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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1 22:30
 글쓴이 : 장정혜
조회 : 95  

쉬었다 가자

 

7080 노래가 젊음으로 돌려 놓는

라이브 까폐 이름이

,쉬었다 가자, 다

산다는 것 자체가 힘들고 바쁜 길

뛰어 보았자 누구나 대박 나는 것 아니고

세월은 급류처럼 흐르는데

뛰어가던 쉬었다가던

종점은 한 곳이거든

주머니가 가벼우니 커피 한 잔 시켜놓고

추억의 노래나 들으며 쉬었다 가는거야

잘 살고 못 사는 것은 팔자이려니


안국훈 18-01-12 06:47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행복하지 못한 사람 있고
가진 게 적어도 행복하게 사는 사람 있습니다
아마 쉼의 여유가 각기 달라서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혹한이라지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 18-01-12 06:48
 
쉬었다 가는 것 꼭 우리에게 필요 한 것 같습니다
찬 날씨에 건강은 여전 하시죠 해벽 기도 다녀와서 이러고 있습니다
장정혜 시인님  좋은 아침
백원기 18-01-12 11:49
 
힘들때 쉬었다가면 활력이 생기고 또 걸어갈 힘이 생기지요. 쉬었다 가자, 잘 읽었습니다.
장정혜 18-01-12 12:13
 
백원기 시인님 한참만입니다
새해에 건강하시고 좋은 시 많이 보여주세요
감사합니다
장정혜 18-01-12 12:23
 
안국훈 시인님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돈이 안되면 골병만 들고 불편하고 초라하고
코가 석자인데 행복하게 어떻게 살아요
당해보지 안한 사람은 모르죠...
노정혜 18-01-12 22:24
 
들숨 날숨
하늘의 뜻일것
쉼도 수입의 창출
계속 산을 오를 수 없죠
감사합니다
하영순 18-01-13 07:17
 
장정혜 시인님 타 주시는 커피 한잔 마시고 싶습니다
맞아요 같은 돌림 자  그리고 교회도 감은 돌림 자
마음도 하나 믿음도 하나 그런데 그게 어려우니 이 황혼 길에
김태운 18-01-13 16:59
 
잘 살고 못 사는 것이 팔자려니...///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여여하시지요

소식 드리지 못해 송구스럽습니다
장정혜 시인님

건강 살피세요
장정혜 18-01-13 23:40
 
하영순 시인님 참말로 보고싶다
한 살이래도 작은 사람이 와야지
일년이 어딘데 내가 갈순 없지요 ㅎㅎ
요즘 새로 나온 커피 믹서지만 '맥심S' 라는 것
커피숍 아메리카노 보담 훤씬 좋아요
따끈하게 함께 마셨으면 오직이나 좋겠어요
장정혜 18-01-13 23:41
 
노정혜님 고마워요
이름이 같아서 꼭 만나뵙고 싶어요
장정혜 18-01-13 23:48
 
김태운 시인님
정말 오랫만입니다
무척 궁금 했어요
눈은 내리고 또 내리고
빙판이된 길 걷기 무서워 집안에만 들어 앉아
팔자타령을 했다가 그렇게 조금씩 지고 있어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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