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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여기에 등록된 시는 작가의 동의를 받아서 올리고 있습니다(또는 시마을내에 발표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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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관리자 07-19 24923
474 팔을 벌리고 발을 움직이며 / 조말선 관리자 07-06 1831
473 모란에 속다 / 최정신 관리자 07-05 1968
472 쇼show / 강영은 관리자 07-05 1694
471 유리의 존재 / 김행숙 관리자 07-04 1954
470 아름답고 쓸모없기를 / 김민정 관리자 07-04 2418
469 화접도 / 서정임 관리자 07-01 1947
468 향기 보관소 / 마경덕 관리자 07-01 1993
467 울음이 길고 붉다 / 김유석 관리자 06-29 1867
466 들러붙는 말 / 박지영 관리자 06-29 1715
465 오래된 리듬 / 정용화 관리자 06-28 1933
464 끈 / 신정민 관리자 06-28 1863
463 황무지 / 이사라 관리자 06-27 1795
462 허물 / 강경호 관리자 06-27 1992
461 검정 / 백상웅 관리자 06-24 1859
460 기타 고양이 / 길상호 관리자 06-24 1918
459 수란 / 고영민 관리자 06-23 1922
458 귀뚜라미 다비식 / 함기석 관리자 06-23 1821
457 모과나무 / 김용두 관리자 06-22 1905
456 불과 빨강과 뱀 / 이병철 관리자 06-22 1648
455 진천 / 박완호 관리자 06-20 1776
454 눈치를 키우다 / 이정원 관리자 06-20 1842
453 눈썹 / 홍일표 관리자 06-17 1894
452 수요일의 금잔화 / 조정인 관리자 06-17 1871
451 나팔꽃 / 김선근 관리자 06-16 2203
450 나무는 숲이 되고 싶다 / 이향아 관리자 06-16 2129
449 야생 / 김기택 관리자 06-15 1951
448 툭, 건드려주었다 / 이상인 관리자 06-15 1863
447 네인데르탈 14 / 박우담 관리자 06-13 1666
446 증축 / 김완하 관리자 06-13 1727
445 앨리스의 사물들 / 서안나 관리자 06-10 1814
444 시멘트 / 강해림 관리자 06-10 1730
443 처방 / 한우진 관리자 06-09 1892
442 집 없는 기억 / 이향지 관리자 06-09 1846
441 풍경의 발작 / 강인한 관리자 06-08 2099
440 바람 불어 너도나도바람꽃 / 이원규 관리자 06-08 2009
439 안마시술 / 정익진 관리자 06-07 1698
438 와일드 마가릿따* / 오세영 관리자 06-07 1687
437 강박들 / 천서봉 관리자 06-03 2436
436 복화술사 / 이장욱 관리자 06-03 1915
435 절도안치 / 허영숙 관리자 06-02 2009
434 물소와 달리다 / 차수경 관리자 06-02 1806
433 직물론 / 추영희 관리자 06-01 1725
432 먼지들 / 정온 관리자 06-01 1883
431 검버섯 / 전주호 관리자 05-31 1793
430 까치독사 / 이병초 관리자 05-31 1718
429 직육면체 / 이정주 관리자 05-30 1735
428 소독차가 사라진 거리 / 김이강 관리자 05-30 1769
427 별자리 / 이병일 관리자 05-27 2203
426 외로운 사람은 사물이 된다 / 박장호 관리자 05-27 2200
425 어쩌면 허허벌판 / 김 산 관리자 05-25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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