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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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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올려주세요 시향운영자 06-02 188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1240
1695 해당화 이원문 05-30 52
1694 이웃사랑 (2) 성백군 05-30 45
1693 모감주나무 손계 차영섭 05-30 36
1692 등대 사랑 (1) 강민경 05-30 61
1691 봄이 오는 길목에 서 풀피리 최영복 05-30 35
1690 사랑의 계절에 장 진순 05-30 86
1689 그 날을 기리며 (3) 정심 김덕성 05-30 78
1688 芒種의 숲 (4) 박인걸 05-30 48
1687 불꽃 인생 (6) 안국훈 05-30 116
1686 뉴욕의 하늘에 임영준 05-30 166
1685 매미 최원 05-29 33
1684 떠나는 봄 노정혜 05-29 56
1683 작은 산골 (1) 이원문 05-29 53
1682 우리는 그곳에 없었다 (1) 풀피리 최영복 05-29 60
1681 내가 쓰는 글 (4) 하영순 05-29 69
1680 존재의 의미 (5) 박인걸 05-29 65
1679 신록의 숨결을 듣다 (7) 정심 김덕성 05-29 87
1678 자존감 세우기 (8) 안국훈 05-29 122
1677 ‘中’에 대하여 (2) 손계 차영섭 05-29 40
1676 사랑 그리고 불꽃 임영준 05-29 177
1675 기다림 (1) ♤ 박광호 05-28 58
1674 나무꾼과 팥죽 돌바우 05-28 36
1673 친구의 술잔 (1) 이원문 05-28 43
1672 마음이 깜깜할 때 (2) 홍수희 05-28 59
1671 미안하고 사랑합니다 풀피리 최영복 05-28 66
1670 찬란한 태양 뒤엔 (4) 藝香도지현 05-28 50
1669 하늘다리 靑草/이응윤 05-28 49
1668 봄날 예찬 (3) 정심 김덕성 05-28 93
1667 봄서리 임영준 05-28 170
1666 소라의 파도 (1) 이원문 05-27 54
1665 꽃향기 새소리 내 손녀 太蠶 김관호 05-27 111
1664 인생(人生) (3) 박인걸 05-27 70
1663 약속 (4) 하영순 05-27 65
1662 진정한 대화 (1) 손계 차영섭 05-27 47
1661 아름다운 봄날에 임영준 05-27 196
1660 사냥개 이동원 05-26 34
1659 뻐꾹새 울던 날 (1) 이원문 05-26 54
1658 개망초 (1) 白民이학주 05-26 46
1657 시간 위를 걷자 (6) 백원기 05-26 72
1656 감꽃 (2) 김안로 05-26 54
1655 거목(巨木) (4) 박인걸 05-26 54
1654 겨우살이의 지혜 (1) 손계 차영섭 05-26 44
1653 뿌리 (6) 정심 김덕성 05-26 89
1652 선물 (4) 하영순 05-26 73
1651 홀로서기 좋은 날은 없다 (6) 안국훈 05-26 141
1650 반半 임영준 05-26 192
1649 교수(敎授) 김안로 05-25 41
1648 나무꾼과 생쥐 돌바우 05-25 35
1647 고향의 놀이터 (1) 이원문 05-25 50
1646 솔방울 (1) 이동원 05-25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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