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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2362
1066 나그네 / 김남조 湖巖 08-26 468
1065 靑華白磁鐵砂辰砂菊花紋甁 / 김종제 안희선 08-24 401
1064 눈이 오지 않는 나라 / 노향림 湖巖 08-24 415
1063 피아노 / 이화영 湖巖 08-22 527
1062 수평선 / 배한봉 양현주 08-21 485
1061 폐점/ 박주택 (2) 金富會 08-21 456
1060 水夫 / 오세영 湖巖 08-20 427
1059 [감상평] 조각칼로 그린 여자 외 2편 양현주 08-17 428
1058 담석 / 최금진 湖巖 08-17 395
1057 -그늘과의 대화[다육이의 방/박미림외2편] 金富會 08-16 437
1056 파라다이스 폐차장 / 김왕노 안희선 08-16 461
1055 웃는 돌 / 정동철 湖巖 08-15 423
1054 의자/ 이정록 (2) 金富會 08-14 521
1053 흰 것은 더러운 것이다 / 김영옥 안희선 08-14 472
1052 A Birthday / Christina Rossetti 안희선 08-13 366
1051 유통기한 / 이근화 湖巖 08-13 453
1050 윤성택 시인의「주유소」감상 / 양현주 양현주 08-13 412
1049 알로에의 보은 강민경 08-12 478
1048 나의 기도 / 이성균 안희선 08-12 576
1047 거미의 행방 / 김유석 湖巖 08-11 409
1046 보헤미안 랩소디 / 오민석 湖巖 08-09 481
1045 사람이 풍경이다 / 허영숙 안희선 08-09 579
1044 살아남아 고뇌하는 이를 위하여 / 칼릴 지브란 안희선 08-08 521
1043 이따위 곳/ 이영광 金富會 08-07 459
1042 감처럼 / 권달웅 湖巖 08-07 463
1041 늑대와 여우 / 오정자 안희선 08-06 606
1040 잠자리 / 이인구 湖巖 08-04 431
1039 밤 / 이성부 湖巖 08-02 484
1038 거대한 허공 / 이영옥 湖巖 07-31 496
1037 악의 꽃 / 이가을 湖巖 07-29 427
1036 비에도 지지 않고 / 미야자와 켄지 안희선 07-26 603
1035 달팽이의 꿈 / 김인숙 湖巖 07-26 549
1034 흰 고무신 / 오영미 鵲巢 07-24 455
1033 여름 저물녘엔 청계천에 가자 / 배월선 안희선 07-24 512
1032 연못의 독서 / 길상호 湖巖 07-24 466
1031 나의 이웃/허영숙 정동재 07-23 495
1030 불가촉천민 / 김안 湖巖 07-22 432
1029 문정영 시인의「그만큼」감상 / 양현주 (2) 양현주 07-21 471
1028 시는 소재와 말의 결합/ 길의 건반을 밟다, 박정애외 2편 金富會 07-20 463
1027 소금 / 이경록 안희선 07-20 516
1026 미안하구나 내 추억아 / 윤석산 湖巖 07-20 479
1025 언어는 사기다 ─ 김경주, 외계를 중심으로 활연 07-19 470
1024 놓지 못할 인연 / 김설하 안희선 07-18 529
1023 거울이 없으면 여자도 없다 / 이영식 金富會 07-18 438
1022 장미의 누설 / 김민서 湖巖 07-18 432
1021 몽골리안 셔터/김지훈 시인과하늘 07-17 411
1020 달리는 포장마차/김지훈 시인과하늘 07-17 390
1019 비탈길을 오르는 종소리 / 권행운 湖巖 07-15 475
1018 저녁의 결 / 한성희 湖巖 07-13 478
1017 대추 한 알 / 장석주 湖巖 07-11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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