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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내가 읽은 시 이용안내 조경희 07-07 16312
1084 수화기 속의 여자/이명윤 강북수유리 11-15 514
1083 물가에 목란배를 매어두고 / 허영숙 안희선 11-14 696
1082 찔레 / 이근배 湖巖 11-14 616
1081 나는 삼류가 좋다/김인자 강북수유리 11-13 708
1080 겨울기도 / 마종기 안희선 11-11 781
1079 꽃의 기억 / 복효근 湖巖 11-11 677
1078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 문향란 안희선 11-10 688
1077 거미의 날개 / 최형심 湖巖 11-09 634
1076 노숙 /김사인 강북수유리 11-08 661
1075 충남 당진 여자 /장정일 강북수유리 11-07 674
1074 상한 영혼을 위하여 / 고정희 湖巖 11-06 688
1073 어떤 관료/김남주 강북수유리 11-04 621
1072 그믐과 초승 / 이철건 湖巖 11-04 663
1071 견딤의 방식 / 유현서 안희선 11-04 682
1070 때로는 江도 아프다 / 김구식 안희선 11-03 714
1069 하늘의 물고기 / 강인한 湖巖 11-02 643
1068 남해 금산/이성복 강북수유리 10-30 672
1067 받은 편지함 - 강화의 가을 / 허영숙 안희선 10-30 729
1066 가문비 돛대 / 유인채 湖巖 10-30 601
1065 희망/정희성 강북수유리 10-28 695
1064 가을이 자꾸만 깊어가네 / 김설하 안희선 10-27 815
1063 너를 기다리는 동안 / 황지우 湖巖 10-27 777
1062 신성 / 배한봉 湖巖 10-25 662
1061 가을하늘 / 김선숙 안희선 10-24 820
1060 거울 / 조용미 湖巖 10-23 812
1059 보고 싶다 / 김선숙 안희선 10-22 841
1058 갈라파고스 템포 / 김옥전 湖巖 10-21 668
1057 입산한 내가 하산한 너에게 / 이기와 안희선 10-19 774
1056 無題 / 박재삼 湖巖 10-18 685
1055 石窟庵 / 이원섭 안희선 10-17 675
1054 그대에게 가는 모든 길 / 백무산 湖巖 10-16 1047
1053 나 그렇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 한용운 안희선 10-15 865
1052 詠半月 / 黃眞伊 湖巖 10-14 662
1051 목포항 / 김선우 湖巖 10-12 809
1050 바깥 / 문태준 안희선 10-12 866
1049 물사슴의 계절 / 이병일 湖巖 10-10 694
1048 시월 / 나희덕 안희선 10-09 949
1047 빈둥지증후군 / 이현서 湖巖 10-08 735
1046 대작(對酌) / 李白 안희선 10-08 736
1045 없다 / 김준현 鵲巢 10-07 697
1044 이식 / 조말선 鵲巢 10-07 716
1043 잔설 / 강인한 湖巖 10-04 732
1042 침몰 / 이상 鵲巢 10-03 739
1041 시인 / 문수영 鵲巢 10-02 778
1040 사행소곡四行小曲 / 김영랑 鵲巢 10-01 743
1039 그때 나를 알게 하소서 /오정자 안희선 10-01 1053
1038 바텐더 / 강기원 鵲巢 09-30 689
1037 장미 / 송찬호 鵲巢 09-30 752
1036 감나무 / 이재무 湖巖 09-30 803
1035 그림자 속에서 만져지는 뼈 / 송재학 鵲巢 09-30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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