인데, 그건 밥솥에 쪄서 기름 짜야 돼요. 이 기름이 아니곤 애기의 급성폐렴이나 어른의 급성폐렴을 살린다는 건 거짓말. 내가 오늘까지 누구도 못하는 걸 봤기에, 나만이 그걸 실험해보니 완전 무결했어. 그리고 요즘 애기들 공해 때문에 폐가 약하고 감기에 잘 걸리는데 이 기름을 수시로 먹이면 기침이 멎고 폐가 좋아진다. 폐가 좋아지면 산소를 잘 흡수하니 소화도 잘되고 건강해진다. 이 기름은 또 콩팥에도 좋아. 한가지만 좋아지는 게 아니고. 수시로 이런 좋은 식품으로 어린것들 건강을 지켜라. 동의약학 신장이 허하여 허리가 아프거나 또는 다리가 연약할 때, 폐(肺)와 신(腎)이 허한 증세로 인한 천식, 머리칼이 일찍 희어질 때, 연주창 등에 이용하면 좋으며, 동맥경화의 예방에도 좋다. 식료본초 한방에서 강장제로 쓰고 진해 약으로도 쓴다. 특히 폐결핵에 좋으며, 기름은 모든 피부병에 좋다. 호두를 먹으면 소화가 잘된다. 혈맥이 잘 통하고 골육이 살찐다. 호두유기름 활용법 아프지 않을 때에도 하루 2∼3회, 한 번 먹을 때 티스푼의 1/3 정도의 양으로 먹어주면 좋습니다. 특히 아이들에겐 건강증진과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되죠. 심한 기침감기나 천식으로 인한 기침에는 호두유기름을 티스푼에 따르고 거기에 구죽염 분말을 소량 섞어서 먹여주면 좋습니다. 또는, 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작은 물약병에 구죽염 알갱이를 15∼20개정도 넣고 호두유기름을 부어 하루정도 지난 후부터 수시로 먹어주면 됩니다. 그냥 간편하게 호두유기름 먹은 후 아홉번 구운 구회 고체죽염알갱이를 침으로 녹여 먹으면 좋겠습니다. 호두유 기름에 구회 죽염의 약성이 더해져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어른이나 아이의 기침이나 천식, 오래된 가래, 해수에도 좋은 효능을 보입니다. 아이들이 밤에 자다가 코가 막히면 입을 벌려서 입으로 숨을 쉬게 되는데 그렇게 자고나면 여지없이 다음날 아침부터 마른기침을 하게 됩니다. 이때는 죽염알갱이가 든 호두유기름을 양쪽 콧구멍에 한 두 방울씩 넣어주고 콧망울을 쥐었다 놓기를 두 세 번 반복해줍니다. 입에도 조금 흘려주면 목안이 촉촉해져서 다음날 칼칼한 마른기침을 하지 않게 됩니다. 아이들이 자고 있을 때 새벽녘에 한 번씩 해주는 것으로 감기예방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호두유기름을 먹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겐 밥에 살짝 섞어서 비벼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참기름을 조금 넣고, 호두유기름을 조금 넣어 깨소금이랑 비벼서 주면 모르고 먹어요. 잠깐 호두는 콩팥의 기능을 강화시켜 이뇨작용을 촉진시키고 요통, 관절통, 어린이 변비치료에 도 좋은 효과가 있으며,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고 정신을 맑게 해준다고 합니다. 원칙적으로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폐의 기능을 개선시키면서 치료하는 유일한 건강식품이라고 할 수 있지요. 또한 호두에는 인체에 좋은 여러 성분들이 골고루 들어있는데, 지방, 단백질, 당질, 수분, 섬유질, 인, 칼슘, 비타민 A,B,C,D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특히 비타민 B1과 칼슘, 인, 철분 등은 노화방지와 자양강장에도 두드러진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호두라고 해도 제대로 된 원재료를 구하지 못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선식집같은데서 단단한 껍질은 물론 호두 속살을 덮고 있는 갈색의 속껍질까지 벗겨서 판매하고 있는 호두는 절대로 사시면 안되요. 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견과류들은 껍질이 벗겨진채 공기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면 산소와 만나 쉽게 산화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가능하면 온전한 형태의 호두알로, 원산지가 국산으로 표기된 것을 고르도록 하고 조금 번거롭더라도 먹기 전에 바로 까서 속껍질 째 사용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3번 법제한 기름으로 드시는 것이 건강에 더 좋겠습니다. 호두유기름 구하실 때 국산 호두를 사용해서 3번 법제를 제대로 한 곳에서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호두 속에는 약간의 독소가 내포되어 있다고 동의보감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호두유기름을 만들 때에는 독성을 정제하기 위해 밥위에 쪄서 말리기를 세 번 반복해서 만들어야 독성이 제거된 약성을 가진 호두유 기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호두유 기름을 살 때에는 호두의 원산지가 어디인지, 어떠한 방법으로 제조되었는지를 꼭 확인하시고 구입하세요. 즉, 국산 호두를 사용해서 제대로 3번 법제한 호두유기름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생활의 발견 약이 되는 호두기름(호두유기름) 귀한 기름으로 가족의 건강을 지키고 있다는 정**씨. 정**씨의 밥상에 비밀은 바로 오메가 3가 풍부한 호두기름(油)이다. 정경화씨 가족은 수년째 호두 기름을 꾸준히 복용한 결과 흔한 감기 한번 걸린 적 없다는데...실제 정**씨의 친정 아버지는 호두기름을 먹고 심각한 기관지 질환이 치료되었다고 한다. 이 이유로 몇 년 전부터 호두기름을 직접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다는데...밥과 함께 호두를 찐 뒤 3번 말리기를 반복해 살짝 볶은 다음 짜주면 호두기름(油)이 완성된다. 실제로 비타민 B1이 풍부한 호두는 꾸준히 먹으면 뇌건강과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기름으로 먹었을 때 흡수율이 높아 효과가 배가 된다고 한다. (출처 : m.b.c 생.방.송.오.늘.아.침) 기특한 효자기름 기름은 건강의 적이다. 요리에 기름을 사용하는 것이 건강의 적으로 생각하는데. 하지만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기름이 있다고. 4년 전부터 심각한 기침과 가래로 고생을 하던 김**(51/부천) 씨.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전화통화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고. 그런 그녀가 지인의 소개로 먹게 됐다는 호두기름! 매일 하루에 세 번씩 공복에 섭취를 하고 수시로 음식에 넣어 먹었다는데. 놀라운 건 호두기름을 먹고 난 뒤부터는 서서히 기침가래 증상이 호전됐다고. 실제로 호두기름은 항알레르기 효과가 있어서 천식과 알레르기 효과에 좋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는데. 그런데 호두기름을 먹고 난 뒤 효과를 본 것은 이 뿐만이 아니라는 김** 씨! 오랫동안 참아왔던 어깨와 무릎관절의 통증이 사라지고, 머리숱이 많아지기 시작했다는 것인데. 호두에는 불포화지방산이 결합되어 있는 오메가3가 풍부해 관절염의 통증을 완화시켜준다고 한다. (출처 : m.b.c 생.방.송. 오.늘.아.침) 건강을 지키는 호두기름(호두유기름) 호두를 쌀끓인 물(쌀밥)에서 법제하는 이유? (박** 교수 / 가.천.대.학.교 한의학과) 보통 쌀 끓인 물은 기름기가 많은 약재의 지저분하고 불필요한 기름기를 제거하는데 사용합니다. 호두는 지방이 많기 때문에 쌀 끓인 물(쌀밥)로 법제를 하면 불필요한 지방을 없애주고 특히 장복할 경우 발생하는 열을 쌀 끓인 물의 차가운 성분이 낮춰주기 때문에 법제를 통해 호두의 효과를 극대화 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호두를 기름으로 먹으면 좋은 점은? (임** 실장 / 한.국.식.영.양.연.구.소) 호두를 그냥 먹는 것보다 호두를 짜낸 호두기름을 섭취하는 것이 비타민E와 불포화지방산이 체내 흡수율을 더 높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뿐만 아니라 같은 양의 호두와 호두기름을 비교해 봤을 때 호두기름에 비타민E와 불포화지방산이 더 많습니다. 따라서 호두를 그냥 먹는 것보다는 호두기름으로 먹는 것이 건강에 더 좋은 섭취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m.b.n 천.기.누.설) 구회죽염에 대해서...(연한자색죽염 추천) 오늘날의 죽염은 독성의 완전 제거와 약성의 완전 합성을 위하여 아홉 번을 굽고 또 아홉 번째에는 고온 처리를 통해 소금을 완전히 용해시켜 만들므로 효용성이 최고에 달하고 있으며, 죽염은 다음과 같은 기능이 있기에 환자에게 있어서 꾸준한 섭취을 권장할 수 있는 식품이라 하겠다.(일반소금은 물에서 생성되지만 죽염은 불 속에서 생성이 된 것이고 전위도 일반소금은 +성질을 띠지만 죽염은 -성질을 띠게 된다. 또한 음이온이 방출이 되며 일반소금은 그 성질이 산성이지만 죽염은 알칼리 식품이다. 몸은 7.5의 약 알칼리일때 가장 좋은 컨디션을 갖게 되는데 죽염은 스트레스나, 식품등에 의해 산성화되어가는 몸의 상태를 알칼리상태로 유지시켜주게된다. 죽염은 약이 아닌 우리의 전통 식품으로서 가정에서 소금 대용으로 음식에 넣어 드시면 좋겠다.) 위장을 튼튼히 한다. 죽염은 건강의 근원인 위장을 튼튼히 하며 염증질환을 원인적으로 개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즉 인체의 자연 생리기능을 강화시키고 체질을 개선시키면서 염증질환 치료에 도움됩니다. 2) 강한 해독작용을 한다. 우리 몸속에 생긴 독을 없애 준다. 죽염의 강한 해독작용은 몸에 생긴 병독을 빠른 속도로 씻어 주어 여러 질환의 치료에 효과적이다. (비염, 천식, 아토피 등 각종 알러지에도 좋다.) 김치를 담그거나 다른 농작물을 조리할 때 죽염으로 간을 하면 농작물에 잔유 해 있는 각종 농약을 해독 해 줍니다 3) 백혈구를 증강시키고 병균을 살균한다. 병균을 잡아먹는 백혈구의 수를 증가시키고 살균력을 강화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4) 정혈작용을 한다. 만병의 근원은 바로 피가 흐려지기 때문입니다. 죽염은 피를 맑게 하는 작용을 하므로 모든 병을 근원적으로 치료하고, 각종 성인병을 예방합니다. 5) 소염작용을 한다. 염증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곪은 환부에 죽염을 직접 뿌리면 염증이 낫게 됩니다 6) 체질을 개선한다. 산성체질을 약알칼리성 체질로 바꾸어 줍니다. 이 말은 곧 면역성과 저항력을 길러 주어 어떠한 병에도 끄떡없는 강인하고 단단한 체질이 되게 해준다는 말입니다. 7) 공기를 정화하고 악취를 제거한다. 죽염은 사람에게는 약이 되나 해충에게는 독이 되기 때문에 구충제로도 사용됩니다. 각종 공해식품, 술, 담배, 약 등으로 체내에 노폐물이 쌓이게 되면 입과 몸에서 악취가 나게 되는데, 죽염은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므로 문명병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8) 해열작용을 한다. 균이 쌓여 염증이 생기면 열이 발생하는데 죽염은 살균작용을 하므로 열이 사라지게 됩니다. 9) 식욕을 촉진시킨다. 죽염은 위액의 원료인 위염산을 생산 해 내어 음식물의 소화를 촉진시키므로 식욕이 좋아집니다. 10)회죽염에는 일반 회색 죽염과 자색죽염이 있는데 경험상 연한자색죽염이 품질면에서도 더 좋은 거 같습니다. (경남함양이 죽염의 본고장이라고 하네요. 연한자색죽염 살펴보셔서 좋은 죽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소개된 식품들은 약이 아니며 가정에서도 챙겨드실 수 있는 천식 등 호흡기질환에 좋은 음식 등에 대해 제 나름대로 살펴보았습니다. 약도 좋겠지만 가정에서 챙길 수 있는 기관지, 폐에 좋은 음식 섭취로 건강이 좋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호두유진액, 토종무도라지청, 자색구회죽염, 돌복숭아 발효진액 등을 추천합니다. 호흡기 건강에 많은 도움될 것입니다. 천식에 나쁜 음식과 천식 한방치료법 천식에 나쁜 음식 동물성 지방이 많이 든 식품, 유제품 천식은 기도에 염증이 생긴 질환이다. 물론 이 염증은 세균이 침입해서 곪은 것과는 성질이 다른 것으로, 면역체계 외부에서 들어온 알레르겐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생긴다. 어떤 이유로 염증이 생겼던 간에 염증을 유발는 음식을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동물성 지방은 아라키돈 산(arachidonic acid)을 생성하는데 이 물질은 몸에 염증을 잘 일으키는 특성이 있다. 그러므로 아라키돈 산이 많은 치즈, 버터, 우유, 크림 등 유제품이나 쇠고기,돼지 기 등 동물성 지방이 많이든 음식은 가능한한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유제품은 아이들의 천식을 자주 유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돈까스, 비후까스, 튀긴 통닭 등은 원래 동물성 지방이 많은 데다가 기름에 튀기게 되면 아라키돈 산이 더욱 많았다. 소시지, 미트 파이, 감자칩 등도 먹지 말아야 할 음식들이다. 전이(트랜스)지방산이 포함된 음식 동물성 지방보다 더 나쁜 작용을 하는 것은 마가린, 땅콩 버터, 튀길 때 쓰는 기름, 스낵류나 가공식품에 포함된 전 지방산이다. 트랜스 지방산이 많이든 이런 음식을 먹을 경우 산패된 지방 덩어리가 혈관을 막아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고 염증은 더욱 심해진다. 전이 지방산이 많이든 음식들은 정상인도 건강을 해치게 만드는 성분이므로 천식 환자 절대 먹어서는 안 된다.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음식 우유, 치즈, 버터 등 유제품은 아라키돈 산도 많을 뿐만 아니라 전형적인 알레르기 유발 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가능하면 먹지 않는다. 이런 음식들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지만 제대로 몸이 분해되지 않은 단백질 분자를 알레르기 원으로 생각하여 예민하게 반응을 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알레르기 체질의 어린이는 먹지 않는 것이다. 가공 식품 가공식품에는 많은 첨가물이 포함되며 이들 첨가물은 천식을 악화시킨다. 특히 소금이 많이 든 가공식품을 먹은 후 천식발작이 있는 경우가 많다. 가공식품은 첨가물, 전이지방산, 정제소금이 많아 천식환자에게는 최악의 음식이라 볼 수 있다. 이런 음식을 즐기면서 천식이 낫기를 기다리는 것은 폐렴에 걸린 사람이 담배를 피우면서 완치를 기다는 것과 같다. 이산화황이 든 음식 가공식품, 인스턴트 식품, 말린 과일, 와인, 맥주 등에는 이산화황이 들어있는데 예민한 사람들은 이런 음식을 먹고 천식발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운동유발성 천식이 있을 때 피해야 하는 음식 운동유발성 천식이 있는 경우 운동 8 ∼ 12 시간 전부터 계란, 사과 ,콩, 포도, 복숭아, 밀, 조개류, 셀러리, 개암, 치즈 샌드위치 등 운동유발성 천식을 일으킬 수 있는 음식은 일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천식의 한방치료법 한의학적으로는 脾, 肺, 腎 三臟이 위기의 활동과 연관되어 한의학에서 대표적인 면역 관련 장부로 생각되고 있으며 천식의 발병 원인에 대해 한의학에서는 비, 폐, 신의 기능실상이 천식의 내적인 소인이라고 설명합니다. 폐는 기를 주관하고 신은 기를 받아들이는 것을 주관하므로 폐와 신이 허하면 특징적인 호흡곤란과 천명의 증상을 나타내게 되며, 소화기 기능의 저하로 인해 노폐물이 발생하면 기도를 폐색하여 다양한 호흡기 증상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만성화된 천식을 근본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면역계를 억제할 것이 아니라 비, 폐, 신의 기능을 회복시켜 면역력을 높여주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1) 한약 치료 한약 치료는 크게 급성기와 안정기로 구분하여 하는데, 급성기와 발작기에는 기관지 확장 효능이 강하고 사기를 몰아내는 약물로 폐의 울체된 기운을 풀어헤쳐 주고, 안정기에는 폐의 음적인 기운을 수렴하고 비장과 신장의 부조화를 조절하여 저항력과 적응력을 극대화하는 방법으로 안정기를 최대한 늘리도록 하고 있습니다. 2) 침구치료 천식에 있어 유효한 경혈점에 침을 놓아 비, 폐, 신 기능을 활성화함과 동시에 증상을 완화시키고, 기혈순활을 원활하게 하여 한약의 효과를 더욱 높입니다. 3) 고농도 산소 아로마 테라피 아로마 오일을 유효한 경혈점에 흡수시키면서 편백나무로 만들어진 고농도 산소치료실에서 피톤치드와 고농도 산소를 흡입시켜, 천식으로 인한 증상을 감소시키고 신진대사 증진 및 체력회복, 신체저항력 강화 및 영양소 흡수촉진, 피부미용 효과, 두뇌활동 증진, 숙취해소 효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font><br> <font color=blue> 기관지 천식에 좋은 민간요법 1 배 배는 기침과 담을 없애 주는데 효과가 있으므로 기침이 오래도록 낫지 않을 때 효과가 있다. 또 변비와 이뇨에도 좋으나 너무 많이 먹을 경우 속이 냉해질 수 있으며, 소화력이 약한 사람이 먹으면 설사를 일으키기 쉽다. 복용법 배의 속을 파내고 그 속에 꿀을 넣어서 뚜껑을 덮은 뒤 푹 고아서 마시면 크게 효과를 볼 수 있다. 혹은 배즙을 내서 생강즙과 꿀을 타 먹거나 배 한 개를 썰어서 양젖이나 우유를 섞어 달여 먹어도 좋다. 오이 오이는 체내 노폐물과 소금기를 배출하는 작용을 해 고혈압과 신장병에 좋은 식품으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피로도 풀어준다. 천식발작이 있을 경우 천식을 가라앉히는 작용을 하는 토종벌꿀과 함께 섭취하면 좋다. 복용법 오이를 간 생즙에 토종벌꿀을 넣어 먹인다. 도라지 도라지는 약간 따뜻한 성질에 호흡기 질환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한방 약재로서 고름을 빼내는 작용이 강하다. 특히 도라지 속에 들어있는 사포닌은 기관지의 분비기능을 항진시켜 가래를 삭히고 목이 아플 때에 효능을 발휘한다. 이밖에도 진정작용, 진통작용, 소염 작용 등이 있다. 복용법 말린 도라지 뿌리 10g에 물 540㏄를 넣고 그 양이 반으로 될 때까지 달인 후 꿀을 타서 하루 세 번씩 마신다. 수세미 수세미는 성질이 차서 몸에 열이 많아 생기는 가래를 삭히고, 뜨거운 피를 식혀 줌으로써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소염작용을 한다. 수세미 덩굴에서 얻은 즙은 자연의 천식 치료약인데 인도 불교의학에서도 인정을 한다. 복용법 수세미 덩굴을 잘라 병속에 꽂아두면 즙이 나오는데 한번에 반컵 정도씩 마신다. 머위 머위는 폐 기운을 돋우어 주고 가래를 삭여 주는데 효험이 있어 기침이나 가래가 나오는 호흡기 질환의 약재로 쓰인다. 뿐만 아니라 위를 튼튼히 하고 약한 체질을 강하게 하며 임신부의 기침시 약을 쓰기 곤란할 때 쓰면 잔기침을 멎게 할 수 있다. 복용법 머위 잎과 줄기를 삶아서 먹거나 반찬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꾸준히 먹으면 천식 발작 증세를 가라앉힐 수 있다. 모과 한방에서 모과는 감기,기관지염,폐염 등을 앓아 기침을 심하게 하는 경우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가래를 없애고 기침을 그치게 하기 때문에 만성기관지염이나 인후염 등에 쓰이기도 한다. 또한 위의 소화기능을 튼튼하게 만들기 때문에 구역질이 나거나 자주 체하는 사람에게도 좋다. 복용법 모과 1∼2개에 물을 붓고 끓이다가 흑설탕 200g정도를 넣어 완전히 녹을 때까지 한번 더 끓인 다음 식혀서 보관해 두었다가 수시로 뜨거운 물을 붓고 차로 마신다. 잉어 잉어의 주요 성분은 단백질, 지방, 칼륨, 철 등의 미네랄과 비타민 B1, B2이며 히스티딘, 글리신과 아미노산도 많다. 잉어는 심한 기침으로 가슴이 그득하고 숨이 가빠지는 증상을 치료하는데 도움을 준다. 복용법 무게가 150g 정도 되는 잉어 한마리를 비늘을 제거하고 종이에 싸서 불에 구워 가시를 뺀 다음 다시 갈아서 죽을 쑤어 공복에 복용한다. 살구 살구의 성질은 약간 따뜻하고 맛은 시고 달며 약간의 독이 있다. 살구에는 아미그달린이 라는 성분이 약 3%정도 들어 있는데 이 성분은 기침을 멈추게 하고 가래를 삭여 주는 작용을 하며 또 대장의 운동을 촉진하여 변비를 방지하는 기능도 있다. 복용법 살구씨 10g, 들깨 1g을 가루 내어 한데 섞어 한번에 6-8g씩 하루 세 번 식사 후 복용한다. 노인들의 천식성 기침에는 꿀에 개어 먹는 것이 좋다. 살구씨에 들어있는 아미그달린이라는 성분은 기침을 멈추고 가래를 삭이는 효능이 있는데 들깨와 함께 쓰면 그 작용이 더 세진다. 감초 감초 뿌리 5∼6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꽃다지 꽃다지 씨 8∼10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이거나 산제로 하여 1일 2∼3회씩 4∼5일 복용한다. 냉이 냉이 뿌리 말린 가루 10∼12g을 1회분 기준으로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더덕 더덕 꽃 4∼5g 또는 뿌리 8∼10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도라지 백도라지 뿌리 8∼10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이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복용 중에 산수유를 금한다. 마 마 덩이 뿌리 8∼10g을 1회분 기준으로 생즙이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1일 2∼3회씩1주일 이상 복용한다. 모과나무 모과나무 열매(모과) 15∼20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이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1일 2∼3회씩 1주일 이상 복용한다. 무 무 씨 5∼6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또는 생즙 80∼100g 공복에 복용한다. 명아주 명아주 온포기 12∼15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무궁화 무궁화 꽃봉오리 5∼6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1일 2∼3회씩 1주 정도 복용한다. 부추 뿌리 15∼20g 또는 씨 5∼6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1일 2∼3회씩 1주 정도 복용한다. 뽕나무 뽕나무 뿌리 5∼6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이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살구나무 살구나무 씨껍질을 벗긴 알맹이 3∼4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이거나 산제로 하여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복용 중에 칡, 황금, 쇠붙이 도구를 금한다. 잣나무 잣나무 잣 12∼15g을 1회분 기준으로 찹쌀을 5∼6배 정도 넣고 죽을 쑤어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먹는다. 석류나무 석류나무 열매(석류)껍질 6~8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이거나 산제로 하여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선인장 선인장 생즙 25∼30g을 1회분 기준으로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오이 오이 씨 12∼15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이거나 산제로 하여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은행나무 은행나무 은행 10∼12개를 1회분 기준으로 1일 2회씩 4∼5일 구워서 먹는다. 인삼 인삼 뿌리 25∼30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이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하여 1일 2∼3회씩 1주일 이상 복용한다. 복용 중에 복령, 쇠붙이 도구를 금한다. 고혈압이 있으면 신중히 사용한다. 골무꽃 골무꽃 뿌리 4∼8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이거나 생즙을 내어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진달래 진달래 꽃 또는 뿌리 4∼5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여서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산뽕나무 산뽕나무 뿌리껍질 5∼7g을 1회분 기준으로 달이거나 환제 또는 산제로 하여 1일 2∼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복용 중에 쇠붙이 도구를 쓰면 안 된다. <font color="green"> 기관지 천식에 좋은 민간요법 2 가는 기관지들에서 발작적으로 일어나는 경련성 수축으로 숨을 내쉬기 힘들어하는 숨가쁨이 일어나는 병입니다.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원인으로 중요시되고 있는 것은 항원물질에 의한 알레르기 반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즉 물고기류, 짐승의 털, 여러 종류의 약물, 꽃가루, 곡식가루 등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항원물질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공해와 같은 대기오염도 발병의 중요한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기관지 천식은 계절이 바뀔 때 특히 가을과 봄부터 장마 사이나 기압의 변화가 심한 태풍과 저기압의 접근 시에 많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으며, 과로, 과식, 수면부족, 스트레스의 누적 등이 발병의 신체적인 조건이 됩니다. 기본 증상은 발작성 숨가쁨입니다. 발작은 주로 한밤중이나 아침 일찍 잘 일어나는데 목에서 쌕쌕소리나 가르랑거리는 소리(천명)가 나면서 기침이 납니다. 이때 환자는 누워 있지 못하고 등을 벽에 기대거나 이불을 둥글게 해서 끌어안고 있게되며 숨을 내쉬기 힘들어합니다. 발작이 심하면 식은땀을 흘리며 입술, 코끝, 뺨이 창백해지거나 파래집니다. 숨소리는 약하고 거칠게 됩니다. 발작 힛수는 혼자에 따라 다른데 보통 봄가을마다 발작하는 경우가 있고 규칙성이 없이 무질서하게 발작이 일어나는 때도 있습니다. 얼굴이 붓고 입술은 치아노제를 일으켜 보라색이 됩니다. 발작이 한참 계속된 후 기침과 함께 끈적한 가래가 나오면 호흡 곤란은 점차 진정 되고 평상의 상태로 되돌아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관지천식 환자는 발작이 일어나지 않은 평상시에는 전혀 이상이 없으므로 직장에서 병가를 낼 때 오해를 받기도 하지요. 또한 알레르기성 비염, 습진, 두드러기, 기관지 확장증, 폐기종 등의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 생활 속에서 기후 천식환자에게는 기후가 미치는 영향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일반적으로 기후가 따뜻하고 온화하며 공기는 맑고 깨끗한 곳이 좋으며 또한 대기압이 낮고 상대습도가 75% 아래이며 찬바람이 없는 지대에서 생활을 하며 치료를 하여야 한다. ★운동 걷기 운동, 숨쉬기운동, 배근육 및 등근육 운동 등을 꾸준히 실천한다. 걷기운동 처음에는 짧은 시간에 천천히 걷다가 점차 속도를 빨리 하면서 걷는 시간을 늘려 나간다. 차츰 1분에 100m 정도를 걷는 속도로 숙달하여 나간다. 뒷꿈치가 없는 조깅화를 착용하고 자세를 똑바로 하고 시선을 수평선 방향으로 유지한채 8자 걸음이 되지 않도록 똑바로 걷되 발뒤꿈 치부터 땅을 딛고 발바닥 앞은 나중에 땅에 닿도록 한다. 걷는 동안 아랫배에 힘을 주고 아랫배를 앞으로 내밀었다 놓았다 하면서 숨을 가슴에서 쉬지 말고 단전으로 쉬도록 노력하면서 힘차게 걷도록 한다. 처음부터 체력에 무리가 가도록 하는 것보다 조금씩 적응시켜 나가면서 늘려나가도록 한다. 맨발로 걸어주는 것이 매우 좋은데, 처음에는 흙 위를, 그 다음에는 모래 위를, 그 다음은 왕모래 위, 그리고 자갈 위를 맨발로 걷는 식으로 단련하여 나가면 아주 효과적이다. ★숨쉬기운동 잠자리에 누워서 등을 쭉 펴고 마음껏 깊은숨을 들이쉰 다음 아랫배에 힘을 주면서 입을 좁히고 세게 내쉰다. 다음으로 손을 늑골 아래 기슭에 대고 숨을 들이쉬면서 손으로 늑골을 가볍게 누른다. 이때 손의 힘에 의하여 배가 불어난다. 이와 같은 동작을 5번 정도 반복하면 좋다. ★ 배근육 및 등근육 운동 반듯이 누운 자세에서 무릎을 굽혀 세운 다음 머리를 들었다 내렸다 5번 한다. 다음 팔을 세우고 엎드린 자세에서 팔을 굽혔다 폈다 하는 운동(팔굽혀펴기)을 5번 한다. 일어서서 두 손을 머리 뒤에 대고 상반신을 좌우로 천천히 힘껏 돌린다. 다음 두 손을 머리 위로 비껴 쳐들어 제치고 팔을 내리면서 손이 땅에 닿도록 몸을 앞으로 굽힌다. 이런 운동을 매일 아침저녁 2번씩 한다. ★ 과로와 수면 부족은 금물이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도록 하고, 술과 담배를 절제하여야 한다.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하며 되도록 체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특히 가래가 많이 나오고 그치지 않는 사람은 아침에 일어나서와 밤에 자기 전에 가래가 나오기 쉬운 자세(배담법)나 복식호흡을 매일 실시하면 한결 편해진다. ★ 약재를 이용하여 늙은 호박 가래, 기침에는 늙은 호박 한 개의 꼭지 부분을 손이 들어갈 만큼 둥글게 도려낸 후 이 속에 손을 넣어 씨만 골라낸다. 구기자 마른 것 한 줌, 생강 7쪽, 대추 한 줌과 감초 약간, 인삼 두 뿌리 정도 넣는다. 다음 토종꿀을 한 컵 정도 붓고 도려낸 호박의 꼭지 부분을 다시 맞추어 봉한 후 흰 보자기로 다시 꼭지가 열리지 않도록 동여맨다. 솥에 물을 약간 붓고 호박이 물에 닿지 않도록 받침대를 놓고 그 위에 넓은 그릇으로 받친다. 위에 호박을 넣되 호박이 물에 닿지 않도록 한다. 손으로 누르면 약간 들어갈 정도로 끓여서 익힌 다음 식힌 후에 호박 속에 물이 고인 것과 넣었던 구기자 등을 모두 꺼내어 그릇에 담는다. 호박을 잘게 쪼개서 삼베 헝겊으로 물을 짜낸 후 다시 이 속에서 나온 것과 함께 한참을 끓인다. 식은 후에 용기에 넣고 1일 2회로 식사 전과 저녁의 공복에 소주잔으로 한 잔씩 마신다. 심한 기침과 가래도 호박 세 개만 해 먹으면 완치된다. ★ 마황, 도라지 마황 4g, 도라지 8g을 물에 달여 설탕을 적당히 타서 하루 2번에 나누어 식후에 먹는다. 마황에 들어 있는 에페드린은 기관지의 활평근을 이완시켜 좁아진 기도를 넓히고 숨 가쁨과 기침을 멈추고 도라지는 가래 삭이는 작용이 있다. ★ 은행, 감초, 마황 은행, 감초 볶은 것 각각 6g, 마황 8g을 물에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식후에 먹는다. 은행에는 가래를 삭이고 기침을 멈추는 작용이 있는데 마황을 같이 섞어 쓰면 기침이 심하고 숨이 찬 증상도 잘 낫게 한다. 또 매일 은행을 7개씩 구워 먹거나 볶아서 껍질을 없앤 은행 10g을 달여 흑설탕이나 꿀을 타서 마셔주어도 효과가 있다. ★ 질경이 그늘에서 말린 것을 하루 15g씩 500cc의 물로 절반이 될 때까지 달여 복용한다. 질경이의 주성분인 '프랜타긴'은 부작용이 없는 기침약으로 효과적이다. 관련자료 《토종약초백과》질경이 ★ 마늘 마늘 한 쪽을 갈아서 오블라트로 싸서먹는다. 또는 2∼3쪽을 껍질채 약한 불로 구워서 죽염에 찍어 먹으면 기침에 좋은 효과를 보인다. 마늘 성분인 아린이나 비타민 B1이 증강되어 혈행을 촉진시키는 작용을 한다. ★ 살구씨, 호두 각각 같은 양을 보드랍게 가루 내어 꿀에 반죽하여 생강 달인 물로 한번에 4g씩 하루 3번 식후에 먹는다. 몸이 허약한 사람들이나 노인들의 오래된 천식에 효과가 있다. ★ 까마중 꽃과 열매가 달려 있는 가을에 전체를 채집하여 말려쓴다. 0.1∼0.5g을 하루 분으로 물 500㎖로 달여 두 세 번에 나누어 마신다. 해열, 기침 멎이, 기관지염, 기타 호흡기 질환이나 눈병에 효과가 있다. 까마중 쌍떡잎식물로 통화 식물목 가지과의 한해살이풀이다. 가마중· 까마종이· 깜뚜라지라고도 한다. 밭이나 길가에서 자란다. 높이 20∼90cm이다. 줄기는 약간 모가 나고 가지가 옆으로 많이 퍼진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이며 길이 6∼10cm, 나비 4∼6cm이다.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거나 밋밋하고 긴 잎자루가 있다. 꽃은 5∼9월에 흰색으로 피는데, 잎과 잎 사이의 줄기에서 나온 긴 꽃자루에 3∼8개의 꽃이 산형꽃차례로 달린다. 꽃받침과 화관은 각각 5개로 갈라지며 암술 1개와 수술 5개가 있다. 열매는 장과로 둥글며 7월부터 검게 익는데, 단맛이 나지만 약간 독성이 있다. 봄에 줄기에 난 어린잎을 나물로 삶아 먹는다. 한방에서는 여름에서 가을에 걸쳐 풀 전체를 캐서 말린 것을 용규(龍葵)라 하여, 감기, 만성기관지염, 신장염, 고혈압, 황달, 종기, 암 등에 처방한다. 민간에서는 생풀을 짓찧어 병이나 상처 난 곳에 붙이거나, 달여서 환부를 닦아낸다. 상세자료 《토종약초백과》까마 중에서 ★ 족두리풀뿌리, 마황 족두리풀뿌리 10g, 마황 6g을 물에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식후에 먹는다. 족두리풀은 항알레르기 작용이 있다. 마황과 섞어 쓰면 천식을 멈추는 효과가 더 잘 나타난다. ★ 아카시아 나무 씨 볶아서 보드랍게 가루내어 한번에 0.5g씻 하루 3번 끼니 뒤에 먹는다. 또는 아카시아나무 껍질을 물에 달여 찌꺼기는 건져 버리고 계속 졸여 물엿처럼 만들어 한 번에 2∼3g씩 끼니 사이에 먹는다. 기관지천식 초기에 쓰면 가래를 잘 삭이고 기침을 멎게 한다. ★ 옹굿나물 전초 또는 뿌리 15∼20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식후에 먹는다. 기침과 가래를 없애며 숨가쁨을 낫게 한다. ★ 옹굿나물 : 국화과의 다년초로 전국의 빈터나 냇가 근처에서 자란다. 높이 30∼100cm이고 위에서 가지가 산방상으로 퍼지며 털이 있다. 뿌리잎은 선상 피침형이고 밑부분이 좁아져서 잎자루로 되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드문드문 있다. 또한 뒷면은 흰빛이 돌고 선점(腺點)과 누운 털이 있다. 꽃은 8∼10월에 피고 백색이며, 두화(頭花)는 산방상으로 배열한다. 총포는 통처럼 생기고 포는 4줄로 배열한다. 설상화(舌狀花)는 1줄로 배열하고 백색이다. 수과(瘦果)는 긴 타원형이고 잔털과 선점이 있으며, 관모는 길이 4mm 정도이다. 어린 순을 나물로 하며, 전초 또는 뿌리를 여름에 채휘하여 햇볕에 말려 여원이라는 약명으로 활용된다. 폐를 따뜻하게 하고 담을 제거하며 이뇨의 효능이 있다. ★ 꽃다지씨 불에 볶아 보드랍게 가루내어 한 알의 질량이 1g 되게 알약을 만들어 한번에 5알씩 하루 3번 식후에 먹는다. 이 약은 기침 멎이 작용과 가래삭임작용이 있으므로 기관지천식에 쓴다. 또한 기관지염, 기관지 폐렴 등 호흡기계통 병 때에 오는 기침에 두루 쓸 수 있다. ★꽃다지 쌍떡잎식물 양귀비목 겨자과의 두해살이풀로써 들이나 밭의 양지바른 곳에서 자란다. 높이 약 20cm이다. 풀 전체에 짧은 털이 빽빽이 나고 줄기는 곧게 서며 흔히 가지를 친다. 뿌리에 달린 잎은 뭉쳐나서 방석처럼 퍼지는데, 생김새는 주걱 모양의 긴 타원형이다. 줄기에 달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길이 1∼3cm, 나비 8∼15mm이다. 4∼6월에 노란색 꽃이 줄기 끝에 총상꽃차례를 이루어 핀다. 꽃받침은 4장이고 타원형이다. 꽃잎은 꽃받침보다 길며 주걱 모양이고 길이 3mm 정도이다. 6개의 수술 중 4개는 길고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각과로 긴 타원형이고 전체에 털이 나며 7∼8월에 익는다. 길이 5∼8mm, 나비 약 2mm이다. 열매에 털이 없는 것을 민꽃다지(var. leiocarpa)라고 한다. 어린 순을 나물이나 국거리로 먹는다. 풀 전체와 종자를 약용하며 이뇨작용, 설사를 일으키는 작용이 있다. 씨는 숨이 찬 데, 부기, 복수, 소변이 원활하지 못하는 데, 삼출성 늑막염 등에 효과가 있다. ★ 꽃다지씨, 대추 각각 10g을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끼니 뒤에 먹는다. 가슴이 답답하고 기침이 나며 숨이 찬 데 쓴다. ★ 오리, 율무쌀, 살구씨 오리 한 마리를 푹 고아서 뼈를 골라내고 율무쌀 200g과 살구씨 40g을 짓찧어 물에 같이 넣고 죽을 쑤어 하루 3∼6번씩 4일 동안 먹는다. ★ 마가목열매 1kg을 물에 달여 찌꺼기를 짜버리고 걸쭉해지도록 졸여서 한번에 10∼15g씩 하루 3번 식후에 먹는다. 기침멎이 작용, 가래삭임작용이 있는데 만성 기관지염을 겸한 천식증으로 기침이 심하고 가래가 많은 데 쓴다. ★ 주염나무 열매 보드랍게 가루낸 것을 졸인 꿀로 반죽하여 콩알 크기의 알약을 만들어 한번에 2∼5알씩 하루 2∼3번 끼니 뒤에 먹는다. 가래을 삭이고 기침을 멈춘다. ★ 사프란 암꽃술 8∼10개를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우린 물을 하루 3번 식후에 먹는다. ★샤프란 외떡잎식물로 백합목 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온난하고 비가 적은 곳에서 잘 자란다. 높이 약 15cm이다. 알뿌리는 지름 3cm로 납작한 공 모양이다. 잎은 알뿌리 끝에 모여 나며 줄 모양이고 꽃이 진 다음 자란다. 끝이 점차 뾰족해진다. 꽃은 깔때기 모양이며 10∼11월에 자주색으로 핀다. 새잎 사이에서 나온 꽃줄기 끝에 1개가 달린다. 꽃줄기는 짧고 밑동이 잎집으로 싸인다. 화피와 수술은 6개씩이고 암술은 1개이다. 암술대는 3개로 갈라지고 붉은빛이 돌며 암술머리는 육질이다. 유럽남부와 소아시아 원산이며 우리나라의 중부이남에서 약용 또는 원예용으로 재배한다. 봄에 피는 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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