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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여기에 등록된 시는 작가의 동의를 받아서 올리고 있습니다(또는 시마을내에 발표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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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관리자 07-19 39370
844 독백 / 고은산 관리자 05-10 2169
843 먼 곳의 옥상 / 구효경 관리자 05-08 2244
842 뜰채 / 구광렬 관리자 05-08 2139
841 백년모텔 / 채상우 관리자 05-04 2306
840 생각한다고 되는 일 / 박찬일 관리자 05-04 2317
839 반성 99 / 김영승 관리자 05-02 2386
838 살다가 보면 / 이근배 관리자 05-02 2614
837 누들 로드 / 김택희 관리자 04-28 2264
836 구겨짐에 대하여 / 박제영 관리자 04-28 2425
835 금강경을 읽는 오월 / 정동철 관리자 04-27 2280
834 유리 공장 / 이영주 관리자 04-27 2228
833 고인돌별자리는 5천년 전부터 너를 기다린다 / 박제천 관리자 04-26 2135
832 사랑한다는 말 1 / 박 용 관리자 04-26 2451
831 목백일홍, 그 꽃잎을 / 고영서 관리자 04-25 2312
830 고추를 좋아하는 여자 / 이병옥 관리자 04-25 2205
829 파천금 / 김길녀 관리자 04-24 2100
828 꽃나무 / 이동순 관리자 04-24 2214
827 편난운 / 최형심 관리자 04-21 2407
826 평강이에게 / 박순호 관리자 04-21 2008
825 수상한 계절 / 이권 관리자 04-20 2290
824 미아의 시간 / 김윤환 관리자 04-20 2171
823 詩作法 / 김점미 관리자 04-19 2126
822 빨래 / 김언희 관리자 04-19 2328
821 역 / 김승기 관리자 04-18 2227
820 너는 내게 너무 깊이 들어왔다 / 곽효환 관리자 04-18 2573
819 하늘에서 피워 올리는 꽃 / 최승철 관리자 04-17 2244
818 이별의 고고학 / 조현석 관리자 04-17 2107
817 사과 / 김금용 관리자 04-13 2460
816 소폭의 제왕 / 박미산 관리자 04-13 2045
815 지나가는 말 / 이수명 관리자 04-12 2421
814 입김 / 박서영 관리자 04-12 2208
813 무허가 / 송경동 관리자 04-11 2355
812 나는, / 한영옥 관리자 04-11 2287
811 물의자에 앉아 / 신영배 관리자 04-10 2232
810 크레바스 / 문혜진 관리자 04-10 2181
809 호텔 스톡홀름 3 / 곽은영 관리자 04-07 2082
808 너는 나로, 나는 너로 만날 때 / 김명철 관리자 04-07 2350
807 산벚꽃을 보며 / 전재승 관리자 04-06 2397
806 소금의 말 / 이인평 관리자 04-06 2164
805 천남성을 먹다 / 김창균 관리자 04-05 2058
804 절반의 미각 / 박기동 관리자 04-05 2107
803 다행한 일 / 류미야 관리자 04-04 2629
802 다정과 다감 / 황인찬 관리자 04-04 2430
801 목련 / 조 정 관리자 04-03 2352
800 봄의 시퀀스 / 김다희 관리자 04-03 2295
799 신기루 / 문 정 관리자 03-31 2328
798 바닷가 민박집 / 이생진 관리자 03-31 2224
797 지는 싸움 / 박일환 관리자 03-30 2398
796 꽃이 피는 이유 / 권정우 관리자 03-30 2476
795 미안해요 / 김영탁 관리자 03-28 2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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