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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여기에 등록된 시는 작가의 동의를 받아서 올리고 있습니다(또는 시마을내에 발표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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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관리자 07-19 30741
842 백년모텔 / 채상우 관리자 05-04 1801
841 생각한다고 되는 일 / 박찬일 관리자 05-04 1825
840 반성 99 / 김영승 관리자 05-02 1819
839 살다가 보면 / 이근배 관리자 05-02 2019
838 누들 로드 / 김택희 관리자 04-28 1807
837 구겨짐에 대하여 / 박제영 관리자 04-28 1904
836 금강경을 읽는 오월 / 정동철 관리자 04-27 1807
835 유리 공장 / 이영주 관리자 04-27 1717
834 고인돌별자리는 5천년 전부터 너를 기다린다 / 박제천 관리자 04-26 1684
833 사랑한다는 말 1 / 박 용 관리자 04-26 1944
832 목백일홍, 그 꽃잎을 / 고영서 관리자 04-25 1846
831 고추를 좋아하는 여자 / 이병옥 관리자 04-25 1706
830 파천금 / 김길녀 관리자 04-24 1624
829 꽃나무 / 이동순 관리자 04-24 1680
828 편난운 / 최형심 관리자 04-21 1835
827 평강이에게 / 박순호 관리자 04-21 1587
826 수상한 계절 / 이권 관리자 04-20 1784
825 미아의 시간 / 김윤환 관리자 04-20 1653
824 詩作法 / 김점미 관리자 04-19 1720
823 빨래 / 김언희 관리자 04-19 1765
822 역 / 김승기 관리자 04-18 1725
821 너는 내게 너무 깊이 들어왔다 / 곽효환 관리자 04-18 1956
820 하늘에서 피워 올리는 꽃 / 최승철 관리자 04-17 1758
819 이별의 고고학 / 조현석 관리자 04-17 1629
818 사과 / 김금용 관리자 04-13 1963
817 소폭의 제왕 / 박미산 관리자 04-13 1644
816 지나가는 말 / 이수명 관리자 04-12 1942
815 입김 / 박서영 관리자 04-12 1689
814 무허가 / 송경동 관리자 04-11 1796
813 나는, / 한영옥 관리자 04-11 1773
812 물의자에 앉아 / 신영배 관리자 04-10 1742
811 크레바스 / 문혜진 관리자 04-10 1717
810 호텔 스톡홀름 3 / 곽은영 관리자 04-07 1637
809 너는 나로, 나는 너로 만날 때 / 김명철 관리자 04-07 1866
808 산벚꽃을 보며 / 전재승 관리자 04-06 1887
807 소금의 말 / 이인평 관리자 04-06 1720
806 천남성을 먹다 / 김창균 관리자 04-05 1612
805 절반의 미각 / 박기동 관리자 04-05 1639
804 다행한 일 / 류미야 관리자 04-04 1977
803 다정과 다감 / 황인찬 관리자 04-04 1819
802 목련 / 조 정 관리자 04-03 1847
801 봄의 시퀀스 / 김다희 관리자 04-03 1773
800 신기루 / 문 정 관리자 03-31 1816
799 바닷가 민박집 / 이생진 관리자 03-31 1729
798 지는 싸움 / 박일환 관리자 03-30 1857
797 꽃이 피는 이유 / 권정우 관리자 03-30 1958
796 미안해요 / 김영탁 관리자 03-28 1901
795 낙타는 제 걸음을 세지 않는다 / 김수우 관리자 03-28 1766
794 늦게 온 소포 / 고두현 관리자 03-24 1961
793 봄 바다 / 최정례 (1) 관리자 03-2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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