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성영희,강태승 시인 신춘문예 당선 > 시마을가족 동정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가족 동정

  • HOME
  • 시마을 광장
  • 시마을가족 동정

시마을 가족의 경조사, 수상, 승진, 개업, 문학모임 등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좋은 일에는 축하를, 궂은 일에는 따뜻한 위로를 나눠주세요^^) 

축!!! 성영희,강태승 시인 신춘문예 당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창작시운영자 댓글 33건 조회 1,739회 작성일 17-01-01 14:01

본문

시마을 창작방에서 열심히 활동 하시는 성영희 시인께서

경인일보와 대전일보에서 신춘문예 당선 되셨으며

 

강태승 시인께서 머니투데이뉴스 신춘문예에 당선 되셨습니다

 

2017년을 기쁜 소식으로 밝혀주신 성영희 시인님, 강태승 시인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문운이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당선작은 당선작 소개란에 올려 놓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7-08-14 17:25:22 창작시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허영숙님의 댓글

허영숙 작성일

성영희시인님 필력으로 보나 당연한 결과라 여겨집니다
2관왕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시 많이 보여주시리라
믿습니다.

강태승 시인님 상복이 이어지네요.축하드리며
시마을에도 좋은 시 많이 보여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코스모스갤럭시님의 댓글

코스모스갤럭시 작성일

메이저급이러군요.
정말 열공의 노력이 빚은 최선의 결과라 사료되옵니다.
시인님들 축하드립니다. 강태승 시인님 성영희 시인님
좋은 시 많이 선보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안희선님의 댓글

안희선 작성일

저는 아직도, 2016년에 머물러 있지만 (2016 12/31 10:13 pm)


고국의 2017년 새해, 벽두에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한번도 뵙지 못한 시인님들이지만..
늘 오랜 벗 같은 느낌

축하드립니다, 먼 곳에서..

근데요,

두분 시인님

너무 잘 아시겠지만..

賞이란 거,
시인에겐 일종의 가혹한 채찍 같은 것

앞으로, 두분 시인님의 文運이
더욱 창성하심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진짜루)

金富會님의 댓글

金富會 작성일

축하합니다.
노력에 대한..당연한  귀결
문단에  우뚝 서시길..

최정신님의 댓글

최정신 작성일

시마을의 쾌거요 자랑입니다
꾸준한 도전에 두드리면 열릴것이다 산 증인입니다
축하합나다^^*

김선근님의 댓글

김선근 작성일

새해 벽두에 두 분의 수상 소식으로 참으로 반갑습니다
문득 지성이면 감천이란 말이 떠오릅니다 
성영희 시인님은 몸이 편치 않은 중에도 시에 대한 열정과
노력과 신념이 활짝 꽃을 피웠습니다
사실 16년도에 기대가 컸는데 늦은 감도 있지만
보란듯 쌍포를 터트리니 참으로 감개무량합니다
두 분 참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해 풍성한 수확을 거두신 강태승 시인님께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두 분께서 더욱 정진하시어 한국문단에 우뚝 솟으시고
문운이 빛나시길 기원합니다

이태학님의 댓글

이태학 작성일

성영희 시인님, 강태승 시인님,
대단하십니다. 상복도 많으시구여.
큰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두 분께 영광이자 시마을 경사 났네요.
계속해서 좋은 시 많이 보여주십시요.

고나plm님의 댓글

고나plm 작성일

축하드립니다!!
여기가 그런 곳인지 몰랐습니다
참으로 엄청난 곳에 멋모르고 온 것 같은 마을입니다
괜히 제가 자부심이 생기고 설레이는 그런 기분입니다
대단하신 두 분 뿐 아니라 모든 문우님들 다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올 한해를 이렇듯 대단한 출발 보이는 건 참으로 괜찮은 것 같군요
수고하신 성영희,강태승 시인님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박성우님의 댓글

박성우 작성일

축하드립니다~
역시 어디서나 빛나는#그 실력~
대단하십니다~

鵲巢님의 댓글

鵲巢 작성일

성영희, 강태승 두 분 선생님
정말 대단합니다.
추카추카^^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글 많이 보여주시리라 믿습니다.
축하합니다. 성영희 선생님
축하합니다. 강태승 선생님

활연님의 댓글

활연 작성일

두 분이 서둘러 새봄을 싣고 왔군요.
축하합니다.

책벌레09님의 댓글

책벌레09 작성일

성영희 시인님, 강태승 시인님
신춘문예 당선을 축하합니다.
새해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잡초인님의 댓글

잡초인 작성일

강태승 시인님 성영희 시인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후학들을 위해 
좋은 시 많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현탁님의 댓글

현탁 작성일

축하드립니다 성시인님 많이 많이...................부럽습니다
유명 신문사 2관왕 1관왕만 해도 가문에 영광인데 2배로 추카..............ㅎ
당연한 노력의 결과물입니다 시가 따뜻하고 선명했습니다 필력은 노력만 가지고 되는 것은 아닐듯
타고난 시인이십니다

강태승 시인님은 상을 다 쓸어 갈 생각이신지요 많이 축하드립니다
누군들 노력없이 얻어지는 것이 있겠습니까만 그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두분 시인님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김태운. 작성일

다발의 따발총입니다
누구보다 상이 많으신 두 분
축하드립니다.
노력에 대한 결실입니다

더더욱 번창하시길..

달팽이걸음님의 댓글

달팽이걸음 작성일

성영희 시인님 강태승시인님
신춘문예 당선을 축하합니다
시마을에 줄줄이 좋은소식이 도착하고 있습니다

시마을이 한국문단의 새로운 출발지로
자리잡아 갑니다 두 분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자운0님의 댓글

자운0 작성일

정유년 새해!
힘차게 홰치는 소리 들려주시네요.
두 분 축하드립니다.​

callgogo님의 댓글

callgogo 작성일

두분, 축하드립니다.
산고의 노력 끝에 당연한  귀결이죠
문단에 거장이 되어 주소서
강태승 시인님 !
성영희 시인님 !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

고현로2님의 댓글

고현로2 작성일

두 분에게 축하를 드립니다.
새해에도 건필하시압^^

조경희님의 댓글

조경희 작성일

성영희 시인님, 강태승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2017년에도 건필,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성영희, 강태승, 시인님, ^^
넘넘 축하드립니다

새해에도 축하받으실 일 쭈욱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

이장희님의 댓글

이장희 작성일

성영희 시인님, 강태승 시인님 두 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시 많이 빚으시길 바래요.
두 분 모두 늘 건필하소서.

Sunny님의 댓글

Sunny 작성일

두 분 축하드립니다.

강태승님의 댓글

강태승 작성일

다녀가신분들, 문운이 창대하시길 빕니다 -

이포님의 댓글

이포 작성일

성영희 시인님 강태승 시인님 두분의
신춘문예 당선을 축하합니다

새해에도 문운이 창대하시어 승승장구하시길 기원합니다.

성영희.님의 댓글

성영희. 작성일

축하의 말씀 놓아주신 여러 시인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제 시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시인님들이 계시기에
응원에 힘 입어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더 좋은 글로 보답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도 우리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李진환님의 댓글

李진환 작성일

성영희님, 강태승님,
두 분 축하드립니다.

오영록님의 댓글

오영록 작성일

두분 무척 많이 축하합니다.//
술은 벌써 다 얻어먹고 기도 다 받고
ㅋㅋ 문운이 창대하시기 바랍니다.

香湖님의 댓글

香湖 작성일

축하드립니다
성시인님, 강시인님 부럽기도 하네요
널리 회자되는 글 쓰시길 바라겠습니다

시후裵月先님의 댓글

시후裵月先 작성일

성영희 시인님
강태승 시인님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한국 문단을 두 분이서 점령하십니다
축하드립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惠雨/김재미 작성일

새해 기쁜 소식을 여기서 만납니다.
성영희 시인님, 강태승 시인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를 위한 열정이 빛을 내는군요.
늘 문운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박커스님의 댓글

박커스 작성일

성영희 시인님, 강태승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손성태님의 댓글

손성태 작성일

축하드려요~성영희 시인님, 강태승 시인님!!
정유년의 붉은 닭이 우렁차게 새해를 알리듯
우리 시마을에 겹경사가 났습니다.
시마을의 자랑입니다. 두 분 시인님의 밝은 빛이
시마을을 환하게 비춥니다. 앞으로
한국문단을 환히 비추시길 기원드립니다.
다시금 축하드려요~~^^

Total 61건 1 페이지
시마을가족 동정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1 창작시운영자 182 11-08
60 창작시운영자 283 10-22
59 창작시운영자 266 10-15
58 유문호 133 09-18
57 허영숙 120 08-07
56 창작시운영자 732 07-03
55 운영위원회 172 07-09
54 허영숙 239 06-17
53 창작시운영자 1241 05-20
52 창작시운영자 424 04-18
51 운영위원회 268 04-24
50 조경희 570 04-13
49 賢松 장현수 358 03-28
48 시향운영자 408 03-19
47 창작시운영자 707 02-08
46 창작시운영자 1433 01-29
45 시향운영자 487 01-22
44 창작시운영자 1379 01-22
43 창작시운영자 1432 01-02
42 창작시운영자 1295 01-02
41 창작시운영자 1294 01-02
40 시향운영자 508 12-29
39 시세상운영자 1100 11-28
38 시세상운영자 1006 11-08
37 시세상운영자 750 11-06
36 시세상운영자 630 09-21
35 책벌레09 605 06-16
34 강태승 902 11-24
33 관리자 881 11-10
32 시마을동인 1357 04-18
31 운영위원회 649 07-19
30 이임영 648 06-22
29 이시향 865 05-13
28 낭송작가협회 1223 06-06
27 시마을동인 2187 11-07
26 작가시운영자 2210 06-15
25 작가시운영자 1565 04-03
24 작가시운영자 1514 12-03
23 시마을동인 1620 09-29
22 창작시운영자 965 04-28
21 창작시운영자 1550 02-27
열람중 창작시운영자 1740 01-01
19 창작시운영자 1404 12-30
18 창작시운영자 1855 12-02
17 창작시운영자 2077 11-22
16 조경희 1066 09-08
15 조경희 1280 06-09
14 조경희 1899 03-02
13 조경희 1558 02-03
12 작가시회 1624 1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