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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포토갤러리,에세이,시인과 함께 다녀온 충북 출사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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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499회 작성일 18-04-29 12:48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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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과 봄여행
2018.4.28.토.대전역광장 10시30분 시마을 포토갤러리, 포토에세이,시인과 함께 떠나는 '출사여행' 어디: 충북 장승공원ㆍ대청호둘레길과 전망대ㆍ문의마을ㆍ미동산수목원ㆍ청주상당산성ㆍ명암저수지
뒤 우측에서 안쪽으로 3번째 대구에서 오신 다연님 양현주시인님께서 봄꽃같은 안내장을 이렇듯 아름답게 꾸며왔어요. 누구신지요? 산에서 내려오시는 분, 아~ 함박미소님이시군요. 하하하 푸르니님과 포토갤러리 저별은 방장님 까꿍입니다. 대청농원에서 중식(대전시 대덕구 미호동 287-3) 042-934-5290 새빛 장성우시인님께서 승용차운전과 중식협찬하셨습니다. 마침 그날이 늘푸르니님 깃빠진날..자신이 준비해온 케이크로 생일축하를 하다. 좌측 새빛 장성우시인님, 우측 시마을 전 운영회장 김선근시인님 웬 미녀? 지나가는 미녀가 아니라 혜정님의 따님 센터엔 채홍정시인님..가이드 하시느라 힘드셨죠? 멋졌어요. 장승공원을 향하여 코가 크고 기인 인상깊은 긴코장승을 만나다 대청호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 문의 마을 입구 별님이 어찌 알았는지 고개 훽돌려 날 좀 잘 찍어줘요 한다. 미동산 수목원으로 상당산성 8000권의 도서를 읽으셨다는 해박하신 김상협시인님 좌측에서 두번째 왕상욱시인님 채홍정시인님과 새빛 장성우시인님 꽃피는 언덕에서 저녘식시간..좌측부터 다연님, 늘푸르니님,별은님 저녘식사 마치고 마지막 일정으로 명암저수지.. 김상협시인님과 산을님 좌측 처음 만난 다연님과 10년만에 뵙게 된 새빛 장성우시인님과 그리움의 회포를 푼다. 전진표시인님, 작은 사진 확대하니.. 왕상욱시인님의 멋진 모습 위사진 4점은 카톡으로 보내온 양현주시인님의 사진작입니다. 시마을 前 운영회장 김선근시인님의 말씀 오늘 봄맞이 출사를 무사히 마치게 됨을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환한 웃음꽃 속에 행복한 모습들은 꽃보다 아름다웠습니다. 준비가 소홀한 점들...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엔 더 알차고 멋진 여행계획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준비하느라 수고해 주신 분들..후원해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총 후원액 25만원 중 저녁식대 164000월을 제한 86000원은 잘 저금했다가 다음 출사여행때 쓰겠습니다. 저별님 댁에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도착했습니다.(오후 10:43) 피곤하실테니 일찍 편히 주무시기 바랍니다. 함박미소님이 오시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서울올때 피곤하심에도 불구하고 운전을 해 주시어 편하고도 빨리 도착했습니다. 운전 베테랑이십니다. (카톡방에서 옮김) 하룻동안 출사기행을 통해 천국행 행복을 맛 보았습니다. 천국이어선지 일행들 모두 천사내지 신선의 모습들로 푸근했던 하루였지요. 일행들의 편의를 위해 새벽5시30분에 인천에서 출발해 군자역까지 자신의 승합차를 대기시킨 운영위원회 전 김선근고문님께서 김밥등 간식까지 가득히 실어 갤러리방장 별은님과 함께 애쓰심으로 맨 몸으로 간 저는 그 호강에 겨웠습니다. 새빛 장성우시인님께서 점심을 주시고 또 후원헤주신 여러회원님덕분에 저녘밥까지를 다 챙겨먹고 서울로 서울로 너무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시마을, 출사기행도 아름다운회원님들과 아름답게 보낸 하루였습니다. 만나서 만가웠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사진및 편집:찬란한 빛/김영희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든 자료와 사진을 어찌 이리도 꼼꼼하게 정리했는지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어제 모든 분들 덕분에 행복한 하루 보냈습니다.
지금도 사진보며 다시 행복감에 젖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모든 분들께 늘 평안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감사합니다.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이제서야 감사인사드립니다.
이젠 함께 한 시간들이 아름다운 추억의 한페이지로 장식되었어요.
이젠 고운 그림으로 그러나 그날의 정은 그대로 살아 나네요.
아름답고 멋진 따님과 늘 건강한 행보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다연.님의 댓글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빛님 만나뵈어 넘 반가웠습니다
언제 일케 또 꼼꼼히 옳기셨데요
역시나이네요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따뜻하신 손 놓고싶지 않았는데 하면서~~
그래도 저별님의 배려로 장성우 시인님 차에 편히
함께여서 넘 좋았네요 빛님 건강하시고
담 출사때 또 만나길요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그 활달하심이 지금도 어른거리며 생기를 넣어주네요.
특히나 글로 교류하다 처음 만나 더욱 반가운 것을요.
그 날 하루 새빛시인님 차편에서 오랜시간 나누어
그리고 손도 꼭 잡고 다니면서
정겨운 시간을 보내 내내 행복했다지요.
그래요 다음에도 또 그렇게 만나요.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휴...어쩜 이리도 세심하시고 꼼꼼하신지...
정리해서 올리시느라고 수고많으셨습니다
김선근 고문님 노래하시는 모습 멋지시네요~ㅎ
즐거운 웃음소리들이 들려오는듯 합니다
수고로이 담아오신 사진들 잘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님,
반가운님께서 여기에 고운정을 예쁜 수로 놓으셨군요.
만나서 반가웠어요. 젊은 기운도 한껏 받고요.
행사때마다 함께 해서 이젠 아주 익숙한 벗이지요.
만날때마다 새록새록 정이 더 붙지요.
감사하답니다. 건강하세요.

찬란한빛e님의 댓글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톡으로 보내준 사진 4점을 추가했습니다.
양현주님, 사진 잘 찍어 주셔서 이곳에도 올렸습니다.
감사하다마다요.
요기에도 곱게 놓아주신 그 정에 감사드립니다.
해정님, 다연님, 늘푸르니님께..

새빛/장성우님의 댓글

새빛/장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한 하루를
여행기로 만드셨네요

좋은 여행기를
감사드리며

4월이 가고
5월이 오네요
행복한 새로운 달되세요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빛/장성우 시인님,
예전 동학사에서 처음 뵌 정겨웠던 날을 내내 잊지 못했지요.
그건 그리움으로..
그 때 새빛님의 승용차에 타면서
때마침 걸려 온 향일화 전문낭송가님과
음성 첫 만남도 주선해 주셨던 특별한 날이었지요.

이번에도 시인님의 차에 동승하며, 그리고 후원하신 점심까지 잘 먹고
행복한 하루를 덕분에 보내고 왔습니다.
그 고마움에 절로 인사드립니다.
이젠 낼 모레면 6월이 됩니다.
이제서야 뵙고 인사드립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빛님~
물가에 미안한 마음에 살째기 빼꼼해 봅니다
많은 사진을 담아 내시고 정리까지 고생하셨네요~!
물가에도 나름 사정이 있었지만 구구한 변명에 지나지 않을것 같아서 그냥....^^*
늘 좋은 시간 되시고 5월도 행복 건강 하시길요~!!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이제서야 인사드림을 미안케 생각합니다.
함께 했으면 더욱 멋진 사진을 감상할 수 있었을텐데 아쉬웠어요.
늘 바쁘게 시간을 쪼개 쓰시니...
고운정에 감사드리며 안전한 출사길 되시길 빕니다.

함박미소님의 댓글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빛님 !
벌써 추억의 한 페지가 되었습니다,
힘들때면 늘 찬란한빛을 바라보며 빛님도 함께 스쳐지나갑니다,
아름다웠던 추억의 순간들을 영원히 간직하렵니다,
고맙습니다,
찬란한빛님의 수고가 더욱 빛납니다,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박미소님,
반갑고 함께 한 시간들이 이젠 그리움입니다.
시마을에서 멋진 님을 뵈옵게 됨이 영광입니다.
특히나 시마을 행사때마다 뵈온 날이 많아
오래된 지인으로 이젠 자리매김 되어서 뵈올때마다 편안하게 느껴지네요.
여행길 등산길 늘 안전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빛`김영희* 旅行作家님!!!
 "詩말`봄祝祭"의,紀行談과~映像을,꼼꼼하게 譯으시고..
 移舍하신다,하셔서~한 同安 뜸`해서,罪悚여..間晩`입니다..
 그間에도 紀行文을,많이 주셨네如..읽어보며,즐`感했습니다요..
 詳細하게 擔아주신,"詩말`봄祝祭"의 映像을~歡喜로,感想합니다..
 "김영희"朗誦`作家님! 아름다운 映像과,紀行文에~感謝드립니다..
 "찬란한빛"作家님!新綠의季節-5月을,만끽하시고..늘,安寧해要!^*^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대전기행에도 함께 했음 더 기뻤을 텐데요.
산을님께 소식 들었습니다.
언제나 이처럼 격려와 찬사를 아끼지 않으시고 보내주시니
언제나 힘을 받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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