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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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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345
632 사랑 끝나기 전까지 (4) 안국훈 02-13 107
631 히죽 히죽 (3) 하영순 02-13 51
630 헤쳐 모여 (1) 손계 차영섭 02-13 32
629 변질된 세상 (1) 장 진순 02-13 47
628 마지막 증언 (11) 호월 안행덕 02-12 60
627 결연한 의지 (5) 박인걸 02-12 58
626 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 (4) 풀피리 최영복 02-12 50
625 이방인 겨울나기 (1) 임영준 02-12 81
624 겨울 아침 (4) 정심 김덕성 02-12 110
623 풀잎 이슬 (2) 손계 차영섭 02-12 49
622 아!아! 대한민국 (7) 하영순 02-12 64
621 한 여자의 사랑 (10) 안국훈 02-12 119
620 봄을 마시다 (5) 셀레김정선 02-11 63
619 구름의 땅 (3) 이원문 02-11 42
618 푸른학은 구름 속에 우는데。 (2) ㅎrㄴrㅂi。 02-11 156
617 합장 (4) 하영순 02-11 56
616 누군가를 사랑하는 이유 (6) 안국훈 02-11 123
615 삶과 죽음 (3) 손계 차영섭 02-11 41
614 내 영혼의 눈꽃이 되어 (2) 풀피리 최영복 02-10 45
613 민족의 한 (2) 이원문 02-10 42
612 피맛골 순애보。 (2) ㅎrㄴrㅂi。 02-10 192
611 겨울 창밖의 비발디(퇴고) (1) 김안로 02-10 138
610 하나의 염원 (12) 정심 김덕성 02-10 130
609 이성과 감정 사이 손계 차영섭 02-10 62
608 바쁜 삶은 행복할까 (6) 안국훈 02-10 132
607 별의 몰락 임영준 02-09 104
606 흔적의 꿈 (1) 이원문 02-09 60
605 설날 결의 (3) 박인걸 02-09 68
604 겨울 담쟁이 (4) 홍수희 02-09 74
603 괴물 잡은 펜촉 이영균 02-09 62
602 한 줄기 햇살 (2) 박인걸 02-09 58
601 문패 소고 (4) 정심 김덕성 02-09 106
600 스스로 (6) 안국훈 02-09 136
599 내가 우주의 주인 손계 차영섭 02-09 53
598 봄꽃의 일기 (4) 이원문 02-08 71
597 어쩌라고 최원 02-08 59
596 추억이란 이름으로 남아 있을까 (1) 풀피리 최영복 02-08 65
595 깊은 겨울 (3) 박인걸 02-08 63
594 행복 장 진순 02-08 65
593 빛의 속성--詩 「괴물」을 읽고- 김안로 02-08 59
592 [冬栢花] 동백꽃。 ㅎrㄴrㅂi。 02-08 202
591 조금만 더 (1) 정심 김덕성 02-08 99
590 생각과 느낌 (5) 하영순 02-08 77
589 갯바위 (1) 손계 차영섭 02-08 49
588 마음의 위안 (4) 안국훈 02-08 130
587 낮은 자세 (6) 노정혜 02-08 58
586 겨울 기차 (6) 백원기 02-07 59
585 뚝방의 밤 (4) 이원문 02-07 52
584 중년이 넘으면 (10) 안국훈 02-07 140
583 완전 무장 (6) 하영순 02-07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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