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의 향기

(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하루 한 편으로 제한합니다

반드시 작가명으로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1-11 19:43
 글쓴이 : 노정혜
조회 : 202  

눈이 온다

풍년이 오려나

눈이 소복히 내린다  

햇님이 오면 생명수가 된다 

땅 밑에 생명들은

아이 차가워 하면서도

생명수로 봄을 준비 한다 

머리에는 무거운 짐 이고

아름다운 봄 동산의 꿈에 행복을 논 한다 

강 추위가 지나간 자리에 

봄 발자국 소리가 들리는것 같다 

희망을 노래 하자

한파는 봄을 당기는 힘일것이다


안국훈 18-01-12 06:48
 
겨울은 춥고 눈이 많이 내려야
풍요의 한해가 된다고 하지요
어둠이 가장 깊을 때가
곧 새벽이 찾아오듯
지금 춥고 배고파도 조금 참을 만합니다~^^
     
노정혜 18-01-12 11:49
 
어둠이 짙으면 새벽이 가까워 짐이 아닐가요
봄이  올 준비 중
 늘 감사합니다
눈이 온 뒤라 매우 찹습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하영순 18-01-12 06:50
 
한파는 산고 같은 것
봄을 출산 하려고 그렇게 추운가 봅니다
노정혜
시인님 좋은 아침
노정혜 18-01-12 11:49
 
하영순 시인님
고운 걸을 감사드립니다
건안 하소서
백원기 18-01-12 11:50
 
한파는 봄을 밀어내는 힘이있나 봅니다. 지금도 열심히 힘들게 숨쉬는 한파, 그 뒤에 봄이 오는 소리 들려옵니다.
노정혜 18-01-12 22:29
 
백원기 시인님
이곳까지 안내 해 주신 은혜 잊지 않습니다
만남이 기적을 낳앗습니다

지금 깊고 높은  감사를 드립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봄을 봄 페스티벌 (1) 운영위원회 04-06 229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863
1342 생기 넘치는 사람이 좋다 안국훈 06:49 1
1341 희망의 길 손계 차영섭 06:48 1
1340 고향 산 이원문 04-22 21
1339 첫사랑 김안로 04-22 23
1338 [春花] 봄꽃。 (2) ㅎrㄴrㅂi。 04-22 55
1337 고마워요 홍수희 04-22 38
1336 그리움에게 (1) 풀피리 최영복 04-22 35
1335 찔레꽃 (1) 안희선. 04-22 46
1334 모순(矛盾) (4) 박인걸 04-22 33
1333 인생 낙법(人生 落法) (1) 손계 차영섭 04-22 26
1332 위선의 주인은 누구일까 (2) 안국훈 04-22 46
1331 유채꽃밭 임영준 04-22 39
1330 4월의 뜨락에 핀 꽃은 (1) 藝香도지현 04-21 33
1329 평창의 하늘 이원문 04-21 26
1328 꽃비 내리는 날 (8) 호월 안행덕 04-21 45
1327 목련꽃 연가(戀歌) (1) 白民이학주 04-21 28
1326 생각나는 사람 (8) 백원기 04-21 50
1325 절정(絶頂) (5) 박인걸 04-21 35
1324 님이 오시는 소리 (5) 풀피리 최영복 04-21 42
1323 아이와 함께 춤을 (1) 손계 차영섭 04-21 22
1322 햇살의 숨결 (12) 정심 김덕성 04-21 69
1321 온몸으로 우는 날 온다 (10) 안국훈 04-21 71
1320 듣다 최원 04-20 22
1319 물웅덩이에 동전이/강민경 (1) 강민경 04-20 26
1318 하얀 라일락 (2) 이원문 04-20 31
1317 그 거리 넘어 그리움 靑草/이응윤 04-20 32
1316 사랑이 아프다 풀피리 최영복 04-20 40
1315 야생의 신비 손계 차영섭 04-20 29
1314 라일락 향기 (2) 정심 김덕성 04-20 75
1313 아우성 (5) 하영순 04-20 47
1312 허무(虛無) (3) 박인걸 04-20 34
1311 지금 가까이 있는 사람을 사랑하라 (4) 안국훈 04-20 80
1310 봄결 임영준 04-19 62
1309 비애 명위식 04-19 38
1308 신(神)… (1) 김안로 04-19 29
1307 파도의 봄 (1) 이원문 04-19 33
1306 꽃잎 (6) 백원기 04-19 54
1305 꽃님이 떠난 자리 (4) 노정혜 04-19 55
1304 녹두꽃 안희선 04-19 52
1303 침묵의 세월호 시앓이(김정석) 04-19 24
1302 잡을 수 없는것 허수현 04-19 35
1301 끈의 힘 돌샘이길옥 04-19 29
1300 변화의 과정 손계 차영섭 04-19 24
1299 은유(隱喩) (4) 박인걸 04-19 41
1298 봄날 아침 (4) 정심 김덕성 04-19 88
1297 다시 외치고 싶다 (5) 하영순 04-19 45
1296 한가닥 희망 장 진순 04-18 37
1295 누군가를 알아간다는 행복 (1) 靑草/이응윤 04-18 48
1294 사랑한다는 것은 임영준 04-18 77
1293 옹달샘 (2) 이원문 04-18 3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