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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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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이혜우 시인, 시인 시대 낭송회장 선임 축하 (7) 시향운영자 01-22 79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115
공지 시의 향기 방 신년모임 안내 (3) 시향운영자 01-04 476
251 소한 (8) 장정혜 01-05 124
250 남매의 밤 (4) 이원문 01-05 57
249 들꽃 (1) 최원 01-05 60
248 지독한 중독 (7) 이혜우 01-05 72
247 살아 천년 죽어 천년 (8) 노정혜 01-05 76
246 첫 단추 (10) 백원기 01-05 73
245 새해의 기도 (7) 박인걸 01-05 69
244 황혼에 피는 꽃 (8) 강민경 01-05 76
243 가지산을 넘으며 (10) 하영순 01-05 74
242 말은 못 해도 (4) 장 진순 01-05 80
241 겨울밤의 편지 (10) 정심 김덕성 01-05 109
240 신실한 교회당。 (6) ㅎrㄴrㅂi。 01-05 151
239 숨은 사랑 (5) 성백군 01-05 66
238 독 짓는 인생 (10) 안국훈 01-05 132
237 허니문 여행 (4) 손계 차영섭 01-05 58
236 그대와 함께라면 (10) 김선근 01-05 104
235 사랑 슬프고 아름다운 것/최영복 (8) 풀피리 최영복 01-04 77
234 썰매의 기억 (6) 이원문 01-04 67
233 시의 향기 방 신년모임 안내 (3) 시향운영자 01-04 476
232 동짓날 밤 (18) 호월 안행덕 01-04 86
231 그리움이 놓아집니까 (1) 임영준 01-04 168
230 [曺溪寺] 조계사。 (14) ㅎrㄴrㅂi。 01-04 172
229 시가 있는 세상 (9) 정심 김덕성 01-04 108
228 가정 역할 분담 (4) 손계 차영섭 01-04 60
227 어린 시절 (14) 안국훈 01-04 140
226 하루 (13) 하영순 01-04 118
225 갯벌의 노래 (10) 셀레김정선 01-04 102
224 별의 데생 (14) 童心初박찬일 01-04 77
223 신 오우가(新 五友歌) (2) 白民이학주 01-03 52
222 담쟁이 (2) 최원 01-03 64
221 달빛은 눈치 못 챘다 (2) 太蠶 김관호 01-03 103
220 겨울은 봄을 잉태한다 (6) 노정혜 01-03 68
219 세상 무상 (8) 백원기 01-03 73
218 2018 년 (3) 이원문 01-03 66
217 (4) 김태운 01-03 67
216 겨울사랑 임영준 01-03 154
215 시인의 머리는 자면서도 잠들지 않는다 (수정) (5) 하영순 01-03 60
214 내 어찌 당신을 모른다 하겠습니까 (3) 풀피리 최영복 01-03 66
213 인생의 강 (7) 정심 김덕성 01-03 116
212 꽃씨 (10) 안국훈 01-03 150
211 느낌 하나로 (2) 손계 차영섭 01-03 60
210 새해를 시작하며 정이산 01-02 68
209 새해의 흐림 (1) 이원문 01-02 61
208 마음 밥상 (4) 임금옥 01-02 89
207 겨울비는 미련이다 (1) 황철원 01-02 65
206 두문동(杜門洞)-왕버들나무를 보다 (8) 童心初박찬일 01-02 74
205 초겨울밤에 (2) 신남춘 01-02 59
204 첫날의 기도 (4) 정심 김덕성 01-02 118
203 살아가는데 힘이 되는 말 (2) 손계 차영섭 01-02 64
202 변화의 기쁨 (8) 안국훈 01-02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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