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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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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올려주세요 시향운영자 06-02 187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1236
1541 별리別離, 그 명제 속에 (2) 藝香도지현 05-14 71
1540 나의 의미 손계 차영섭 05-14 72
1539 봄비 사랑으로 오네 (4) 정심 김덕성 05-14 139
1538 일상의 행복 (6) 안국훈 05-14 167
1537 그리운 사람 (5) 박인걸 05-14 97
1536 안개 임영준 05-14 193
1535 단양팔경의 향기 (1) 大元 蔡鴻政. 05-13 74
1534 뻐꾹새의 석양 이원문 05-13 67
1533 마음은 멀어도 그대가 그립다 (1) 풀피리 최영복 05-13 83
1532 꽃이 좋아라 (10) 호월 안행덕 05-13 92
1531 너였으면 좋겠어 (4) 藝香도지현 05-13 90
1530 겨울과 봄 (1) 손계 차영섭 05-13 69
1529 자아사랑 (6) 안국훈 05-13 158
1528 귀환(歸還) (5) 박인걸 05-13 81
1527 청춘은 영원하다 임영준 05-13 205
1526 하얀 찔레꽃 (5) 하영순 05-12 112
1525 찔레꽃 언덕 (2) 이원문 05-12 78
1524 꽃 앞에 서면 (2) 강민경 05-12 90
1523 자연(自然) (2) 박인걸 05-12 70
1522 하늘빛 연가 (4) 정심 김덕성 05-12 152
1521 당신의 당면 문제는 (4) 안국훈 05-12 152
1520 내가 그 친구를 좋아하는 까닭은 손계 차영섭 05-12 69
1519 삼청공원에 꽃비 내리던 날。 ㅎrㄴrㅂi。 05-12 159
1518 5월의 교향곡 임영준 05-12 177
1517 무궁화 (4) 호월 안행덕 05-11 72
1516 아카시아의 노을 (3) 이원문 05-11 89
1515 그해 봄은 다시오지 않았다 (2) 풀피리 최영복 05-11 81
1514 소멸(消滅) (5) 박인걸 05-11 82
1513 황포돛대。 (4) ㅎrㄴrㅂi。 05-11 196
1512 함박꽃 만발하다 임영준 05-11 188
1511 장기 판 (3) 하영순 05-11 66
1510 하얀 백지 속에는 손계 차영섭 05-11 59
1509 빗속을 나는 새 太蠶 김관호 05-11 118
1508 꽃비가 내리던 날 (4) 정심 김덕성 05-11 141
1507 행복한 노후 (4) 안국훈 05-11 149
1506 구름의 오월 이원문 05-10 85
1505 하얀 찔레꽃의 미소 (4) 藝香도지현 05-10 82
1504 너도 그렇겠지 (2) 홍수희 05-10 92
1503 찔레꽃 향기는 (6) 호월 안행덕 05-10 83
1502 달뿌리풀 김안로 05-10 68
1501 너의 시에 누워 보면 靑草/이응윤 05-10 66
1500 이팝나무 꽃 (4) 박인걸 05-10 71
1499 우리는 우연일까 필연일까 (3) 풀피리 최영복 05-10 84
1498 반반의 인생 손계 차영섭 05-10 66
1497 봄 바다 (5) 정심 김덕성 05-10 118
1496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 (8) 안국훈 05-10 147
1495 5월 (1) 임영준 05-10 190
1494 꽃 이름 (1) 이원문 05-09 72
1493 식물의 지혜 손계 차영섭 05-09 71
1492 5월의 숨결 (2) 정심 김덕성 05-09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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