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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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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이혜우 시인, 시인 시대 낭송회장 선임 축하 (7) 시향운영자 01-22 79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115
공지 시의 향기 방 신년모임 안내 (3) 시향운영자 01-04 476
301 자랑스러운 민족인데 (5) 이혜우 01-09 74
300 촛불 (10) 노정혜 01-09 74
299 함께 있다는 이 행복 (3) 靑草/이응윤 01-09 59
298 나이 먹은 소감 (10) 백원기 01-09 76
297 인연이란 (7) 풀피리 최영복 01-09 80
296 봄의 서곡 (16) 정심 김덕성 01-09 125
295 소한에서 대한으로 가는 길목 (11) 하영순 01-09 67
294 <이미지4>자배기로 똥 쌀 놈 (8) 童心初박찬일 01-09 67
293 내 인생과 화해하기 (4) 손계 차영섭 01-09 61
292 아름다운 사람 (8) 셀레김정선 01-09 95
291 맑은 영혼을 위하여 (14) 안국훈 01-09 132
290 흐르는 강물처럼 (1) 임영준 01-09 159
289 내 마음에 눈꽃 피어라 (6) 노정혜 01-09 58
288 사투리 속에는 고향이 있다 (1) 노태웅 01-08 47
287 참새와 유리벽 (3) 한창희 01-08 59
286 말라버린 눈물샘 (1) 白民이학주 01-08 53
285 달력 최원 01-08 46
284 양지의 고독 (3) 이원문 01-08 60
283 다시 희망에게로 (7) 홍수희 01-08 74
282 장대비다 (10) 장정혜 01-08 107
281 모자람 (2) 김계반 01-08 61
280 겨울 산 (4) 박인걸 01-08 59
279 임의 사랑 (5) 정심 김덕성 01-08 104
278 복 많이 지으셔요 (5) 하영순 01-08 61
277 육체와 영혼의 대화 (1) 손계 차영섭 01-08 58
276 가는 세월 (4) 안국훈 01-08 130
275 아름다운 겨울 임영준 01-07 141
274 소한(小寒)에 바라보는 봄 정이산 01-07 55
273 생존 최원 01-07 50
272 주막의 정 (1) 이원문 01-07 55
271 마음에 담은 사랑 (3) 풀피리 최영복 01-07 66
270 폭포여, 호수여, 강물이여 (2) 太蠶 김관호 01-07 93
269 절대자의 지팡이 장 진순 01-07 81
268 오얏꽃 피다。 (4) ㅎrㄴrㅂi。 01-07 184
267 행복한 마음 갖기 (6) 안국훈 01-07 130
266 무릉도원 (5) 하영순 01-07 74
265 성공한 인생과 밥상 (1) 손계 차영섭 01-07 58
264 <이미지3>으뜸 소묘 (6) 童心初박찬일 01-07 76
263 삶에서 (2) 景山유영훈 01-06 66
262 겨울 바다 (1) 이원문 01-06 60
261 어려운 체질 (10) 장정혜 01-06 125
260 눈 내리는 밤 (2) 최홍윤 01-06 78
259 그대여 가지 마오. (3) 박인걸 01-06 60
258 함박눈 내리는 날 (6) 정심 김덕성 01-06 123
257 그리움 (4) 풀피리 최영복 01-06 75
256 욕망과 소유의 관계 (3) 손계 차영섭 01-06 57
255 나그네 설움 (6) 하영순 01-06 69
254 사랑의 진혼곡 (10) 안국훈 01-06 139
253 너는 아프냐, 나는 무섭다 (2) 임영준 01-06 148
252 겨울밤의 독백 (6) 셀레김정선 01-06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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