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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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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345
682 자작나무 숲 박인걸 07:55 6
681 나만의 별 하나 (3) 안국훈 06:20 16
680 아픈 손가락 (3) 하영순 05:44 11
679 지구와 나 (1) 손계 차영섭 05:25 8
678 구름의 설 (1) 이원문 02:54 13
677 눈이 부시게 太蠶 김관호 02-17 17
676 스쳐 지나는 인연이 아니길 정기모 02-17 15
675 다케시마 (1) 이원문 02-17 21
674 사랑과 운명 안희선 02-17 18
673 문설주에 걸린 詩 白民이학주 02-17 21
672 어머니 명위식 02-17 21
671 설날 성묘 박인걸 02-17 17
670 제주의 힘 임영준 02-17 22
669 들꽃 앞에서 (3) 정심 김덕성 02-17 51
668 복수초의 꿈 (2) 안국훈 02-17 49
667 절반의 아름다움 손계 차영섭 02-17 21
666 적막 최원 02-16 21
665 꽃과 향기 되어 다시 만나리 풀피리 최영복 02-16 22
664 새해를 위한 기도문 안희선 02-16 28
663 봄 구름 이원문 02-16 23
662 비둘기 손계 차영섭 02-16 18
661 냇가의 숨결 (4) 정심 김덕성 02-16 55
660 가장 아름다운 조화 손계 차영섭 02-16 26
659 송기(松肌)의 봄 (2) 이원문 02-15 47
658 설날 감정 (4) 박인걸 02-15 47
657 사랑과 운명 (2) 안희선 02-15 44
656 웃음의 미학 (4) 장 진순 02-15 40
655 저기 봄이 오네 (2) 정심 김덕성 02-15 82
654 말과 행동 3 (4) 손계 차영섭 02-15 33
653 눈 속에 핀 꽃 (5) 하영순 02-15 48
652 여행 (2) 임영준 02-15 56
651 어른이 된다는 건 (6) 안국훈 02-15 70
650 하나의 사랑 (1) 명위식 02-14 45
649 수족관 (1) 최원 02-14 34
648 나의 변론 (5) 강민경 02-14 41
647 뒤돌아보지 말기 (4) 홍수희 02-14 53
646 설날은... (4) 정심 김덕성 02-14 94
645 꺼진 불도 다시 보는 노인의 삶 (2) 손계 차영섭 02-14 35
644 지금은 그림 감상 중 (4) 안국훈 02-14 93
643 미닫이의 설 (2) 이원문 02-14 40
642 봄 내음 (4) 노정혜 02-13 48
641 상심 임영준 02-13 51
640 내 그리움이 당신입니다 (1) 풀피리 최영복 02-13 46
639 봄님이 오시는 날 (8) 백원기 02-13 52
638 눈사람 太蠶 김관호 02-13 60
637 겨울바람의 연가 (1) 성백군 02-13 42
636 빈집 (4) 임금옥 02-13 36
635 독도의 반달 (2) 이원문 02-13 33
634 <이미지5> 허기2-세일즈맨 (2) 童心初박찬일 02-13 38
633 동백꽃에게 (4) 정심 김덕성 02-13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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