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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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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올려주세요 시향운영자 06-02 232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1274
1032 새날 (9) 백원기 03-24 175
1031 동행 (2) 풀피리 최영복 03-24 179
1030 산수유 (6) 정심 김덕성 03-24 227
1029 이슬행성 (2) 손계 차영섭 03-24 140
1028 아직은 모르네 (5) 박인걸 03-24 142
1027 길상사 해지다。 (1) ㅎrㄴrㅂi。 03-24 263
1026 꿈꾸는 봄날에 임영준 03-24 247
1025 아이구 깜짝이야 최원 03-23 142
1024 일기장의 봄 (2) 이원문 03-23 144
1023 [퇴고]상처 말리기 김안로 03-23 153
1022 살만한 세상 (2) 강민경 03-23 180
1021 봄에는 권정순 03-23 141
1020 엄마 같은 봄 (6) 백원기 03-23 183
1019 봄 바다가 보이는 찻집의 추억 (3) 풀피리 최영복 03-23 154
1018 불청객 (6) 황세연 03-23 165
1017 목련 꽃 (5) 박인걸 03-23 185
1016 내가 죽어 (3) 하영순 03-23 164
1015 햇살은 아름다워라 (6) 정심 김덕성 03-23 220
1014 오늘을 사랑하라 (6) 안국훈 03-23 229
1013 나의 길 손계 차영섭 03-23 144
1012 생각만으로도 임영준 03-22 243
1011 또 하나의 슬픈 일 안희선 03-22 163
1010 석양의 봄 (1) 이원문 03-22 146
1009 4월은 장 진순 03-22 198
1008 당신의 안부가 그립습니다 (2) 풀피리 최영복 03-22 176
1007 春雪이 난 분분하면 (2) 藝香도지현 03-22 158
1006 나그네 마음 (2) 정심 김덕성 03-22 226
1005 세월의 굴레 (3) 하영순 03-22 164
1004 봄의 길목에서 장 진순 03-22 208
1003 나무뿌리와 가지 (1) 손계 차영섭 03-22 136
1002 새벽 비 (2) 셀레김정선 03-22 165
1001 바다는 세탁 중이다 (6) 안국훈 03-22 206
1000 시작(始作 혹은 詩作) (2) 성백군 03-22 159
999 3월의 시 임영준 03-21 233
998 시샘하는 겨울 (6) 노정혜 03-21 162
997 안개의 욕심 (3) 이원문 03-21 143
996 봄은 왔는데 (2) 藝香도지현 03-21 178
995 눈이 내리네 (5) 백원기 03-21 180
994 이상한 봄(亂春) (2) 김안로 03-21 197
993 음~~봄 길~~ (1) 권정순 03-21 142
992 봄눈 최홍윤 03-21 180
991 쳇바퀴 (1) 김안로 03-21 134
990 보다 나은 삶 (8) 정심 김덕성 03-21 224
989 천지인(天地人)의 덕 (1) 손계 차영섭 03-21 133
988 언제부터 봄일까 (8) 안국훈 03-21 230
987 봄눈 (4) 하영순 03-21 160
986 그렇게 당신을 사랑해요 (1) 靑草/이응윤 03-20 154
985 그 숲에 가면 太蠶 김관호 03-20 200
984 낚시 (4) 백원기 03-20 131
983 시인사표 안희선 03-20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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