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의 향기

(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하루 한 편으로 제한합니다

반드시 작가명으로 올려주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올려주세요 시향운영자 06-02 496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1) 시향운영자 01-16 1573
45 풀잎 / 임영준 임영준 09-12 586
44 사랑의 공해 / 노희 노희 09-12 573
43 물회 레시피 / 오영록 오영록 09-12 481
42 구름슬러시 / 조경희 (1) 조경희 09-12 580
41 신도림역 / 이종원 (1) 이종원 09-12 500
40 명예퇴직/손성태 손성태 09-11 439
39 세월을 시에 묶어두고(7) / 이혜우 이혜우 09-11 514
38 여름 / 임영준 임영준 09-11 542
37 인생(人生) /최홍윤 최홍윤 09-10 508
36 숨은그림 찾기 / 김진수 (1) 香湖김진수 09-10 436
35 연대를 옮겨 피다 / 성영희 (1) 성영희. 09-10 469
34 아버지의 수첩 /최홍윤 최홍윤 09-08 513
33 셔틀콕 / 성영희 성영희. 09-07 468
32 숲 / 박인걸 박인걸 09-06 642
31 향일암 / 최정신 최정신 09-06 559
30 마주 앉은 커피 잔(6) / 이혜우 이혜우 09-05 468
29 거미 / 권정순 권정순 09-05 412
28 빈소매를 펄럭이는 저녁 / 양현근 (1) 양현근 09-05 548
27 행성을 깨다 / 이윤숙 (2) 이윤숙2 09-05 434
26 자화상(5) / 이혜우 이혜우 09-04 420
25 문구멍, 초승달 / 허용회 허용회 09-04 420
24 태양 특장 / 이종원 이종원 09-04 418
23 이상한 조율 / 김태운 김태운. 09-02 423
22 쌀밥 / 임금옥 임금옥 09-02 409
21 신상품 개점(4) / 이혜우 이혜우 09-02 379
20 9월의 詩 / 최홍윤 최홍윤 09-02 514
19 밀월 / 김상협 김상협 09-02 432
18 코스모스 길 / 최홍윤 (1) 최홍윤 09-01 613
17 낯선 혹은 익숙함에 대하여 / 김진수 香湖김진수 09-01 435
16 상강 부 霜降 賦 / 김부회 金富會 09-01 526
15 발의 본분 / 조경희 조경희 09-01 486
14 청춘 / 김진수 香湖김진수 08-31 467
13 둥근 은유(隱喩) / 최정신 최정신 08-31 499
12 강물처럼 / 김재미 惠雨 08-31 529
11 귀양 가더라도(3) / 이혜우 이혜우 08-30 419
10 돌을 웃기다 / 성영희 성영희. 08-29 463
9 바다모래 / 이명우 이명우우 08-28 503
8 창밖의 느티나무 아래서 / 배월선 시후裵月先 08-27 568
7 노벨문학상이 보인다(2) / 이혜우 이혜우 08-25 487
6 씨감자 / 오영록 오영록 08-25 548
5 도깨비 바늘 / 손성태 손성태 08-25 497
4 물의 뼈를 보다 / 김태운 김태운. 08-25 509
3 바람은 알까 / 안행덕 호월 안행덕 08-24 524
2 노루발 . 수의를 짓다 / 안행덕 호월 안행덕 08-22 533
1 민들레가 웃었다(1) / 이혜우 이혜우 08-19 569
   41  42  43  44  45  46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