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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포석조명희문학제 4박5일기행1-백두산천지ㆍ장백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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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37회 작성일 18-08-19 19:35

본문


장백폭포를..2018.7.4.수요일



연변 포석조명희문학제 참여차 4박5일 중국기행

언제: 2018.7.3.화-7.화(4박5일) 
어디: 연길ㆍ백두산ㆍ용정ㆍ도문

1
백두산 천지와 장백폭포 기행에서

지난 4월에 있었던 진천 조명희전국시낭송대회에서 대상을 탄 영광으로 
[연변 포석 조명희 문학제 참가경비]로 4박5일간의 중국기행이란 호사까지 누리게 되면서
백두산 관광도 하게 되었다.
백두산 관광은 올해로 3번째로 세번 모두 맑게개인 하늘아래 펼쳐진 천지를 볼 수 있었다.
대단한 행운이지 싶었다.
백두산 천지는 백명에 두명만 볼 수 있다 해서 백두산이라 이름 불리워졌다는 
가이드의 당시의 유머가 떠 오른다.


동양일보 조철호회장님이 이끄시는 연변의 포석조명희문학제 충북방문단과 함께 참여하는 영광을 안았다.
위 사진은 청주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전 충북방문단 일행님들과 기념촬영이다. 
좌측에서 4번째 조철호회장님께선 시인이자 포석 조명희시인의 종손으로 충북예총회장님이시기도 합니다.


비행기 좌석이 창가쪽이어서 석양이 물들인 노을빛 황홀한 서쪽 하늘을 한껏 즐길 수 있었다.












청주공항에서 18시30분 출발하여 연길 조양천 국제공항에 19시50분착이다.
중국이 우리나라시간보다 1시간이 늦어 우리나라가 18시30분이면 중국은 17시30분이다.
그러니까 2시간20분 소요로 연길에 도착했다. 멀지않은 하늘길이다.


우리가 묵을 연변국제호텔로 이동하는 중 연길의 야경모습이다.
비행장에서 숙소인 5성급인 연변국제호텔에 여장을 풀고 이곳에서 4박을 하면서 
관광지까지 둘러 볼 예정이다. 이튿날 새 아침을 맞는다.
아침식사는 호텔식사로 많은 다양한 메뉴로 맛있게 들고 백두산을 향하여 출발이다.


백두산을 향하던 중 점심식사차 들린 식당이다.


3시간여 달려 백두산입구에 닿는다.
아래로 쭈욱 그 풍경들이다.








우리가 백두산 천지에 닿으면서 구름이 짙게 덮고 있던 천지가 몸을 드러내면서 우릴 반긴다.
"우와~" 천지가 몸을 유감없이 드러내는 순간 우리 일행들 함성이 절로 터져 나온다.
모두가 하늘의 기운을 담은 맑은 사람들임을 하늘이 알아보는 듯 했다.


백두산 천지
호수면 해발 2,190m, 면적 9.165㎢, 둘레 14.4㎞, 평균너비 1.975㎞, 최대너비 3.550㎞, 
평균수심 213.3m, 최대깊이 384m이다. 
화산활동에 의해 백두산 화구가 함몰된 후 융설수·우수 등이 고여 생긴 칼데라 호로, 
분화구의 전체면적 가운데 천지가 차지하는 비율은 40.6%에 이른다.

백두산의 최고봉인 장군봉(2,750m)을 비롯해 망천후(2,712m)·백운봉(2,691m)·청석봉(2,662m) 등 
높은 봉우리에 둘러싸여 있다.예로부터 대택·대지·달문지라고도 했으며, 99명의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하고 올라갔다는 전설이 있다.


높이가 560m에 이르는 절벽으로 된 화구벽이 호수를 둘러싸고 있다. 호수물은 화구벽이 터져서 생긴 
북쪽의 달문을 통하여 흘러내려 비룡폭포(68m), 창바이 폭포[長白瀑布:70m]를 이루면서 
쑹화 강[松花江]의 상류인 만주의 얼다오바이허 강[二道白河]으로 흘러간다. 
달문을 통해 유출되는 양은 1일 약 36만㎥(7월)에 이른다. 표면수온은 7월에 9.4℃, 내부수온은 
연중 4℃이다. 물은 10월 중순부터 이듬해 5월 중순까지 약 3m의 두께로 어는데 
그 위에 쌓이는 눈의 두께까지 합하면 6m 이상 된다.

천지 일대에는 구름과 안개가 자주 끼며, 여름철에 비가 많이 온다. 
연강수량은 1,500㎜이며, 바람이 강하게 불 때는 수면 위로 최대 1~1.5m의 파고가 일기도 한다. 
물이 맑고 푸른빛을 띠므로 가을에는 물 속을 14m까지 들여다볼 수 있다고 한다. 
호수는 수온이 낮아 어류가 서식하지 않고, 식물성 부유생물 5종(種), 작은 동물 및 곤충류 4종, 
이끼류 등이 서식하고 있다. 호수 주변에는 만병초·좀참꽃을 비롯한 120여 종의 식물이 자라고 있다.

북쪽 기슭에는 지름이 50㎝ 이상 되는 온천이 3개 있으며, 
그보다 규모가 작은 것도 수십 개 있는데 황화수소, 탄산 가스 등이 함유되어 있다.
사계절 경관이 뛰어나며, 백두산 관광의 핵심이 되고 있다.


우리가 보고 나니 다시 구름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백두산 
백두산은 북한 양강도 삼지연에 위치해 있다. 
높이는 해발 2,744m로 우리 나라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중국의 동북 지방과 경계를 이룬다. 
장백 산맥의 주봉으로 압록강 · 쑹화 강 · 두만강이 시작된다. 산꼭대기에 흰색의 돌이 있는데, 
마치 흰머리와 같다고 하여 백두산으로 부른다. 

백두산은 화산 폭발로 이루어진 화구호(천지)를 갖고 있는 휴화산이다. 
2,500m 이상의 봉우리들이 정상부에 모여 있는 형태를 이루고 있는데 북한에 7개 봉, 
중국에 9개 봉으로 나누어져 있다. 마지막 화산 폭발(1702년) 이후 자생된 식물 군락지가 
번성하여 대삼림 지대를 이루고 있는데 남쪽은 1,900m, 북쪽은 2,000m까지 이루어져 있어 
원시림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백두산 천지는 웅장한 봉우리들에 걸맞게 방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둘레 14.4km, 최대 수심 384m이며, 그 물은 여러 가지 광물질이 포함된 광천수로 맑고 깨끗하다. 
백두산에는 동 · 식물의 희귀한 종이 많아 유네스코가 1989년에 '국제 생물권 보호구역' 으로 지정하였다.
출처; 다음백과










다시 내려 와 반대 방향코스로 오르면서 천지를 덮고 있던 구름이 싸악 걷힌다.
순식간에 기후가 바뀌는 백두산천지의 변화무쌍한 날씨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단다.
두번째 백두산 천지를 또 즐길 수 있었다.
 


















시낭송 청이 들어 와 시낭송 중이다.

유목민의 아침/조철호


옷을 벗고 잠자리에 든 지는 오래전의 일
어제는 그래도 신을 벗고 잠을 잤다

*노마駑馬는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
저 들녘 끝에서 떨어지는 것은 버려지는 것임에 화들짝 놀랐을 것이고
배고픈 육신보다 외로운 영혼이 더 견딜 수 없음을 비로소 깨달아
무리를 찾아 헐떡이며 오고 있을 것이다
자갈밭도 얼어붙은 삼동이지만 마른 풀 몇 닢 연명은 되니
지난번처럼 잊을 만하면 나타날 것이다

해 진 자리에 달 가고 밤마다 새 별이 돋지만 
먼 길을 걷기엔 전만 못하여
떠나는 일 또한 짐이 된다는 것을
함께 늙은 몇 놈들은 알아 차비하는 나를 곁눈질하고 있다
고약한 꿈을 꾼 날 아침
돌팔매 세 번 허공에 날리고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향하여 이마를 세 번 치고 나면
마음은 다시 평화로워 지평이 보이지만
다다를 곳 오늘따라 아득하다

그러나 어쩌랴
살아 있는 한 떠나야하는 이 질긴 순명의 길을
차마 거역할 수 없어 다시 말 등에 오르면
오 천지간 나를 반기는 이 기운
가다 육신의 힘 다하여 스러진다 해도
몸은 풀뿌리로 살아나 대지를 덮고
영혼은 눈 밝은 한 마리 수리로 되살아 이 광야 지키고 있으리
아직 나타나지 않는 노마도 기다려야하느니

*노마駑馬: 걸음이 느린 말. 재능이 둔해 남에게 빠지는 사람의 비유


백두산 꽃사슴도 만나고..






백두산 천지를 한껏 보고 내려와 장백폭포를 향해 이동이다.




저 멀리 산 밑 하얀 두 줄기가 장백폭포이다.











장백폭포로 오르는 길에 
수십 군데에서 온천수가 솟아나는 취룡 온천군(聚龙温泉群)이 
펼쳐져 있어 땅 밑에서 수증기가 피어오르는 풍경이 나타난다. 
온도가 가장 높은 온천은 83℃이고, 유황 냄새가 코를 찌른다.




백두산 천지물이 장백폭포를 타고 아래로 아래로 철철철 힘차게 기운차게 흘러 내린다.
하얀 포말을 일으키며 그 물소리 하 요란하여 백두산 대 합창소리인 듯 힘차다 .






자작나무 숲을 지나서




드디어 장백폭포가 몸을 드러냈다. 웅장하고 장엄하다.

장백 폭포(长白瀑布) 
우리는 예부터 용이 승천하는 모습을 닮았다고 해서 비룡 폭포(飞龙瀑布)라고 불러왔다.
천지 북쪽의 천문봉과 용문봉 사이에서 흘러내린 물이 68m 높이의 장대한 폭포를 이루어 
수직 암벽을 때리면서 힘차게 떨어진다. 이 물이 바로 쑹화 강(松花江)의 원류이다. 
북방에서는 보기 드물게, 겨울에도 완전히 얼지 않고 계속 흘러내리는 이 폭포는 
천지와 함께 북파의 하이라이트로 꼽힌다.

셔틀버스에서 내리면 가장 먼저 반기는 건 폭포가 아니라 온천 달걀(温泉鸡蛋, 원취안 지단)이다.
 온천에 삶은 달걀(3개 ¥10)과 옥수수(¥5)를 정찰제로 판매하고 있으니 꼭 맛보자. 
여기서부터 폭포까지는 1km 떨어져 있는데, 수십 군데에서 온천수가 솟아나는 
취룡 온천군(聚龙温泉群)이 펼쳐져 있어 땅 밑에서 수증기가 피어오르는 풍경을 볼 수 있다. 
온도가 가장 높은 온천은 83℃이고, 유황 냄새가 코를 찌른다. 
온천군이 끝나고 가파른 산책로를 좀더 오르면 눈앞에 폭포가 장엄하게 나타난다. 
출처:다음백과




하루 백두산천지와 장백폭포 구경 잘 마치고 
우리가 탄 버스는 다시 3시간여 달려 숙소로 이동이다.
천지도 보고 웅장하고 장엄하게 떨어지는 장백폭포의 흰 물줄기도 잘 보고 온 날이다.


장백폭포 앞에서 어느 외국인이 담아 준 사진이다.
찬란한 빛/김영희




댓글목록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슬바위님,
잘 보신 것 같아 기쁩니다.
좋은 날에 민족의 영산 백두산 관광 해 보세요.
고운 정으로 오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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