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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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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봄을 봄 페스티벌 (1) 운영위원회 04-06 214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849
1057 만약에... (2) 장 진순 03-27 120
1056 매화 보며 (4) 정심 김덕성 03-27 158
1055 은행잎의 색깔 (2) 손계 차영섭 03-27 77
1054 영원히 피는 꽃은 없나니 (4) 안국훈 03-27 171
1053 봄나절에 최홍윤 03-27 94
1052 오늘의 일기 (1) 이원문 03-26 79
1051 (3) 이혜우 03-26 102
1050 카톡 애인 白民이학주 03-26 96
1049 바람아 멈춰 다오 (3) 하영순 03-26 103
1048 가시나무 새 (2) 풀피리 최영복 03-26 93
1047 초록의 조탁(彫琢) 이영균 03-26 86
1046 가슴의 봄 (4) 정심 김덕성 03-26 163
1045 노년에 실천할 미덕 손계 차영섭 03-26 75
1044 사랑의 눈빛으로 보면 (4) 안국훈 03-26 171
1043 보리밭의 별 (1) 이원문 03-25 82
1042 내가 먼저 사랑이 되려 한다 (4) 홍수희 03-25 114
1041 한 모금의 사랑 (2) 藝香도지현 03-25 101
1040 봄은 어미의 마음 (2) 노정혜 03-25 93
1039 죽은 시인의 사회 임영준 03-25 190
1038 내가 흔들릴 때 안희선 03-25 123
1037 춘분 (3) 박인걸 03-25 94
1036 인생 여행 손계 차영섭 03-25 94
1035 알 수 없는 목마름으로 (4) 안국훈 03-25 185
1034 그 섬 (1) 이원문 03-24 87
1033 새날 (9) 백원기 03-24 117
1032 동행 (2) 풀피리 최영복 03-24 120
1031 산수유 (6) 정심 김덕성 03-24 174
1030 이슬행성 (2) 손계 차영섭 03-24 86
1029 아직은 모르네 (5) 박인걸 03-24 97
1028 길상사 해지다。 (1) ㅎrㄴrㅂi。 03-24 212
1027 꿈꾸는 봄날에 임영준 03-24 196
1026 아이구 깜짝이야 최원 03-23 87
1025 일기장의 봄 (2) 이원문 03-23 99
1024 [퇴고]상처 말리기 김안로 03-23 93
1023 살만한 세상 (2) 강민경 03-23 109
1022 봄에는 권정순 03-23 95
1021 엄마 같은 봄 (6) 백원기 03-23 123
1020 봄 바다가 보이는 찻집의 추억 (3) 풀피리 최영복 03-23 99
1019 불청객 (6) 황세연 03-23 107
1018 목련 꽃 (5) 박인걸 03-23 131
1017 내가 죽어 (3) 하영순 03-23 114
1016 햇살은 아름다워라 (6) 정심 김덕성 03-23 176
1015 오늘을 사랑하라 (6) 안국훈 03-23 184
1014 나의 길 손계 차영섭 03-23 91
1013 생각만으로도 임영준 03-22 186
1012 또 하나의 슬픈 일 안희선 03-22 113
1011 석양의 봄 (1) 이원문 03-22 99
1010 4월은 장 진순 03-22 145
1009 당신의 안부가 그립습니다 (2) 풀피리 최영복 03-22 116
1008 春雪이 난 분분하면 (2) 藝香도지현 03-22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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