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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6312
1134 입술 / 강인한 湖巖 01-02 575
1133 모래 위에 두 발자국-네카타(necata) 童心初박찬일 01-01 534
1132 일기예보-이형기 童心初박찬일 12-31 607
1131 죽지 않는 도시-이형기 - 童心初박찬일 12-31 467
1130 너의 날 / 권터 아이히 안희선 12-30 522
1129 자화상 /박형진 강북수유리 12-29 540
1128 주남저수지의 어느 날 / 허만하 湖巖 12-29 467
1127 능소화를 피운 담쟁이 / 강인한 湖巖 12-26 497
1126 후천 / 김종제 안희선 12-25 532
1125 적막 / 나태주 안희선 12-24 752
1124 말머리성운 (회색병동) / 이인철 湖巖 12-24 416
1123 물속 깊이 꽃들은 피어나고 / 강은진 湖巖 12-21 583
1122 어머니/박성우 강북수유리 12-19 571
1121 직소폭포 / 안도현 湖巖 12-19 598
1120 나는 달을 믿는다 / 박형준 湖巖 12-17 561
1119 시편지 / 염괴 안희선 12-17 536
1118 모닥불 / 백석 안희선 12-16 636
1117 그리운 악마/이수익 강북수유리 12-15 492
1116 복면의 나날 / 조연향 湖巖 12-14 487
1115 목련의 꿈 / 고재종 湖巖 12-12 587
1114 은둔지 /조정권 (1) 강북수유리 12-11 552
1113 새벽 우시장 / 박후기 湖巖 12-09 497
1112 선천성 그리움 / 함민복 안희선 12-08 703
1111 사평역에서 /곽재구 강북수유리 12-07 590
1110 이미지 / 이윤학 湖巖 12-07 534
1109 주저흔 / 김경주 안희선 12-06 571
1108 철새/감태준 강북수유리 12-05 586
1107 어느 악사의 0 번째 기타줄 / 함기석 湖巖 12-05 508
1106 유리에게 [김기택] 童心初박찬일 12-04 717
1105 함박눈 / 김혜순 童心初박찬일 12-03 687
1104 아침 식사/ 자크 프레베르 (프랑스 시인) 童心初박찬일 12-02 594
1103 이중섭의 소 / 이대흠 (1) 湖巖 12-02 553
1102 거미 / 이면우 (1) 湖巖 11-30 619
1101 우리 동네 목사님 / 기형도 (3) 안희선 11-29 662
1100 서울의 달 / 정윤천, 이종원시집 「외상 장부」해설3 (1) 최정신 11-29 498
1099 서울의 달 / 정윤천, 이종원시집 「외상 장부」해설2 (1) 최정신 11-29 523
1098 서울의 달 / 정윤천, 이종원시집 「외상 장부」해설1 (2) 최정신 11-29 509
1097 내부의 나뭇가지 / 고형렬 湖巖 11-28 531
1096 새벽의 낙관/김장호 강북수유리 11-27 530
1095 의자 / 조병화 (1) 湖巖 11-25 634
1094 팽이 (1) 童心初박찬일 11-25 540
1093 불면, / 이경림 (2) 湖巖 11-23 667
1092 목련을 읽는 순서 / 이경교 (2) 湖巖 11-21 605
1091 다시 너에게, 너를 위하여 / 박진숙 (2) 안희선 11-20 748
1090 나를 멈추게 하는 것들 /반칠환 (2) 강북수유리 11-20 747
1089 목련 여인숙 /박완호 (2) 문정완 11-19 620
1088 푸른 동거 / 이영애 湖巖 11-18 557
1087 끔찍하고 놀라운 것 / 유안진 안희선 11-17 623
1086 들소를 추억하다 / 조동범 湖巖 11-16 571
1085 홀로 가득한 그리움 / 金善淑 안희선 11-15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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