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의 향기

(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하루 한 편으로 제한합니다

반드시 작가명으로 올려주세요

 

 
작성일 : 18-03-11 08:15
 글쓴이 : 손계 차영섭
조회 : 155  
하루 /손계 차영섭

하루는 24시간이 아니다
사람마다 다르다
행복한 하루는 짧고
고통스런 하루는 더 길다
아이들에게 하루는 수평선처럼 길고
노인들에게 하루는 몽당연필처럼 짧다
노년이여, 시간에 강박관념을 버리세요
  -명상을 생활화하며,
  -자기 나이를 좋아하며,
  -내면으로 들어가며,
  -공감하고 긍정하며,
  -호기심을 잃지 말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올려주세요 시향운영자 06-02 232
공지 시의 향기방 필독(처음 오시는 회원 ) 시향운영자 01-16 1274
1932 내 가슴 뜨는 별 靑草/이응윤 17:19 2
1931 바람아! 손잡아다오 노정혜 17:04 4
1930 유월에 피는 꽃 藝香도지현 15:43 8
1929 얼굴 손계 차영섭 11:34 10
1928 엄마가 싫어 장 진순 09:13 11
1927 바캉스 제주 임영준 07:05 13
1926 들꽃은 말한다 정심 김덕성 06:47 35
1925 물꿩 손계 차영섭 06:32 9
1924 6.25 전쟁 고갯마루 (1) 하영순 05:07 19
1923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3) 안국훈 04:47 36
1922 사랑의 노을 (2) 이원문 00:40 21
1921 [퇴고] 산행 (1) 안희선. 00:36 19
1920 능소화 (1) 하영순 06-24 38
1919 무제 쵸코송이 06-24 24
1918 바캉스 임영준 06-24 30
1917 능소화꽃。 ㅎrㄴrㅂi。 06-24 103
1916 두견새 (4) 박인걸 06-24 39
1915 욕심의 덫 이원문 06-24 41
1914 나의 공은 공(功) 손계 차영섭 06-24 25
1913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4) 안국훈 06-24 71
1912 감투, 혹은 완장(腕章)에 관하여 안희선. 06-24 31
1911 하얀 박꽃이 피네 ♤ 박광호 06-24 56
1910 여름 사랑 임영준 06-23 51
1909 따개비의 추억 (1) 이원문 06-23 25
1908 꼴불견을 보고 돌샘이길옥 06-23 31
1907 그리운 사람아 (1) 풀피리 최영복 06-23 43
1906 효(孝)에 대하여 손계 차영섭 06-23 20
1905 밤나무 太蠶 김관호 06-23 54
1904 밤꽃의 숨결 (4) 정심 김덕성 06-23 78
1903 유월의 아침 (2) 안국훈 06-23 100
1902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임영준 06-22 79
1901 운명의 순간을 생각하며 (1) 이동원 06-22 40
1900 입조심 (7) 백원기 06-22 55
1899 그리움 (5) 박인걸 06-22 56
1898 아가의 별 (2) 이원문 06-22 35
1897 그대에게 (8) 정심 김덕성 06-22 92
1896 생명의 늪 (1) 손계 차영섭 06-22 37
1895 엇갈린 운명 (2) 白民이학주 06-22 39
1894 여름바다에서 임영준 06-21 85
1893 산이 손짓하는데 안 갈 수가 없지 太蠶 김관호 06-21 81
1892 지친 집시의 꿈 (4) 藝香도지현 06-21 42
1891 삶은 반쪽이다 손계 차영섭 06-21 29
1890 미련의 길 (1) 이원문 06-21 42
1889 강 같은 인생 (4) 하영순 06-21 62
1888 한 조각 추억으로 찾아오려나 (2) 풀피리 최영복 06-21 53
1887 갈매기 (1) 박인걸 06-21 35
1886 초여름의 향기는 (2) 정심 김덕성 06-21 86
1885 그토록 푸르른 날에 (8) 안국훈 06-21 111
1884 추억의 길 (1) 이원문 06-20 44
1883 연꽃에 머문 바람 (2) 藝香도지현 06-20 5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