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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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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360
608 바쁜 삶은 행복할까 (6) 안국훈 02-10 135
607 별의 몰락 임영준 02-09 131
606 흔적의 꿈 (1) 이원문 02-09 65
605 설날 결의 (3) 박인걸 02-09 75
604 겨울 담쟁이 (4) 홍수희 02-09 79
603 괴물 잡은 펜촉 (1) 이영균 02-09 68
602 한 줄기 햇살 (2) 박인걸 02-09 62
601 문패 소고 (4) 정심 김덕성 02-09 113
600 스스로 (6) 안국훈 02-09 139
599 내가 우주의 주인 손계 차영섭 02-09 60
598 봄꽃의 일기 (4) 이원문 02-08 77
597 어쩌라고 최원 02-08 65
596 추억이란 이름으로 남아 있을까 (1) 풀피리 최영복 02-08 71
595 깊은 겨울 (3) 박인걸 02-08 68
594 행복 장 진순 02-08 76
593 빛의 속성--詩 「괴물」을 읽고- 김안로 02-08 65
592 [冬栢花] 동백꽃。 ㅎrㄴrㅂi。 02-08 205
591 조금만 더 (1) 정심 김덕성 02-08 107
590 생각과 느낌 (5) 하영순 02-08 82
589 갯바위 (1) 손계 차영섭 02-08 54
588 마음의 위안 (4) 안국훈 02-08 136
587 낮은 자세 (6) 노정혜 02-08 64
586 겨울 기차 (6) 백원기 02-07 64
585 뚝방의 밤 (4) 이원문 02-07 57
584 중년이 넘으면 (10) 안국훈 02-07 152
583 완전 무장 (6) 하영순 02-07 72
582 겨울은 곰이다 (2) 손계 차영섭 02-07 60
581 겨울 나무 (7) 노정혜 02-06 69
580 겨울은 간다 (1) 임영준 02-06 138
579 우리 잊지는 말아요 (3) 풀피리 최영복 02-06 78
578 가랑잎의 달 (4) 이원문 02-06 52
577 입춘기도 (6) 안국훈 02-06 145
576 산 너머 산 (4) 손계 차영섭 02-06 64
575 두물머리에서 (4) 셀레김정선 02-06 80
574 겨울이 시샘한다 (6) 노정혜 02-05 89
573 고향의 목소리 (1) 이원문 02-05 56
572 언제나 변함없는 사람이 당신입니다 (3) 풀피리 최영복 02-05 65
571 눈길 (8) 백원기 02-05 90
570 입춘에 이어 (5) 하영순 02-05 86
569 엄마와 소년 (2) 장 진순 02-05 79
568 이러다간 재만 남겠다 (2) 성백군 02-05 57
567 찬 것과 더운 것의 조화 (2) 손계 차영섭 02-05 57
566 아름다운 승리 (8) 안국훈 02-05 147
565 立春 추위 (1) 白民이학주 02-04 64
564 세월 임영준 02-04 152
563 고향 하늘 (4) 이원문 02-04 64
562 겨울 산행 노태웅 02-04 58
561 방물 보따리 (7) 하영순 02-04 75
560 안개비 (4) 풀피리 최영복 02-04 70
559 겨울의 소리 (2) 손계 차영섭 02-04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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