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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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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879
1375 4월이 떠나려고 노정혜 15:09 5
1374 노숙자 장 진순 08:44 13
1373 기억 속에 당신이 사라지면 풀피리 최영복 08:01 18
1372 사라진다는 것은 손계 차영섭 07:35 15
1371 종이 배 (1) 정심 김덕성 07:02 36
1370 해갈(解渴) (3) 박인걸 06:47 26
1369 벚꽃 그대 임영준 05:47 21
1368 봄날의 붉은 사랑 (2) 안국훈 05:27 37
1367 여인의 기도 안희선. 05:20 25
1366 송화의 기억 (1) 이원문 04-25 18
1365 나무 뿌리를 밟는데 강민경 04-25 25
1364 민들레 사랑 노정혜 04-25 46
1363 정이란 무엇인지 (4) 하영순 04-25 38
1362 아기별 이야기 白民이학주 04-25 20
1361 표정 지우기 안희선. 04-25 35
1360 아름다운 사람 (1) 정심 김덕성 04-25 59
1359 저렴하게 행복 지수 높이는 방법 손계 차영섭 04-25 25
1358 의미 있는 삶을 찾아서 (2) 안국훈 04-25 67
1357 사랑의 그날 (2) 이원문 04-24 51
1356 사망보고서 성백군 04-24 38
1355 그리운 이여 오늘 같은 밤에는/최영복 (4) 풀피리 최영복 04-24 56
1354 바위사랑 (2) 장 진순 04-24 47
1353 꽃이 웃듯이 (2) 藝香도지현 04-24 51
1352 혼자 (2) 박인걸 04-24 37
1351 사랑 꽃에게 (7) 정심 김덕성 04-24 94
1350 자연의 신호 손계 차영섭 04-24 30
1349 영일만에 가면 (6) 안국훈 04-24 96
1348 비정상의 시대 임영준 04-23 57
1347 그냥 좋아요 靑草/이응윤 04-23 47
1346 여름이 노크한다 (2) 노정혜 04-23 33
1345 까치집(鵲巢) 김안로 04-23 26
1344 봄(春)을 봄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시마을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운영위원회 04-23 42
1343 생(生) (1) 이원문 04-23 54
1342 초심 (2) 정심 김덕성 04-23 93
1341 생기 넘치는 사람이 좋다 (2) 안국훈 04-23 108
1340 희망의 길 손계 차영섭 04-23 36
1339 고향 산 이원문 04-22 48
1338 첫사랑 김안로 04-22 50
1337 [春花] 봄꽃。 (2) ㅎrㄴrㅂi。 04-22 102
1336 고마워요 (1) 홍수희 04-22 82
1335 그리움에게 (1) 풀피리 최영복 04-22 63
1334 모순(矛盾) (5) 박인걸 04-22 55
1333 인생 낙법(人生 落法) (1) 손계 차영섭 04-22 39
1332 위선의 주인은 누구일까 (4) 안국훈 04-22 111
1331 유채꽃밭 임영준 04-22 83
1330 4월의 뜨락에 핀 꽃은 (2) 藝香도지현 04-21 55
1329 평창의 하늘 이원문 04-21 39
1328 꽃비 내리는 날 (8) 호월 안행덕 04-21 80
1327 목련꽃 연가(戀歌) (1) 白民이학주 04-21 44
1326 생각나는 사람 (8) 백원기 04-21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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