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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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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올려주세요 시향운영자 06-02 188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1240
1645 그리고 그리움 (1) 藝香도지현 05-25 75
1644 비오는 날의 苦惱 (3) 박인걸 05-25 63
1643 오월의 연가 (5) 정심 김덕성 05-25 94
1642 여름철 비상 (4) 하영순 05-25 61
1641 아들딸에게 2 (1) 임영준 05-25 220
1640 동백꽃의 추억 (8) 안국훈 05-25 139
1639 나무꾼과 노루 돌바우 05-24 38
1638 어머니는 하늘 구름 집돼지 05-24 39
1637 오디의 꿈 이원문 05-24 36
1636 그날이 오면 (5) 백원기 05-24 83
1635 날마다 흔들리는 마음 (2) 藝香도지현 05-24 69
1634 여인의 향기 (4) 풀피리 최영복 05-24 72
1633 바다처럼 살자 손계 차영섭 05-24 48
1632 넝쿨 장미꽃 (5) 박인걸 05-24 61
1631 꽃밭에서 (8) 정심 김덕성 05-24 112
1630 비로소 어느 순간 (8) 안국훈 05-24 145
1629 반복의 시대 임영준 05-24 176
1628 나무꾼과 찬밥 돌바우 05-23 45
1627 아버지라는 직업 (1) 白民이학주 05-23 44
1626 유혹 (4) 이원문 05-23 59
1625 5월이 좋다 (7) 노정혜 05-23 71
1624 정 이란 허수현 05-23 60
1623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운영위원회 05-23 76
1622 등나무 꽃 앞에서 (5) 정심 김덕성 05-23 101
1621 사람이 그리운 시간 (6) 하영순 05-23 90
1620 봄날 밤새워 (6) 안국훈 05-23 123
1619 봄비, 그대 임영준 05-23 193
1618 선녀에게 돌바우 05-22 50
1617 편지의 오월 (2) 이원문 05-22 62
1616 금은화야! 이동원 05-22 63
1615 사랑하는 사람에게 풀피리 최영복 05-22 74
1614 그저 좋네 (3) 정심 김덕성 05-22 117
1613 우리는 마침내 똑같다 (2) 성백군 05-22 91
1612 봄비는 눈물입니다 임영준 05-22 182
1611 그대 향기 (6) 안국훈 05-22 143
1610 나무꾼 이야기 돌바우 05-21 47
1609 5월이 가는구나 (1) 白民이학주 05-21 75
1608 산사(山寺) (1) 이원문 05-21 76
1607 오늘만 생각지 말자 (5) 하영순 05-21 104
1606 가시나무새 (3) 藝香도지현 05-21 89
1605 상흔(傷痕) (3) 박인걸 05-21 60
1604 봄 산행 (3) 정심 김덕성 05-21 109
1603 제3회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시마을 예술제。 ㅎrㄴrㅂi。 05-21 79
1602 나이 듦에 대하여 (6) 안국훈 05-21 151
1601 (1) 임영준 05-21 174
1600 소식 없는 할머니 (5) 백원기 05-20 59
1599 약속의 바위 (1) 이원문 05-20 61
1598 커피 향처럼 그리운 사랑 (1) 풀피리 최영복 05-20 83
1597 촛불 손계 차영섭 05-20 55
1596 발걸음 잠시 멈추면 (6) 안국훈 05-20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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