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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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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알려드립니다 (6) 시향운영자 01-22 69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114
공지 시의 향기 방 신년모임 안내 (3) 시향운영자 01-04 475
151 겨울 동백꽃 (3) 정이산 12-29 63
150 고향이 좋구나 (8) 노정혜 12-29 89
149 새해에는 (9) 백원기 12-29 90
148 시는 시라서 (4) 풍란박영실 12-29 77
147 폭설 (4) 오영록 12-29 107
146 서리꽃 연정 (14) 정심 김덕성 12-29 127
145 (6) 하영순 12-29 100
144 가을하늘을 보면 (10) 안국훈 12-29 145
143 나의 진짜 친구 (5) 손계 차영섭 12-29 81
142 눈의 여왕 (1) 임영준 12-28 164
141 거울 최원 12-28 73
140 그래 (2) 신남춘 12-28 70
139 철시(撤市)2 (4) 童心初박찬일 12-28 88
138 송년의 굴뚝 (3) 이원문 12-28 74
137 시의 향기 (5) 김태운 12-28 97
136 눈 내리는 날 (2) 황철원 12-28 75
135 인격 (5) 이혜우 12-28 91
134 블라인드 사이로 스며든 햇살 (2) 진눈개비 12-28 101
133 세월 앞에서 (10) 정심 김덕성 12-28 132
132 다시 떠오르는 태양 (4) 장 진순 12-28 102
131 바람아 부드럽게 불어라 (5) 하영순 12-28 90
130 아름다운 삶 (10) 안국훈 12-28 149
129 달빛 연가 (12) 셀레김정선 12-28 134
128 그 산에 산안개 내리면 (2) 太蠶 김관호 12-27 135
127 인사 말씀 (2) 하영순 12-27 115
126 진심으로의 약 (3) 이혜우 12-27 102
125 이 시대의 詩가 따뜻해야 하는 理由 (1) 안희선 12-27 99
124 맛의 단상 (1) 이영균 12-27 100
123 시의 향기 게시판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9) 시향운영자 12-27 426
122 축하합니다. 이영균 12-26 132
121 그리워 안희선 12-26 119
120 춤추는 그대 안에서 임영준 12-25 147
119 게발선인장 (6) 호월 안행덕 12-24 99
118 메기의 추억 (1) 임금옥 12-24 94
117 산다는 것 장 진순 12-22 134
116 백의 白衣 / 안희연 (2) 등꽃 안희연 12-20 150
115 시마을 메뉴 일부 개편 안내 운영위원회 12-18 149
114 감응(感應)의 인썸니아 金富會 12-15 131
113 건강검진 노태웅 12-11 127
112 태양초 최원 12-10 122
111 대설주의보 임영준 12-09 188
110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님은 (1) 권정순 12-08 164
109 마음 닦는 그녀 등꽃 안희연 12-07 189
108 서해에서 金富會 12-06 173
107 일탈 임영준 12-05 163
106 붉은 연서 (2) 정기모 12-04 176
105 술 한잔 나누고 싶다 노태웅 12-03 153
104 철거민촌 잔상 최원 12-02 117
103 늙어가는 오후 호월 안행덕 12-02 168
102 지켜보지않으셨군요 최원 11-27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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