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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07 05:40
 글쓴이 : 안국훈
조회 : 124  

* 생각 바꾸기 *

                                            우심 안국훈

  

스트레스 많다는 건 생각이 많다는 거다

만날 행복한 날만 있는 건 아니듯

한 개 잃고 나면 다른 한 개 새로 얻는 게

세상의 이치이고 인생살이 아니던가

 

극복할 수 있다면 시련은 괜찮은 거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풀리지 않는 문제가 없듯

하느님은 극복할 만큼 시련만 주시기에

시련을 만나도 두려워하지 마라

 

사는 게 힘들어 입안 헐게 하지 말고

불필요한 건 버릴 줄 알아야 한다

완벽하려는 성격은 결벽증이니

미리 걱정 앞당겨 고민할 일도 없다

 

아무리 세상을 바꾸려 해도 되지 않고

남을 바꾸려 해도 되지 않는다고

세상 탓 남 탓만 하지 마라

정작 자신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정심 김덕성 18-08-07 06:46
 
모두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를 원하지만
그럴 수 없는 일이지요.
자신을 바꾸면 세상도 바뀌고
스트레스도 없어지겠지요.
귀한 시, 감상 잘 하였습니다.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더위가 대단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안국훈 18-08-08 05:35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누구나 문제가 있거나 상처 있지만
스트레스 강도는 저마다 다 다른 것 같습니다
이어지는 폭염에 타들어가는 농작물에 지쳐가지만
조만간 좋은 날 오길 기원합니다~^^
하영순 18-08-07 07:40
 
맞습니다 내 생각 바꾸는 것이 마음 텬해요
좋은 아침 안국훈 시인님
     
안국훈 18-08-08 05:37
 
반갑습니다 하영순 시인님!
살며 내 마음 바꾸면 속 편한 것을
굳이 남들 마음 바꾸려고 애쓰며 살았습니다
이어지는 폭염 속에
건강 먼저 챙기시는 팔월 보내시길 빕니다~^^
박인걸 18-08-07 17:07
 
맞습니다.
타인의 변화를 기대하지 말고
내가 변화하면 세상이 변합니다.
시인님의 시에 공감합니다.
이제 더위가 조금은 수그러드는 것 같습니다.
가을 맞을 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행복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 18-08-08 05:39
 
고맙습니다 박인걸 시인님!
절기상으로는 어제가 입추 되었지만
여전히 폭염은 대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만 지나면 사라지는 게 어디 매미소리뿐이겠습니까
마음은 푸른 바다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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