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대기에 앉았다 가는 새의 우는 시간을 묶었다 / 문태준 > 책속의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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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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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대기에 앉았다 가는 새의 우는 시간을 묶었다 / 문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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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rod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90회 작성일 18-02-1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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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이 지는 열흘 동안을 묶었다

 

꼭대기에 앉았다 가는 새의 우는 시간을 묶었다

 

쪽창으로 들어와 따사로운 빛의 남쪽을 묶었다

 

-문태준 시인님의 "묶음"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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