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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한쪽눈이 없는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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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652회 작성일 15-11-29 20:38

본문

『한쪽눈이 없는 엄마』

우리 어머니는 한쪽 눈이 없다..

난 그런 어머니가 싫었다.

너무 밉고 쪽팔리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는 시장에서 조그마한 장사를 하셨다.

그냥 산나물이나 콩나물이나 여러가지를 닥치는 대로 파셨다.

난 그런 어머니가 너무 창피했다.

초등학교 어느날이였다..

운동회때 엄마가 학교로 오셨다.

나는 너무 창피해서 그만 학교 뒷문으로 뛰쳐나왔다.

다음날 학교에 갔을때..아이들로부터

"너네엄마는 한쪽눈없는 병신이냐" 하고 놀림을 받았다.

놀림 거리였던 엄마가 이세상에서 없어 졌으면 좋겠다 생각했다

그래서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왜 엄마는 한쪽 눈이 없어?!

정말 쪽팔려 죽겠어!!!"

엄마는 아무말도 하지않으셨다..

조금 미안하단 생각은 했지만 하고싶은 말을 해서인지 나의 속은 후련했다.

엄마가 나를 혼내지 않아셔서 그런지

난 그말이 그렇게 기분나쁘진 않은가보다 하고 생각했다.

그날밤이였다..

잠에서 깨어 물을 마시러 부엌으로 갔다.

엄마가 부엌 모퉁이에서 숨을 죽이며 울고 있었다.

나는 그냥 바라보고 고개를 돌렸다.

아까한 그말 때문에 어딘가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런데도 한쪽 눈으로 눈물 흘리며 우는 엄마가 너무나 싫었다.

나는 커서 성공하겠다고 다짐을 했다.

한쪽 눈없는 엄마도 싫고 이렇게 가난한게 너무도 싫었기때문에...

나는 악착같이 공부했다.

엄마곁을 떠나 나는 서울에 올라와 공부해서 당당히 서울대를 합격했다.

그리고 학교를 마치고 결혼을 했다.

내집도 장만했고

아이도 생겼다..

이제 나는 가정을 꾸며 행복하게 살아가고있다

내 생활속에서 엄마를 잊고 살수있기 때문에 좋았다.

이 행복이 깊어 갈때쯤 이였다

누구야! 한밤중에 누군가가 문을 노크했다

이런!!

그건 우리 엄마였다.

여전히 한쪽눈이 없는채로..

순간 하늘이 무너지는듯 했다

어린딸 아이는 무서워서 도망갔다.

그리고 아내는 저 여인이 누구냐고 물었다.

난 이여인과 결혼하기 위해서 결혼하기전 부인에게 거짓말을 했다.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그래서 나는 저여인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고 했다.

누군데 우리집 와서 우리아이 울리냐고 소리를 쳤다.

"당장 나가여! 꺼지라구여!!"

그러자 엄마는 "죄송합니다..제가 집을 잘못찾아왔나봐요."

이말을 하곤 묵묵히 눈앞에서 사라졌다.

역시..날 몰라보는구나..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난 이대로 영원히 신경쓰지 말고 살려고생각했다.

그러자 마음이 한결 가벼웠다..

어느날 동창회 한다는 안내문이 집으로 날라왔다.

그때문에 회사에 출장을 간다는 핑계를대고 고향에 내려갔다..

동창회가 끝나고 집으로 향하려는데 궁금한 마음에 집에 가보았다.

그런데 엄마가 부엌에 쓰러져 계셨다..

그러나 나는 눈물 한방울 나지 않았다.

엄마의 손에는 꼬깃고깃한 종이가 들려있었다

그건 나에게 주려던 편지였다.

사랑하는 내 아들 보아라...

엄마는 이제 살만큼 산것 같구나.

그리고..이제 다시는 서울에 가지 않을께...

그러니 니가 가끔씩 이 엄마에게 찾아와 주면 안되겠니?

엄마는 니가 너무 보고 싶구나..

엄마는 동창회 때문에 니가 올지도 모른다는 소리를 듣고

너무 기뻤단다...

하지만 학교에 찾아가지 않기로 했어.

너를 생각해서..

그리고 한쪽눈이 없어서 정말로 너에겐 미안한 마음뿐이다.

어렸을때 니가 교통사고가 나서 한쪽눈을 잃었단다.

나는 너를 그냥 볼수가 없었어..그래서 내 눈을 주었단다.

그눈으로 엄마대신 세상을 행복하게 살라고 . . . . .

난 너를 한번도 미워한적이 없단다..

니가 나에게 가끔씩 짜증냈던건..

날 사랑해서 그런거라 엄마는 생각했단다...

"아들아 내 사랑하는 아들아.."

애미가 먼저 갔다고..울면 안된다..

울면 안된다. 굳세게 살아라 그리고 행복해라 ..............

사랑한다 내 아들

갑자기 알수없는게 내 마음 한쪽을 조여왔다..

어머니가 주신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있었다..

엄마 사랑하는 내 엄마..

사랑한다말! 한번도 못해드리고 좋은 음식 못사드리고

좋은옷 입혀드리지도 못했는데 어머니께선 날...

죄송합니다..

엄마가 눈 병신이 아닌..제가 눈이 병신인걸.......

이제야 모든 사실을 안 이 못난놈 ...어머니 용서 해주십시오..

어머니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지금껏 한번도 들려 드리지 못한말...

사랑합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학생 여러분!
청년 여러분!
여러분은 어머니의 위대하신 사랑을 무엇으로 측정 하리요
언제나 불러봐도 정겨운 어머니...우리 어머니....

한쪽 눈이 아니라 장님이면 어떻고 사지가 없으면 어떻리
나를 낳아 주시고 길러주신 어머니 인것을
어머니의 극진한사랑이 없었으면
과연 나의 오늘이 있었으랴

부모님이 계신 분이나 혹 게시지 않은 분이라도
어머니의 깊은 사랑을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내 자식 사랑의 1/10  라도 부모님의 깊은 사랑을 생각 합시다

밖에는 비가 내립니다
다음에 만나요
더위에 몸건강하세요
     안녕히
제2편 제3편[991.992]부모님의 깊은사랑 꼭 일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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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용담호님의 댓글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자식을 위해 헌신한 어머니의 사랑
어느 부모가 자식이 떡을 달라하면
뱀을 주며 자식이 밥달라고 하는데
어찌 돌을 주겠습니까.부모는 그저
자식을 위한 내리 사랑이지요.내 눈을
빼어 자식에게 건네준다는 것은 부모
의 마음 입니다.고운 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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