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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6797
1265 내가 아버지의 첫사랑이었을 때 / 천수호 강북수유리 06-20 154
1264 소주병 / 공광규 강북수유리 06-20 180
1263 굴러가는 동전의 경우 / 안태현 湖巖 06-20 125
1262 나무들 / 조이스 킬머 안희선. 06-20 164
1261 누가 울고 간다 / 문태준 강북수유리 06-19 248
1260 여름 저물녘엔 청계천에 가자 / 배월선 안희선. 06-19 155
1259 소금 / 이경록 안희선. 06-19 139
1258 청동물고기 / 허영숙 안희선. 06-18 150
1257 면벽의 유령 / 안희연 湖巖 06-18 115
1256 나무 달력 / 조윤하 & 나무에 깃들여 / 정현종 안희선. 06-18 142
1255 이팝나무 꽃 피었다 / 김진경 강북수유리 06-16 194
1254 아내, / 홍형표 안희선. 06-16 191
1253 갈매새, 번지점프를 하다 / 박복영 湖巖 06-16 109
1252 송(頌) / 김구용 안희선. 06-16 117
1251 감기 & 부부 / 진난희 안희선. 06-16 132
1250 새 떼 / 나희덕 안희선. 06-15 166
1249 어머니의 그륵 / 정일근 강북수유리 06-14 219
1248 새벽 / 박계희 안희선. 06-14 202
1247 물 / 이정록 안희선. 06-12 221
1246 꽃멀미/김충규 강북수유리 06-12 220
1245 바다의 악보 / 강인한 湖巖 06-12 166
1244 신부 / 서정주 안희선. 06-11 182
1243 직지사는 없다 / 이희은 긴강물 06-11 171
1242 어떤 시위/ 공광규 金離律 06-10 171
1241 해산 / 이재무 湖巖 06-10 165
1240 새 / 천상병 강북수유리 06-09 240
1239 낯선 시선 / 삐에르 르베르디 안희선. 06-09 160
1238 사람이 풍경이다 / 허영숙 안희선. 06-09 224
1237 가을 밤 / 조용미 湖巖 06-08 173
1236 상사몽 / 황진이 안희선. 06-07 190
1235 구상나무에게 듣다 / 최정신 안희선. 06-07 180
1234 배를 매며, 배를 밀며 / 장석남 강북수유리 06-06 149
1233 손의 의지 / 김선재 湖巖 06-06 163
1232 하류 / 김구식 안희선. 06-05 191
1231 개다래나무/박은주 긴강물 06-04 184
1230 외상값 /신천희 강북수유리 06-04 229
1229 출구/ 이규리 金離律 06-04 186
1228 누가 우는가 / 나희덕 湖巖 06-04 243
1227 어머니의 정원 / 김설하 안희선. 06-03 191
1226 多情에 바치네 / 김경미 안희선. 06-02 202
1225 닭의 하안거 / 고진하 湖巖 06-01 173
1224 수염 / 이상 안희선. 05-31 197
1223 Envoi / Kathleen Raine 안희선. 05-31 150
1222 에피소드(EPISODE) / 조향 안희선. 05-30 158
1221 나의 이솝 / 테라야마 슈우시(寺山修司) 안희선. 05-30 153
1220 아들의 여자/정운희 강북수유리 05-30 185
1219 여름을 건너간 슬픔 / 최해돈 湖巖 05-29 242
1218 밑줄/ 신지혜 金離律 05-27 207
1217 붉은 책 / 이경교 湖巖 05-27 173
1216 모자 이야기/남진우 강북수유리 05-25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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