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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이용 애국의 꽃, 유관순유적지 일일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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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76회 작성일 18-01-3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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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8.22.금..유관순 생가에서 기념관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필자
김은옥블로그에서 http://blog.daum.net/eunok1953/2053223 배경음악까지 겸한 동영상. 기차를 이용한 애국의 꽃, 유관순유적지 일일여정 도로명:충남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유관순길 38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탑원리 252번지 2014.8.22.금요일 ▶ 유관순 생가와 기념관, 그리고 매봉산 초혼묘와 봉화탑 유관순 기념관은 몇해 전 천안, 병천 지역으로 갔다가 알게 된 유적지이다. 그 때도 홀로였다. 이른 아침 눈 뜨자마자 강변산책을 나갔다. 전날밤에 내린 비로 촉촉히 젖은 초록풀들이 싱그럽게 내 시야에 들어 왔다. 강변 그 초록풀에서 상쾌한 기운을 받은 새 아침, 또 어디론가 날개 달고 훨훨 날고 싶다는 생각이 불현 듯 들었다. 그 날은 햇님도 일찌감치 찾아 온 쾌청한 날이었다. 1일 홀로 기차여행을 즐기고 싶은데 어디가 좋을까? 예전에 한번 다녀 온 천안 병천면 유관순생가가 떠 올랐다. 교통편 등 여러정보를 얻기 위해서 또 인터넷에서 검색이다. 매봉산에 위치한 초혼묘와 봉화탑이 새로이 눈에 들어 와 "앗, 여기다." 하면서 그곳에 초점을 맞추고 신바람으로 출발하게 되었다. 천안까지 급전철은 1시간 40분정도 소요이고 누리로는 1시간 10분정도 소요로 천안역에 닿을 수 있었다. 용산역에서 출발하는 10시 8분 누리로를 겨냥했지만 놓치고 10시24분에 출발하는 천안역행 급전철을 바로 이용할 수 있어 별 시간낭비없이 떠날 수 있었다. 천안역에 내리니 12시가 조금 넘었다. 유적지에 가면 점심해결 할 곳이 없는 걸로 알고 있어 전에 몇번 이용한 횡단보도 건너 뒷길 가정식단 맛인 화성식당에서 된장찌게로 간략히 식사를 마치고 다시 횡단보도를 건너 와 401번 버스를 타고 40여분소요로 유관순 기념관이 있는 병천에 도착했다. 내가 탄 시내버스는 기념관까지 들어가지 않은 버스였기때문에 도로에서 내려 걸어서 15분정도 들어가야 한다. 직접 들어가는 버스도 있지만 그 버스는 배차시간이 긴걸로 알고 있는데 인터넷검색으로 알아 볼 수는 있겠다. 입구에 도착하니 햇님은 따갑게 내리쬐고, 유적지를 찾는 사람이라곤 볼 수 없었고, 정지된 푸른풍경에서 정적만이 흘렀다. 내가 타고 내린 401번버스이다. 버스에서 내리니 도로옆 유독 싱싱하게 보이는 무궁화 꽃한송이가 날 반겨 주었다. 유관순열사의 혼이 무궁화꽃으로 피어 나, 멀리서 찾아 온 나를 반겨 주지 싶었다. 길 따라 안쪽으로 쭈욱~ 맨끝 산속 희미한 작은 지붕이 바로 유관순 기념관이다. 입구에 전시된 유관순열사의 사진과 해설 정문앞까지 오니 주차장에 400번 시내버스가 정차해 있었다. 사적지 안내도 매봉산 위쪽으로 초혼묘와 봉화탑이 보이는데 그 곳으로 오를 참이다. 정문에서 걸어 왔던 길을 되돌아 본다. 초혼묘, 봉화탑부터 다녀오기로 한다. 약수터 앞에서 노랗게 익어가는 감을 보며 성급한 가을을 즐기기도 했다. 초혼묘는 200m, 봉화탑은 400m...그리 높지 않아서 좀 나아진 다리로 오를 수 있을 것 같아서 오르기로 했다. 오르는 돌 계단길에는 돌에 새긴 시비들이 중간중간에 세워져 있었다. 한발한발 오르면서 詩를 읽으며 쉬어 간다. 해마다 피어나는 이산하의 꽃보라는 핏빛 영혼을 상기하기 위함인가! 시름으로 여윈 조국의 대지위에 꽃잎처럼 스러진 짧은젊음이여! 그대여! 한번죽어 영원히 살리라 갑자기 내 앞으로 이상한 소릴내며 시꺼먼 물체가 지나가 깜짝 놀라 바라보니 청솔모였다. 산속 호젓한 길 홀로 오르기가 그러지 않아도 간담이 서늘하기도 했는데 고 청솔모가 날 놀래켰다. "메롱"하면서 날 쳐다 보았다. 고 놈도 모처럼 만나는 사람이 반가워서 장난쳤나 보다. 날 해칠 것 같진 않아 안도의 숨을 쉬며 가던 발길을 재촉한다. 드디어 초혼묘에 올랐다. 오르는 길은 무리없이 시도 음미하며 즐겁게 올라왔다. 봉화탑은 이곳에서부터 200m 라니 지금까지 올라온 만큼만 오르면 될테고 유관순생가는 1km 이니 이 산을 넘어 가는것이 지름길이기에 그대로 생가까지 가기로 한다. 다시 입구로 200m 내려가서 입구에서 1.2m 차도따라 가려고 했는데 산길이 있으니 잘 되었다 싶었다. 유관순열사초혼묘 [柳寬順烈士招魂墓]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탑원리에 있는 유관순 열사의 영혼을 위로하는 묘이다. 매봉산 중턱에 있다. 유관순열사 기념관 광장으로부터는 약 0.2㎞ 떨어져 있다. 유관순 열사는 1920년 9월 28일 서울 서대문형무소에서 순국하여 이화학당의 주선으로 이태원 공동묘지에 안장되었다. 그 후 그곳이 일제의 군용기지로 쓰이게 됨에 따라 미아리 공동묘지로 이장하는 중 흔적도 없이 망실되었다. 이에 1989년 10월 12일 유관순 열사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해 초혼묘(招魂墓; 유골이 없는 분의 혼백을 모신 묘)를 조성하였다. 묘는 육각뿔 형태로 만들어졌으며 각 면에는 기도문·어록문 등의 비문이 적혀 있다. *네이버지식에서 소녀 유관순 열사의 기원 오오 하나님이시여 이제 시간이 임박하였습니다. 원수 왜(倭)를 물리 쳐주시고 이땅에 자유와 독립을 주소서. 내일 거사할 각 대표들에게 더욱 용기와 힘을 주시고 이 민족의 행복한 땅이 되게 하소서. 주여 같이 하시고 이 소녀에게 용기와 힘을 주옵소서. 대한독립만세! 대한독립만세! 1919년 3월 31일(음력 2월 그믐) 매봉에서 기도하며 유관순열사 초혼묘 뒤편으로 200m 더 오르면 목표지점인 봉화탑에 이른다. 좀 으시시 했다. 그런 산길은 아니었지만 홀로 산행길이여서 마음이 그랬다는 거였다. 오름길은 치톤피드를 듬뿍 받으며 걸 을 수 있는 발걸음도 가벼운 폭신한 길과 안전한 돌계단 길이었다. 봉화탑까진 50m 남았다. 바로 위에 위치해 있었다. 이곳에서부터 유관순열사 생가까지는 750m 이다. 빈 벤취가 앉았다 가라 마음써 주지만 그리 힘들지 않았고 목표지점이 바로 위에 있어 그냥 지나간다. 유관순열사 생가는 봉화탑에서 산아래 마을로 800m 내려간다. 이곳은 유관순열사가 만세운동을 계획하고, 1919년 4월 1일의 거사를 각지에 알리기 위해 3월 31일 밤에 봉화를 올렸던 곳이다. 당시 이 봉화를 신호로 목천, 천안, 안성, 진천, 연기, 청주 등 각지의 산봉우리 24곳에서도 봉화가 올려졌다. 거사 당일은 이른아침부터 그의 동지들이 아우네 장터로 모여 감춰 두었던 태극기를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정오에는 유관순열사가 장터 높은 곳에 올라가 독립을 호소하는 비장한 연설을 하자 수많은 군중들이 일제히 독립만세를 불렀다. 봉화탑에서 멀리 산 아래를 내려다 보며 땀도 식히고 숨도 가다듬는다. 떨어진 솔가지들이 융단처럼 깔린 생가로 향하는 내리막 산길이다. 돌부리들이 이처럼 뾰족뾰족 올라온 곳이 있어 잘 살피며 걸어야 한다. "퍽"하고 엎어졌다 하면 다칠수가 있는데 사방을 둘러봐도 도와 줄 사람은 없기에 제 몸은 자신이 잘 알아서 잘 보호하면서 조심조심 발을 디뎌야 했다. "먼데 바라보고 걷다가 넘어지면 코만 깨질까요?" "돌부리 잘보면서 따라 오세요." 요런 폭신한 오솔길은 걸어도 걸어도 룰루랄라 즐거운 길, 걸음걸이가 사쁜사쁜 절로 리듬이 실린다. 유관순생가까지는 600m 를 남겨두고 있다. 가다가 허연 물체가 내 앞을 지나갔다. 알고보니 나비였다. 마른 나뭇잎 색과 동색으로 색이 잘 드러나지않고 주변 색깔과 같아 신기해서 자세히 들여다 보았다. 아마도 보호색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요놈이다. 위 어디에 있는지 위 사진에서 찾아보실까요? 정말 묘한 모습이다. 유관순 생가로 내려왔다. 여기서 거꾸로 봉화탑을 올라가려면 800m, 초혼묘까지는 1km, 추모각까지는 1.2km 이다. 발길 되돌아 나갈땐 왔던 산을 넘지 않고 돌아서 평평한 차도로 가려고 한다. 관람객은 가족단위 1팀이 이미 관람중에 있었고, 이후에 한팀이 더 와서 그림자를 대동하고 유적 유물을 관람하고 있었다. 한갓진 늦 여름날 유관순생가 마을 풍경이다. 생가 앞 드넓은 파아란 논에선 농부들이 땡볕을 안고 열심히 약도 뿌리며 논 일에 열중하였다. 지나가던 마을 농부님의 멋진 포즈도 풍경으로 잡혔다. 유관순 열사 생가 비문 천 년에나 한 번씩 나타나는 크고 빛난 별이 바로 이 곳에 내려와 일천구백이년 양력 십이월 십육일에 유관순으로 태어났다. 유관순은 별처럼 밝고 총명하고 씩씩한 처녀로서 아버지 유중권과 어머니 이소제의 교훈 아래 어려서부터 효성과 신념이 강하였고 형제와 친구에게도 우애가 남달리 두터웠다. 관순은 서울 이화학당에서 배우는 동안에도 성실한 모범생으로 이름이 높았다. 기미년 거국적인 삼일독립운동을 보고 고향에서 거사할 것을 결심하고 고향인 지령리로 돌아왔다. 이십 여일을 돌아다니며 교회, 학교, 유림의 대표들을 만나 취지를 설명하고 거사의 장소와 시일을 약속한 다음 마침내 음력 이월 그믐날 밤에 관순은 매봉에 올라 내일을 알리는 봉화를 높이 들었다. 양력 사월 일일 정오에 아우내 장터에서는 나라의 주권을 외치는 수천 명의 만세소리가 태극기의 물결과 함께 천지를 흔들었다. 그러나 불행히도 관순의 부모와 수십여 명의 열사들은 즉석에서 저들의 총칼 아래 충혼으로 쓰러지고 말았다. 이어 관순도 체포되어 일본헌병의 손아귀에서 갖은 악형을 당했으나 추호도 굴하지 아니하였으며 마침내 경성복심법원에서 삼년형을 받았다. 그리하여 서울 서대문 형무소에서 복역하면서도 밤낮없이 옥중 투쟁을 계속하다가 일천구백이십년 구월 이십팔일 크고 빛난 우리의 별은 이 땅 위에서 빛을 거두고 말았다. 그러나 그 별은 이 하늘에 떠 있어서 영원히 겨레의 별이 된 것이다. 서기 일천구백칠십칠년 팔월 일일 세우다. 박화성 짓고, 이철경 쓰다. 복원된 유관순 생가터 일대는 국가 사적 230호로 지정되어 있다. 오늘날 생가터를 찾아가면 집 바로옆에 유관순 열사가 다녔던 매봉교회도 새로 건축되어 있고, 교회 안에는 유관순 기념 전시실도 조성되어 있다. 또 집 뒤 800m 지점 봉화터에 오르면 의거를 기려 세워진 기념탑도 볼 수 있다. 생가 '비문'에 "천 년에나 한 번씩 나타나는 빛난 별"로 묘사되어 있는 유관순 열사가 1902년 12월 16일에 태어난 생가이다. 충청남도 천안시 병천면 탑원리 338-1번지에 있다. 현재 우리가 볼 수 있는 집은 생가 그 자체는 아니며, 1991년에 복원한 것이다. 일제가 유관순 열사 생가의 가옥과 헛간은 말할 것도 없고 유품 하나 남김없이 모두 불질러 태워 없앴기 때문이다. 정부는 1949년 10월 15일에 국기 제작법을 제정하여 현재의 태극기로 확정하였다. 매봉교회 지하층으로 유관순열사 전시실인데 수리중으로 관람을 못했다. 가을정취가 느껴지는 들꽃인데, 쑥부쟁이, 구절초, 벌개미취 중 어느 꽃인가요? 꽃명은 답글에서 만나고 싶군요. 담벼락에 아이들 그림을 보니 어릴적 고무줄 뛰기 놀이 하며 많이도 불렀던 유관순 노래가 떠오른다. 삼월 하늘 가만히 우러러보며 유관순 누나를 생각합니다 옥 속에 갇혀서도 만세 부르다 푸른 하늘 그리며 숨이 졌대요 삼월 하늘 가만히 우러러보며 유관순 누나를 불러 봅니다. 지금도 그 목소리 들릴 듯하여 푸른 하늘 우러러 불러 봅니다. 매봉교회 앞에서 내려오다 찰칵! 우측은 유관순생가, 좌측은 유관순 열사 생가 관리사이다. 생가 관리사 옆, 쉼터집 백구가 반갑다 꼬리치다 자리잡고 조신히 앉았다. 새파란 논에서는 농부들이 땀 흘리며 계속 일하고 있었다. 열심히 일해 키운결과 벼 낟알이 이렇게 촘촘히 달려 있다. 우리들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주식량이다. 소금잠자리가 많이 날라 다녔다. 어렸을 적에 본 잠자리인데 이곳에서 보게 되어 신기했다. 내가 사진을 찍으니 지나가던 마을할미가 뭘 찍는냐고 내게 물었다. 우리들은 늘 흔하게 보기 때문에 그렇거니 본다면서 웃으면서 오히려 나를 되려 신기한 눈빛으로 바라 보았다. 산을 넘어 내려 오느라 시원한 음료도 마시며 잠시 쉬고 싶었는데 쉼터가 눈에 번쩍 띄었다. 관리사 바로 아래 백구가 있던 집이다. 쉼터 코밥스 2호집..open 영업중이다. 이마을에서 유일한 쉼터인 듯 했다. 쉬어 가기로 하고 들어가서 빙수를 주문했다. 겉 모습관 다르게 내부는 안온하면서 평화로운 분위기였다. 빙수 1인분은 많다고 하니 쥔님이 알아서 홀로 먹을만큼 준비 해 왔다. 손님의 마음을 재빨리 읽으며 찾아 오신 손님 한분이라도 되돌려 보내지 않는 따뜻하신 인정어린 융통성 있는 영업에 내심 감탄도 했다. 센스가 톡톡튀시는 분 같았다. 창밖 파란 들녘을 바라보면서 먹으니 눈도 시원, 몸도 시원해져 오면서 심신이 평온해졌다. 관람하고 휴식도 취하고 나니 햇님이 서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다시 유관순기념관쪽으로 나가야 하는데, 이번엔 산길이 아닌 차도로 1.2km 걸어가기로 한다. 평지여서 주변풍경을 즐기며 쉽게 걸어갈 수 있는 길이다. 길에서 무궁화도 만났는데 고와서 2점을 더 담았다. 삼거리다. 유관순 생가길에서 나오니 이정표가 있었다. 조병옥 생가는 아직 못 가 봤지만 오늘도 접고, 좌측으로 난 도로를 따라 유관순 기념관 입구를 향해 길게 걸어간다. 이런 인적드문 한적한 시골길 걷기를 매우 좋아하는데 그날도 워킹을 한껏 즐겼다. 요 산길 돌아 시골풍경들을 감상하며 쭈욱쭉 뚜벅걸음이다. 고구마밭 이 길도 삼거리인데 이 길을 잘못들어 그날 좀 많이 더 걸었다. 내려오다가 왼쪽길로 들어서야 했는데 그냥 직진으로 내려와서 좀 혼란스러웠으나 그래도 차도가 나와 쉽게 찾을 수 있었다. 그 덕분에 알록달록 고운 백일홍꽃도 만나고 싱그러운 옥수수밭도 만났고 대로변 파란 벼들을 배경으로 둔 허공 거미집에서 꼼짝 않는 거미도 만났다. 대로변을 걸어 다시 유관순기념관 대로변 입구 버스정류장까지 오니 400번 버스가 도착해서 이번엔 400번 버스를 탔다. 천안역까지 중간중간 여러학교들이 있어 하교하는 학생들로 버스는 만원사례다. 60년대 러쉬아워 만원버스를 방불케했다. 천안역에서 출발하는 유관순기념관행 버스 400번, 401번은 천안삼거리, 목천 독립기념관도 경유해 세워주고 병천행이다. 천안역에 도착하니 서울로 향하는 누리로가 곧 도착하는데 좌석이 없어 입석을 이용해 1시간남짓 소요로 영등포역에 도착했다. 도움이 되어 드리고자 제가 1일 하루동안 다녀 온 자세한 교통안내입니다. 누리로:천안역에서 영등포역 17시52분 천안역발 ▶ 18시55분 영등포착 급행전철:용산에서 천안역 10시24분 용산역발 ▶ 1시간30분정도 소요로 천안역도착 천안역에서 400, 401번 시내버스 이용하면 유관순 기념관 차도 입구까지 약 45분 소요 큰 경비 들이지 않고도 1일 홀로 기차여행으로 역사현장에서 채움도 즐긴 알찬 여정이었습니다. 다녀 온 현장을 나누게 되어 기쁘네요. 한번 떠나 보심이 어때요? 많은 것을 챙긴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찬란한 빛/김영희

댓글목록

찬란한빛e님의 댓글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4년전 여름날의 기행을 다시 들춰보니 또 새롭습니다.
겨울에 푸른기운을 대하니 또 좋구요.
1년전에 받은 무릎수술에서 며칠전 입원해서 금속제거수술을 받았지요.
이 수술도 결코 쉽진 않았어요. 이후 2, 3개월정도 더 조심해야한다 하네요.
한달간은 꼼짝않고 지난날의 기행을 이렇듯 들춰보기도 하고
또 인터넷에 올린 기행들을 즐기렵니다.
건강이 으뜸입니다. 겨울건강 잘 지키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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