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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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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올려주세요 시향운영자 06-02 530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1) 시향운영자 01-16 1589
2170 카톡 소리 (7) 백원기 07-23 67
2169 여름의 행복 (6) 노정혜 07-23 78
2168 처음의 바다 (2) 이원문 07-23 51
2167 향촌(鄕村) (2) 박인걸 07-23 47
2166 당신의 사랑은 그거밖에 안 되나 봅니다 (1) 풀피리 최영복 07-23 65
2165 여름밤 (6) 정심 김덕성 07-23 135
2164 희언자연 (希言自然) 손계 차영섭 07-23 44
2163 바람꽃 (4) 안국훈 07-23 149
2162 바람은 천하의 잡놈 白民이학주 07-22 41
2161 여름사냥 임영준 07-22 94
2160 타향의 구름 이원문 07-22 42
2159 잠자리비행기 정이산 07-22 42
2158 흰 구름 하영순 07-22 58
2157 [招魂] 초혼。 ㅎrㄴrㅂi。 07-22 153
2156 철학을 생각하면 손계 차영섭 07-22 53
2155 여름 과일 노정혜 07-21 56
2154 설렘으로 주인공이 되고 싶은 날/은파 오애숙 (1) 꿈길따라 07-21 117
2153 외로운 노을 이원문 07-21 57
2152 그때 그곳에는 (2) 백원기 07-21 69
2151 불이야! (1) 정이산 07-21 43
2150 사랑하는 사람에게 (1) 풀피리 최영복 07-21 65
2149 미운가시 빼는 일 (2) ♤ 박광호 07-21 128
2148 진실의 눈 임영준 07-21 97
2147 여름 산에 오르다 (3) 정심 김덕성 07-21 102
2146 어느 비석이 하는 말 손계 차영섭 07-21 43
2145 용두사미(龍頭蛇尾) (1) 이혜우 07-20 53
2144 우물둥치의 회고 (2) 이원문 07-20 41
2143 세상을 바꾸는 것은 기술이다. 정이산 07-20 43
2142 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풀피리 최영복 07-20 58
2141 곤관(悃款) (3) 박인걸 07-20 57
2140 바늘과 실 손계 차영섭 07-20 42
2139 초록 잎의 기도 (2) 정심 김덕성 07-20 107
2138 인생은 행복 만들기 (6) 안국훈 07-20 140
2137 여름바다의 사랑 임영준 07-20 121
2136 해변의 미련 (3) 이원문 07-19 67
2135 더위 열병 (1) 노정혜 07-19 61
2134 마음으로 사랑하기 (1) 풀피리 최영복 07-19 80
2133 풀지 못하는 수수께끼 정이산 07-19 55
2132 상실된 꿈 장 진순 07-19 100
2131 늘어지는 무더위 (4) 백원기 07-19 77
2130 석암(石巖) (5) 박인걸 07-19 53
2129 생각의 거울 손계 차영섭 07-19 57
2128 시냇가의 심은 나무 (8) 정심 김덕성 07-19 100
2127 나이 들면 누구나 어르신이 될까 (6) 안국훈 07-19 128
2126 폭포여 호수여 강물이여 太蠶 김관호 07-18 107
2125 석양의 노을 (1) 이원문 07-18 53
2124 못난 친구 (1) 강민경 07-18 61
2123 비에 대한 단상 (1) 박인걸 07-18 60
2122 그대라는 인연에/ 김 궁 원 hosim 07-18 90
2121 주춧돌 같은 예(禮) 손계 차영섭 07-18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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