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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선유도 봄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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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396회 작성일 18-05-20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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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행복한 시마을축제 였습니다
하늘도 우리의 만남을 축복해 주시는날 어떤 행복이 이만할까요~
시마을 모두가 한가족 한마음 한뜻으로 동화되어 뜨거운 가슴을 주체할수 없는 날이었습니다
모두함께 목청높여 부르는 노래속에 우린 행복한 시마을 가족이라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이만하면 우린 행복한 인생입니다 함께 하시지 못하신 분들도 뿌듯한 시마을 가족을 느껴 보세요 ~

죄송합니다
사정이있어 일찍 오느라
필요한사진 몇장 허락없이
가져와 함께 올렸습니다
이해바랍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05-20 22:01:23 포토갤러리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년 그자리에 다시 선것 같네요~
선유도 다리 건널때 벌벌 떨고 건넜든 추억이 그대로 뜨오릅니다^^*
낯익은 얼굴들 보고 싶었든 얼굴들 사진으로 보면서 즐감 합니다
잘 다녀오셨네요~!
시마을 가족님들의 오래 오래  행복한 날들을 빌어봅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심히 움직이시더니 모든 모습들 잘 담아내셨습니다
사진들 보니 즐거운 시간들이 다시 떠오르네요
식사도 안하시고 가셔서 섭섭했지요^^
반가왔습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쁘게  오르락 내리락    역시  사진  짱입니다
 어머나  전  서울에서  근 50년을 살어오면서도  선유도  처움가보았어요
 이번이  3회째  행사라는되요
 전 지난날  참석  못한것이  원망스럽네요
저를  선유도 까지  인도해주신  저별으님  고마워요
 정말 행복했어요
~~~~~~~~~~~~~~~~~~~~~~~~~~~~~~~
어머나  역시  김선근  고문님은  아직  젊으셔서  한참  보기  좋습니다
언제나  포근히  위로해주시고 반겨주시는  울  김선근  고문님  감사드려요.

김선근님의 댓글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우,,,시마을예술제 즐겁고 감동의 시간들을
멋지게 잘 담으셨습니다
사진기자 하셔도 충분하겠습니다
정작 저별님 모습은 안보이네요 ,,ㅎ
어제 포토방 가족님들 뵙게 되어 참 반가웠습니다
산을님 뵙게 되어 어찌나 반갑던지요
늘 건강은 어떠신지 걱정되었는데 꽃처럼 환한 모습 뵙게 되어 참 좋았습니다
제가 젊다고 하시니 기분 좋고요, 한층 더 젊어지는 것 같습니다 ㅎ
산을님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포토방 가족 분들 웃음꽃으로 오래 오래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저별님, 아시죠? 걱정은 모두 벗어버리고서 언제나 스마일 스마일♬

청죽골님의 댓글

청죽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처럼 날씨도 좋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시마을을 빛내시는 멋진 분들 선유도 까지 빛내시고 아름다움으로 장식 하셨네요...
시마을의 선남 선녀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넘 좋아 보입니다...
영원히 아름다운 시마을이 되기를 바랍니다...
편안 하신 시간 되세요.

향일화님의 댓글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마을을 너무나 사랑해주시는
저별은님이 계셔 늘 듣든하지요
바쁘신 중에도 시마을 예술축제에 오셔서
아름다운 사진으로 추억을 챙겨주심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선유도의 시간이 초록의 풍경처럼
아름답게 잘 담아주셨네요
저별은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연.님의 댓글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5월 시와함께한날
참으로 좋습니다
모두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미소가 더~~
저별은 방장님 수고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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