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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여기에 등록된 시는 작가의 동의를 받아서 올리고 있습니다(또는 시마을내에 발표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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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오늘의 시 등록 관련 안내 관리자 07-19 27529
624 기우는 동그라미 / 차주일 관리자 11-15 1696
623 백지 / 고영 관리자 11-14 1807
622 토크쇼 / 정병근 관리자 11-14 1563
621 식민지 / 허영숙 관리자 11-11 1734
620 자석 / 주강홍 관리자 11-11 1563
619 염치 / 심수향 관리자 11-10 1699
618 아내의 발 / 박완호 관리자 11-10 1831
617 달에 대한 짧은 기록 / 이화은 관리자 11-09 1843
616 발효의 저편 / 김진돈 관리자 11-09 1631
615 그물을 쓰다 / 서정임 관리자 11-08 1731
614 감수성 / 조말선 관리자 11-08 1627
613 낌새 / 손세실리아 관리자 11-04 2106
612 몽골 / 박일만 관리자 11-04 1627
611 증명하는 공 / 정영효 관리자 11-03 1670
610 천일 / 서규정 관리자 11-03 1673
609 몰이 / 한석호 관리자 11-02 1635
608 버려질 나는 아름답다 / 황혜경 관리자 11-02 2108
607 나이지리아의 모자 / 신정민 관리자 11-01 1557
606 테라 아우스트랄리스 인코니타* / 정용화 관리자 11-01 1552
605 언젠가 가게 될 해변 / 이제니 관리자 10-31 1682
604 돌을 헐어 돌을 / 박성우 관리자 10-31 1627
603 어느 곳 빈 의자 / 박춘석 관리자 10-28 2019
602 오후 / 이우성 관리자 10-28 1812
601 물고기를 삼킨 유리—컵 / 박장호 관리자 10-27 1683
600 눕듯이 서듯이 자작자작 / 천수호 관리자 10-27 1650
599 탄생 / 김진수 관리자 10-25 1797
598 삽에 묻은 점자 / 송승언 관리자 10-25 1568
597 내상(內傷) / 윤의섭 관리자 10-24 1741
596 어둠은 흐르고 / 강은교 관리자 10-24 1861
595 도계 / 백상웅 관리자 10-21 1660
594 모래가 쏟아지는 하늘 / 함기석 관리자 10-21 1818
593 별별 / 김 산 관리자 10-20 1911
592 백 톤의 질문 / 서안나 관리자 10-20 1717
591 파울 클레의 관찰일기 / 진은영 관리자 10-18 1708
590 수입품 상점 / 하재연 관리자 10-18 1602
589 병풍 속의 화원 / 향일화 관리자 10-17 1712
588 1205호 / 전동균 관리자 10-17 1609
587 구부린 책 / 송종규 관리자 10-13 1790
586 달콤쌉싸름한 심장 / 이용임 관리자 10-13 1714
585 이구아나 / 연왕모 관리자 10-12 1697
584 만금의 낭자한 발자국들 / 문인수 관리자 10-10 1834
583 은행나무 아래서 / 변종태 관리자 10-10 2138
582 기우뚱에 대하여 / 조연향 관리자 10-07 1936
581 저녁의 초식동물들 / 문성해 관리자 10-07 1827
580 새에 대하여 생각하다 / 유현숙 관리자 10-06 1844
579 우리는 밤중에 배회하고 소멸한다 / 박정대 관리자 10-06 1907
578 꽈리 / 김진완 관리자 10-05 1687
577 간 / 박후기 관리자 10-05 1692
576 나사 / 윤성택 관리자 10-04 1924
575 그땐 좋았었지, 불타면서 / 이덕규 관리자 10-0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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