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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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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올려주세요 시향운영자 06-02 530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1) 시향운영자 01-16 1589
1870 넝쿨 장미의 사랑 (5) 정심 김덕성 06-19 170
1869 어느 사랑의 고백 (4) 안국훈 06-19 180
1868 가족 안희선. 06-19 108
1867 한 얼굴 (5) 백원기 06-18 103
1866 고향 바람 (3) 이원문 06-18 101
1865 해변 (5) 박인걸 06-18 93
1864 물구멍 (4) 강민경 06-18 114
1863 내 마음 네게로 (6) 하영순 06-18 121
1862 독도 (10) 정심 김덕성 06-18 145
1861 소중한 인연 (10) 안국훈 06-18 184
1860 환일 (1) 안희선. 06-18 95
1859 함박꽃 만발하다 임영준 06-18 211
1858 고향의 노을 이원문 06-17 84
1857 세상 사는 이야기는 이동원 06-17 88
1856 비창 [悲愴] (1) 풀피리 최영복 06-17 108
1855 함께 때로는 나 홀로 (4) 안국훈 06-17 157
1854 지구의 자원과 사람의 재능 손계 차영섭 06-17 70
1853 오, 노오 성백군 06-17 80
1852 고요한 사랑 안희선. 06-17 101
1851 젊음아 임영준 06-17 191
1850 편지의 바다 (1) 이원문 06-16 89
1849 달팽이의 집 (4) 藝香도지현 06-16 83
1848 불면의 밤 ♤ 박광호 06-16 128
1847 약속의 눈빛 (4) 하영순 06-16 95
1846 남해에서 (4) 박인걸 06-16 90
1845 사랑 꽃 피면 (4) 정심 김덕성 06-16 130
1844 첫 마음 (6) 안국훈 06-16 177
1843 통마늘을 까며 손계 차영섭 06-16 88
1842 걸어 다니는 詩가 그립다 임영준 06-16 197
1841 유월의 적막 (2) 이원문 06-15 102
1840 단상 (3) 손계 차영섭 06-15 85
1839 오지 않는 사람 (9) 백원기 06-15 106
1838 나무 흔들기 (3) 홍수희 06-15 97
1837 여름 행복 (5) 노정혜 06-15 97
1836 임에게 쓰는 시 (4) ♤ 박광호 06-15 153
1835 모기 (1) 안희선. 06-15 84
1834 상념의 공간에서 (5) 풀피리 최영복 06-15 99
1833 꽃이 아름다운 것은 (4) 정심 김덕성 06-15 133
1832 바다에 고래가 없다면 (4) 안국훈 06-15 174
1831 꿈속의 사랑 임영준 06-15 211
1830 석양의 두 그림자 장 진순 06-14 133
1829 마른멸치(퇴고) (1) 김안로 06-14 88
1828 섬 바람 (2) 이원문 06-14 97
1827 고향 가는 길 (1) 정기모 06-14 86
1826 자만은 금물 (4) 하영순 06-14 90
1825 가슴 북 손계 차영섭 06-14 84
1824 메꽃 앞에서 (4) 정심 김덕성 06-14 135
1823 소리 죽여 흐르는 그리움처럼 (2) 안국훈 06-14 180
1822 하늘 임영준 06-14 212
1821 어머니의 뽕밭 이원문 06-13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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