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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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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올려주세요 시향운영자 06-02 530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1) 시향운영자 01-16 1589
1970 아름다운 사랑 (5) 정심 김덕성 06-30 144
1969 죄짓지 않고 이루어진 사랑 (4) 안국훈 06-30 147
1968 그리움이 놓아집니까 임영준 06-30 172
1967 비 오는 날 (4) 백원기 06-29 89
1966 여름꽃 (2) 이원문 06-29 92
1965 거짓이 진실보다 위대하다 안희선. 06-29 77
1964 유월이 가면 (4) 정심 김덕성 06-29 121
1963 외로움 (4) 박인걸 06-29 91
1962 우주로 견디다 임영준 06-29 172
1961 오늘은 아름다운 날 (6) 안국훈 06-29 157
1960 모이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1) 손계 차영섭 06-29 63
1959 구름의 희망 이원문 06-28 68
1958 그를 사랑하는 널 생각하며 안희선. 06-28 103
1957 봉구비어 (3) 박인걸 06-28 75
1956 소낙비 (2) 太蠶 김관호 06-28 172
1955 명상하는 나무 손계 차영섭 06-28 66
1954 칠월이 오는 길목 (5) 정심 김덕성 06-28 135
1953 바로 어제 같은 사랑 (4) 안국훈 06-28 155
1952 사랑은 비가 되어 임영준 06-28 174
1951 아버지의 하늘 이원문 06-27 64
1950 만나지 말아야 할 이유는 없다 (1) 풀피리 최영복 06-27 94
1949 빗소리를 들으며 (1) 藝香도지현 06-27 95
1948 비의 서정 (2) 정심 김덕성 06-27 136
1947 일몰(日沒) (2) 박인걸 06-27 74
1946 입력과 출력 손계 차영섭 06-27 53
1945 미련조차 아름답습니다 임영준 06-27 188
1944 구도의 길 (6) 안국훈 06-27 152
1943 손가락에 관하여 (1) 안희선. 06-27 69
1942 뜨는 별 지는 별 (6) 백원기 06-26 81
1941 그리운 사람이여 오늘 같은 밤이면 (3) 풀피리 최영복 06-26 104
1940 거기 어디요? (1) 白民이학주 06-26 70
1939 반딧불 사랑 (1) 이원문 06-26 72
1938 大略難堪 안희선. 06-26 68
1937 그만 붉은 사랑이어라 (2) 안국훈 06-26 158
1936 유월의 예찬 (3) 정심 김덕성 06-26 155
1935 바다와 체액에 대하여 손계 차영섭 06-26 60
1934 창문 너머 어렴풋이 임영준 06-26 190
1933 자유망국당 (1) 白民이학주 06-26 75
1932 추억의 상처 이원문 06-25 64
1931 내 가슴 뜨는 별 靑草/이응윤 06-25 77
1930 바람아! 손잡아다오 (4) 노정혜 06-25 84
1929 유월에 피는 꽃 (2) 藝香도지현 06-25 102
1928 얼굴 손계 차영섭 06-25 71
1927 엄마 얼굴 장 진순 06-25 115
1926 바캉스 제주 임영준 06-25 180
1925 들꽃은 말한다 정심 김덕성 06-25 136
1924 물꿩 손계 차영섭 06-25 50
1923 6.25 전쟁 고갯마루 (4) 하영순 06-25 75
1922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6) 안국훈 06-25 171
1921 사랑의 노을 (2) 이원문 06-25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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