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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4951
1193 적막 / 나태주 안희선 12-24 456
1192 말머리성운 (회색병동) / 이인철 湖巖 12-24 228
1191 물속 깊이 꽃들은 피어나고 / 강은진 湖巖 12-21 319
1190 어머니/박성우 강북수유리 12-19 371
1189 직소폭포 / 안도현 湖巖 12-19 382
1188 간지럼 타는 자물쇠/ 김혜태 金富會 12-18 290
1187 나는 달을 믿는다 / 박형준 湖巖 12-17 362
1186 시편지 / 염괴 안희선 12-17 347
1185 모닥불 / 백석 안희선 12-16 402
1184 그리운 악마/이수익 강북수유리 12-15 288
1183 복면의 나날 / 조연향 湖巖 12-14 290
1182 목련의 꿈 / 고재종 湖巖 12-12 374
1181 은둔지 /조정권 (1) 강북수유리 12-11 345
1180 가운데 토막/ 이종원 金富會 12-11 306
1179 새벽 우시장 / 박후기 湖巖 12-09 346
1178 선천성 그리움 / 함민복 안희선 12-08 471
1177 사평역에서 /곽재구 강북수유리 12-07 367
1176 평형/ 이한채 金富會 12-07 332
1175 이미지 / 이윤학 湖巖 12-07 350
1174 주저흔 / 김경주 안희선 12-06 379
1173 철새/감태준 강북수유리 12-05 402
1172 어느 악사의 0 번째 기타줄 / 함기석 湖巖 12-05 338
1171 유리에게 [김기택] 童心初박찬일 12-04 364
1170 함박눈 / 김혜순 童心初박찬일 12-03 512
1169 아침 식사/ 자크 프레베르 (프랑스 시인) 童心初박찬일 12-02 369
1168 이중섭의 소 / 이대흠 (1) 湖巖 12-02 372
1167 거미 / 이면우 (1) 湖巖 11-30 409
1166 우리 동네 목사님 / 기형도 (3) 안희선 11-29 419
1165 서울의 달 / 정윤천, 이종원시집 「외상 장부」해설3 (1) 최정신 11-29 336
1164 서울의 달 / 정윤천, 이종원시집 「외상 장부」해설2 (1) 최정신 11-29 351
1163 서울의 달 / 정윤천, 이종원시집 「외상 장부」해설1 (2) 최정신 11-29 332
1162 내부의 나뭇가지 / 고형렬 湖巖 11-28 366
1161 새벽의 낙관/김장호 강북수유리 11-27 346
1160 의자 / 조병화 (1) 湖巖 11-25 427
1159 팽이 (1) 童心初박찬일 11-25 358
1158 불면, / 이경림 (2) 湖巖 11-23 492
1157 목련을 읽는 순서 / 이경교 (2) 湖巖 11-21 424
1156 다시 너에게, 너를 위하여 / 박진숙 (2) 안희선 11-20 567
1155 나를 멈추게 하는 것들 /반칠환 (2) 강북수유리 11-20 529
1154 계속되는 마지막 / 김 언 金富會 11-20 445
1153 목련 여인숙 /박완호 (2) 문정완 11-19 427
1152 푸른 동거 / 이영애 湖巖 11-18 396
1151 끔찍하고 놀라운 것 / 유안진 안희선 11-17 462
1150 들소를 추억하다 / 조동범 湖巖 11-16 406
1149 홀로 가득한 그리움 / 金善淑 안희선 11-15 510
1148 [다른 각도의 풍경들] 비스듬히/ 권상진외 2 金富會 11-15 412
1147 수화기 속의 여자/이명윤 강북수유리 11-15 360
1146 물가에 목란배를 매어두고 / 허영숙 안희선 11-14 517
1145 찔레 / 이근배 湖巖 11-14 420
1144 한 사람/ 윤준경 金富會 11-13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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