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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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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1) 시향운영자 01-16 384
743 산수유의 기다림 이원문 18:54 2
742 만신창 (1) 하영순 10:46 16
741 黃眞伊 (1) 안희선 10:12 18
740 한결같은 마음으로 (1) 안국훈 07:31 35
739 고운 숨결을 듣는다 (1) 정심 김덕성 07:10 42
738 날고 싶은 너를 위해 藝香도지현 02-23 31
737 달래장 이원문 02-23 27
736 삐친 봄 성백군 02-23 26
735 산새에게 (3) 박인걸 02-23 37
734 낯선 외로움 (3) 풀피리 최영복 02-23 38
733 달빛에 기대어 임영준 02-23 33
732 새벽 눈길 (5) 정심 김덕성 02-23 78
731 사람다움 (1) 손계 차영섭 02-23 23
730 마음속 이야기 (10) 안국훈 02-23 74
729 새벽 기차를 타고 싶다 (6) 셀레김정선 02-23 40
728 후포항 (1) 안희선 02-23 29
727 청산(靑山)을 뽑아다가 (1) 白民이학주 02-22 24
726 여정(旅程) (3) 박인걸 02-22 39
725 소리 없는 시간 (6) 백원기 02-22 57
724 내 구역이야 (2) 김계반 02-22 38
723 겨울나무의 사랑 이야기 (3) 권정순 02-22 31
722 아름다운 하루 (8) 정심 김덕성 02-22 94
721 사랑의 깊이 (6) 안국훈 02-22 92
720 왕따 (6) 하영순 02-22 48
719 자기 자신을 모르는 까닭은 (1) 손계 차영섭 02-22 27
718 인생여정 장 진순 02-22 37
717 개미의 언덕 (3) 이원문 02-21 30
716 신선한 타인 (2) 안희선 02-21 53
715    신선한 타인 안희선 02-22 29
714 모래의 고백(연애편지)/강민경 (3) 강민경 02-21 30
713 봄바람 (10) 호월 안행덕 02-21 51
712 오늘 같은 날에는 (1) 안희선 02-21 38
711 화무십일홍 (1) 임영준 02-21 55
710 아침 이슬 (3) 정심 김덕성 02-21 82
709 아름다운 사람 (4) 안국훈 02-21 103
708 응원하는 부모 손계 차영섭 02-21 24
707 세월의 이랑에서 임금옥 02-20 32
706 안중 (1) 이혜우 02-20 38
705 허공 최원 02-20 28
704 꽃 마중 (6) 노정혜 02-20 53
703 봄 편지 (3) 풀피리 최영복 02-20 63
702 숨기놀이。 (2) ㅎrㄴrㅂi。 02-20 121
701 청자 옆에서 안희선 02-20 54
700 찹쌀떡 사요 (5) 박인걸 02-20 49
699 행복이란 (5) 하영순 02-20 53
698 봄을 그리며 (8) 정심 김덕성 02-20 91
697 삶이 어떻더냐고 물으니 (1) 손계 차영섭 02-20 39
696 삶의 깊이를 찾아서 (8) 안국훈 02-20 115
695 섬마을 - 퇴고분 (1) 안희선 02-20 42
694 (4) 이원문 02-20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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