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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3310
1195 나는 달을 믿는다 / 박형준 湖巖 12-17 41
1194 시편지 / 염괴 안희선 12-17 44
1193 모닥불 / 백석 안희선 12-16 68
1192 그리운 악마/이수익 강북수유리 12-15 77
1191 복면의 나날 / 조연향 湖巖 12-14 88
1190 목련의 꿈 / 고재종 湖巖 12-12 126
1189 은둔지 /조정권 (1) 강북수유리 12-11 117
1188 가운데 토막/ 이종원 金富會 12-11 92
1187 물 / 이정록 안희선 12-09 162
1186 새벽 우시장 / 박후기 湖巖 12-09 101
1185 선천성 그리움 / 함민복 안희선 12-08 142
1184 사평역에서 /곽재구 강북수유리 12-07 109
1183 평형/ 이한채 金富會 12-07 105
1182 이미지 / 이윤학 湖巖 12-07 94
1181 주저흔 / 김경주 안희선 12-06 137
1180 철새/감태준 강북수유리 12-05 138
1179 어느 악사의 0 번째 기타줄 / 함기석 湖巖 12-05 91
1178 유리에게 [김기택] 童心初박찬일 12-04 109
1177 함박눈 / 김혜순 童心初박찬일 12-03 198
1176 아침 식사/ 자크 프레베르 (프랑스 시인) 童心初박찬일 12-02 115
1175 이중섭의 소 / 이대흠 (1) 湖巖 12-02 120
1174 거미 / 이면우 (1) 湖巖 11-30 155
1173 우리 동네 목사님 / 기형도 (3) 안희선 11-29 183
1172 서울의 달 / 정윤천, 이종원시집 「외상 장부」해설3 (1) 최정신 11-29 110
1171 서울의 달 / 정윤천, 이종원시집 「외상 장부」해설2 (1) 최정신 11-29 94
1170 서울의 달 / 정윤천, 이종원시집 「외상 장부」해설1 (2) 최정신 11-29 119
1169 내부의 나뭇가지 / 고형렬 湖巖 11-28 146
1168 새벽의 낙관/김장호 강북수유리 11-27 122
1167 의자 / 조병화 (1) 湖巖 11-25 195
1166 팽이 (1) 童心初박찬일 11-25 145
1165 불면, / 이경림 (2) 湖巖 11-23 234
1164 목련을 읽는 순서 / 이경교 (2) 湖巖 11-21 216
1163 다시 너에게, 너를 위하여 / 박진숙 (2) 안희선 11-20 280
1162 나를 멈추게 하는 것들 /반칠환 (2) 강북수유리 11-20 264
1161 계속되는 마지막 / 김 언 金富會 11-20 223
1160 목련 여인숙 /박완호 (2) 문정완 11-19 223
1159 푸른 동거 / 이영애 湖巖 11-18 218
1158 끔찍하고 놀라운 것 / 유안진 안희선 11-17 232
1157 들소를 추억하다 / 조동범 湖巖 11-16 213
1156 홀로 가득한 그리움 / 金善淑 안희선 11-15 273
1155 [다른 각도의 풍경들] 비스듬히/ 권상진외 2 金富會 11-15 187
1154 수화기 속의 여자/이명윤 강북수유리 11-15 179
1153 물가에 목란배를 매어두고 / 허영숙 안희선 11-14 279
1152 찔레 / 이근배 湖巖 11-14 216
1151 한 사람/ 윤준경 金富會 11-13 237
1150 나는 삼류가 좋다/김인자 강북수유리 11-13 241
1149 겨울기도 / 마종기 안희선 11-11 330
1148 꽃의 기억 / 복효근 湖巖 11-11 248
1147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 문향란 안희선 11-10 270
1146 거미의 날개 / 최형심 湖巖 11-09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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