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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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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모임] 낭송회 개최 (4) 시향운영자 05-01 391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1004
1501 이팝나무 꽃 (4) 박인걸 05-10 40
1500 우리는 우연일까 필연일까 (3) 풀피리 최영복 05-10 58
1499 반반의 인생 손계 차영섭 05-10 38
1498 봄 바다 (5) 정심 김덕성 05-10 96
1497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 (8) 안국훈 05-10 126
1496 5월 (1) 임영준 05-10 160
1495 꽃 이름 (1) 이원문 05-09 45
1494 식물의 지혜 손계 차영섭 05-09 47
1493 5월의 숨결 (2) 정심 김덕성 05-09 111
1492 이별 앞에 서면 생각나는 사람 (2) 안국훈 05-09 127
1491 아낌없는 5월에 임영준 05-09 164
1490 어머니 성백군 05-08 63
1489 존재, 그 희미해지는 것 (6) 藝香도지현 05-08 67
1488 노심초사 (6) 백원기 05-08 48
1487 머릿이 (2) 이원문 05-08 36
1486 빛 같은 사랑 (2) 白民이학주 05-08 56
1485 어머니 (6) 하영순 05-08 72
1484 잡초의 노래 손계 차영섭 05-08 44
1483 보고싶은 어머니 (2) 장 진순 05-08 73
1482 삶은 달걀의 추억 (6) 정심 김덕성 05-08 91
1481 행복한 사람의 노래 (4) 안국훈 05-08 128
1480 5월의 기도 임영준 05-08 167
1479 치마폭 이원문 05-07 52
1478 침묵(沈默) (3) 박인걸 05-07 61
1477 신록의 아침 (4) 정심 김덕성 05-07 92
1476 봄비가 지나간 자리 (2) 노정혜 05-07 71
1475 봄바람처럼 오십니다 풀피리 최영복 05-07 66
1474 가장 아름다운 길 (8) 안국훈 05-07 140
1473 꽃똥 (2) 김선근 05-07 71
1472 철새 (2) 손계 차영섭 05-07 45
1471 봄나물 (3) 하영순 05-07 64
1470 잊히지 않네 (4) 백원기 05-06 62
1469 봄이 온다 (4) 이원문 05-06 55
1468 5월의 시 임영준 05-06 164
1467 참 좋구나! 5월이 (4) 노정혜 05-06 49
1466 봄날은 간다。 (1) ㅎrㄴrㅂi。 05-06 137
1465 아카시아 꽃 (3) 박인걸 05-06 81
1464 노란 눈동자 (3) 하영순 05-06 60
1463 손(孫), ᥿… 김안로 05-05 50
1462 뻐꾹새의 슬픔 (2) 이원문 05-05 69
1461 하루살이 (1) 돌샘이길옥 05-05 67
1460 어린이날 (4) 노정혜 05-05 72
1459 어렴풋이 생각이 나겠지요 (2) 藝香도지현 05-05 84
1458 어떤 만남 (3) 풀피리 최영복 05-05 71
1457 오소서 그대여! (4) 박인걸 05-05 71
1456 삶의 게임 손계 차영섭 05-05 48
1455 저 꽃을 보아요 (6) 정심 김덕성 05-05 125
1454 삶에도 순서가 있다 (6) 안국훈 05-05 134
1453 5월의 희망 임영준 05-05 166
1452 나룻배 왕상욱 05-04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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