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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식이 고래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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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3건 조회 261회 작성일 18-10-0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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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ARCY님의 댓글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
에고나 스위시 유머를 다 만드네요 ㅎ
사각 태그가 안먹히니 새로운 방법을 ㅋㅋ

유머방 회원님들 폭풍 피해 없으신가요 ?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건강 하세요 ^^*

DARCY님의 댓글의 댓글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드로(김용환)님
두식씨네요 ㅎㅎ
그래야 사모님께 사랑 받으세요
한끼는 빵과 우유로 대체 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ㅋㅋ

DARCY님의 댓글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은파파님 반갑습니다
에궁 ~
저는 노는 날에는 삼시세끼 대령 입니다
굶으면 큰일 나는줄 알아요 라면도 빵도 안되고
오직 밥 밥 밥 징합니다요 ㅋㅋㅋ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시님 참 올만에 뵙니다요
요즈음 뭐가 그리 바쁜지 유머방엔 못들어왔어요

언제나 윰방 지키미로 자리메김하시는 다시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예전에 제가 유머방에서 실력을 쌓고 부라질 샹기님이 저에게 많은 가르침
힘입어 오늘날에 제가 있나싶어요

다시님 모쪼록 건강하시구요
시간이 나면 또 안부 올리겠어요 .

DARCY님의 댓글의 댓글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언니 반갑습니다
언니 뵙고 싶을땐 갤러리 방에가서
사진으로 만나 뵈곤 한답니다 ㅎㅎ

저뿐만 아니라 모두가 윰방 지킴이지요
저도 유머방을 통해서 많은것을 배우고
또 ,그 사랑을 잊지않고 있답니다

지나온 추억들 보고픈 유머방 식구들
다들 무탈 하신지 궁굼 하네요
그저 , 마음으로 모두 모두 건강 하시라고
빌어 봅니다 언니도 항상 건강 하세요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또 한마디 할께요 ~~~!!!
인터냇 얼굴없는 화면 그 래도 이곳엔 곱고고운 마음씨가 담어져 싸여있지요
어디 내맘같은가요?


지금은 잊었지만 아서님 & 들풀님인가
그토록 마음을 남기고 옵빠옵빠하면서 어느곳에 살고 있는줄도 모르고 마냥 대화하고
존경하고 질문하고 했건만 싸가지 없이
몇번이고 계시물 싹지우고 떠나버리 인터냇 우정 참 마음이 씁씁했었지요

그때 그당시 배신감 상처 무시 당한것 ..
이젠 내가 많이 성숙해서 미워하진 안겠어요 .

유머방이 뭐길래 얼굴도 성도 사는곳도 모르고 오직 윰방에서 옵빠라고 칭했던
추억이 빙그래 웃고있어요

다시님 미안해요
안녕요.

DARCY님의 댓글의 댓글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언니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 너무 정을 주지 마세요
그저 ,그순간에 충실하고 오는것도 그사람 마음이고
가는것도 그사람 마음 이니까 그러려니 하시면
섭섭함도 덜해 지실꺼예요 언제나 소녀같은 순수한
울언니의 마음이 더 예쁘지요 건강 하다는 그자체가
감사하고 용서하는 마음도 아름답지요 ㅎㅎ
모든것을 웃음으로 승화 시키면 좋을것 같애요
유머방이니까 속마음을 털어 놓을 수 있어 좋지요 ㅎ
산을언니 건강 하시고 행운 가득 하세요 고맙습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시님 어제는 제가 도토리 줍어서 힘들게 과정을 거쳐서
도토리묵을 썼어요
얼마나 차지고 맛있는지요
참 둘이먹다가 한사람 죽어도 모르게 맛있었어요

한톨한톨 줍을때마다 허리굽혀 주서야하고요
도토리묵 쑤는 과정이 넘 힘들었어요

난 목욕탕 창문에서 남편 이웃 친구분아 보이길래
아저씨 울집에 와보셔요 ?


난 자랑삼아 도토리묵 접시에 한접시드렸더니
어머나 이 찰진것 보세요
마치 창포묵 같네요
하시면서 맛있게 잡수시고요

나머지 조금 묵을 울 친구들에게 아차산 정자로 가지고가서 내놓았더니
정말로 즐거워하는 모습에 ,,,


어제저녁 3시에 일어나 남은 도토리 또 묵을 쑬려고 지금 물에 당구어 놓았어요
뭐 사람들은 동물들 의 먹이라고 하지만
난 우선 사람이 먼져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남은 먹이로 동물들은 살아가겠지요 . 마냥 행복합니다.

~~~~~~~~~~~~~~~~~~~~~~~~~~~~~~~~~~~~~~~~~~~~~~~~~~~~~~
오늘은 아침 성당에 가야하지만 어제저녁 일하고 몸이 안좋아 저녁미사 드릴려고요
지금은 다시님 음dnjs듣고 댓글쓰고
그러나 가을이라서 인가요
울컥울컥 슬프네요

아마도 가을이라서 이겠지요 gg

DARCY님의 댓글의 댓글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토리묵 쑤기가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든 일인데 만드셔서 이웃에게 나눠 주시고
福을 지으시니 아무나 못하는 일이지요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도네요 ㅎㅎ

가을이 가져다 주는 의미가 우리에게
와닿는지 나이가 들어서인지 저도 괜시리
음악만 들어도 눈물이 왈칵 쏟아지고 그래요

젊었을때는 느끼지 못한 감정 이지요
산을언니 열심히 도전 하시고 바쁘게 사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건강 하세요 파이팅 !!!

안박사님의 댓글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RCY* "윰房`지키미"任娥!!!
마쟈요!"DARCY"任의,말씀가치~"걍 暫時,웃을수만 있다면"..
"메밀꽃산을"언니께선,報施를 많이하시는~"佛菩薩`님",같습니다`如..
"메밀꽃산을"菩薩님이,쒀주신~"토토리`묵"에,"겉저리`김치"를 싸먹으면..
"다시"任!本人은,"三食"이는 아니고~"零食"이도 아닌,"二(두)食"입니다여..
저 "三食"씨는,하루`세끼를 ~ "밀가루`과자"만 얻어묵고,어찌 살아간답니까여?
"三食"이가,불쌍합니다!"다시"任!&"산을"任!男便들은,불쌍妥!恝視하면,罪돼요!^*^

DARCY님의 댓글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매일 바쁘게 살다보니 웃지않는 날도
있는것 같애요 잠시 유머방에 들어와서
반가운 님들 만나면 그냥 씨익 웃지요 ㅎ
산을언니 도토리묵 정말 맛나겠어요
의외로 두식씨가 많은것 같애요
삼식씨 나가서 정식 사먹겠지요
남자들도 젊어서 안주인 속안썩이면
삼시세끼가 문제겠어요 ? 간식에 보약까지
백수에 속썩이니까 그랬겠죠 아마도 ㅋㅋ
독감 예방 접종 하시고 건강 하십시오
언제나 고운 댓글 감사 드립니다 ^^*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시님 안녕하시옵니까
먼제 제 글에 다녀가 주셔서 그리고 상큼하게 반겨 주셔서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 드리옵니다
그리고 잘 보고 가옵니다

님이 공주님이시라는 것 며칠 전에 첨 알았사옵니다
그럼 다시공주님 언제나 사랑스럽고 예쁘게 즐겁게 잘 보내시옵소서

실은 저 폰으로 하고 있는데 불편한게 좀 많사옵니다
그럼 ..공주님 언제나처럼 신나고 즐겁게 라랄라 랄라 라랄라

DARCY님의 댓글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르사유의장미님
어서오세요 방가 방가요
제가 왕자님인줄 아셨나요 ?
저는 여자사람 입니다 ㅋㅋ

오실때마다 즐거운 댓글로 미소짓게 하는
장미님 고마워요 자주 자주 오세요

라랄라 랄라 라랄라 ~
일상에서 많이 웃으시고 건강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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