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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4311
23 양파 / 강인한 湖巖 07-13 2542
22 밤 甲板 위 / 임화 (1) 활연 07-13 1768
21 꼬리의 진화 / 김 유석 (1) 이종원 07-13 1889
20 마흔아홉은 선물 / 이채민 湖巖 07-11 1862
19 가소성 - 최정신 (2) 김학지s 07-10 1893
18 슈퍼 문 / 강영은 (3) 湖巖 07-10 1851
17 두메산골 1 外 / 이용악 (1) 활연 07-10 2115
16 오래된 수틀 / 나 희덕 (1) 이종원 07-10 1970
15 기러기떼 / 이정록 (2) 徐승원 07-09 1789
14 바다와 산 / Susan Leonardini NaCl 박성춘 07-09 1741
13 납작납작 / 김혜순 (2) 무의(無疑) 07-09 2168
12 굴 story / 김경주 (2) 활연 07-09 2152
11 꽃들의 귀가 / 신용목 조경희 07-09 2398
10 터미널의 키스 / 윤 제림 (1) 이종원 07-09 2113
9 첫 눈 (1) 시후裵月先 07-09 2471
8 얼레지 / 김선우 (2) 徐승원 07-08 2199
7 접동새 / 권 환 (2) 활연 07-08 2069
6 가사(家史) / 조벽암 (1) 활연 07-08 1981
5 돈 오십 원 / 오승강 약초 농부 07-08 3328
4 두꺼비 / 박성우 (2) 무의(無疑) 07-08 2689
3 코뿔소 / 문창갑 湖巖 07-07 2441
2 월하정인 / 이은림 (1) 무의(無疑) 07-07 2478
1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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