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에 대한 명언 모음 > 명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명언

  • HOME
  • 지혜의 향기
  • 명언

  ☞ 舊. 명언

 

 삶에 감동을 주는 선인이나 위인, 사회 저명인사의 명언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자작글은 삼가해 주시기 바라며, 단순한 JPG, PDF 또는 플래시 형태의 게시물 환영

고난에 대한 명언 모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1회 작성일 18-09-11 01:28

본문


고난에 대한 명언 모음

가시에 찔리지 않고서는 장미꽃을 모을 수가 없다.
필페이

가장 큰 고통은 남에게 말할 수 없는 고통이다.
유태격언

고결한 정신이 아름다운 것은 잇따른 가혹한 불운에서도 결코
그것을 괴롭다고 느끼지 않아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마음이 높고 영웅적인 기개를 지녔기 때문에 침착하고 냉철하게
대처한 상황에서 더욱 돋보이며 빛나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

고난과 눈물이 나를 높은 예지로 이끌어 올렸다.
보석과 즐거움은 이것을 이루어 주지 못했을 것이다.
페스탈로치

고난은 사람의 참된 값어치를 시험하는 시금석이다.
프랑시스 보몬트

고난이 없으면 성공도 없다.
소포클레스

고난이 있을 때마다 그것이 참된 인간이 되어 가는
과정임을 기억해야 한다.
괴테

고생보다 더 중요한 교육은 없다.
지스레지

고생 없이 손에 들어온 것은 몸에 익숙하지 않지만,
고생해서 얻은 것은 소중해서 절대로 손에서 놓고 싶지 않게 된다.
고생한 만큼, 소중한 것도 늘어간다는 말이다.
사이토 시게타

고생이 곧 인생의 진정한 모습이다.
우리의 마지막 기쁨과 위안은 고생한 과거의 추억에 다름 아니다.
뮈세

고생이 인간을 고상하게 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행복이 때로는 그렇게 하는 일이 있기도 하지만, 고생은 대개
인간을 인색하고 심술궂게 하는 것이다.
S. 몸

고뇌를 거치지 않고는 행복을 파악할 수 없습니다.
황금이 불에 의 정제되는 것처럼 이상도 고뇌를 거
침으로써 순화되는 겁니다.
천상의 왕국은 노력에 의해 얻어지는 것입니다.
도스토예프스키

괴로움은 의식의 시작이다.
도스토예프스키

고민하면서 길을 찾는 사람, 그것은 참된 인간상이다.
파스칼

고통과 고뇌는 위대한 자각과 깊은 심정의 소유자에게 있어서
항상 필연적인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고통과 죽음은 인생의 한 부분이다.
따라서 그것을 거부하는 것은 곧 인생 자체를 거부하는 것이다.
해브럭

고통, 게으름, 빈곤, 그리고 끝없는 권태일지라도 당신이
훌륭한 인간이라면 그것들을 통해 큰 것을 배울 수 있다.
에머슨

고통 뒤의 즐거움은 달콤하다.
존 드라이든

고통에서 도피하지 말라. 고통의 밑바닥이 얼마나
감미로운가를 맛보라.
헤세

고통은 사람을 강하게 만든다.
그러나 고통으로 강해지지 못한 사람은 죽고 만다.
행복한 때는 우리가 고난을 어떻게 견딜 수 있는지 알지 못한다.
고난 속에서 비로소 우리는 자기 자신을 알게 된다.
힐티

고통은 사람을 생각하게 만든다.
사고는 사람을 현명하게 만든다.
지혜는 삶의 인내를 만든다.
존 패트릭

고통은 순간이고 즐거움은 영원하다.
실러

고통은 인간의 위대한 교사이다.
고통의 숨결 아래서 인간은 성장한다.
M. 에센바하

고통은 인간을 생각하게 만든다.
사고는 인간을 현명하게 만든다.
지혜는 인생을 견딜 만한 것으로 만든다.
J. 패트릭

고통은 천진난만한 자에게도 거짓말을 강요한다.
푸블릴리우스

고통을 주지 않는 것은 쾌락도 주지 않는다.
몽테뉴

고통의 뒷맛이 없으면 진정한 쾌락은 거의 없다.
헬렌 켈러

고통의 지불없이는 아무 것도 시작되지 않는다.
F. 톰슨

고통이란 어쩌면 깊은 동정을 갖게 할뿐만 아니라,
그 고통에 견디는 사람에게 높은 존경을 갖게 하고 자칫하다간
그를 모욕하게 될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조차 갖게 한다.
톨스토이

고통이 남기고 간 뒤를 보라! 고난이 지나면 반드시 기쁨이 스며든다.
괴테

곤란은 가혹한 스승이다.
E. 버크

곤란을 예기치 마라! 결코 마음을 어지럽히지 마라.
벤자민 프랭클린

곤란한 일이나 위험에 대해 더 한층 결의와 용기를 내야 한다.
넬슨 제독

곤란한 일일수록 이 일은 재미있다고 우선 생각하라.
무엇이든 어려운 일일수록 재미가 증가하는 법이다.
괴로움과 번민은 위대한 자각과 심오한 심정의 소유자에겐
언제나 필연적인 것이다.
도스코예프스키

괴로움은 인간의 위대한 교사이다.
에센바하

괴로움은 철저히 경험하는 것으로써만이 그것을
치유할 수 있는 것이다.
프루스트

괴로움을 남기고 간 것을 맛 보라.
고난도 지나고 나면 감미롭다.
괴테

괴로움이야말로 인생이다.
인생이 괴로움이 없다면 무엇으로써 또한 만족을 얻을 것인가?
도스토예프스키

그대를 괴롭히고 슬프게 하는 일들을 하나의 시련이라고 생각하라.
쇠는 불에 달구어야 강해진다.
그대도 지금 당하고 있는 시련을 통해서 더욱 마음이 굳세질 것이다.
M.아우렐리우스

금과 은은 불 속에서 정련되어야 비로소 빛이 난다.
유태격언

기쁨은 종종 찾아오는 손님이지만, 괴로움은 무참히 우리를 휘어 감는다.
J. 키츠

그 무엇도 직선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어떤 목표도 좌절과 방해를 겪지 않고
이루어지는 법은 없다.
앤드류 매튜스

나는 광부 출신이라는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고생한 시절이 있었기에 지금의 부와 명성을 쟁취할 수가 있었던 것이다.
톰 존즈

나는 특히 누구를 치켜세우고 칭찬하는 사람 쪽에 서고
싶은 생각이 없다.
또 누구를 지칭하여 비난하는 쪽에도 끼고 싶지 않다.
현재 행복한 체하는 사람의 편에도 들고 싶은 생각이 없다.
고민하면서 길을 찾는 사람, 이런 사람의 모습이야말로 가장
인간다운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파스칼

나를 고뇌하게 만드는 것이 전혀 없다는 것, 바로 이것이
나를 고뇌하게 만든다.
쇼펜하우어

나무에 가위질을 하는 것은 나무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부모에게 야단을 맞지 않고 자란 아이가 훌륭하게 될 수는 없다.
겨울의 추위가 심할수록 이듬해 봄의 나뭇잎은 한층 더 푸르다.
사람도 역경으로 단련되지 않고서는 큰 인물이 될 수 없다.
사랑하는 자녀일수록 매가 필요하다.
큰 인물로 세우고자 할수록 역경 속의 단련이 필요하다.
B. 프랭클린

날이 밝기 직전에 항상 가장 어둡다.
풀러

남이 고생하고 있는 것을 보면, 어떤 때는 무한한 동정심이 샘솟지만
또 그것을 보고 가장 참혹한 기쁨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쇼펜하워

누구나 커다란 시련을 당하기 전에는 진정으로 참다운 인간이 못된다.
그 시련이야말로, 자기가 존재하는 것을 인식하고, 동시에
자신의 위치를 결정하고 규정하는 계기가 된다.
즉 그의 운명이나 지위가 이때에 결정된다.
따라서 커다란 시련을 겪기 전에는 누구나 어린 아이에 지나지 않는다.
레오파르디

누구든지 크나큰 시련을 당하기 전에는 참다운 인간이 못된다.
레오랄지이

능숙한 선장은 폭풍을 만났을 때 폭풍에 반항하지 않으며
절망하지도 않는다.
항상 확고한 승산을 가지고 최후의 순간까지 전력을 다해서
활로를 열려고 한다.
여기에 인생의 고난을 돌파하는 비결이 있다.
J.R. 맥도널드

당신을 괴롭히고 슬프게 하고 있는 일들은 하나의
시련이라고 생각하라.
쇠는 달구어야 굳어진다.
당신도 지금의 그 시련을 통하여 더욱 굳건한 정신을 얻게 될 것이다.
아우구스티누스

때때로 어려움은 당신을 전보다 더 크고 더 뜻깊고 활동적인 인물로
만들기 위한 시련들이 됩니다.
대장부는 뜻을 이루려면 궁지에 빠졌을 때 더욱 강해야 한다.
범엽(范曄)

대체로 고난은 장래의 행복을 뜻하고 그것을 준비해 주는 것이므로,
나는 그러한 경험을 통해서 고난을 당할 때에는 희망을 갖게 되고,
반대로 너무나 행복할 때에는 의구심을 갖게 된다.
C. 힐티

뜨거운 가마 속에서 구워낸 도자기는 결코 빛깔이 바래는 일이 없다.
이와 마찬가지로 고난의 아픔에 단련된 사람의 인격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안락은 악마를 만들고 고난은 사람을 만드는 법이다.
쿠노 피셔

등산의 기쁨은 정상에 올랐을 때 가장 크다.
그러나 나의 최상의 기쁨은 험악한 산을 기어올라가는 순간에 있다.
길이 험하면 험할수록 가슴이 뛴다.
인생에 있어서 모든 고난이 자취를 감췄을 때를 생각해 보라.
그 이상 삭막한 것이 없으리라.
니체

만약 그대가 곤경에 처해 있다 하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하소연을 하거나
불만을 토로하지 마라. 체면만 손상될 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그라시안

만일 우리에게 겨울이 없다면, 봄은 그토록 즐겁지 않을 것이다.
우리들이 이따금 역경을 맛보지 않는다면, 성공은 그토록
환영받지 못할 것이다.
브래드스트리트

만약 지금 현재의 생활을 탐탁치않게 여긴다면, 조바심이나
걱정을 하기보다는 그 상태를 벗어나기 위한 어떤 조치를 취할 일이다.
되도록 걱정은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하라.
디오도어 루빈

만약에 내가 또 다시 이 인생을 되풀이해야 한다면 내가 지내왔던
생활을 다시 하고 싶다. 과거를 후회하지 않고, 미래를
두려워하지도 않기 때문에.
몽테뉴

매일매일의 수행이 영적인 깨달음을 낳는다.
수행하는 하루는 승리하는 생활이요, 게으른 하루는 패배하는 생활이다.
도교

먹는 데 목숨을 거는 사람은 결국 가난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부자에게 있어 생활은 그냥 생활일 뿐이지만 가난한 사람에게
생활은 곧 생존이다.
구구(중국 경제 전문 칼럼니스트)

모든 생활에 역사가 있다.
세익스피어

모든 인간의 생활은 자기자신에의 길이며, 하나의 시도이다.
헤세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고난은 사람의 마음을 북돋우는 박차이자 여러 가지 생각을
떠올리게 하는 귀중한 힌트이다.
에머슨

모든 일은 어려운 고비를 넘겨야 쉬워진다.
사람의 굳은 뜻으로 못할 일이 없다.
풀러

모든 종류의 역경에서 사람이 극복해야 하는 고뇌 중 가장
어려운 것은 이전에 자신이 행복하게 살았다는 것을 회상하는 것이다.
보에티우스

모진 바람이 불 때라야 강한 불을 분별할 수 있다.
후한서

무슨 일이든지 처음에는 곤란한 고비가 있다.
그 최초의 고비를 두려워 말라. 첫 고비를 넘으면 그보다 일은
훨씬 수월해지는 법이다.
사람들은 첫 고비를 두려워하기 때문에 능히 할 만할 일을 어렵다고
포기하고 있다.
채근담

방향성 식물은 성장하는 동안에는 향기를 내지 않지만, 땅 위에
짓밟히고 으깨어지면 달콤한 향기를 사방에 흩날린다.
O. 골드스미스

불안한 마음으로 풍부하게 사느니 보다도 나는 두려움과 걱정이 없는
부족한 생활을 하는 것이 오히려 행복하다.
에픽테토스

불은 황금을 시험하고, 역경은 강한 사람을 시험한다.
세네카

사람은 자기가 구하고 싶은 것을 용감히 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욕구는 곧 시들어 버린다.
인생의 최대의 고난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다.
늘 그 사람의 마음속에 있다.

사람은 고통을 통하여 자기를 잊어버리는 길을 걷는다.
사색을 함으로써 자기를 던지는 길을 걷는다.
헤르만 헤세

사람의 괴로움이 그다지 크지 않을 때는 그것에 대한 말을 꺼낼 수 있지만
그 괴로움이 너무 크면 아예 입을 열 수조차 없다.
세네카

사람이 역경에 처했을 때는 그를 둘러싼 환경 하나 하나가 모두
불리한 것처럼 생각된다.
그러나 사실은 그것들이 몸과 마음의 병을 고칠 수 있는 힘이요 약이 된다.
사람들은 건강을 지키기 위해 깊은 산중으로 약초를 구하러 가기도 한다.
이러할진대 역경은 얼마나 좋은 약초인가.
다만 역경이 약초인줄 자신이 모를 따름이다.
약이 몸에 쓰듯이 역경은 잠시 몸에 괴롭고 마음에 쓰지만, 그것을
참고 잘 다스린다면 몸을 위하여 많은 소득을 기약할 수 있다.
채근담

사람은 자기 능력에 충실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자신을 발견하는 길이다.
처음부터 위대한 것을 바라기 때문에 커다란 정신적인 부담을 짊어지고
그 결과로 자기 혐오에 빠지기 쉽다.
먼저 생활에 충실하라.
그 속에서 자기의 힘이 발견될 것이다.
굴드

사치한 생활 속에서 행복을 구하는 것은 마치 그림 속의 태양이
빛을 발하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다.
나폴레옹

생활한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드문 일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존재하고 있을 뿐이다.
와일드

생활은 습관이 짜낸 천에 불과하다.
아미엘

생활의 기술이란 우리의 환경에 대한 계속적인 적응을 의미한다.
오카쿠라 카쿠조

생활이란 생각하는 것이 그 본질이다.
인간의 존엄성은 오로지 사고에 있다.
인간의 내부에 있는 모순되는 두 요소, 즉 천사(天使)의 일면과
금수(禽獸)의 일면 중에 어느 쪽이 나를 지배하는가는 나의 사고에 달여 있다.
파스칼

셰익스피어는 그의 작품 대부분은 빵과 버터와 생활 경비를
얻기 위한 것이었다.
처음부터 위대한 일을 계획하고 노력한 끝에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도 있지만 사람의 일이란 늘 생활과 연결되는 법이다.
굴드

사랑과 창의력과 책임감을 수반하는 고통은 또한 기쁨을 주기도 한다.
칼릴 지브란

상처 입은 굴이 진주를 만든다.
랠프 월도 에머슨

서투른 것을 정복하는 것은 장래 닥칠지도 모르는 커다란 곤란을
정복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해 지극히 중요한 수련이다.
글래스턴

세상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역경과 맞서 싸워야만 한다.
어떤 고난이라도 반드시 끝이 있기 마련이다.
그라시안

숭고한 마음은 고난에 부딪쳤을 때 당당히 극복해 나가되
결코 물러서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고난을 극복할 때는 훌륭한 정신이 발휘되지만 고난에서
도망치면 소심한 마음이 길러지기 때문이다.
피에트로 아레티노

쓴맛을 보기 전에 단맛을 보아서는 안 된다.
고울딤 헴

신이라면 몰라도 어느 누가 고통 없이 한 평생을 살 수 있단 말인가?
아이스큐로스

싫고 괴로운 일도 정면에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아무리 고달퍼도 싸움에서 우는 소리를 하거나 손을 드는 것은 금물이다.
아, 이런 세상에서 두려워 말라. 그러면 곧 알게 되리라. 고통을
겪은 다음 강해지는 것이 얼마나 장엄한가를.
H.W. 롱펠로

아주 사소한 것이 우리를 위안한다.
마찬가지로 그것들이 우리를 괴롭히기도 한다.
약간의 근심, 고통, 고난은 항시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이다.
바닥 짐을 싣지 않은 배는 안전하지 못하여 곧장 잘 수 없으리라.
쇼펜하우어

어느 정도 깊이 괴로워하느냐 하는 것이 거의 인간의 위치를 결정한다.
니체

어떠한 역경 속에도 최고의 기회, 최고의 지혜가 숨겨져 있다.
실패는 없다.
다만 미래로 이어지는 결과일 뿐이다.
앤터니 로빈스

어떤 사람들은 고통 속에서 기쁨을 찾고, 어떤 사람들은 오물 이외에는
무엇을 가지고도 그들 자신을 깨끗하게 하지 못한다.
칼릴 지브란

얼마만큼 깊이 고뇌할 수 있는가가 인간의 위치를 결정짓는다.
니체

역경에 부딪쳐서 고난을 극복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참된 능력을 알지 못한다.
벤 존슨

역경에 의한 타락의 괴로운 생활을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자신이
타락하는 모습을 결코 상상할 수 없을 것이다.
찰스 칼렙 콜튼

역경에 처해 있다고 하여 슬퍼하지 말며 성공했다고 하여
지나치게 기뻐하지 말 것. 이 두 가지를 항상 마음에 새겨 두라.
호라티우스

역경에 처했을 때는 그 몸의 주위가 모두 침이요 약인지라
저도 모르게 절조를 갖고 행실을 닦게 되지만, 순경에 처하면
눈앞이 모두 칼이요 창인지라 명치끝을 후비고 뼈를 깎아도
그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채근담

역경은 과학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다.
그것은 무엇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겐 절호의 기회가 된다.
에머슨

역경은 사람을 부유하게 하지는 않으나 지혜롭게 한다.
풀러

역경은 진리에 도달하는 첫 번째 길이다.
바이런

역경은 청년에게 있어서 빛나는 기회이다. 젊은 시절 고생은
발전의 밑거름이다.
에머슨

역경이 사람한테 부여하는 것이야말로 아름답구나.
그것은 두꺼비와 같아서 더럽고 독을 품고는 있지만,
그 머리 속에는 보옥( 寶玉 )을 감추고 있다.
셰익스피어

오르막길만 넘으면, 내리막 길이 있을 것이다.
오로지 이승에서의 괴로움만이 괴로움이다.
카프카

우리들 자신의 존재는 천지창조의 먼 예전부터 줄곳 냉혹한 고통을 겪어왔다.
따라서 처절하기 짝이 없는 큰 사회 속에서 자신이 한 개체에
불과하다는 것을 뼈 속 깊이 느낄 수 있을 때까지 오랜 세월
괴로움을 겪어야 하는 것이다.
윌리엄 딘 하우엘즈

우리의 고뇌는 모두 혼자 있을 수 없는 것에서 초래된다. -
J. 라 브뤼에르

위대한 사람은 단번에 높은 곳에 뛰어 오른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이 밤에 단잠을 잘 때, 그는 일어나서 괴로움을 이기고
일에 몰두했던 것이다.
인생은 한 걸음씩 걸어나가는 것이다.
위대한 인간이란 역경을 극복할 줄 아는 동시에 그 역경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다.
니체

이것이 최악이라고 말할 수 있는 동안은 아직 괜찮다.
셰익스피어

인간은 고뇌를 정복해야만 그 고뇌를 잊을 수 있다.
프루스트

인간은 제자이고 고뇌는 스승이다.
뮈세

인간의 가치는 그 사람이 소유하고 있는 진리에 의해 측정되는 것이 아니라,
그 진리를 파악하기 위해 그 사람이 겪은 고통에 의해서 측정된다.
레싱

인간이 때로 번영 이외의 것을 사랑하는 일이 없을까.
인간이 역경을 사랑하는 일은 없을까.
분명히 인간에게는 역경을 일부러 사랑할 뿐만 아니라 그것을 몹시
사랑할 때도 있는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인간이란 것은 자기 자유의지로 스스로 자신에게 자초한 상처나
그 밖의 병은 타인의 손으로 가해진 것만큼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
마키아벨리

인생의 고난에서 벗어나는 데에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
그것은 무관심과 철학, 그리고 종교이다.
찰스 칼렙 콜튼

인생의 광풍은 아무리 심해도 일시적인 것에 불과하다.
구름 뒤엔 태양이 언제나 빛나고 있다.
롱펠로우

언제 닥칠지 모르는 어려움을 풀어나가는 가장 확실한 해답은
'탁월한 편법'이 아니라, '묵직한 정공법'에 있다.
김용삼

우리는 모두 불완전하므로 사랑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생활의 공통된 원칙은 각자가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죤 러스킨

일이란 어찌되었건 하지 않을 수 없다.
즉, 일은 생활이다.
그러므로 일은 즐겁게 해야 한다.
일에 노예가 되어 끌려가기보다는 일에 주체가 되어 이끌어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기에 대한 존경, 자기에 대한 지식, 자기에 대한 억제.
이 세 가지만이 생활에 절대적인 힘을 가져다준다.
테니슨

전원생활은 신경을 곤두세우는 일없이 정신을 편하게 해주어
도시생활보다 번거로움이 덜하다.
세르반테스

진리를 특별한 곳에서 찾지 말라.
매일매일의 평범한 생활 속에서 진리를 찾아야 한다.
안병욱

자기 자신의 불행보다는 타인 불행을 통해 인생의 지혜를 하나씩
습득하는 것이 현명한 것이다.
이솝

장미꽃은 가시 사이에서 피어난다.
탈무드

재해는 지혜를 발휘해서 타개해 나가면 다시 이익이 되는 것이다.

조급히 굴지 말아라. 행운이나 명성도 일순간에 생기고 일순간에 사라진다.
그대 앞에 놓인 장애물을 달게 받아라.
싸워 이겨 나가는 데서 기쁨을 느껴라.
앙드레 모로아

중복된 곤란은 승리의 기회다.
처칠

'지금이 최악의 사태다' 라고 말할 수 있는 동안은 아직도
최악의 사태는 아니다.
셰익스피어

지혜란 고통을 통해서 생긴다.
아이스큐로스

차라리 고난 속에 인생의 기쁨이 있다.
풍파 없는 항해, 얼마나 단조로운가! 고난이 심할수록 내 가슴은 뛴다.
니체

참고 버티라. 그 고통은 차츰차츰 너에게 좋은 것으로 변할 것이다.
오비디우스

초인이란 필요한 일을 견디어 나아갈 뿐 아니라
그 고난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니체

큰 나무는 바람을 많이 받는다.
카네기

폭풍은 참나무가 더욱 뿌리를 깊게 박도록 한다.
허버드

폭풍의 들판에도 꽃이 피고, 지진난 땅에도 샘이 있고
초토 속에서도 풀은 솟아난다.
이같이 자연은 사랑과 생명으로 가득 차 있다.
우리는 어떠한 슬픔, 고난 속에서도 쓰러지지 말고, 사랑과 생명의
속삭임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바이런

풍파가 없는 항해, 얼마나 단조로운가! 고난이 심할수록 내 가슴이 뛴다.
니체

피할 수 없는 고통이라면 그 속에서 즐겨라.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가 가혹한 것만 있다고 볼 수 없다.
사람은 완전한 비참함에 대해서는 그것을 결코 입밖에 내지 않기 때문이다.
사무엘 존슨

하늘이 어떤 사람에게 대임( 大任 )을 맡기려고 할 때는 반드시
먼저 마음을 괴롭힌다.
맹자

행동 그 자체보다 그 행동에 대한 너의 분노와 좌절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가져오는지 생각해 보라.
현재의 고생은 즐거운 것은 아니다. 그러나 고생이 없는 인생은
가치 없는 인생이다.
쇠와 강철의 차이점은 불에 달려 있다.
그래서 항상 쇠보다는 강철이 더 값진 것이다.
말트비 밥콕

횡액과 역경은 호걸로 단련시키는 하나의 화로와 망치이다.
능히 그 단련을 받으면 몸과 마음이 모두 이로울 것이지만,
그 단련을 받지 못하면 몸과 마음이 모두 해로울 것이니라.
채근담

가난은 성지(聖智), 인내(忍耐) 그리고 위대한 철리(哲理)를 가르쳐 준다.
조로아스터

가난을 만나 보지 못한 사람은 불행하다.
사무엘 스마일즈

가시에 찔리지 않고서는 장미꽃을 모을 수가 없다.
필페이

강한 힘은 침묵의 오래 참음 속에 생성되며 희락 속에서는 얻어지지 않는다.
헤르만

고난과 눈물이 나를 높은 예지로 이끌어 올렸다. 보석과 즐거움은 이것을
이루어 주지 못했을 것이다.
페스탈로치

고난보다 더 좋은 교훈은 없다.
비콘스필드

고난으로 교육받지 않은 인간은 언제나 어린아이이다.
토마제로

고난은 가면을 쓴 커다란 행운이다.
영국 속담

고난은 단지 십자가의 한 조각에 불과한 것이다.
조셉 처취

고난은 당신을 옥으로 만든다.
일본 속담

고난은 덕의 어머니이다.
플루타르크

고난은 사람의 참된 값어치를 시험하는 시금석이다.
버몬트

고난은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바바소 포웰

고난은 하나님의 심부름꾼이다. 어려움이 찾아왔을 때 우리는
그것을 하나님으로부터 온 선물로서 하나님의 신임의
증거라고 간주해야 한다.
비쳐

고난을 겪지 않은 사람은 세계의 한 면만을 본 사람이다.
그러므로 그 다른 면을 모른다.
세네카

고난의 시간에 하나님을 의지하라. 그는 수천의 경험을 가지고 계시다.
고난의 학교는 졸업생을 배출하는 예가 극히 드물다.
고난이 있을 때마다 그것이 참된 인간이 되어 가는 과정임을 기억해야 한다.
괴테

고난이 크면 클수록 그것을 극복하고 나서의 영광은 더 크다.
노련한 조종사는 영예를 폭풍과 폭우에서 획득한다.
에피쿠로스

고난이란 하나님이 친한 사람에게만 주는 선물의 일종이다.
다른 이에겐 고생이 주어진다.
리실룩스

고뇌를 거치지 않고는 행복을 파악할 수 없다.
황금이 불에 의해 정제되는 것처럼 이상도 고뇌를 거침으로써 순화되는 것이다.
천상의 왕국은 노력에 의해 얻어지는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고민하면서 길을 찾는 사람, 그것이 참된 인간상이다.
파스칼

골짜기 없이 당신은 산에 오를 수 없다.
어윈 루쩌

괴로움과 번민은 위대한 자각과 심오한 심정의 소유자에게
언제나 필연적인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괴로움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
자기의 의무를 다하기 위한 괴로움이 있고, 운명과 싸우며
견디는 괴로움도 있다.
또 나쁜 유혹을 물리치려고 애쓰는 괴로움도 있고, 또 한 걸음
나아가서는 무엇인가 좋은 일을 하고 올바른 것을 지키기 위한 괴로움도 있다.
이 모든 괴로움은 신체에 양식이 필요하듯 우리 정신의 양식이 되는 것이다.
편하기만을 원하는 영혼은 위태롭다.
괴로움을 이겨나가지 않고는 스스로 영혼을 구하지 못한다.
고바르츠

괴로움은 인간의 위대한 교사이다.
에센바흐

괴로움은 철저히 경험하는 것으로써만 그것을 치유할 수 있는 것이다.
마르셀 프러스트

괴로움을 경험하지 못하고서는 사람 위에 서서 통솔하는 인물이 되기 어렵다.
괴로움을 남기고 간 것을 맛보라.
고난도 지나고 나면 감미롭다.
괴테

괴로움이야말로 인생이다.
인생이 괴로움이 없다면 무엇으로써 또한 만족을 얻을 것인가?
도스토예프스키

그리스도인은 홍차와 같다.
뜨거운 물에 넣고 흔들어야 제 맛이 난다.
그림자 없는 태양 빛은 없다.
그분은 하나님으로서 고난받으신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신 사람으로서
고난받으신 것이다.
존 오웬

기쁨은 종종 찾아오는 손님이지만, 괴로움은 무참히 우리를 휘어 감는다.
존 키츠

끓는 물이 계란을 딱딱하게 하는가 하면 당근을 부드럽게 하기도 한다.
나의 생애에 닥쳐오는 모든 고난은 하늘이 값없이 내리는 은혜이다.
의혹은 비겁하고 미련한 사람만이 마음에 품는 공포에 불과하다.
헬렌 켈러

나의 성공의 비결은 고난이 닥칠 때마다 일보 앞으로 나아간 것이다.
윌리엄

내가 고난의 통 속에 꼼짝없이 갇혀 있을 때 하나님은 밖에서 최고의
포도주를 기대하고 계신다.
사무엘 러더포드

내가 만일 병든 몸이 아니었다면 대사업에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다.
다윈

내가 하나님을 더 잘 알 수 있었던 것은 이제껏 살아온 삶을 통해서가 아니라
바로 이 병석에서였다.
랄프 에스킨

노동이 신체를 튼튼하게 하는 것처럼 고통은 정신을 튼튼하게 한다.
세네카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지 못한 사람과는 말하지 말라.
눈에 눈물이 없으면 영혼의 무지개도 없다.
대부분의 생의 응달(고난)은 우리 자신이 햇빛에 서 있기 때문에 생긴다.
에머슨

돛의 위력을 알려면 모진 강풍이 필요하다.
뜨거운 물이 없으면 커피 주전자는 소리를 내지 않는다.
만약 그대가 곤경에 처해 있다 하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하소연을 하거나
불만을 토로하지 마라. 체면만 손상될 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그라시안

만일 겨울이 없다면 산뜻한 봄날의 즐거움도 없을 것이다.
역경의 겨울을 치른 자가 번영의 새 봄을 즐기게 된다.
만일 우리로 하여금 고난으로부터 엄청난 축복을 얻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이 없다면, 그분은 우리에게 어떠한 고난도 허락지 않으신다.
많은 고생을 겪어야 훌륭한 사람이 된다.
많은 난관을 거친 사람은 아는 것도 많다.
호메로스

무엇이 위대함이며, 무엇이 힘인가? 그것은 엄청난 수고와 모진 고난이다.
그레이

물에 떠내려가는 자는 비를 맞음을 신경 쓰지 않는다.
페르시아 속담

밤이 어두울 때에 더 밝은 별을 본다.
에머슨

복음은 이방인과 거짓된 예배를 반박하는 만 가지의 논증보다는,
단순히 의의 말씀 때문에 한 성도가 거룩하고 겸손하게 당하고 있는
고난을 통해서 더 잘 증명된다.
존 콜린스

사람의 가치는 물론 진리를 척도로 하지만, 그러나 그가 갖고 있는
진리보다는 그 진리를 찾기 위해서 맛본 고난에 의해서 개선되어야 한다.
토마스 칼라일

사람이 돌을 던지는 나무는 으레 열매가 주렁주렁 맺힌 과실수이다.
처를 입고 슬픔을 당할 때는 이방인도 유태인의 형제가 된다.
W. 스코트

생애를 돌이켜보건대 생애의 가장 어두웠던 시간들이 주님이 나를
더 꼭 껴안은 시간들이었다.
탈봇

생애의 어려움은 우리를 더 낫게 하려는 것이지 더 어렵게 하려는 것이 아니다.
성도는 죄는 두려워해야 하지만, 고난은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바바소 포웰

성서 읽기, 기도와 함께 신앙 증진에 필요한 것은 고난 체험이다.
뮐러

세 가지 곤란한 일은 비밀을 지키는 일, 고난을 견디는 일,
여가를 이용하는 일이다.
볼테르

세상이 계속 발전해 나아간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고난받은 사람들의 공이다.
톨스토이

소년의 때에 고생하여 지식이나 솜씨를 닦지 않으면 나이 많아져서
반드시 쓰라린 경험을 맞게 된다.
임포(林逋)

쓰러져 가는 나무를 아주 쓰러뜨린다.
아픔을 모르는 자는 행복도 모른다.
에밀

어떤 이들은 그들의 어려움을 통해 하나님께 의지한다.
어떤 이들은 하나님을 통해 그들의 어려움을 본다.
어려운 때의 기도가 최고 재질의 기도이다.
봅슬레이

어려운 일에 시달린 사람들은 쉽사리 낙담하지 않는다.
존슨

여자의 일생은 기나긴 병이다.
히포크라테스

'왜?'라고 묻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좀처럼 대답치 않으신다.
왜냐면 그들은 설명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논쟁을 원하기 때문이다.
로버트 슐러

요나는 신학교에서보다 물고기 뱃속에서 더 많은 것을 배웠다.
우리는 우리가 어떻게 순종해야 하는지를 보여주어야 하기
때문에(눅 12:38) 종이라 불리고, 또 우리가 어떻게 고난을 받아야 하는지를
보여 주어야 하기 때문에(딤후 2:3) 군사라 불린다.
헨리 스미스

우리에게 임하는 고난은 아주 유익하다.
왜냐하면 담쟁이덩굴처럼 우리에게 찰싹 달라붙어서 진액을 빨아먹고
재산을 축내는 기생충 같은 사이비 친구들이 그 고난으로 다 제거되기 때문이다.
조지 다우네임

우리의 최고선이 그리스도의 고난을 통해 오듯이 하나님이 성도들로부터 받는
최고의 영광은 성도들의 고난을 통해 온다.
토마스 브룩스

은혜는 추운 겨울에 제일 잘 자란다.
사무엘 러더포드

자신의 골칫거리에서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남의 골칫거리를
도와주는 것이다.
재주 있는 사람은 재주 없는 사람의 노예가 되고, 괴로움은 즐거움의
모체(母體)가 된다.
명심보감(明心寶鑑)

젊었을 때 고생은 사서라도 하라.
젊을 때는 어려움에 뛰어들고 늙을 때는 어려움이 찾아온다.
빌링스

종종 고난을 이겨 나가면서 인생의 스릴을 경험한다.
죄 때문에 고난 당하고 고난 중에 죄를 범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심려거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
바바소 포웰

주님이 어떤 이에게 고난을 보내시는 것은 아마도 오직 그러한 경우에만
그를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창조하기 위해 하나님은 말씀만 하셨다.
구속하기 위해 하나님은 고난을 당하셨다.
추위에 떨었던 사람일수록 태양을 따뜻하게 느낀다.
인생의 험한 항해에서 빠져 나온 사람일수록 생명의 존귀함을 알게 된다.
휘트먼

폭풍이 참나무의 뿌리를 깊게 내리게 한다.
조지 허버트

피로 후의 휴식만큼 즐거운 것은 없다. 공복 후의 건강만큼 유쾌한 것은 없다.
또한 극심한 고난을 극복한 후의 평화만큼 행복한 것은 없다.
하나님의 가혹함이 인간의 부드러움보다 뛰어나다.
그의 강요가 곧 자유요, 해방이다.
C. S. 루이스

하나님이 들으시는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찢어진 마음,
상처 난 가슴에서 나온다.
하나님이 보자고 하시는 것은 우리가 딴 메달이나, 학력이나, 자격증이 아니요,
우리의 상처이다.
하늘로 가는 길이란 갈보리에 접어들어 곧장 그 길로 행하는 것이다.
하늘에서 면류관을 쓴 자 중에 이 땅에서 가시관을 쓰지 않은 자는 하나도 없다.
찰스 스펄전

하늘의 가장 화려한 면류관은 세상의 환난의 풀무를 통해 실험되고 녹아지고
닦아지고 광택을 얻고 영화롭게 된 것이다.
허벨

하늘이 고치지 못하는 슬픔은 이 세상에 없다.
햇볕을 너무 많이 쬐면 오히려 사막이 된다.
화이트

확실히 우리는 고난을 극복하는 것보다 아예 고난을 받지 않는 것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리차드 백스터

환난은 계시이다. 몰랐던 것을 일러준다.
윌리

환난은 인내, 인품, 소망, 확신, 진실한 사랑을 가져오는 최고의 지름길이다.
사무엘 고다드

환난을 통해 얻는 평정과 기쁨은 연륜이 가져오는 최고의 기적이다.
에머슨

괴로움을 피하지 말라. 괴로움은 인생의 본질중의 하나다.
인생에 괴로움이 없다면 만족감을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 깊은 골짜기가
있을 때 산은 높은 법이다.
도스토예프스키

0 우리는 매일 먹고 또 잠을 자지만 지치지 않는다.
주림과 수면이 새로 오기 때문이다.
만일 평화와 행복만이 계속된다면 우리의 정신은 금방 지쳐 버리고 말 것이다.
고통은 정신의 양식이다.
사람에게 고통이 없다면 극히 무능력한 상태가 오고 말 것이다.
파스칼

밤의 어둠이 하늘의 빛을 나타내듯이 고뇌만이 인생의 모든 의미를 계시한다.
고통을 통해서 인생은 참다운 빛을 낼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톨스토이

초인이란 필요한 일을 견뎌 나갈 뿐 아니라, 그 고난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니체

이 세상에 고통이 많은 것은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이다.
칼빈

성공하기를 바라거든 곤고를 견디어야 한다.
메난드로스

“고난은 축복을 갖다 주는 지름길이다.”
M. 루터 -

“하나님 앞에 진실 되게 살려고 하는 이는 고통을 보석으로 삼는다.” -
하천풍언

“고난은 성공의 축대를 쌓는 것과 같다.”
M.NL. 영안

“고생보다 더 중요한 교육은 없다.” ]
지스레지

“고난을 모르는 사람보다 더 불쌍한 사람은 없다.”
도미트아스

“고난이 크면 클수록 그 영광도 크다.”
M. T. 시세로

“초년 고생은 말년 낙의 근본이라. 네가 자라면 오복이 구비하고
남이 우러러보는 사람이 되리라.”
이광수

“대부분의 생의 고난은 우리 자신이 햇빛에 서 있기 때문에 생긴다.”
에머슨

“고난은 하나님의 심부름이다. 어려움이 우리에게 찾아 왔을 때,
우리는 그것을 하나님으로부터 온 선물로써 하나님의 신임의 증거라고
간주해야 한다.”
비쳐(H.W. Beecher) -

“하늘이 어떤 사람에게 큰 임무를 맡기려고 할 때, 반드시 먼저
그 심지(心志)를 괴롭히고 그 근골(筋骨)을 고생시키고, 그 몸을 굶주리게 하고
그 육체를 궁핍케 하고, 그의 하는 일을 다 어지럽게끔 한다.”
맹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86건 1 페이지
명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6 안드레아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12-13
285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12-11
284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12-06
283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2-03
28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1-30
281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11-25
280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11-19
279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11-14
27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11-08
277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11-01
276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0-31
275 안드레아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10-30
27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0-23
273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10-22
272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10-16
271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10-16
270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0-11
269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10-11
268 안드레아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10-07
267 안드레아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9-26
266 소짱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9-25
265 안드레아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9-24
2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9-22
2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9-22
2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9-22
2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9-16
26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9-11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9-11
2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09-11
257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8-25
256
서울 하늘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7-09
255 안드레아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7-02
254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6-25
253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6-22
252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6-11
251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6-11
250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6-10
249
사랑의 열매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6-07
248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6-01
247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6-01
246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05-02
245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5-02
244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4-24
243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4-22
242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4-21
241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4-21
240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4-15
239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4-11
23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4-06
237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4-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