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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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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올려주세요 시향운영자 06-02 187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1236
1391 사랑 한다는 것 (6) 정심 김덕성 04-29 196
1390 민족의 4 .27 (3) 이원문 04-28 99
1389 순응 손계 차영섭 04-28 86
1388 기도(祈禱) (3) 박인걸 04-28 113
1387 풀꽃 사랑 (2) 정심 김덕성 04-28 183
1386 나를 알아주는 사람 있다면 (6) 안국훈 04-28 181
1385 시를 사랑한다면 임영준 04-28 203
1384 어머니의 산기슭 (3) 이원문 04-27 110
1383 그냥 눈물이 나요 (4) 藝香도지현 04-27 121
1382 시마을가족 전체 봄모임 및 제 3회 시마을 예술제 개최 (3) 운영위원회 04-27 368
1381 나 혼자 아프고 말게요 풀피리 최영복 04-27 103
1380 봄밤 (3) 박인걸 04-27 110
1379 내일이란 꿈 (4) 하영순 04-27 119
1378 사랑의 맛 (3) 정심 김덕성 04-27 184
1377 별의 웃음 손계 차영섭 04-27 94
1376 공감의 행복 (4) 안국훈 04-27 170
1375 악취 2 돌샘이길옥 04-26 82
1374 이맘때의 봄 (1) 이원문 04-26 110
1373 4월이 떠나려고 (6) 노정혜 04-26 109
1372 노숙자 장 진순 04-26 128
1371 기억 속에 당신이 사라지면 (2) 풀피리 최영복 04-26 122
1370 사라진다는 것은 손계 차영섭 04-26 94
1369 종이 배 (6) 정심 김덕성 04-26 168
1368 해갈(解渴) (4) 박인걸 04-26 108
1367 벚꽃 그대 임영준 04-26 212
1366 봄날의 붉은 사랑 (4) 안국훈 04-26 164
1365 송화의 기억 (1) 이원문 04-25 95
1364 나무 뿌리를 밟는데 강민경 04-25 131
1363 민들레 사랑 노정혜 04-25 132
1362 정이란 무엇인지 (4) 하영순 04-25 118
1361 아기별 이야기 白民이학주 04-25 97
1360 아름다운 사람 (2) 정심 김덕성 04-25 172
1359 저렴하게 행복 지수 높이는 방법 손계 차영섭 04-25 95
1358 의미 있는 삶을 찾아서 (2) 안국훈 04-25 169
1357 사랑의 그날 (2) 이원문 04-24 121
1356 사망보고서 성백군 04-24 134
1355 그리운 이여 오늘 같은 밤에는/최영복 (4) 풀피리 최영복 04-24 119
1354 바위사랑 (2) 장 진순 04-24 140
1353 꽃이 웃듯이 (2) 藝香도지현 04-24 121
1352 혼자 (2) 박인걸 04-24 107
1351 사랑 꽃에게 (7) 정심 김덕성 04-24 184
1350 자연의 신호 손계 차영섭 04-24 97
1349 영일만에 가면 (6) 안국훈 04-24 174
1348 비정상의 시대 임영준 04-23 211
1347 그냥 좋아요 靑草/이응윤 04-23 126
1346 여름이 노크한다 (2) 노정혜 04-23 99
1345 까치집(鵲巢) 김안로 04-23 87
1344 봄(春)을 봄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시마을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운영위원회 04-23 107
1343 생(生) (1) 이원문 04-23 122
1342 초심 (2) 정심 김덕성 04-23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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