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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도, 흑산도 바다절경을 찾아 날개 달고 훨훨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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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587회 작성일 18-02-26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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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산도 상라봉 오르는 굽이굽이 열두굽이 길...2005년 5월29일 일요일

댓글목록

찬란한빛e님의 댓글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 멀어서 다시 가보기 힘든 곳,
홍도와 흑산도이야기를 꺼내 보았습니다.
13년전 이야기가 어제인 듯 가슴이 짠해 옵니다.
저 때는 안경을 쓰지않아도 잘 보이는 저의 본 모습이지요.
50대의 꽃다운(?) 시절이었지요. 그리움과 함께 눈시울이 젖어듭니다.
그러나 지금도 꽃다운 모습이란 생각이 들긴 합니다.ㅎ

10년 후를 생각하면 지금도 분명 꽃다운 모습임이 맞긴합니다.
몸이 회복되면 또 자유롭게 전국을 활보하면서 그 이야기들을 나눌수 있을 것 같기에...
다치지 말고 아프지말고 사는동안 건강하세요.

함동진님의 댓글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문학기행)
                홍도(紅島)

                                함동진

  30년을 넘게 친목을 다져온 ‘상록수회’친목회원들은 모두 고희를 넘겨 그 기념으로 2009년 6월 6~7일의 1박2일간 부부동반하여 홍도와 흑산도를 기념여행키로 하였다. 홍도와 흑산도는 기상이변이 많아 좋은 일기를 택하기가 수월하지 않다고 한다. 일행이 KTX 열차편으로 목포에 도달하였으나 목포항에서 12시에 출항할 예정이던 선박편이 홍도 현지의 기상악화(짙은 해무)로 2시간이나 지연 출발하게 되어 매우 지루하였다. 목포항에서 홍도까지의 거리는 약 115km이며, 홍도로 가는 데는 약 2시간 30분 안팎의 항해 시간이 소요된다. 홍도로 가는 여정에는 신안군의 비금도, 도초도, 흑산도 등 섬들 주위에 펼쳐지는 크고 작은 절경의 무인도들과 해식절벽들의 사이를 항해하게 된다.

  바다의 여행은 그곳에 파도가 없으면 무덤덤하고 지루하다. 그렇다, 파도를 가르며 항해하는 것도 낭만이며, 하얀 모래사장을 산책할 때에도 밀려드는 파도와 갈매기가 없다면 무덤덤할 것이다. 바다에는 꼭 파도가 있어야 한다. 백사장에 수없이 낙서된 족적과 떨구어진 오물들을 파도가 쓸어가야만 한다. 그래야 거기서 향수(鄕愁)를 해소하면서 신선한 바다향과 선명한 님의 족적이 찍힐 수 있는 망향(望鄕)이 있으니까 말이다.

        푸른 바다 해안에는 님의 품 같은 모래
        사랑으로 놓인 당신의 족적
        마음에 담고 살기를, 뿌리내린 세월
        오늘 다시 님 찾아 왔습니다.

        저 아득한 수평선 끝자락부터
        그리운 님이 오신 족적 남아 있기를
        애원하면서 님 계실 모래밭으로 왔습니다.

        바람에게
        구름에게
        갈매기에게
        내 님 보이더냐?
        묻기로 덧없는 세월 좇아와
        오고 거듭 오기를 얼마나 갈망하였던고
        오늘 또 그리로 왔습니다. 

        곱디곱던 님의 족적
        담겼던 은모래는 어여쁨은 없어지고
        흐트러진 혼잡의 흔적들
        이 마음을 흔들 뿐
        파고 높여 지우나니
        그리운 님 곧 오시어
        고운 사랑의 족적 남기시어
        들뜬 풍랑을 재우소서.

                      (함동진의 시 <파도> 전문 http://www.poet.or.kr/hdj/)

  홍도는 섬전체가 천연보호구역이다. 1981년에 20여 개의 섬으로 구성된 섬 전체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편입되어 있으나, 이미 1965년 4월 7일 부터 홍도 전체를 천연기념물 제170호로 지정 보호되어 왔다. 홍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에 속한 도서로서 면적 586만7640㎥에 이르며, 홍도천연보호구역에는 234종의 동물(12종의 미기록종 포함)과 545종의 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특히 희귀한 흰동백과 홍도선달취와 홍도까치수염이라는 식물은 오직 홍도에서만 서식한다. 그리고 꽃향기가 그윽한 나도풍란은 제주도의 일부 지역과 이 곳 홍도에서만 자생하는 희귀종으로 구분된다. 그 밖에도 1구 마을과 2구 마을의 당산숲은 원시림에 가까운 식생(植生)을 보여주는데 이처럼 많은 희귀동식물들을 품고 있는 홍도에서는 풀 한포기, 돌멩이 하나라도 마음대로 외부로 반출하는 것을 엄금하고 있다. 또한 홍도라고 이름 붙여진 사연은 섬 전체가 홍갈색의 규암으로 되어 있기에 홍갈색(紅褐色)으로 보여진 까닭이다. 과거에는 홍도의 별칭(別稱)도 있었는데 섬이 바다 위에 떠 있는 매화꽃과 흡사하다하여 ‘매화도’라 불리기도 했다고 한다.

  홍도는 주민은 대부분이 관광객들을 상대로한 식당 여관 노래방 기념품상점 등을 운영해 생계를 유지하는 1구역과, 소도심을 흉내나 내듯 아담한 40여호가 모여 바다를 상대로 어업을 주로하며 생계를 유지하는 2구역으로 구분되어 있다. 1구역에서 2구역으로 가는 루트는 가파른 깃대봉을 넘어 가거나(등반에 익숙치 않는 일반인은 힘듬) 주로 1구역에서 배편으로 가게 되어 있다. 홍도에는 남쪽의 양상봉(해발 236㎞)과 북쪽의 깃대봉(해발 367.4㎞)으로 이뤄져 있으며 남북의 길이가 6㎞ 정도이지만 해안선 일대에 산재한 홍갈색의 크고 작은 무인도와 깍아지른 듯한 절벽들이 수 천년 아니 수 만년 세월의 풍파와 해식(海蝕)으로 생성되어 있다. 만물상 같이 기기묘묘한 절경들을 말로서 어찌 다 표현할 수 있겠는가? 필자는 사이판, 태국의 푸켓과 피피섬 해안 등을 여행하면서 보았지만 홍도에서의 울어나는 감탄과는 별다르다.

  홍도의 바닷물 색깔이 깊이에 따라 수시로 변하는 듯 보이는데, 깊은 곳에서 얕은 곳으로를 차례를 따라 표현하자면 군청색→초록색→연두색→맑은색 등으로 그 물빛깔 또한 경이롭게 아름답다. 1구역에서 깃대봉에 오르는 중턱에는 낙조 전망대가 있다. 홍도에 도착해서 숙소(용호여관)를 정한후 제일 먼저의 홍도 관광으로 낙조 전망대에 올랐다. 홍도초등학교(흑산초등학교 홍도분교)의 담장에 붙어 뒤편으로 나있는 골목을 지나 나무데크로 낙조전망대까지 오르게 되는데 길 초입에는 자생란 전시장도 있다. 낙조전망대에서 관찰되는 낙조는 붉은 장밋빛 하늘과 장밋빛 하늘을 그대로 바다에 쏟아 내리는 듯하였다.

        나를 위하여
        만드신
        천국으로 가는 상여다

        붉은 꽃무늬 함께
        불타는 아름다운 화장(火葬)
        모두들 예찬하며 부러움으로 본다

        서산 넘어 불꽃으로
        사그러짐은
        내일아침의 부활을 위한
        정들었던 지구의 마지막 조곡
        아름다웠던
        화려한 이승의 마침
        사랑의 절정이다 

        보라
        나를 위하여
        만들어 주신
        천국으로 가는 저 아름다움
        나의 꽃상여.

                      (함동진의 시 [노을] 전문 http://www.poet.or.kr/hdj/)

  이러한 홍도의 아름다움의 극치라 할 절경을 보기위해 해마다 수십만명의 관광객이 몰려든다는데 일행이 여행하는 일정에서도 여행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발 딛기가 거북스러울 정도였었다.
  홍도 관광의 진수는 33가지 비경을 꼽는다. 이 모두를 살피기 위해서는 유람선을 타고 2시간 30분가량 섬을 한 바퀴 돌아야 한다. 일행이 홍도를 한 바퀴 돌 때의 기상의 상황은 해무가 끼어 있다가 벗겨지기를 반복하여 환상적이었다. 선상의 안내자는 최고의 알맞은 기상상태라고 극찬하며 선상의 모든 유람객들은 “행운아”라고 하였다.
  유람선이 선착장을 출발하면서 홍도의 비경은 무대위 에 오르듯 만물상, 슬픈여바위, 도승바위, 남문바위를 비롯하여 촛대바위, 칼바위, 남매바위, 독립문바위, 석화굴, 부부탑, 원숭이바위, 주전자바위, 거북이바위 실금리굴, 홍어굴 등 홍도의 해안 절벽과 인근 바닷물 속에서 솟아오른 것들로 여기저기의 해식동굴(海蝕洞窟)들과 기암괴석이 한도 끝도 없이 펼쳐져 장관을 이루고 있었다. 특히나 점점이 떠있는 듯한 높은섬, 띠섬, 독립문바위 등은 홍도의 자랑스런 풍광으로 곱을 수 있겠다.
  선장과 안내원은 그 많은 바위와 동굴에 얽힌 전설들을 진한 얘기들과 섞어가며 술술술 동화를 하듯 흥미있게 풀어나갔다. 뱃멀미하는 사람들을 배려하기나 한 듯 관광객들을 탑섬 군함바위 등에 상륙시키기도 하였다. 그리고 남문바위나 독립문바위 부근에서는 오래 머물며 시진촬영의 기회를 주는 아량도 베풀었다.
  섬 주위를 유람하는 중에 선상 회집을 만나게 된다. 어부들이 조그마한 어선을 몰고 다니며 방금 잡아 올린 우럭 해삼 멍게 전복 등의 어물들을 차려 놓고 기다리고 있으면, 유람선이 다가가 관광객들에게 회로 주문하여 먹을 것을 권유한다. 그러면 유람선의 관광객은 어부와 흥정을 하고 선택된 구미에 맞는 어물을 회로 쳐서 유람선으로 올려 보내진다. 그리하면 금방 유람선상은 횟집이나 된 듯 가족들 친목회 등 그룹별로 모여 별미를 즐기는 모습들이 화기애애(和氣靄靄)하였다.
  홍도 선상유람 중에 우리 나라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등대 중 하나인 홍도등대를 바라다보게 된다. 산중턱에 자리 잡고 있는 이 등대는 하얀 건축물로 이슬람 사원처럼 둥근 지붕을 이고있고 오락가락하는 운무속 자태는 면사포를 쓴 어여쁜 신부를 대하듯 눈이 부셨다. 1913년에 처음 불을 밝혔다는 홍도등대는 완전히 이국적 풍광으로 매료 그 자체였다. 아름다운 홍도와 천생연분처럼 어울리는 신선함으로 다가왔다.
  홍도는 특이하게 섬들 전체가 사암(砂巖)과 규암(硅巖)의 층리(層離)와 절리(節理)로 잘 발달되어 있다. 또한 해식으로 인하여 암벽마다 기기묘묘(奇奇妙妙)하게 어찌 그리 많은 동굴과 구멍들이 뚤려 있는지 어안이 벙벙할 지경이었는데, 크나큰 동굴 앞 몇 곳에 잠시 정박하며(머물며) 유람선의 안내자,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의 가이드 역할을 하는 선장은 설명하기를 ‘홍도는 여인들의 심벌과 자궁으로 이루어진 다산(多産)’의 상징이라고 우스게 소리로 해설을 하였다.
  지금도 사람들의 손이 미치지 않는 홍도의 벼랑과 등성이에는 애호가들의 탐심을 불러낼 만큼의 아름다운 자태의 풍란과 분재 같은 노송들이 바위 위와 바위 틈새에서 어여쁨을 더해 멋을 뽐내고 있었고, 비탈진 검푸른 산비탈과 산자락들에서는 다이아몬드와 보석들을 뿌려놓은 듯 현란히도 눈부시게 반짝거렸다. 홍도에서만이 볼 수 있는 특수 광경인 듯싶다. 그리고 양상봉과 깃대봉에는 울창한 아름드리 동백림과 후박나무· 식나무· 누운향나무 등 희귀식물 540여종과 231종의 동물 및 곤충들이 서식한다고 한다. 홍도는 지질구조, 육상과 해상동식물 등에서 우리나라 서남단 섬을 대표하며 특이한 생태계를 간직하고 있다. 이런 사유로 홍도의 해안 절경들은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고 따라서 1981년에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된바있어, 마치 홍도 섬 전체가 자연박물관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 뿐인가, 홍도는 빼어난 아름다움 때문에󰡐다도해의 진주󰡑또는󰡐서남해의 해금강󰡑이라는 수사가 따르고 있기도하다.
  관광객들이 유람선으로부터 하선을 하면 홍도의 특산물들인 해삼, 전복, 우럭, 건어물, 말린 미역과 해초 등을 점포와 좌판에 펼쳐 놓은 아낙들이 호객하는 떠들썩한 모양은 시골의 장날처럼 흥청거림 그대로였다. 

  바다는 만인의 고향이다. 모든 것을 토해내고 삼키기를 수 만년 아니 수 억년을 거듭하여 왔다. 그러면서 솟아났다가 가라앉기를 거듭한 결과 아름다움을 탄생시킨 것이다. 그 가운데에 멋지게 태어난 것이 홍도가 아니겠는가.
  바다는 늘 그리움으로 다가온다. 조물주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무렵 “물”이 거기에 먼저 있었다(창세기 1장 2절, 6~7절). 물이 없이는 시작과 탄생이 불가능하다. 물이 있었음으로 아름다움이 탄생된다.
  인간도 어머니 자궁의 양수 속에서 생성되어 귀엽고 예쁜 아가로 탄생한다. 그러므로 물(바다)은 인류의 고향이다. 비록 바닷가나 섬지방이 고향이 아니라 할지라도 바다를 보면 고향을 그리며 곧 향수에 사로잡히게 된다.
  이번 홍도 흑산도 여행에서도 향수를(鄕愁) 크게 자극받았다. 필자의 고향이 있는 순천·벌교의 그리움이다

        내 고향 남쪽 바다 그 파란 물 눈에 보이네
        꿈엔들 잊으리오 그 잔잔한 고향 바다
        지금도 그 물새들 날으리 가고파라 가고파 

        어릴 제 같이 놀든 그 동무들 그리워라
        어데 간들 잊으리오 그 뛰놀던 고향 동무
        오늘은 다 무얼 하는고 보고파라 보고파

        그 물새 그 동무들 고향에 다 있는데
        나는 왜 어이타가 떠나 살게 되었는고
        온갖 것 다 뿌리치고 돌아갈까 돌아가

        가서 한데 얼려 옛날같이 살고지라
        내 마음 색동옷 입혀 웃고 웃고 지나고저
        그날 그 눈물 없던 때를 찾아가자 찾아가
        물 나면 모래판에서 가재 게이랑 달음질하고  /  물 들면 뱃장에 누워 별 헤다 잠들었지  /  세상 일 모르던 날이 그리워라 그리워  //
        여기 물어보고 저기 가 알아보나  /  내 몫엣 즐거움은 아무데도 없는 것을  /  두고 온 내 보금자리에 가 안기자 가 안겨  // 
        처자(處子)들 어미 되고 동자(童子)들 아비 된 사이  /  인생의 가는 길이 나뉘어 이렇구나  /  잃어진 내 기쁨의 길이 아까워라 아까워  // 
        일하여 시름 없고 단잠 들어 죄없은 몸이  /  그 바다 물소리를 밤낮에 듣는구나  /  벗들아 너희는 복(福)된 자(者)다 부러워라 부러워  // 
        옛 동무 노 젓는 배에 얻어 올라 치를 잡고  /  한바다 물을 따라 나명들명 살까이나  /  맞잡고 그물 던지며 노래하자 노래해  // 
        거기 아침은 오고 거기 석양(夕陽)은 져도  /  찬 얼음 센 바람은 들지 못하는 그 나라로  /  돌아가 알몸으로 살거나 깨끗이도 깨끗이

                  (이은상 詩 <가고파>전문 http://www.poet.or.kr/les/)
                  *4연까지는 가곡<가고파>로 이은상 詩 / 김동진 曲으로 불려지는 국민가곡이다.

  우리가 승선한 유람선은 홍도 일주의 항해를 마치고 선착장 부두에 도착하여 다시 흑산도행 선박을 바꾸어 승선하기 위해 대기하였다. 어제 오후 홍도에 도착할 때에 반짝거리며 반기던 몽돌들이 오늘은 잘 가라고 인사라도 하는 듯 더욱 매끈한 모습으로 곱게 환송 인사를 보내주고 있었다. 아직 6월초 쌀쌀한 일기 탓인지 몽돌해수욕장에서 수영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

2009년6월8일 

깊은산골(長山)
함동진

찬란한빛e님의 댓글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동진시인님, 오랫만에 귀한걸음하셨습니다.
이렇게 상세한 정보와 이야기와 귀한시어를 담아 펼쳐주심에
한줄한줄 정독해서 많은 배움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1965년 4월 7일 부터 홍도 전체를 천연기념물 제170호로 지정 보호되어 왔다.
홍도에서는 풀 한포기, 돌멩이 하나라도 마음대로 외부로 반출하는 것을 엄금하고 있다.
홍도라고 이름 붙여진 사연은
섬 전체가 홍갈색의 규암으로 되어 있기에 홍갈색(紅褐色)으로 보여진 까닭이다.

이곳을 찾아 주시는 님들께서도 보충이야기들에서 큰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2005년도, 2009년도 홍도 흑산도의 아련한 이야기속에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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