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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6797
865 아들의 운동화 / 유상옥 안희선 05-17 1012
864 덮개 / 하재일 鵲巢 05-17 938
863 책바위 / 이은봉 湖巖 05-17 954
862 그까짓 게 뭐라고 / 하재일 鵲巢 05-17 976
861 색동시월 / 이정록 鵲巢 05-16 1030
860 청동시대 / 송찬호 鵲巢 05-15 992
859 하모니카 부는 참새 / 함기석 湖巖 05-15 944
858 네가 태어나기 전에 / 안미옥 鵲巢 05-14 1112
857 나의 친구 / 이근화 鵲巢 05-14 1041
856 모란장 / 이근화 鵲巢 05-14 1027
855 지평 / 강경우 안희선 05-12 1058
854 해 지는 쪽으로 / 이정록 鵲巢 05-12 1210
853 오세암으로 부치는 편지 /이상국 소낭그 05-12 997
852 손님 / 서규정 湖巖 05-12 1035
851 공중 / 송재학 鵲巢 05-10 1255
850 어머니 / 오세영 湖巖 05-10 1260
849 가을 산파 4 / 강정 鵲巢 05-09 1020
848 어느 날 저녁 /이상국 소낭그 05-09 1266
847 카사 로사* / 박시하 鵲巢 05-08 929
846 시로시마, 내 사랑 / 박시하 湖巖 05-08 968
845 소수 3 / 허은실 鵲巢 05-07 1114
844 가난하다는 것은 /이상국 소낭그 05-07 1074
843 불선여정(不宣餘情) / 정끝별 鵲巢 05-07 1080
842 분홍 맑은 틴트 / 이혜미 鵲巢 05-06 1308
841 아버지의 등 / 양현주 안희선 05-06 1151
840 어제 / 천양희 (2) 湖巖 05-06 1095
839 전군 / 이상국 소낭그 05-06 1000
838 얼굴의 물 / 안태운 鵲巢 05-05 1057
837 한여름 동물원 / 김개미 鵲巢 05-05 1051
836 네가 오기 전 / 이승훈 안희선 05-05 1115
835 우리나라 백일장 / 이상국 소낭그 05-05 1046
834 백담 가는 길 /이상국 소낭그 05-04 1014
833 불새 / 남진우 湖巖 05-04 943
832 있는 힘을 다해 /이상국 (2) 소낭그 05-03 1024
831 귀밑 사마귀 / 박목월 이면수화 05-02 1067
830 정든 민박집에서 / 이상국 소낭그 05-02 1020
829 저녁의 부력 / 김재근 湖巖 05-02 944
828 노동절 / 김광규 안희선 05-01 1057
827 같이 살고 싶은 길 / 조정권 이면수화 05-01 1092
826 고독이 거기서 /이상국 (2) 소낭그 05-01 1040
825 청호동에 가본 적이 있는지 /이상국 소낭그 04-30 982
824 검은 돌 앞에서 / 채호기 湖巖 04-30 972
823 풀이 된다는 희망은 / 허순위 안희선 04-29 987
822 냉이꽃 / 송찬호 湖巖 04-28 1054
821 기염 / 정 문 안희선 04-26 1017
820 받아들여야 하는 슬픔 / 최승호 湖巖 04-26 1004
819 단 한줄도 쓰지 않았다 / 김언희 鵲巢 04-25 991
818 표현 / 오은, 이상한 접속어 / 오은 鵲巢 04-24 1042
817 섬진강에 말을 묻다 / 신용묵 湖巖 04-24 1019
816 산림법 / 김상혁 鵲巢 04-23 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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