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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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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864
1047 초록의 조탁(彫琢) 이영균 03-26 89
1046 가슴의 봄 (4) 정심 김덕성 03-26 167
1045 노년에 실천할 미덕 손계 차영섭 03-26 81
1044 사랑의 눈빛으로 보면 (4) 안국훈 03-26 176
1043 보리밭의 별 (1) 이원문 03-25 87
1042 내가 먼저 사랑이 되려 한다 (4) 홍수희 03-25 120
1041 한 모금의 사랑 (2) 藝香도지현 03-25 108
1040 봄은 어미의 마음 (2) 노정혜 03-25 100
1039 죽은 시인의 사회 임영준 03-25 195
1038 내가 흔들릴 때 안희선 03-25 129
1037 춘분 (3) 박인걸 03-25 100
1036 인생 여행 손계 차영섭 03-25 101
1035 알 수 없는 목마름으로 (4) 안국훈 03-25 192
1034 그 섬 (1) 이원문 03-24 92
1033 새날 (9) 백원기 03-24 122
1032 동행 (2) 풀피리 최영복 03-24 127
1031 산수유 (6) 정심 김덕성 03-24 181
1030 이슬행성 (2) 손계 차영섭 03-24 91
1029 아직은 모르네 (5) 박인걸 03-24 102
1028 길상사 해지다。 (1) ㅎrㄴrㅂi。 03-24 218
1027 꿈꾸는 봄날에 임영준 03-24 202
1026 아이구 깜짝이야 최원 03-23 91
1025 일기장의 봄 (2) 이원문 03-23 105
1024 [퇴고]상처 말리기 김안로 03-23 98
1023 살만한 세상 (2) 강민경 03-23 117
1022 봄에는 권정순 03-23 98
1021 엄마 같은 봄 (6) 백원기 03-23 130
1020 봄 바다가 보이는 찻집의 추억 (3) 풀피리 최영복 03-23 108
1019 불청객 (6) 황세연 03-23 112
1018 목련 꽃 (5) 박인걸 03-23 137
1017 내가 죽어 (3) 하영순 03-23 119
1016 햇살은 아름다워라 (6) 정심 김덕성 03-23 181
1015 오늘을 사랑하라 (6) 안국훈 03-23 189
1014 나의 길 손계 차영섭 03-23 95
1013 생각만으로도 임영준 03-22 190
1012 또 하나의 슬픈 일 안희선 03-22 119
1011 석양의 봄 (1) 이원문 03-22 103
1010 4월은 장 진순 03-22 152
1009 당신의 안부가 그립습니다 (2) 풀피리 최영복 03-22 122
1008 春雪이 난 분분하면 (2) 藝香도지현 03-22 103
1007 나그네 마음 (2) 정심 김덕성 03-22 176
1006 세월의 굴레 (3) 하영순 03-22 119
1005 봄의 길목에서 장 진순 03-22 152
1004 나무뿌리와 가지 (1) 손계 차영섭 03-22 92
1003 새벽 비 (2) 셀레김정선 03-22 120
1002 바다는 세탁 중이다 (6) 안국훈 03-22 166
1001 시작(始作 혹은 詩作) (2) 성백군 03-22 107
1000 3월의 시 임영준 03-21 188
999 시샘하는 겨울 (6) 노정혜 03-21 119
998 안개의 욕심 (3) 이원문 03-21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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