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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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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관리자 07-19 37480
939 물총새 사랑법 / 배찬희 관리자 07-20 2291
938 사막을 건너는 법 / 김지훈 관리자 07-20 2367
937 근황 / 윤임수 관리자 07-19 2360
936 나의 사랑 단종 / 유현서 관리자 07-19 2219
935 검은등뻐꾸기의 울음 / 임 보 관리자 07-18 2126
934 초여름에서 늦봄까지 / 홍해리 관리자 07-18 2237
933 현관문은 블랙홀이다 / 남상진 관리자 07-17 2124
932 사랑한다 / 조하혜 관리자 07-17 2574
931 거울 속의 잠 / 정한아 관리자 07-14 2366
930 내 사랑 물먹는 하마 / 정태화 관리자 07-14 2169
929 여우속눈썹 / 수피아 관리자 07-13 2280
928 슬 / 나병춘 관리자 07-13 2280
927 고추잠자리 / 박수서 관리자 07-12 2328
926 땅 위를 기어가는 것들에는 / 김영남 관리자 07-12 2114
925 괜찮아 / 한 강 관리자 07-11 2643
924 찰칵 / 오세영 관리자 07-11 2211
923 마지막 고스톱 / 이영식 관리자 07-10 2188
922 우리는 우리의 몰락 앞에 유적이라 이름 붙이고 / 신혜정 관리자 07-10 2036
921 어머니의 밥상 / 강재현 관리자 07-07 2603
920 밥통, 키친크로스 / 한미영 (1) 관리자 07-07 2128
919 자갈치시장 / 김금숙 관리자 07-06 2000
918 실어증, 싫어증 / 홍철기 관리자 07-06 1999
917 송곳니 자국 / 권지현 관리자 07-05 1929
916 빈 브래지어 / 권혁제 관리자 07-05 1944
915 그 화첩 / 박수현 관리자 07-04 1955
914 목사동에서 압록까지 / 권동지 관리자 07-04 1811
913 마네킹을 배달하는 퀵서비스맨 / 고성만 관리자 07-03 1775
912 비의 요일은 이제 지났다 / 이일림 관리자 07-03 1931
911 적막한 자귀나무 / 강세화 관리자 06-30 1953
910 꽃과 새 / 신덕룡 (1) 관리자 06-30 2017
909 백지 위의 유목민 / 김석환 관리자 06-29 1950
908 조개가 꽃핀다 / 김승해 관리자 06-29 1907
907 슬픔을 가늠하다 / 서화성 관리자 06-28 2007
906 발자국 레퀴엠 / 서상권 관리자 06-28 1748
905 정미소처럼 늙어라 / 유강희 관리자 06-27 1887
904 압정의 형식 / 양아정 관리자 06-27 1876
903 바람의 리허설 / 양윤식 관리자 06-23 2172
902 우리들이 지나가는 흔적 / 박현솔 관리자 06-22 2353
901 도고 도고역 / 류외향 관리자 06-22 1804
900 선운사에서 / 최영미 관리자 06-21 2089
899 뒤 / 표성배 관리자 06-21 1923
898 사물들이 존재하는 방식 / 고현정 관리자 06-20 2006
897 나무의 밀교 / 권영준 관리자 06-20 1846
896 파전과 우산과 k의 기록 / 하여진 관리자 06-19 1876
895 마음에서 나와 다시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 한성례 관리자 06-19 1896
894 지하철에서 만난 여자 / 장승리 관리자 06-16 2076
893 여름날의 팡파르 / 박해옥 관리자 06-16 1986
892 옆구리 / 이해존 관리자 06-15 2087
891 달 오르는 소리 / 이영균 관리자 06-15 1971
890 비어 하늘 가득하다 / 권도중 관리자 06-14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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