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의 향기

(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하루 한 편으로 제한합니다

반드시 작가명으로 올려주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뵙게 되어 참 반가웠습니다 (4) 시향운영자 05-01 410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1012
1612 나무꾼 이야기 돌바우 05-21 1
1611 5월이 가는구나 白民이학주 05-21 8
1610 산사(山寺) 이원문 05-21 14
1609 오늘만 생각지 말자 (2) 하영순 05-21 28
1608 가시나무새 藝香도지현 05-21 26
1607 상흔(傷痕)A… (2) 박인걸 05-21 13
1606 봄 산행 (2) 정심 김덕성 05-21 41
1605 제3회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시마을 예술제。 ㅎrㄴrㅂi。 05-21 22
1604 나이 듦에 대하여 (3) 안국훈 05-21 41
1603 (1) 임영준 05-21 27
1602 소식 없는 할머니 (3) 백원기 05-20 16
1601 약속의 바위 (1) 이원문 05-20 24
1600 커피 향처럼 그리운 사랑 (1) 풀피리 최영복 05-20 35
1599 나의 조국, 아름다운 강산은 안희선. 05-20 20
1598 촛불 손계 차영섭 05-20 22
1597 발걸음 잠시 멈추면 (6) 안국훈 05-20 49
1596 폭포 앞에서 임영준 05-20 44
1595 사람을 찾습니다 (5) 하영순 05-20 37
1594 들꽃 사랑 이원문 05-19 24
1593 졸업식은 오월의 함성 (2) 강민경 05-19 17
1592 꽃, 웃는 꽃 김안로 05-19 20
1591 고상한 아름다움 장 진순 05-19 26
1590 귀로(歸路) (4) 박인걸 05-19 45
1589 거리에 서서 (4) 정심 김덕성 05-19 74
1588 생각하는 동안 (6) 안국훈 05-19 74
1587 능금나무。 ㅎrㄴrㅂi。 05-19 64
1586 반딧불이 (1) 손계 차영섭 05-19 36
1585 사막 임영준 05-19 57
1584 월식(月食)/김안로 김안로 05-18 20
1583 기도 속에 (6) 하영순 05-18 41
1582 그 산길 (2) 이원문 05-18 38
1581 그대, 슬픔 없는 세상에서 (6) 藝香도지현 05-18 43
1580 꽃 한 송이 별 한 묶음 (3) 홍수희 05-18 41
1579 행복이란 (2) 풀피리 최영복 05-18 31
1578 종이학 이동원 05-18 24
1577 큰 산 (4) 박인걸 05-18 33
1576 친구야 나래 펴자 (5) 정심 김덕성 05-18 98
1575 그 여자의 행복 (8) 안국훈 05-18 99
1574 무상 떠넘기기 신공 임영준 05-18 83
1573 내가 왜 그걸 깜빡했을까 (1) 白民이학주 05-17 37
1572 혼자는 외로워 (1) 노정혜 05-17 32
1571 뻐꾹새의 슬픔 이원문 05-17 31
1570 당신은 나의 운명 (1) 손계 차영섭 05-17 43
1569 그는 떠났습니다 (2) 藝香도지현 05-17 43
1568 마냥모 (4) 이혜우 05-17 44
1567 홈런 왕 (2) 손계 차영섭 05-17 35
1566 모란꽃 앞에서 (3) 정심 김덕성 05-17 105
1565 정말 해야 할 일 (6) 안국훈 05-17 114
1564 행복한가요 (1) 임영준 05-17 115
1563 장미의 담 (1) 이원문 05-16 4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