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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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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이혜우 시인, 시인 시대 낭송회장 선임 축하 (7) 시향운영자 01-22 79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115
공지 시의 향기 방 신년모임 안내 (3) 시향운영자 01-04 476
201 맥이 풀린다는 말 (8) 하영순 01-02 83
200 겨울 바닷가에서 (12) 셀레김정선 01-02 108
199 어느 시인이야기 (2) 임영준 01-02 157
198 새해 새날을 열며 정이산 01-01 61
197 새해의 연 (1) 이원문 01-01 56
196 時에 대한 나의 관념 (3) 김태운 01-01 74
195 새해에도 꽃을 피워요 (7) 백원기 01-01 76
194 가을의 잔상 최원 01-01 63
193 설거지 (4) 하영순 01-01 69
192 당신도 이럴 때가 있나요 (4) 풀피리 최영복 01-01 69
191 봄이 오네요 (5) 정심 김덕성 01-01 104
190 헌신 (4) 장 진순 01-01 81
189 새해아침에 마음속 이야기 (8) 안국훈 01-01 152
188 그렇게 좋은 친구가 또 있나요 (6) 손계 차영섭 01-01 64
187 새해를 위한 기도문 (4) 안희선 01-01 82
186 당신을 사랑했기에 (4) 풀피리 최영복 12-31 74
185 기러기 (1) 최원 12-31 60
184 장마/김안로 (6) 김안로 12-31 67
183 2018년이여, 활짝 웃고 오라 (2) 白民이학주 12-31 68
182 미화원 (4) 이원문 12-31 67
181 정동진 사람들 (14) 김선근 12-31 128
180 빼앗긴 하늘에도 봄은 오는가! (4) 정이산 12-31 65
179 상념[想念] (6) 왕상욱 12-31 76
178 망년 소회 (10) 김태운 12-31 75
177 진실 (6) 이혜우 12-31 75
176 거미의 생각 (2) 손계 차영섭 12-31 59
175 내게로 오는 돛배 (7) 김계반 12-31 90
174 궁핍의 찬가 (1) 임영준 12-31 134
173 빈 배 (10) 안국훈 12-31 142
172 꿈은 이루어진다 (8) 하영순 12-31 113
171    꿈은 이루어진다 김안로 12-31 77
170 유령의 아침 (8) 童心初박찬일 12-31 78
169 한해의 끝에서 (4) 안희선 12-31 80
168 닭 소리 (3) 이원문 12-30 60
167 꽃길만 걷게 하소서 (4) 풀피리 최영복 12-30 78
166 향기나는 사람을 찾습니다 (3) 최홍윤 12-30 95
165 아름다운 길 (8) 정심 김덕성 12-30 138
164 [시집 소개] 무지개。_ 하나비。 (10) ㅎrㄴrㅂi。 12-30 163
163 비에 젖어 (9) 하영순 12-30 83
162 시비(是非) (4) 손계 차영섭 12-30 59
161 추억의 미소 (12) 안국훈 12-30 148
160 유서 (11) 童心初박찬일 12-30 97
159 어떤 이별 (8) 셀레김정선 12-30 105
158 두물머리 (2) 白民이학주 12-30 60
157 새해에는 (2) 임영준 12-29 179
156 노송 (2) 최원 12-29 61
155 공지로 하여 좋은 가르침 남겨주세요. (8) 이혜우 12-29 204
154 祝 김정숙 시인 문학상 수상 賀 (17) 시향운영자 12-29 328
153 송년의 메아리 (5) 이원문 12-29 77
152 내 인생의 회귀(回歸) (3) 白民이학주 12-29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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