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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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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올려주세요 시향운영자 06-02 207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1260
116 게발선인장 (6) 호월 안행덕 12-24 232
115 메기의 추억 (1) 임금옥 12-24 227
114 산다는 것 장 진순 12-22 280
113 백의 白衣 / 안희연 (2) 등꽃 안희연 12-20 281
112 시마을 메뉴 일부 개편 안내 운영위원회 12-18 271
111 감응(感應)의 인썸니아 金富會 12-15 268
110 건강검진 노태웅 12-11 263
109 태양초 최원 12-10 273
108 대설주의보 임영준 12-09 325
107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님은 (1) 권정순 12-08 293
106 마음 닦는 그녀 등꽃 안희연 12-07 358
105 서해에서 金富會 12-06 329
104 일탈 임영준 12-05 306
103 붉은 연서 (2) 정기모 12-04 314
102 술 한잔 나누고 싶다 노태웅 12-03 313
101 철거민촌 잔상 최원 12-02 300
100 늙어가는 오후 호월 안행덕 12-02 329
99 지켜보지않으셨군요 최원 11-27 285
98 분노의 계절 임영준 11-24 320
97 고양이들 등꽃 안희연 11-23 364
96 5일장의 기억 노태웅 11-20 337
95 설거지도 해야겠다 (16) 이혜우 11-20 331
94 작은 공간 속에 (1) 임금옥 11-17 338
93 무임승차 시대 임영준 11-17 317
92 세계 무역 센터 장 진순 11-14 430
91 가을 소묘 노태웅 11-12 335
90 반닫이 호월 안행덕 11-12 361
89 호수 등꽃 안희연 11-12 404
88 구렁 임영준 11-08 332
87 등잔불을 켜고 싶은 밤 노태웅 11-07 366
86 가을의 몸살(15) 이혜우 11-07 388
85 숫돌 金富會 11-06 371
84 가을이여 (2) 등꽃 안희연 11-05 501
83 항해 (2) 호월 안행덕 11-04 361
82 거처 노희 11-04 342
81 연어 최홍윤 11-04 419
80 서울은 자랑스럽다(14) 이혜우 11-04 330
79 가을 임영준 11-04 344
78 가을 깁는다 호월 안행덕 11-03 375
77 가을나무 김용두 11-03 368
76 맞어 맞어 노태웅 10-28 354
75 거북 등에 행복 싣고(13) 이혜우 10-24 339
74 베트남에서 온 엽서 등꽃 안희연 10-22 429
73 정류장에서 김재미 10-20 404
72 인사동 유감 임영준 10-20 373
71 수련。 ㅎrㄴrㅂi。 10-18 519
70 사랑의 열매는 아름답다(12) 이혜우 10-16 442
69 나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임영준 10-16 444
68 엄니 (2) 등꽃 안희연 10-15 508
67 아기 사슴은 울지 않는다 책벌레정민기09 10-13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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