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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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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관리자 07-19 22574
604 돌을 헐어 돌을 / 박성우 관리자 10-31 1362
603 어느 곳 빈 의자 / 박춘석 관리자 10-28 1764
602 오후 / 이우성 관리자 10-28 1562
601 물고기를 삼킨 유리—컵 / 박장호 관리자 10-27 1423
600 눕듯이 서듯이 자작자작 / 천수호 관리자 10-27 1394
599 탄생 / 김진수 관리자 10-25 1550
598 삽에 묻은 점자 / 송승언 관리자 10-25 1319
597 내상(內傷) / 윤의섭 관리자 10-24 1461
596 어둠은 흐르고 / 강은교 관리자 10-24 1587
595 도계 / 백상웅 관리자 10-21 1419
594 모래가 쏟아지는 하늘 / 함기석 관리자 10-21 1566
593 별별 / 김 산 관리자 10-20 1640
592 백 톤의 질문 / 서안나 관리자 10-20 1439
591 파울 클레의 관찰일기 / 진은영 관리자 10-18 1409
590 수입품 상점 / 하재연 관리자 10-18 1344
589 병풍 속의 화원 / 향일화 관리자 10-17 1467
588 1205호 / 전동균 관리자 10-17 1345
587 구부린 책 / 송종규 관리자 10-13 1545
586 달콤쌉싸름한 심장 / 이용임 관리자 10-13 1460
585 이구아나 / 연왕모 관리자 10-12 1443
584 만금의 낭자한 발자국들 / 문인수 관리자 10-10 1582
583 은행나무 아래서 / 변종태 관리자 10-10 1856
582 기우뚱에 대하여 / 조연향 관리자 10-07 1674
581 저녁의 초식동물들 / 문성해 관리자 10-07 1556
580 새에 대하여 생각하다 / 유현숙 관리자 10-06 1608
579 우리는 밤중에 배회하고 소멸한다 / 박정대 관리자 10-06 1653
578 꽈리 / 김진완 관리자 10-05 1449
577 간 / 박후기 관리자 10-05 1455
576 나사 / 윤성택 관리자 10-04 1662
575 그땐 좋았었지, 불타면서 / 이덕규 관리자 10-04 1689
574 스트라이크 / 박지웅 관리자 09-30 1672
573 으악새 / 강영은 관리자 09-30 1760
572 액체의 시간 / 이향지 관리자 09-29 1618
571 유령의 얼굴 / 길상호 관리자 09-29 1541
570 옆집 게임 / 강윤미 관리자 09-27 1629
569 리시안셔스/ 성동혁 관리자 09-27 1728
568 금분세수2 / 윤관영 관리자 09-26 1551
567 정오 / 이현승 관리자 09-26 1712
566 50조각의 퍼즐 / 이선영 관리자 09-22 1774
565 보이는 것은 뜨거워지지 않는다 / 김학중 관리자 09-22 1948
564 메두사의 시선 2 / 홍은택 관리자 09-21 1652
563 맞선 / 최종천 관리자 09-21 1601
562 오늘 아침의 가없는 너 / 황학주 관리자 09-20 1883
561 진흙여관 / 이병일 관리자 09-20 1643
560 콜링 / 손현숙 관리자 09-19 1516
559 작은 뿔 / 이재훈 관리자 09-19 1634
558 새 날 / 이병률 관리자 09-13 2277
557 간곡함 / 김충규 관리자 09-13 1930
556 어머니의 나무주걱 / 조정인 관리자 09-12 1964
555 먼지의 밀도 / 한용국 관리자 09-1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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