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의 향기

(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하루 한 편으로 제한합니다

반드시 작가명으로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3-10 18:10
 글쓴이 : 白民이학주
조회 : 139  


제주도 사람들은

 

             白民  이학주

 

제주도 사람들은

서귀포가  있어서 자랑스럽고

서귀포 사람들은

성산포가  있어서 살 맛 나고

성산포 사람들은

일출봉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일출봉 아래는

끝없이 출렁거리는 바다가 있고

그 바다에는

떴다 가라앉았다 잠수질하면서

생활을 건져 올리는 아낙네들이 있고

성산포 아낙네들은

끊임없이 푸른 춤을 추는 

파도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2018. 03.01.

3.1절에.

 

 

       

 

 

 

 

 

 

 

 

 

 

 

 

 

 

 

 


하영순 18-03-10 19:17
 
성산포에 가면 술은 내가 마셨는데 취하긴 바다가 취한다는
유명한 시가 바다에 떠 있다 하더이다  이학주 시인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올려주세요 시향운영자 06-02 175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1221
1870 가족 안희선. 01:45 2
1869 한 얼굴 백원기 06-18 3
1868 고향 바람 (2) 이원문 06-18 9
1867 해변 (3) 박인걸 06-18 15
1866 물구멍 (3) 강민경 06-18 13
1865 내 마음 네게로 (5) 하영순 06-18 27
1864 독도 (4) 정심 김덕성 06-18 52
1863 소중한 인연 (5) 안국훈 06-18 57
1862 환일 (1) 안희선. 06-18 25
1861 함박꽃 만발하다 임영준 06-18 30
1860 고향의 노을 이원문 06-17 17
1859 세상 사는 이야기는 이동원 06-17 17
1858 비창 [悲愴] (1) 풀피리 최영복 06-17 28
1857 함께 때로는 나 홀로 (3) 안국훈 06-17 64
1856 지구의 자원과 사람의 재능 손계 차영섭 06-17 16
1855 오, 노오 성백군 06-17 19
1854 고요한 사랑 안희선. 06-17 37
1853 젊음아 임영준 06-17 52
1852 편지의 바다 (1) 이원문 06-16 29
1851 달팽이의 집 (2) 藝香도지현 06-16 28
1850 불면의 밤 ♤ 박광호 06-16 31
1849 약속의 눈빛 (4) 하영순 06-16 41
1848 남해에서 (4) 박인걸 06-16 37
1847 사랑 꽃 피면 (4) 정심 김덕성 06-16 65
1846 첫 마음 (6) 안국훈 06-16 90
1845 통마늘을 까며 손계 차영섭 06-16 20
1844 걸어 다니는 詩가 그립다 임영준 06-16 70
1843 유월의 적막 (2) 이원문 06-15 38
1842 단상 (3) 손계 차영섭 06-15 25
1841 오지 않는 사람 (9) 백원기 06-15 43
1840 나무 흔들기 (3) 홍수희 06-15 40
1839 여름 행복 (5) 노정혜 06-15 36
1838 임에게 쓰는 시 (4) ♤ 박광호 06-15 57
1837 모기 (1) 안희선. 06-15 27
1836 상념의 공간에서 (5) 풀피리 최영복 06-15 37
1835 꽃이 아름다운 것은 (4) 정심 김덕성 06-15 66
1834 바다에 고래가 없다면 (4) 안국훈 06-15 97
1833 꿈속의 사랑 임영준 06-15 101
1832 석양의 두 그림자 장 진순 06-14 38
1831 마른멸치(퇴고) (1) 김안로 06-14 25
1830 섬 바람 (2) 이원문 06-14 42
1829 고향 가는 길 (1) 정기모 06-14 33
1828 자만은 금물 (4) 하영순 06-14 42
1827 가슴 북 손계 차영섭 06-14 32
1826 메꽃 앞에서 (4) 정심 김덕성 06-14 87
1825 소리 죽여 흐르는 그리움처럼 (2) 안국훈 06-14 119
1824 하늘 임영준 06-14 117
1823 어머니의 뽕밭 이원문 06-13 34
1822 홀로여행 쵸코송이 06-13 40
1821 ‘짜다’를 생각해 보다 손계 차영섭 06-13 2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