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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29회 작성일 18-09-26 00:59

본문










다른회사와 축구 시합을 하고 있는 사원들을


격려 하러와서 열심히 응원하는 임원들을 보면서


회장은 흐뭇해 하고 있었다.


마침, 자기 회사팀이 승리하자 박수 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승리감에 기분이 좋은 회장은"오늘은 내가 한턱 할테니....


전부....탕~~~이 어때" 라고 했다.


일행은 시내에서 제일 큰 보신탕 집으로 갔다.


주인 아주마가가 와서 주문을 받는데...



아주마:" 전부 다 개죠?!.... ",


회장:" 개구리 운동장.....! "



잠시후,...


회장은 주인을 불러 귓속말로 "오늘은, '만년필'...하나!...좀 ㅋㅋ".


누구 말 이라고 거역 할수가 없어....


냉장고에서 큼직한 것으로 하나를..넣고 ...ㅋ


다른 사람들이 눈치 채지 못하게 회장 탕 밑에 깔았다.


다들, 맛있게 먹고...



회장이 다시 주인을 불러 "만년필을 왜


안 넣었어?!"하고 말을 낮춰 호통을 쳤다.


주인은 몹시 불괘 했지만 회장 체면을 생각 해서 꾹 참고 말았다.


회식이 끝나,일행이 대문밖을 나서자 마자 뒷통수에 대고 참았던



분통을 터뜨렸다.


"원~ 참, 보신탕 장사 20년만에 "별, 개~~ 조밑에 치읓같은 소릴 다 듣겠네!?"


"개 서숙도 모르면서 보신탕 먹으러 다닌다고!!"... 쯧쯧...문디 쌔끼!!~


댓글목록

꽃살강님의 댓글의 댓글

꽃살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IbnebuH3bV2
아마 글쓴이가 갱상도 사람인가 봅니다
이걸 그곳에는 서숙이라고 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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